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5일 진안동 병점구청(구 동부출장소)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병점구청 개청식’에 참석해 시민 중심 행정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의회 주요 위원장과 시의원, 공공기관 관계자,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개청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와 구청 소개 영상 상영, 개청 선언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대표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터치버튼을 누르는 개청 선언과 카드섹션 퍼포먼스, 1층 현관 제막식이 이어지며 병점구의 출범을 상징적으로 알렸다. 배정수 의장은 “병점구 개청은 시민 중심 행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순간”이라며 “병점구청이 생활 속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행정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형식보다 현장, 계획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우선하는 변화가 이곳에서 시작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가까이 소통하며 따뜻하고 친절한 특례시 구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4일 제388회 임시회 대집행부 질문 의사진행을 맡아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정 부의장은 이해찬 전 총리를 “민주주의 발전과 지방자치 정착에 헌신한 시대의 큰 어른”으로 평가하며, 그의 삶이 의회와 정치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사고로 숨진 주무관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동료 공직자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정 부의장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정책·조직문화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직자의 안전과 존엄을 강조했다. 정 부의장은 이번 제388회 임시회를 “2026년을 향한 도정과 의정의 방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중요한 회기”라고 규정하며, 대집행부 질문은 도정이 도민 눈높이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핵심 절차라고 설명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점도 언급하며, “지금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고, 성과보다 신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의회는 어떤 상황에서도 원칙과 정의를 지키는 민의의 전당이어야 한다”며, 남은 임기 동안 도민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의정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회기의 시작이자, 용인시의회 개원 이래 300회기를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제1대부터 제9대까지 모든 의원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유 의장은 “지난 35년간 용인시의회는 용인군에서 용인시, 그리고 용인특례시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시민과 함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 왔다”며 “2026년에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흔들림 없이 의회의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비롯해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하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며 “경청과 소통, 협력의 자세로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토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300회 임시회는 오는 11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보고안 4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5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수지구의 노인·장애인 복지 인프라 불균형을 지적하며 기능 분리와 단독 복지관 건립을 강력히 요구했다. 장 의원은 용인시가 전체 예산의 약 43%를 복지 분야에 편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지구는 처인·기흥구에 비해 복지시설 규모와 이용 환경에서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수지구 노인 인구가 6만 명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고, 수지노인복지관 등록 회원 수가 2만 2천 명을 돌파했음에도 여전히 복합청사 일부 공간만 사용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간 부족으로 인해 장애인 재활·상담·돌봄 서비스가 분절적으로 운영되며, 그 부담이 이용자와 가족에게 전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장 의원은 ▲노인·장애인복지관 기능 분리 및 단독 건물 건립을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종합계획 수립 전까지 공간 재배치 등 즉각적 개선책 마련 ▲관련 사업의 내년도 예산 및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장 의원은 “복지시설의 공간 분리는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며 “수지구가 사람 중심의 성숙한 도시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 설 명절을 앞둔 3일,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설을 맞아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내 장애인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의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장애인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지속적인 복지 지원을 약속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으로 장애인 권익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용한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이준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 각각 장애인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위원장 장명희)는 제308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일, 안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저출산 시대에 대응해 보육 현장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어린이집 관리 체계 등 보육 허브 기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장명희 위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쓰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맞춤형 육아 지원 정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센터는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지원과 가정양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보육환경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월 3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법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중도매법인조합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도매시장 운영 전반에 대한 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해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양경애 의원과 중도매조합 회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도매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에 따른 도매시장 이전 추진 상황, 하남 황산 지역 활어 유통인 유치 무산으로 방치된 시설물의 철거 또는 활용 방안, 농수산물공사 임원진 임명에 대한 책임 있는 인사 필요성 등이 다뤄졌다. 정병찬 연합회장은 현재 주 6일로 운영 중인 경매에 대해 주 5일제 도입을 요청하며, 시장 노후화와 근무 여건 악화로 인한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신동화 의장은 “연간 거래 규모가 1조 원에 육박하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활성화돼야 구리시 경제도 살아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 심의에 적극 반영해 도매시장이 명품 유통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4개 구청 출범식 및 만세구청 개청식」에 참석해 전국 최초 4개 구청 동시 출범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네 개의 구청, 내 곁에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권역별 구청 설치를 통한 맞춤형 행정서비스와 인구 106만 대도시에 걸맞은 새로운 행정체제 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홍노미 만세구청장,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뮤지컬 공연, 경과보고 영상, 유공자 표창, 출범 세레머니, 축하공연, 제막식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농어업인 등 숨은 공로자 표창과 구민 인터뷰 영상은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시민과 함께한 출범 선언은 ‘30분 근린행정’ 실현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배정수 의장은 “4개 구청 동시 출범은 시민 생활권 안에서 더 가까운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시민 눈높이에서 진정한 자치가 완성되도록 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일상 가까이에서 신속히 응답하는 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5일부터 6일까지 총 이틀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동절기 한파 예방 캠페인 및 화재 대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준비로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뒀다. 주요 점검 사항은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전기·가스 설비 관리 상태 ▲소화 시설 설치·작동 여부 ▲소방차 진입로 적치물 방치 상태 등이다. 구는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약 두 달간 겨울철 화재 취약 시설 1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구청 4개 부서와 미추홀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화재 감지시설, 노후 전기·가스시설과 불법 적치물 관리, 종사자 안전 교육 등 유지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이영훈 구청장은 “설 연휴 기간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예방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은 2월 5일 서구의회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분구 관련 예산 부족 문제와 인사 갈등 우려를 전달하며 인천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송 의장은 “인천시가 주도한 행정체제 개편을 잘 시작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면서도, “현장에서는 준비 과정에 여러 어려움이 확인된다”고 밝혔다. 검단구 출범 준비, ‘예산 부족’으로 청사 외 준비에 한계 송 의장은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현재는 검단구 청사 준비 외에 다른 준비를 사실상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검단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분구 이후 남게 되는 서구 역시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비사업조차 충분히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수의 지방의원들이 민원을 접수하고도 처리하지 못하는 고충이 있다”고 강조했다. 인천시–서구 간 ‘인사 갈등’ 우려…협의 과정의 신뢰 확보 필요 인사 문제와 관련해 송 의장은 “인천시장은 검단구 인사 개입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지난달 인천시 공문을 통해 인사 관련 협의가 진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인천관광공사 주요 업무보고에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연계한 관광사업 예산을 강화군에 집중 투자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윤 의원은 “현재 강화는 핵폐기물 방류, 대남방송, 구제역 등의 이슈로 관광객이 대폭 감소하면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무너지고 있다”며 “전통시장·골목상권 연계 관광사업 명목으로 편성된 약 2억 원의 예산을 강화에 우선적으로 투자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그는 국제협력국과 인천관광공사에 강화 현지사무소 설립 추진 일정에 대한 재확인을 요청했으며, 해당 현지사무소는 강화군 예산 13억8천만 원을 투입해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윤재상 의원은 “인천관광공사의 강화 현지사무소 설치와 함께 침체된 강화 관광산업 부활에 대한 투자를 집중해 지역 경제를 하루빨리 회복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이 오는 7월 행정체제 개편으로 신설되는 ‘검단구’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신충식 의원은 5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보건환경연구원 주요 업무보고에서 검단신도시와 행정체제 개편 신설구인 ‘검단구’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역할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날 신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라는 최일선 현장을 책임지는 기관인 만큼 단순한 수치 보고보다는 인천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눈높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했다. 그는 또 “검단구는 공동주택 건설 증가로 인해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는 지역인만큼 실내공기질에 대해 주민들이 매우 불안해 하고 있다”면서 “보건환경연구원이 직접 현장 점검을 통해 방안을 강구하고, 대기질 및 악취 관리를 위한 ‘독립된 감시 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검단신도시 지역에 대기오염 측정망을 추가 설치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신충식 의원은 “검단구가 단순히 행정구역의 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관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에서는 여성 채용 시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새일여성인턴' 사업이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인천 지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는‘경력단절여성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및 경력단절예방을 통해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특히‘새일여성인턴' 제도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새일여성인턴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기업에는 인건비를, 근로자에게는 근속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턴채용지원금이다. 새일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인턴기간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씩, 총 240만원이 지급된다. 둘째, 고용장려금이다. 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6개월 경과 시 80만원, 12개월 경과 시 추가로 80만원이 지급된다. 정규직 전환 후 1년간 고용을 유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2030)'에 혼잡도로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교통부 계획에는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이 포함됐으며, 총사업비 8,724억 원이 투입된다. 중봉터널 건설사업은 남북 2축 중 단절된 중봉대로(서구 경서동과 왕길동 구간)를 연결하는 총연장 4.57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국비 512억 원이 투입되며 봉수대로와 서곶로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4.0km,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되며, 국비 2,031억 원이 투입되어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와 연계된 도심 남북축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장거리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도심 내부 교통혼잡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이번 혼잡도로 2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