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21일 동탄여울공원에서 개최된 '2026 화성특별정원 조성행사'에 참여해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도시 조성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상균, 이은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특별자문위원, 화성특별정원단, 시민참여단 등 다양한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했다. 화성특별정원 사업은 동탄여울공원 음악분수 인근에 9~12㎡ 규모의 정원 17곳을 조성하는 시민참여형 공공정원 프로젝트다. 시민들은 정원의 기획, 설계, 조성, 관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이 사업은 '보타닉가든 화성' 정책과 연계되어 생활권 공원 중심의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도심 내 녹색공간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배정수 의장은 "이 자리는 시민이 직접 도시를 가꾸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시민의 손길이 더해질수록 정원은 더욱 깊고 따뜻한 공간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가꾸는 경험이 도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참여형 정원 조성을 통해 도심 내 녹색공간 확대와 정원문화 정착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가 최근 제354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양경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안’을 통과시켰다. 이 안건은 구리시가 제출한 의견청취안에 대해 지방자치법에 따라 시의회가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서울 편입 자체에 대한 찬반을 결정하는 절차는 아니었다. 시의회는 여덟 명의 의원이 논의와 숙의를 거쳐 의견제시안을 가결했으며, 이는 서울 편입 동의 여부와는 별개의 사안임을 강조했다. 의견제시안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 추진과 구리교육지원청 단독 신설 등 지역 현안의 추진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담겼다. 또한, 행정구역 변경이 구리시의 의지만으로 결정될 수 없다는 점과, 경기도 및 서울시 등 관련 기관과의 충분한 협의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이 포함됐다. 시의회는 편입 추진과 관련된 정보의 객관적 근거 보완과 시민 대상 투명한 정보 공개, 실익과 부담의 종합적 제시 등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구리시의회는 서울 편입에 대한 찬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신동화 의장은 “서울 편입을 추진함에 있어 기존 역점 사업과의 정책적 상충, 절차적 불확실성, 기대효과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 의장기 체육대회가 3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종합개회식을 갖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천시체육회, 부천시시니어체육회, 부천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생활체육인과 종목별 단체 관계자 등 약 2,000명이 참석했다.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의장기 체육대회는 생활체육인들이 기량을 발휘하고 우정을 쌓는 화합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나친 경쟁보다는 서로를 배려하며 즐겁고 안전하게 경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의장은 대장동 신도시 개발과 연계한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부천시가 문화와 체육이 함께 발전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배드민턴, 축구, 탁구 등 34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3월 5일부터 3개월간 부천시 전역에서 종목별 일정에 따라 경기가 진행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이 처인구의 대중교통 개선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처인구의 승용차 이용률이 75.2%에 달해 대중교통 이용이 현저히 낮다고 지적했다. 이는 기흥구와 수지구에 비해 각각 11.5%p, 9.9%p 높은 수치다. 지하철 이용률 역시 수지구 13%에 비해 처인구는 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용인터미널 인근의 버스 노선 비효율 문제를 언급했다. 2024년도 터미널 준공에 맞춰 이동·남사·안성·평택 방면 노선의 직결 운행을 위한 좌회전 차선과 신호체계가 마련됐으나, 11개 노선이 여전히 1km 이상 우회해 시민의 시간과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2-1번 노선의 경우, 터미널에서 안성까지 하루 200명 가까운 승객이 이용하지만 우회 구간 정류장 하차 인원은 5%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운행 시간 지연과 버스 공차 거리 증가로 예산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22번 노선을 원삼 반도체클러스터까지 연장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현재 22번 종점인 장촌에서 원삼행정복지센터까지는 10분 거리임에도, 이 구간을 운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는 20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 동안 실시된다. 이번 검사는 양평군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 결산 등 재정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위원단은 군의회 의원 2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대표위원으로는 윤순옥 의원이, 위원으로는 최영보 의원이 포함됐다. 위원들은 지방재정과 행정 분야에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적법성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혜자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재정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객관적이고 철저한 검사를 통해 군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결산검사 결과는 이후 양평군의회의 승인 과정을 거쳐 군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 제고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시의 발전과 미래를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등 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김상균,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송선영, 오문섭, 위영란, 유재호, 이은진, 이용운, 이해남, 차순임 의원과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는 시민참여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시민헌장 낭독 퍼포먼스,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시민참여 공연, 기념 세레머니, 피날레 시민참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시의회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도시의 주체로서 시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공동체의 연대와 자긍심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의 자랑은 성장의 속도가 아니라, 이 도시를 함께 키워온 시민의 마음"이라며, "화성특례시를 빛내는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시간이 화성특례시민이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제31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3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가 열려 양평군 자활기관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동의안이 심사된다. 2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하며, 군 재정 운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의결이 진행되며, 제9대 양평군의회 회기가 종료된다. 오혜자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임을 언급하며, "끝까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 임시회는 양평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생중계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의 전직 시장인 손영채, 이교범, 김상호가 19일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자치선거가 하남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전직 시장들은 하남이 신도시 개발로 인해 교통, 환경, 교육, 재정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시민의 삶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성명에서는 민주당 내 일부 후보들이 하남과 연고가 없는 상태에서 단기간에 전입해 시장직에 도전하는 점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이들은 "마을 이름조차 낯선 분들이 지역의 역사와 다양한 현안, 시민의 삶을 얼마나 깊이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준비되지 않은 인물이 시정을 맡게 되면 임기 초반의 소중한 시간은 현안 파악과 적응에 소모될 수밖에 없다"며, 그로 인한 부담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직 시장들은 강병덕 예비후보가 오랜 기간 하남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깊이 이해해 왔고,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선옥 의원(국·남동구2)이 장례 지원 정책의 범위를 포괄적으로 확대해 특정 취약계층뿐 아니라 일정 연령 이상의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인천형 보편적 복지’ 구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23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이선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장사시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307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원회(문화복지위원회) 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 이선옥 의원은 “고령 사회에 발맞춰 시민들의 장례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어르신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마련했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화장시설 사용료 감면 대상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 기존 사망일 기준 만 90세 이상인 경우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을, 사망일 기준 75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해 수혜 범위를 넓혔다. 이선옥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장례 시설 이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림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23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복지도시위원회에서 경로당 안전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범위를 민간 시설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기했다. 고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장애인등편의법'상 2015년 이후 신축 시설에만 의무화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Barrier-Free) 인증’의 한계를 지적하며, 법적 의무 대상이 아닌 노후 구립경로당에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미끄럼 방지 처리 등 최소한의 안전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날 관계부서가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서구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사항에 대해 관내 구립경로당을 전수 점검하고 화장실 안전바 설치 등 일부 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완료하며 시설 개선을 추진해 왔다. 고 의원은 구립 시설의 개선 성과를 확인한 뒤 “구립과 민간의 구분 없이 어르신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지원 방안을 폭넓게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관계부서는 “민간 경로당의 안전 문제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속적인 경기악화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3월 23일 인천광역시청에서 하나은행,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2026년 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와 고금리 기조에 따른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애로를 해소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특히, 현장의 높은 이자 부담 경감 수요를 반영해 금융기관의 재원 출연과 금리 지원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시중은행과의 협업을 통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인천테크노파크에 이차보전 사업비로 9억 9천 만 원을 출연한다. 인천시는 하나은행 출연금에 시 예산을 추가하여 ‘2026년 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오는 4월 공고하고 본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는 ‘제19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3일 오후 4시 길병원 가천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년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로 ‘암관리법 제4조’에 따라 암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에 인천시는 인천지역암센터와 함께 암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고, 암예방 관리사업에 헌신해 온 관계자를 격려하고자 기념식을 기획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암관리사업 유공자 포상(대통령 표창: 가천대 길병원 이기택 교수, 국무총리 표창: 가천대 길병원 김복순 수석간호사) ▲국가암관리사업 우수기관 시상(강화군 보건소, 연수구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부평지사) ▲제14기 암예방 서포터즈 감사패 수여 ▲제15기 암예방 서포터즈 발대식 ▲국민암예방 수칙 낭독 ▲암예방 실천 다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인천시는 우리나라 국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암 검진 수검 독려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통장 11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매 분기마다 각 군·구의 추천과 현장 확인을 거쳐, 인명 구조, 나눔 실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통장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은 수상자들뿐만 아니라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가족과 지인들까지 참석하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분기 대표적인 수상 사례로는 신속한 초동조치로 실종 치매 노인을 조기 발견한 이경란 씨, 위급상황에서 흉기 소지자를 제압하여 경찰에 인계한 장우석 씨,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 개선 사업에 헌신한 박정희 씨 등 선행과 나눔의 사례로 주목받은 시민들이 포함됐다. 또한,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 건설업체 수주 확대와 건설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3월 23일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대중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인천시 도시균형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단, 포스코이앤씨·디엘건설·비에스한양 등 대형 건설사 관계자와 대형 개발사 (DCRE) 임원진 등이 참석해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대중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대출금리 상승,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건설경기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그동안 ▲대형 건설사 본사 방문 및 현장 상생협력회의 개최 ▲대형 건설업체와 지역업체 간 ‘만남의 날’ 운영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추진위원회 운영 ▲활성화 우수 군·구 대상 특별조정교부금 인센티브 제공 등 지역 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인천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