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AI 기반 통합돌봄과 기본의료 전략, 성남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초저출생·초고령화, 1인가구 증가, 디지털 전환 등 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성남시 특성을 반영한 ‘성남형 기본사회 모델’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의원은 “복지는 시혜가 아닌 시민의 권리”라며, 수정·중원구의 돌봄 수요와 분당·판교의 AI·ICT 인프라를 갖춘 성남이 기본사회 정책을 선도할 수 있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기본사회의 필요성과 함께 ▲성남형 기본돌봄 시스템 구축 ▲AI 기반 스마트 돌봄 도입 ▲기본의료 체계 강화 ▲관련 조례 및 재정 기반 마련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좌장은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맡고,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홍선미 한신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진행한다. 이어 성남시의원, 공공의료·복지 전문가, 시민대표 등이 참여해 종합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조 의원은 “성남형 기본사회는 의료·돌봄·기술을 통합해 시민 삶의 기본을 지키는 새로운 사회 모델”이라며 “토론회를 통해 정책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2월 28일 매상마을 달맞이 광장에서 열린 ‘2026년 평택 달맞이 축제’에 참석해 정월대보름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해 김명숙 부의장,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 김순이 의원과 평택문화원장, 달맞이축제추진위원장,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축제에서는 소원 기원문 작성, 연 만들기, LED 쥐불놀이, 부럼깨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떡국 나눔, 지역 주민 전통공연이 진행됐으며, 달집태우기 행사로 마무리됐다. 강정구 의장은 “평택 달맞이 축제가 K-문화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시의회도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평택 달맞이 축제는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에 소망을 태워 보내는 전통문화 행사로, 평택문화원이 주최하고 평택시가 후원해 매년 열리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탁구대회가 1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탁구협회가 주관했다. 일반부·9부·시니어부 등으로 나뉘어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진행됐으며, 선수와 관계자 등 약 5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동호인들로 활기를 띠었으며, 각 부문별 예선과 본선이 차례로 이어지며 뜨거운 응원과 박수 속에 대회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이날 개회식에서 유진선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대회를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헌신 덕분에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의회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군포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청년특별시 군포’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정 부의장은 군포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의 핵심 원인을 ‘청년 유출’로 진단하고, 이를 반전시키기 위한 생존 전략으로 ‘학이정(學移定)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에 따르면 군포는 10년 전 대비 2025년 12월 현재 총인구가 3만6,152명 감소했으며, 이 중 20~39세 청년 인구가 2만3,918명 줄어 전체 감소분의 66.2%를 차지했다. 특히 청년 인구는 10년 연속 순유출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 부의장은 기존 청년정책이 분절적·이벤트성에 머물렀다고 지적하며, 교육·일자리·정착을 아우르는 ‘패키지형 청년정책’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 예산을 본예산의 3~5%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재정 로드맵도 제시했다. 군포시 자체 청년정책 예산은 일반회계 대비 2023년 1.33%에서 2025년 0.29%로 급감한 상황이다. 핵심 공약은 ‘학(學)·이(移)·정(定)’ 3대 책임제다. ‘학’ 분야에서는 군포 거주 대학생 약 7,250명을 대상으로 단계적 반값·무상등록금을 추진하는 등록금책임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6일 오후 2시 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K4축구단 창단 시민추진단(위원장 이재선)과 간담회를 열고 축구단 창단 추진 경과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해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양경애·김용현 의원과 이재선 위원장 및 추진단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세미프로 리그인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한 구리시 축구단 창단의 구체적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운영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서포터즈 활용 등 재정 자립 방안, 타 지자체 운영 사례 비교, 구리시 리틀축구단과의 연계를 통한 선수 유출 방지 효과, 연고 구장 확보 문제 등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다양한 과제가 다뤄졌다. 이재선 위원장은 “K4축구단 창단은 단순한 종목 지원을 넘어 구리시를 명품 도시로 도약시키는 발걸음”이라며 시의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신동화 의장은 “축구단 창단 시 유소년(U18·U15) 팀과 연계한 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재정 여건은 어렵지만 도시 경쟁력 강화와 청소년 육성 차원에서 집행부와 협의하고 다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5일 분당구 수내동 황새울체육공원에서 열린 리틀야구장 조성사업 기공식에 참석해 유소년 체육 인프라 확충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총 35억 원을 투입해 9,700㎡ 부지에 5,000㎡ 규모의 유소년 전용 리틀야구장 1면과 덕아웃, 기록실, 그늘막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사업비는 엔씨소프트 컨소시엄이 전액 지원하며, 백현마이스 사업으로 철거 예정인 기존 백현 리틀야구장을 대체하게 된다. 새 야구장은 지역 내 6개 리틀야구단 유소년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44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2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재수 의원이 「동두천 재도약을 위한 제언」, 권영기 의원이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장 유치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 이어 의원 발의안으로 「동두천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재수 의원)과 「동두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박인범 의원)이 상정됐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관리·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등 3건을 포함해 총 5건의 안건이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김승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산불 예방과 안전 취약지역 점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상정된 안건들이 동두천의 미래와 직결된 사안인 만큼 면밀한 심의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은 2월 2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의장 김병전)는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정책지원관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입법지원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스터디는 정책지원관 제도 정착과 의원 입법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의원의 입법·정책 활동을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실무 중심 학습체계로 마련됐다. 자치법규 입안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스터디는 지난 2월 24일까지 총 3차례 진행됐으며, 법률전문관 강의와 함께 주제 발표, 토론, 사례 분석을 병행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자치법규 입안 기준과 주요 쟁점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며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했다. 참여자들은 강의와 토론을 통해 조례 문구 하나의 법적 의미와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김지연 법률전문관은 “조례가 원칙에 맞게 입안되고 충분한 검토를 거칠 때 행정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전문적 의견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병전 의장은 “자율적인 학습과 토론 문화 정착이 의회 정책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책임 있는 입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나쁨 일수(36㎍/㎥ 이상)가 가장 많은 봄철에 대비하여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도로 재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취약도로 67개 구간(985km)에 청소차량 33대를 투입하고, 약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중 도로 날림먼지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시와 군ㆍ구, 건설 공사장 등이 보유한 가용 청소차량 220여 대를 총동원해 동시에 도로먼지를 제거하는‘도로비산먼지 집중저감의 날’을 매월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공사 확대와 기상 여건 영향으로 봄철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3월 한 달간은 도로청소차 운행 횟수를 1일 2회에서 3~4회로 확대한다.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고농도 구간에 대해서는 도로변 주・정차 차량이 적고 차량 통행이 적은 일요일 새벽 2시부터 분진흡입차와 고압살수차를 집중 투입해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한국환경공단 및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주요 도로 먼지 농도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고농도 발생 시 즉각 추가 청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쪽방·고시원·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비주거시설이나 주거 여건이 취약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생활하는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이주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실질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와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가구다. 신청은 전입신고를 완료한 날을 기준으로 3개월 이내에 가능하며, 이주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함께 임대차계약서, 이사비 및 생필품 구입비 등 지출을 증빙할 수 있는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이 확정되면 가구당 최대 40만 원까지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총 2,081가구의 이사를 지원하며, 주거취약계층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기반 조성을 완료하고 서비스 연계 시범운영 등 본사업 추진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돌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군·구 및 보건소를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전담조직 신설, 군·구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운영,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 제도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조례제정, 전담 조직 구성, 전문인력 배치 등‘기반조성’ 분야와 사업 신청, 서비스 연계 등‘사업 운영’ 분야의 5개 핵심 지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그 결과, 3월 4일 기준 관내 10개 군·구의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준비를 모두 완료했다. 준비율은 1월 2일 52%에서 1월 30일 76%, 3월 4일 100%로 단계적으로 향상됐으며, 제도 시행 전까지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각 실․국 및 군․구에서 운영 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4일 미추홀타워 20층 미추홀관에서 관리감독자·안전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상반기 안전보건 업무연찬’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연찬은 기관의 안전보건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최근 각종 재난 이슈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에서는 ▲위험성평가 실행력 제고 방안, ▲건축물 내 재난유형별 행동요령, ▲연구활동 특성에 맞는 보호구 선정 및 활용 기준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례 기반 강의를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TP는 이번 업무연찬을 통해 관리감독자와 안전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높여 중대재해 예방 기반을 더욱 공고할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안전은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닌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책임 있는 안전관리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설공단 노인종합문화회관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어르신 및 주민과 함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건강 기원 소원 풍선 띄우기 ▲가훈 및 덕담 나눔 ▲부럼 세트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한 해의 소망을 적은 메시지를 풍선에 달아 띄우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전통 풍습을 즐기니 마음이 든든하고, 참석한 사람 모두가 올 한 해에도 건강하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계양소방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싱크홀) 사고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6일까지 3일간 자체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반침하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 활동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조대장 등 22명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지반침하 사고 유형 및 위험요인 분석 ▲SOP 329에 따른 단계별 대응절차 교육 ▲현장 안전관리 및 구조대원 보호조치 ▲맨홀훈련장을 활용한 인명구조 실습훈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숙달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현장 판단력과 팀 단위 대응 역량을 중점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송태철 서장은 “지반침하 사고는 예측이 어렵고 2차 붕괴 위험이 큰 재난 유형”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전 중심 훈련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