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10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신년 계획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의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교계가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이정애 부의장,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과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 남상진 총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날 연합회 임원진은 ▲남양주시의회와 정기적인 간담회 운영 ▲지역 연합회 주관 지역구 의원 초청 간담회 검토 ▲연말 성탄트리 예산 확대를 통한 관광산업 연계 방안 등을 건의했다. 조성대 의장은 “목회자들 가운데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잘 모르는 경우도 많다”며 “교회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지역구 의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면 더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기독교연합회와 같은 지역의 소중한 동반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은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부서가 면밀히 검토하겠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구청이 새롭게 공식 출범했다”며 “이는 시민 생활과 더 가까운 보다 촘촘하고 책임 있는 행정으로 나아가는 혁신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 의장은 “특례시 출범과 구청 체제 안착이라는 외형적 성장에 더해 재정의 건전성, 행정의 책임성, 정책의 지속가능성이라는 단단한 뿌리를 내려야 한다”며 “의회 역시 책임 있는 성과로 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월 5일자로 전입한 윤성찬 제1부시장과 2월 1일 자로 발령받은 홍노미 만세구청장, 최병주 효행구청장, 이택구 병범구청장, 황국환 동탄구청장의 취임사가 진행됐다. 또한 1월 1일자와 2월 2일자 인사로 승진 및 임용된 간부 공무원들의 취임사도 이어졌다. 아울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병오년 시정 연설과 함께 2025년도 공무 국외출장 결과 보고도 본회의에서 이뤄졌다. 중국 출장과 관련해서는 상하이와 항저우를 중심으로 글로벌 ICT 기업과 스마트도시 관련 문화·산업 융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9일 열린의회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심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초 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AI를 의정·행정 실무에 전문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지민희 부의장, 윤순옥·송진욱 의원과 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강사교육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의정 자료의 다각적 분석, 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AI를 활용한 정책 검토 등 실무 적용 중심의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책·정보 분석 역량과 의정 지원 업무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혜자 의장은 “AI 등 최신 기술을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스마트한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로 데이터 기반의 신뢰받는 의회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월 9일 오전 10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파크골프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파크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해 김성태 부의장, 권봉수·양경애·김용현 의원과 파크골프협회 임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구리시 내 36홀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외부 대회 유치를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야간 체육시설 이용을 위한 조명시설 확충 ▲왕숙체육공원 접근성 개선을 위한 주차공간 확보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또한 남양주시와 협의 중인 수택동 일원 다목적 잔디광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구리시 동호인 전용 사용권 명시 및 이용 요일 확대 등 생활체육 여건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선용 파크골프협회 회장은 “의회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오늘 논의된 안건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화 의장은 “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비해 시설 확충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집행부 협의와 타 지자체 사례 분석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7일 조안면 조안리에서 열린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조안2리 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남양주시의회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도의원,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 준공된 마을회관이 주민 편의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주민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힘쓴 주민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안2리 마을회관은 기존 시설 노후로 대체 공간이 필요해 개발제한구역 지원사업을 통해 신축됐으며,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254.75㎡ 규모로 조성됐다.
화성특례시= 나병석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6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 ‘화 성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에 참석해 시민 중심 통합돌봄 체계의 공식 출범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복지 종사자 가족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업무협약(MOU) 체결, 돌봄매니저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제도 및 역할 교육이 진행되며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가동을 알렸다. 화성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민·관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수행기관과 현장 인력을 ‘돌봄매니저’로 공식화해 대상자 발굴부터 자원 연계까지 책임 있는 돌봄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발대식은 기관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분절에서 통합으로 전환하는 돌봄 패러다임의 출발”이라며 “돌봄매니저들이 시민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만드는 핵심 주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월 5일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골목상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해 김성태 부의장, 권봉수·양경애·김용현 의원과 골목상인연합회 소속 상인회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옥외영업신고 관련 중복 규제 완화, 골목상인회 정착을 위한 인큐베이션 지원, 소상공인 지원 예산의 형평성 확보, 상권 인근 주차장 활용을 통한 접근성 개선,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정책 수립 시 상인 의견 사전 반영, 예산의 적기 집행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최경진 연합회장은 “구리시 골목상권은 공실 증가와 상권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의회가 상인들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여 상권 활성화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화 의장은 “골목상권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지역 경제의 근간”이라며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정책과 예산에 적극 반영해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5일 진안동 병점구청(구 동부출장소)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병점구청 개청식’에 참석해 시민 중심 행정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의회 주요 위원장과 시의원, 공공기관 관계자,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개청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와 구청 소개 영상 상영, 개청 선언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대표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터치버튼을 누르는 개청 선언과 카드섹션 퍼포먼스, 1층 현관 제막식이 이어지며 병점구의 출범을 상징적으로 알렸다. 배정수 의장은 “병점구 개청은 시민 중심 행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순간”이라며 “병점구청이 생활 속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행정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형식보다 현장, 계획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우선하는 변화가 이곳에서 시작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가까이 소통하며 따뜻하고 친절한 특례시 구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아동학대 예방·대응체계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예방부터 보호·회복까지 전 과정이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간계획은 ▲교육·홍보 강화를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예방) ▲위기아동 조기 발견 체계 강화(발굴) ▲공공 중심의 아동학대 대응 기반 강화(대응)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한 회복 지원 강화(회복) 등 4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총 19개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인천시는 시민의 생활환경과 현장 접점을 고려해 예방교육의 대상과 방식을 보다 세분화해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예방교육 체계를 바탕으로 신고의무자 교육은 대상을 학원·교습소 종사자, 아이돌봄사 등 생활권 내 접점이 큰 분야까지 확대하고, 부모교육도 생활여건을 고려한 방식으로 추진해 교육 참여 기반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위기아동의 경우 조기 인지 이후 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한 발굴·조사를 지속 추진하고, 민간복지자원 서비스 연계지원을 확대해 지원 공백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귀성객 이동과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감염병 확산을 막고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설 연휴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호흡기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시는 빈틈없는 방역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24시간 비상방역 상황실 운영…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 인천시는 시 본청과 보건환경연구원, 10개 군·구 보건소, 의료기관 등 총 18개 기관으로 구성된 ‘비상방역상황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총 130명의 방역 인력이 투입되며(일평균 26명),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감염병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대응한다. 특히 감염병 집단발생에 대비해 역학조사관 21명과 역학조사반 14개 팀(138명), 합동전담대응기구 51개 팀(147명)이 상시 대기하며, 특이 동향 파악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계획이다. 의료대응체계 유지… 격리병상 96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총 9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무주택 임차인의 보증 가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임차인이 실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2023년에는 주로 청년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지원했으나, 2024년부터는 전 연령 저소득층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소득 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SGI)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이면서 연소득이 청년 5천만 원 이하, 일반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 거주자,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과 서비스 내용이 한층 확대된다. 지원 연령은 청·중장년의 경우 기존 19~64세에서 13~64세로 확대된다. 특히 2026년 3월부터 본인부담 경감이 필요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으로 선정된 이용자는 기존 본인부담금률에서 5% 포인트가 경감돼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아울러 서비스 지원 기간은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돼 보다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일상돌봄서비스는 기본 서비스는 방문 돌봄과 가사 지원으로 월 24~72시간 범위 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화 서비스는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등으로 최대 2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이용 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 생활지원금과 방역 물품을 기부했다. 공단은 지난 6일 관내 복지시설 3개소(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에 총 3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한 데 이어, 10일에는 강화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지원금 250만 원과 KF94 마스크 1만 장을 추가로 전달하며 릴레이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재보 이사장은 “전달된 임직원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0일 인천 미추홀타워에서 인천 지역 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인천테크노파크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천TP와 인천시의 2026년 주요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현장에서 기업별 궁금 사항에 대한 1:1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주요 지원사업 소개 ▲기업 성장단계별 정책자금·기술지원·사업화 프로그램 안내 ▲현장 1:1 상담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기업에 실질적인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특히 현장 상담은 참가 기업들이 실제 경영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내 HACCP 인증 보유 제품 생산 공장과의 연계 가능성, AI 관련 전시회 참가 지원 및 활용 방안, 해외 수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인천TP는 상담을 통해 관련 지원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안내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이 과정에서 발굴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