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는 20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 동안 실시된다. 이번 검사는 양평군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 결산 등 재정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위원단은 군의회 의원 2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대표위원으로는 윤순옥 의원이, 위원으로는 최영보 의원이 포함됐다. 위원들은 지방재정과 행정 분야에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적법성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혜자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재정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객관적이고 철저한 검사를 통해 군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결산검사 결과는 이후 양평군의회의 승인 과정을 거쳐 군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 제고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시의 발전과 미래를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등 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김상균,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송선영, 오문섭, 위영란, 유재호, 이은진, 이용운, 이해남, 차순임 의원과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는 시민참여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시민헌장 낭독 퍼포먼스,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시민참여 공연, 기념 세레머니, 피날레 시민참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시의회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도시의 주체로서 시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공동체의 연대와 자긍심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의 자랑은 성장의 속도가 아니라, 이 도시를 함께 키워온 시민의 마음"이라며, "화성특례시를 빛내는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시간이 화성특례시민이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제31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3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가 열려 양평군 자활기관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동의안이 심사된다. 2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하며, 군 재정 운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의결이 진행되며, 제9대 양평군의회 회기가 종료된다. 오혜자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임을 언급하며, "끝까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 임시회는 양평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생중계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의 전직 시장인 손영채, 이교범, 김상호가 19일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자치선거가 하남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전직 시장들은 하남이 신도시 개발로 인해 교통, 환경, 교육, 재정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시민의 삶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성명에서는 민주당 내 일부 후보들이 하남과 연고가 없는 상태에서 단기간에 전입해 시장직에 도전하는 점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이들은 "마을 이름조차 낯선 분들이 지역의 역사와 다양한 현안, 시민의 삶을 얼마나 깊이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준비되지 않은 인물이 시정을 맡게 되면 임기 초반의 소중한 시간은 현안 파악과 적응에 소모될 수밖에 없다"며, 그로 인한 부담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직 시장들은 강병덕 예비후보가 오랜 기간 하남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깊이 이해해 왔고,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동부상공회의소에서 제18회 경기동부상공대상과 제53회 상공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18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홍균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 각 기관장, 경제 단체장, 기업 CEO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상공의 날을 맞아 기업 발전과 지역 경제에 기여한 상공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성대 의장은 상공업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산업과 경제를 지탱해 온 기업인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조 의장은 "‘상공의 날’은 우리 지역 산업과 경제를 묵묵히 떠받쳐 오신 기업인 여러분의 땀과 열정을 기리는 뜻깊은 날이며, 오늘 이 자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지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내수 침체, 소비 위축,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부담 등으로 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언급하며, "기업을 지키고,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계신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남양주시의회가 기업인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 양정숙 의원이 제289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부천도시공사와 부천아트센터의 운영 및 인사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양 의원은 부천도시공사의 인사 구조에 대해, 9급 위주의 공개채용과 공무원 9급 대비 약 83% 수준의 보수로 인해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최근 3년간 8~9급 저연차 직원의 퇴사율이 38.7%에 달하고, 평균 재직기간이 1년 11개월에 그치는 등 인력 유출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53명의 정년퇴직이 예정되어 있어, 저연차 이직과 중견 인력 공백이 동시에 발생할 경우 조직의 전문성과 사업 연속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따라 채용 직급, 보수 등 인사·보상 체계 전반의 구조적 재검토와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부천아트센터 운영과 관련해서는, 공공 문화기관임에도 불구하고 기획사업 기능이 약화되고 대관 중심 운영이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5년 기준 대관료 수입이 약 3억 4천만 원인 반면, 감면액은 약 5억 9천만 원으로 수입을 초과하는 구조가 나타나 운영의 적정성과 공공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 의원은 대관 운영의
광장일보=나병석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16일 본회의장에서 제2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7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3건, 시장 제출 조례안 4건, 동의안 7건, 의견 청취 2건, 예산안 2건, 보고 3건 등 총 31건의 안건이 심사 대상에 올랐다. 회기는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로 결정됐으며,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김상균 의원과 전성균 의원이 선출됐다.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화성특례시민의 날과 시민 주간의 의미를 강조하며, 24일부터 개최되는 MARS 2026 컨퍼런스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예정된 만큼, 예산과 정책의 방향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적시에 쓰일 수 있도록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를 당부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김종복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권역별 교육 공간 마련과 정규 교과목 지원 확대, 동탄2 청소년문화의집 내 교육 공간 확보, 검정고시 및 기초 학습 강사 예산 편성 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이 16일 제30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공세-지곡동 간 연결도로(중1-108호)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이 도로가 기흥구 공세동과 지곡동을 연결하는 약 1.4km 구간으로, 터널과 교량이 포함된 주요 간선도로라고 설명했다. 이 도로는 이케아, 롯데아울렛,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시설 이용에 따른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오랫동안 요구해온 사업이지만, 2019년 실시설계 이후 7년이 지나도록 착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박 의원은 시점별 자료를 근거로 준공 시점이 지속적으로 연기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2022년에는 2024년 12월 준공이 목표였으나, 2023년에는 2025년 12월, 2024년 7월에는 2028년 6월, 2026년 현시점에는 2029년 10월로 계속 늦춰졌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사업 지연의 원인으로 지적된 보상 문제에 대해, 2024년 7월 기준 보상률이 85%였고 2026년 현재 95%에 이르렀으나, 2022년과 2023년에 대부분의 보상이 이미 마무리됐고 2024년 하반기 이후로는 한 건을 제외하고 추가 보상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0일 연수구 제2청사에서 글로벌 생명과학 선도기업인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유)(대표이사 김덕상)과 공동으로 ‘바이오 일자리 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양측이 체결한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MOU)’의 실질적인 이행 조치로 마련됐다.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전략 산업인 바이오 분야에 대한 지역 인재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생생한 취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장에는 관내 대학생과 취업 준비 청년, 특성화고 학생 및 지역 주민 등 바이오산업에 높은 관심을 가진 많은 인파가 몰려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행사는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예비 인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실무 중심의 조언을 담아 내실 있게 운영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바이오산업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동향 분석, ▲싸토리우스 기업 소개 및 송도 캠퍼스 비전 공유, ▲싸토리우스코리아오퍼레이션스(SKO)의 직무별 채용 계획 안내 등이 진행됐다. 특히 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3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관내 늘솜갤러리에서 박승혜 작가의 개인전 ‘달빛이 시작한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장면을 통해 작가만의 서정적인 세계관을 시각화하여, 어린이에게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경험을, 성인에게는 바쁜 일상 속 따뜻한 휴식과 감정의 환기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시 작품은 밤하늘을 유영하는 고래, 달을 품은 고양이, 은은한 달빛 속에 서 있는 사슴과 여우 등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선 존재들을 오일파스텔 특유의 질감과 따뜻하고 몽환적인 색채로 담아내 깊은 동화적 감성을 자아낸다. 전시는 휴관일을 제외하고 도서관 운영 시간(09:00~22:00)에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의회 이용창 의원(국·서구2)이 최근 열린 ‘제307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 때 교육복지사들의 처우 검토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복지사’란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에 배치돼 학생의 복지와 학업 유지에 필요한 자원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을 돕는 업무를 하는 교육공무직의 한 직종이다. 현재 교육행정기관에 배치되는 교육복지사와 학교에 배치되는 교육복지사의 업무 내용과 경력기준이 다름을 알고 있는 이 의원은 이날 “직종의 명칭 변경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무직 직종 체계, 타 시도의 운영 사례, 현장 의견 수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으로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 이 의원은 교육복지사의 임금체계가 달라지며 기본급이 삭감된 부분도 지적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복지사가 교육공무직원 임금체계 1유형으로 편입되면서 전에 높은 임금을 적용받다가 기본급이 낮아진 사람들의 임금 보전을 위해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범호)는 19일 청사 대강당에서 인천공항 내 모든 상주기관 및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개인정보 보호 분야의 전문 법조인이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진환 변호사가 맡았으며, 인천공항 상주직원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연에서 김 변호사는 실제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의 원인과 법적 리스크를 공유하며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강연은 공항 내 모든 개인정보 처리 주체를 대상으로 한 개방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 임직원 위주의 내부 교육에서 나아가, 공항 운영의 핵심 파트너인 상주직원까지 참여 대상을 전면 확대한 것이다. 강연에 참석한 직원들은 “공사가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준 덕분에 실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공항 구성원들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앞으로도 공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가 20일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천시의 독단적인 행정과 자치 인사권 침해를 강력히 비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남원 위원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서구·검단구 분구 과정에서 인천시 파견 공무원이 서구 공직자들의 헌신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점을 비판했다. 또한, 관련 의혹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의 출석 요구를 무대응으로 일관한 행정부시장의 행태를 ‘자치구에 군림하려는 갑질’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사죄를 촉구했다. 특히 결의안에는 인천시가 당초 약속했던 기반 시설 예산 지원 등 재정적 책임은 서구에 전가하면서, 행정체제 개편을 시 공무원들의 승진 수단으로 활용하려 한다는 날 선 비판도 담겼다. 서구의회는 인천시에 ▲부당한 인사 개입 중단 및 사죄 ▲실질적인 예산 확보 방안 제시 ▲인사권 침해 의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서구 공무원들은 지금도 인천시 주도 졸속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해 행정서비스 혼란을 막고자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묵묵히 업무에 임하고 있다”라며, 요구안이 관철되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분구 준비 특별위원회'(위원장 심우창 의원)는 20일 제6차 회의를 열어 분구추진 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현안 사항 등을 집중 점검했다. 분구특위는 주요 추진 사항으로 ▲검단구 조직구성안, ▲검단구 본예산 편성, ▲검단구 임시청사 및 인프라 구축 추진상황, ▲각 분야별 사업 추진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한편, 검단구 임시청사는 2026년 7월 개청 예정으로, 당하동 1325 외 2필지 일원에 위치하고 연면적은 약 2만㎡ 내외로, 지상 1~3층 규모의 모듈러(Modular) 임차 방식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분구특위는 주요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다각도로 분구 추진 과정을 점검했다. 심우창 분구특위 위원장은 “검단구 분구 추진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