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손형배 파주시의회 의원이 4월 24일 개최된 제11회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 의정부문 대상을 받았다.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대상은 환경안전포커스와 인디포커스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국회와 지방자치단체,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 분야에 기여한 이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 포럼은 숨은 환경 공로자를 발굴해 그 노고를 치하한다. 손형배 의원은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파주시 반려식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파주시 물 절약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에 관한 조례’ 등 환경 보전과 자원 절약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또한 사회환경 교육 활성화 연구회에도 참여해 지역 환경 정책 개발과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수상 소감에서 손 의원은 "환경과 안전은 시민 삶의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로 최현덕 예비후보가 선정됐다. 이번 경선에서는 남양주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를 가리기 위한 정책 중심의 경쟁이 펼쳐졌다. 최현덕 후보는 이 과정에서 이원호, 윤용수, 김지훈, 김한정, 백주선 예비후보와 함께 남양주의 비전을 논의하며 경선을 치렀다. 최 후보는 경선이 끝난 직후, 남양주 시민과 당원들의 선택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경선에 함께한 이원호, 윤용수, 김지훈 후보가 남양주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한정 후보에게는 함께 완주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의 정책적 고민을 이어받겠다고 전했다. 백주선 후보의 남양주 비전 역시 선거대책위원회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남양주 갑·을·병 지역구의 김병주, 김용민, 최민희 의원의 지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병주 의원은 지역 현안에 깊이 관여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김용민 의원은 경선 과정에서 시·도의원들과 함께 격려와 지원을 보냈다고 말했다. 최민희 의원의 열정과 에너지는 남양주 전체의 승리를 위한 동력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기도 경제실장과 남양주 부시장을 역임한 최 후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남양주시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16개 클럽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진 등 200명이 참가했다. 이정애 부의장, 시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윤해원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대회사와 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선서,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 공연, 감사패 및 표창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축사에서 그라운드골프가 건강과 이웃 간의 화합, 소통에 기여하는 스포츠임을 강조했다. 그는 "오늘 이 대회가 단순한 승부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가 4월 24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며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13건의 조례안, 1건의 동의안 등 총 17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886억 원이 늘어난 1조 9,526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나, 심사 과정에서 일부 사업이 조정되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에서 각각 5억 7,454만 원, 1억 4,400만 원이 감액됐다. 이번 예산에는 AI 행정체계 구축을 위한 신규 예산이 포함됐으며, 지역화폐 발행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 편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박준모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이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기에 집행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마장지구 오천보도육교 일대에서 주민 불편 해소를 위 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오천보도육교는 마장초등학교와 인근 아파트 단지를 연결하는 통학로로, 현재 육교 본체 보수공사로 인해 이용자들은 엘리베이터만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의 반복적인 고장으로 인해 학생들과 교통약자들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계속 접수됐다. 송 의원은 지난 17일 현장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 김은실 양촌2리 이장, 군부대 관계자 등과 함께 육교와 엘리베이터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 점검에서 불편 사항이 공유됐으며, 송 의원은 엘리베이터의 정기점검 강화와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 마련을 관계기관에 요구했다. 또한 공사 기간 중 학생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한 보완책도 함께 주문했다. 이날 송 의원은 횡단보도 등 통학 동선을 살피고, 마장면 일대의 주민 불편 현안도 추가로 청취했다. 이어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조치 검토에도 나섰다. 송옥란 의원은 현장에서 "아이들의 등하굣길은 가장 우선되어야 할 안전의 영역"이라며, 학생들과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고장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의 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가 종료됐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주요 안건들이 심의됐다. 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내실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집행부 공직자들은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했다. 의결된 예산과 안건의 현장 이행을 위해 후속 절차가 책임 있게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성남시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회기였다. 의회는 남은 기간에도 시민의 뜻을 받들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회기 운영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현덕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22일 국회에서 남양주시 현안 해결과 국정 과제 실천을 위한 정책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남양주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용민, 김병주 의원도 함께해 중앙정부와의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최 예비후보는 먼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만나 남양주 내 군부대 및 탄약고 이전과 공여지 활용 문제에 대해 국방부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그는 이 사안이 남양주시 공간 구조 개편과 시민 정주 여건 개선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와의 만남에서는 지하철 8호선 연장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예산 확보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 사업은 남양주 프리패스, 기본교통 권리 보장 등 최 후보의 공약과도 연결된다.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 이동권을 개선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안 장관과 구 부총리는 남양주 현안에 대해 공감을 표했으며, 최 후보가 당선될 경우 조속한 재협의를 통해 현안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현덕 예비후보는 "오늘의 정책 협의는 단순 건의가 아니라, 당선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실무적 토대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행정안전부와 경기도, 남양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이군수 시의원은 최근 행정 수요와 복지 수요의 지역별 차이를 고려한 현장 중심 공무원 인력 재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조정실장 총괄질의에서, 분당 지역은 행정수요가 많고, 수정·중원 일부 지역은 복지수요가 집중되는 등 지역별로 수요 편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수정구 내 위례동, 신흥1동, 수진1동, 태평2동 등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수가 많아 복지 행정 수요가 높으며, 일부 동은 팀이 추가로 운영될 정도라고 설명했다. 최근 인사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수정구에서 전출 및 휴직 인원이 발생해 현장 인력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정원 기준과 조직진단 결과를 존중하되, 지역별 수요를 반영한 유연한 인력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추가경정예산으로 추진되는 에너지 지원금 사업과 관련해서는, 50개 주민자치센터에서 해당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의 업무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이미 복지업무가 집중된 지역에서는 업무 과중이 심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행정기획실에 복지수요가 많은 지역에 인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