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 설 명절을 앞둔 3일,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설을 맞아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내 장애인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의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장애인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지속적인 복지 지원을 약속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으로 장애인 권익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용한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이준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 각각 장애인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위원장 장명희)는 제308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일, 안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저출산 시대에 대응해 보육 현장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어린이집 관리 체계 등 보육 허브 기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장명희 위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쓰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맞춤형 육아 지원 정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센터는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지원과 가정양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보육환경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월 3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법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중도매법인조합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도매시장 운영 전반에 대한 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해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양경애 의원과 중도매조합 회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도매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에 따른 도매시장 이전 추진 상황, 하남 황산 지역 활어 유통인 유치 무산으로 방치된 시설물의 철거 또는 활용 방안, 농수산물공사 임원진 임명에 대한 책임 있는 인사 필요성 등이 다뤄졌다. 정병찬 연합회장은 현재 주 6일로 운영 중인 경매에 대해 주 5일제 도입을 요청하며, 시장 노후화와 근무 여건 악화로 인한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신동화 의장은 “연간 거래 규모가 1조 원에 육박하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활성화돼야 구리시 경제도 살아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 심의에 적극 반영해 도매시장이 명품 유통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4개 구청 출범식 및 만세구청 개청식」에 참석해 전국 최초 4개 구청 동시 출범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네 개의 구청, 내 곁에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권역별 구청 설치를 통한 맞춤형 행정서비스와 인구 106만 대도시에 걸맞은 새로운 행정체제 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홍노미 만세구청장,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뮤지컬 공연, 경과보고 영상, 유공자 표창, 출범 세레머니, 축하공연, 제막식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농어업인 등 숨은 공로자 표창과 구민 인터뷰 영상은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시민과 함께한 출범 선언은 ‘30분 근린행정’ 실현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배정수 의장은 “4개 구청 동시 출범은 시민 생활권 안에서 더 가까운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시민 눈높이에서 진정한 자치가 완성되도록 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일상 가까이에서 신속히 응답하는 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는 2일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2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제30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처리에 앞서 정용한 의원, 구재평 의원, 정연화 의원, 성해련 의원, 박명순 의원, 윤혜선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시정 발전과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적 제언을 제시했다. 이어진 안건 심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2건의 조례안 등 일반의안에 대해 심사 결과 보고를 받은 뒤 의결이 이뤄졌다. 또한 본회의에 직접 상정된 결의안과 건의안에 대해서는 대표 발의 의원들의 제안 설명을 청취한 후 최종 채택했다. 채택된 안건은 ▲성남시 청년·신혼주택지구 지정 촉구 결의안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속한 결과 발표 촉구 결의안 ▲2026년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장기요양 체계 혁신 촉구 결의안 ▲통신사 기반 생활권 맞춤형 공공문자·재난알림 고도화 및 AI 지역 맞춤 안내 시스템 도입 촉구 결의안 ▲외국인학교 공적 책무성 강화 및 미인가 국제학교 교육안전권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수서~광주 복선전철 야
광장일보 =나병석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30일 푸르미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화성특례시 환경포럼」에 참석해, 환경교육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도시 화성의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환경재단과 화성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배현경·송선영·이용운 의원과 환경단체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포럼 주제는‘환경교육으로 여는 탄소중립, 변화하는 도시의 내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참여해 환경교육도시 지정 추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 지역 거버넌스 구축, 시화호권 환경·교육·지역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강지혜 소프라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환경교육도시 선언식,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는 이화여대 이상돈 교수, 화성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정재형 센터장, 시흥환경운동연합 김문진 사무국장이 참여해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전략, 지역 협력 모델 등을 제시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은 107만 대도시로 성장하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미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도시의 규모가 커질수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29일 오후,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에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계선 정기후원팀장, 나형진 북부봉사관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박주수 경기도협의회장과 정진수 양주시협의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특히, 윤창철 의장은 전달식을 마친 뒤 우광호 사무처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들과 지역의 회비 모금 확대와 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주시의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긴급재난구호와 공공의료, 국제협력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건넨 적십자회비는 위기에 처한 이재민과 저소득층 구호 사업, 사회봉사 사업, 지역 보건 및 혈액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윤창철 의장은 “다양한 구호사업으로 숭고한 인도주의를 몸소 실천해 온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양주시의회도 소외계층 지원 등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은 29일 이천시 보건소에서 열린 ‘제137차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경기 동부권 시·군 간 공동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등 경기 동부권 6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협의회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예산 집행 계획 등 협의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 의장들은 지역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오혜자 의장은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인접 시·군 의회 간 소통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협의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2월 4일 의회 의장실에서 전경애 의장과 장규철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들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및 조혜정 적십자봉사회 미추홀지구협의회 회장과 관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전달된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구호,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복지증진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 의장은 “적십자 특별회비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공동체의 약속”이며, “미추홀구의회 또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with 청지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기지지사가 기부한 설맞이 선물세트를 관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선물 전달과 함께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담소를 나누는 등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설맞이 선물세트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기지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기지지사본부장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하고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명절의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with청지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4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보육원과 장애인 복지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설 연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서특단은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자율 모금으로 마련한 기부금을 보라매보육원(인천 동구 소재) 및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인천 중구 소재)에 각 118만 원씩 총 236만 원 전달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문지현 서특단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팎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6일까지 교육복합공간 ‘마을엔’에서 ‘2026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위촉된 노동인권교육 강사 중 희망자 42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시작하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급변하는 청소년 아르바이트 현장의 실태를 반영한 근로계약서 작성 실습, 주휴수당 발생 요건과 계산법 등의 노동 법률 관련 지식이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플랫폼 노동과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 조건 변화 등 최신 이슈를 심도 있게 다뤄 강사들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노동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강사들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동인권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강사의 역량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43개 성과관리 대상부서 담당자 2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업무 성과관리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과관리 이해도를 높이고, 성과지표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성과관리 기본체계 ▲성과지표 개발 방법 ▲실적관리 및 성과측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사)자치전략연구소장 임현준 박사의 강의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남동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3월 초까지 전문기관과 연계한 온라인 첨삭 지도와 부서별 1:1 집중 코칭을 실시해 보다 완성도 높은 성과지표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동기를 높이고, 구민 만족을 실현하는 적극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은 4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인천시 여성가족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저출생 대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성과 점검과 ‘검단신도시 노인복지관 인력 확충’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촘촘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신 의원은 지난 2024년부터 본격화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시행 3년차를 맞이해 단순히 현금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실제 인천시의 합계출산율에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김경선 여성가족국장은 “인천시 합계출산율은 현재 0.8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출산율 또한 11.6% 증가했다”며 “이는 인천시 출생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신 의원은 “여성가족재단, 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간 사업 중복 낭비를 막기 위한 기능 조정과 검단신도시뿐 아니라 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 1인당 담당 노인 수가 굉장히 높다”면서 “앞으로 행정체제가 개편된 이후 이에 대한 방안을 꼼꼼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김경선 여성가족국장은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군ㆍ구와 협의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