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107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추모제에는 배정수 의장과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배현경·송선영·전성균·최은희 의원이 함께했으며, 유가족과 보훈가족, 시민들도 동참해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기렸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1919년 4월 15일 발생한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화성특례시는 이번 추모제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배정수 의장은 "제암리와 고주리에서의 비극은 우리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상처이자, 끝내 굴복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의지를 보여준 사건"이라며 "그 숭고한 희생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역사를 기억하고 지켜야 할 책임을 일깨운다"고 말했다. 이어 "기억은 누군가의 기록과 실천을 통해 이어지는 것"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순국선열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역사를 바로 기억하며 다음 세대에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가 4월 15일 중앙공원에서 진행된 봄꽃 식재 사업의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이날 위원들은 중앙공원 내에 조성된 튤립, 수선화 등 다양한 초화류의 식재 상태와 경관 연출 효과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식재가 완료된 구간을 중심으로 조성 결과를 살펴보고, 관리 실태와 향후 유지관리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이번 사업이 도심 경관 개선과 시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 및 휴식 공간 제공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예산 집행의 적정성, 시민 이용 편의 증진 방안 등도 함께 점검했다. 정완기 도시교통위원장은 “중앙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만큼, 계절별 특색을 살린 경관 유지와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가 운영한 '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약 2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15일 공식적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이와 함께 특별위원회는 2024년 4월 출범 이후 성남시 내 주요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정책 방향 제시와 집행부에 대한 지원 및 감시 역할을 함께 수행해 왔다. 특히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서현 공공주택사업 등 핵심 도시정비사업의 현황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주민 불편 해소와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이날 위원회는 원도심과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주요 업무 보고 청취를 병행하며, 사업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정책적 보완점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고 밝혔다. 박주윤 위원장은 "그간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이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완성도와 주민 체감도를 더욱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가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12일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11건의 조례안, 1건의 동의안 등 총 14건의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 중에는 김경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포함됐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채진기 의원은 종량제봉투 수급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언급했고, 최병일 의원은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김보영 의원은 소아재활 지원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강익수 의원은 공직사회와 산하기관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강조했다. 조지영 의원은 대중교통 정책의 사용자 경험 중심 전환을 주장했고, 음경택 의원은 안양사랑페이 발행 방식의 개선을 촉구했다. 박준모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서 편성되는 예산이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며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가 재개발과 재건축사업의 공공지원 및 주민 참여를 명확히 하는 조례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공공 지원을 전국 최초로 규정한 것으로, 16일 열리는 제310회 임시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성남시는 분당 제1기 신도시의 선도지구 지정에 따른 재건축 정비사업과 더불어, 수정·중원구의 노후 주거지 재개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 간 이해관계 충돌, 단지 통합 정비에 대한 이견,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분당 지역에서는 지난해 김은혜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특별법 개정으로 주민대표단의 법제화와 특별회계 세입·세출 항목의 조례 추가 등 지자체의 자율권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분당 신도시 재건축에는 실질적인 재정 지원 기반이 마련됐으나, 수정·중원구는 법적 근거가 부족해 별도의 지원이 어려웠다. 이번 조례 제정은 이와 같은 한계를 보완하고자 추진됐다. 조례안은 조합 설립에서 시공자 선정, 세입자 이주 대책,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사업 전반에 걸친 공공지원 방안을 포함한다. 또한, 생활권과 사업 단계, 지역 연계를 고려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시상식은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됐으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동두천시의회)가 주관했다. 윤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양평군의회에서 활동하며 성실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동료 의원들로부터 신뢰를 쌓아왔다. 그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세심하게 청취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왔다. 또한 부드러운 리더십과 포용적 자세로 의회 내 협력과 소통을 이끌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윤순옥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의원으로서 소임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신뢰받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의회가 제387회 임시회를 종료하며 5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건의안 등 15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시의회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해 총 1조 4,201억 4,767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 중 일반회계는 1조 2,330억 1,360만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4.21%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1,871억 3,407만 원으로 4.95% 늘었다. 예산은 교통·물류, 사회복지, 문화·관광 등 다양한 현안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에는 은남일반산업단지 부지매입지 지원,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운영, 노인복지통합지원센터 구축 등이 포함됐다. 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건의안 3건도 채택했다. 정현호 의원은 개발제한구역 관련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정 의원은 "과도한 규제 중심의 정책은 한계가 명확해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과 사유재산권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유연한 관리 체계가 도입돼야 한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제도는 1971년 도입 이후 환경 보전에는 기여했으나, 토지 소유주의 재산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9일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공조와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인천에서 열린 임시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확대 및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등 도민 일상 및 생업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을 협의하고, 중앙정부를 향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김진경 의장은 “전국 지방의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 민생 현안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각 시·도의회 의장님들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민생에 변화를 만들 해법을 도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 시·도의회의 역량을 결집해 도민 생업과 직결된 현안들을 해결하는 든든한 정책 파트너로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타운역 인근 국제2·3호 경관녹지와 해찬솔공원 일대에 다채로운 꽃을 활용한 경관녹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관 조성은 겨울철을 지나 다소 단조로웠던 녹지 공간에 생기를 더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다양한 색상의 튤립 산책로를 구성해 걷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단조로웠던 도심 환경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다양한 색상의 튤립을 대량 식재하여 녹지 내 휴게 환경 정비를 병행하여 걷는 즐거움이 가득한 도심 속 명소를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실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도심 한복판에서 화려한 튤립과 벚꽃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봄나들이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며 조성된 공간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봄꽃 경관 조성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민간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4월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을 비롯하여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충전사업자들이 참여해 '2026년 인천시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민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의 투자와 운영 역량을 적극 활용해 급속충전기 중심의 충전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일부 충전사업자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차 충전시설 공모사업에 공동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민간 충전사업자는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맡는 등 역할을 분담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인천시는 적극행정을 통해 민간의 전문성과 투자 역량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충전 기반 시설 확충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과 생활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충전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15일 인천 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인천 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난임부부 및 임산부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지원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난임 및 임신·출산·양육 과정에서 겪는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연계를 강화하여 지역사회 내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난임부부, 유·사산 경험 부부, 임산부, 양육모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 연계 ▲고위험군 대상 신속한 협력 체계 구축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운영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임과 임신·출산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난임부부와 임산부, 양육모 등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가 고독사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현장 공무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4월 15일 군‧구 및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신설된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의 조기 안착과 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안부확인 돌봄서비스’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계획됐으며,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에는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 개발에 참여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인공지능(AI) 안부확인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행복커넥트 관계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시스템 활용 방법과 운영 매뉴얼을 상세히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었던 애로사항을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하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은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상담, 위험군 판정, 사례관리 등 지자체 공무원이 관리해야 할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 고독사와 연관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4월 15일부터 3일간 현직 학교장과 교장 자격연수 대상자 등 총 165명을 대상으로 ‘학교장 평화교육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 학교장 대상 평화교육 역량 강화 연수, 초등 및 중등 교장 자격연수 대상 맞춤형 교육 등을 실시한다. 주 과정은 ▲‘평화 열1기’(아이스브레이킹) ▲공존과 평화의 가치 알아보기(상설전시관) ▲분단의 아픔과 공존의 노력을 확인하는 현장 체험(대룡시장, 망향대) ▲자연과 함께하는 평화 산책 ▲학교 평화교육 활성화 협의 등으로, 교동도의 평화교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에 참여한 교장은 “서로 다른 존재와의 공존을 위한 배려, 공존의 중요성 등을 교동도 곳곳에서 체험하고, 이를 학교 운영에 어떻게 반영할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 “나로부터 시작된 평화가 모두의 평화로 이어지려면 비폭력, 갈등 해결, 다양성 존중 등의 가치를 담은 체험 중심의 교육이 중요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15일 주한 뉴질랜드교육진흥청에서 ‘아이뉴스쿨(새싹과정)' 운영 담당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아이뉴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아이뉴스쿨’은 인천(아이) 학생과 뉴질랜드(뉴) 학생 간에 온·오프라인 교류 활동을 운영하는 학교를 의미하며, 이 중 ‘새싹과정’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인천과 뉴질랜드 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현장 교사들의 글로벌 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국제교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주 내용은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담당관이 현지 교육제도와 문화를 소개하며 교류의 토대를 다졌으며, 이어 뉴질랜드 원어민 강사가 현지 학교생활의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가 교사들은 국제교류 수업 설계, 학생 참여 촉진 방법,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 등을 익히며,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