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지난 4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GTX-B노선 갈매역 정차 민·관·정 추진단’ 첫 회의에 참석해 갈매역 정차 추진을 위한 강력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 의장은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가 갈매역 정차에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지 않을 경우 ▲역간 거리 제한 기준 소급 적용 불가 ▲환경대책 없는 공사 강행 반대 ▲갈매역 정차 없는 유지관리 플랫폼 및 공사비 분담 반대 등 강경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며 여야를 초월한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GTX-B 사업 추진 상황과 갈매역 추가 정차 추진 현황,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검증 결과 설명에 이어 향후 대응 전략에 대한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가철도공단이 갈매역 정차를 보류한 이유와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민간사업자가 승강장 공용 사용 시 운임 정산 문제를 이유로 신설 승강장을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태그리스 등 공용 사용에 따른 운임 손실 방지 방안을 마련해 민간사업자를 설득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GTX-B 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약 82.85km를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사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은 5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오문섭·이은진 의원과 자문위원 약 160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와 의장·협의회장 표창 수여, 임원 임명장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이어 2025년 4차 정기회의 의견수렴 결과 보고와 함께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과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 설명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설문 문항별 의견을 나누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안과 협의회 안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배정수 의장은 “지역 현장에서 모아진 의견은 국가 정책의 중요한 토대가 된다”며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추진에는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지혜와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시민 참여 기반 정책 형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은 3월 5일 상동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 부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개장을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최근 파크골프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상동파크골프장의 개장을 기념하고, 파크골프 동호인 간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파크골프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친선 경기를 펼치며 건강한 여가 문화를 즐겼다. 김병전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상동파크골프장 개장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동호인 여러분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장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상동파크골프장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여가 활동과 체육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단순한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뚜껑 등을 모아 전달하는 자원순환 수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도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동참했다. 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은 5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의장과 시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윤해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장, 경로당 회장단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회 활동영상 시청, 노인강령 낭독,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축사에 이어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해원 지회장은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3년 연속 수상과 지회 이전 등 성과를 언급하며 “앞으로도 이웃을 배려하고 젊은 세대에 모범이 되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대 의장은 “어르신들의 삶 전반을 세심히 살피고 경로당, 복지시설, 일자리와 건강관리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노인건강증진사업, 사회공헌활동, 노인자원봉사단 운영, 노인대학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노인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AI 기반 통합돌봄과 기본의료 전략, 성남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초저출생·초고령화, 1인가구 증가, 디지털 전환 등 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성남시 특성을 반영한 ‘성남형 기본사회 모델’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의원은 “복지는 시혜가 아닌 시민의 권리”라며, 수정·중원구의 돌봄 수요와 분당·판교의 AI·ICT 인프라를 갖춘 성남이 기본사회 정책을 선도할 수 있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기본사회의 필요성과 함께 ▲성남형 기본돌봄 시스템 구축 ▲AI 기반 스마트 돌봄 도입 ▲기본의료 체계 강화 ▲관련 조례 및 재정 기반 마련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좌장은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맡고,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홍선미 한신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진행한다. 이어 성남시의원, 공공의료·복지 전문가, 시민대표 등이 참여해 종합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조 의원은 “성남형 기본사회는 의료·돌봄·기술을 통합해 시민 삶의 기본을 지키는 새로운 사회 모델”이라며 “토론회를 통해 정책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2월 28일 매상마을 달맞이 광장에서 열린 ‘2026년 평택 달맞이 축제’에 참석해 정월대보름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해 김명숙 부의장,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 김순이 의원과 평택문화원장, 달맞이축제추진위원장,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축제에서는 소원 기원문 작성, 연 만들기, LED 쥐불놀이, 부럼깨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떡국 나눔, 지역 주민 전통공연이 진행됐으며, 달집태우기 행사로 마무리됐다. 강정구 의장은 “평택 달맞이 축제가 K-문화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시의회도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평택 달맞이 축제는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에 소망을 태워 보내는 전통문화 행사로, 평택문화원이 주최하고 평택시가 후원해 매년 열리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탁구대회가 1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탁구협회가 주관했다. 일반부·9부·시니어부 등으로 나뉘어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진행됐으며, 선수와 관계자 등 약 5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동호인들로 활기를 띠었으며, 각 부문별 예선과 본선이 차례로 이어지며 뜨거운 응원과 박수 속에 대회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이날 개회식에서 유진선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대회를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헌신 덕분에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의회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형 RISE 사업의 고도화 방안과 2026년 시행계획, 성과관리 방안(자체평가)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정 방향과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인천광역시 RISE 기본계획(2025~2029)'을 고도화하고, 실행력 강화와 성과 창출 제고를 위한 추진체계 재정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026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은 고도화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전략산업 연계 강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6대 전략산업(바이오, 반도체, 항공, 미래차, 로봇, 데이터‧디지털)과 해양‧물류 등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혁신기술 공유 플랫폼 구축과 뿌리산업 연구개발 지원 확대를 통해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제물포르네상스와 연계한 원도심 재생, 인천형 늘봄학교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대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연구원은 2026년 3월 9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11차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어려움 속에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인천시 소상공인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는 인천연구원 유근식 연구위원이 “인천시 소상공인 생태계 현황 진단”을 주제로, 두 번째 발표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유지원 센터장이 “인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성과 분석 및 정책 제언”을 주제로, 세 번째 발표는 중소기업중앙회 김민석 차장이 “인천 소상공인의 은퇴‧폐업 준비 현황 및 폐업 애로사항”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인천소공인협회 오승섭 이사장,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지주현 사무처장 등으로 구성된 소상공인 대표자들과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 이상은 과장 등을 비롯한 정책관계자 간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정책의 수요자인 소상공인과 인천시, 인천연구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인천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이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의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체납액 분납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한 번에 납부하기 어려운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자의 동의를 받아 금융기관 계좌에서 납부 금액을 자동으로 출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에는 납세자에게 체납액을 나눠서 내도록 편의를 제공했지만, 체납자가 납부액과 가상계좌번호 문자 안내를 통해 수동으로 납부해야 해 번거롭고, 특히 어르신의 경우 은행 방문이 불편하거나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발생 등 불편이 컸다. 이에 옹진군은 3월 중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 분할납부 기존 신청자 57명을 대상으로‘체납 세액 자동이체 출금 서비스’에 대해 안내하고, 전화,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출금 동의 신청을 받아 전산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 자동이체 신청은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 중 분납을 원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 차량등록팀 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동이체 서비스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3월 5일부터 13일까지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불법 외국어선 단속 팀워크를 조기에 형성하고, 단속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봄철 꽃게 성어기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참석대상은 서특단 소속 함장ㆍ부장ㆍ기관장과 해상특수기동대, 수사전담요원, 특수진압대 등 최일선 현장의 단속대원들이다. 또한, 서특단의 전문적인 단속 노하우 공유를 위해 인접서인 인천·평택·태안해양경찰서 현장 직원들도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불법 외국어선 출현 전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유압절단기·원형 메탈톱 등 단속 장비의 숙달 교육을 받는 등 봄철 성어기 단속을 위한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불법 외국어선 수사에 대한 교육과 증거 확보를 위한 채증 교육, 고속단정 등 주요 장비의 정비 및 운용법 교육을 병행하여 단속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문지현 서특단장은 “서특단은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전담 기관인 만큼 현장의 단속 역량이 핵심”이라며 “단속 대원들의 팀워크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광역시, 교육청, 남동경찰서와 함께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월서초등학교(구월동1099, 학생수918명)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남동경찰서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도 함께 참여했다. 참여기관과 단체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개인형 이동장치(PM)안전사고 예방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및 안전 운전 등 등굣길 학생들과 학부모들 모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기본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함께 보여줘 지역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학기에는 어린이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보행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지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은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향후 3년간 13억여 원의 국비를 투입하여 치유관광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치유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치유ㆍ자연ㆍ회복 등 웰니스 자원을 연계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특히 인천은 웰니스 자원과 의료 관광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참신한 관광 전략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인천시는 기존의 관광 모델을 ‘산업’ 단계로 확장하여 본격 추진하며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웰니스·의료관광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성과를 넘어 산업화’라는 비전 아래, 인천 전역을 4대 권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치유·웰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4색 사색(四色思索)’ 전략을 핵심 기조로 삼았다. 영종권(럭셔리·체류형), 강화권(자연·치유형), 도심권(의료·회복형),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