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1일 화성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에 참석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적 도시 비전을 시민과 공유했다. 이번 선포식은 화성특례시가 지난해 10월 29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 인증을 획득한 데 따른 공식 행사다. 시는 정조대왕의 효(孝) 정신을 바탕으로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위영란·이용운·차순임 의원과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부노인복지관 회원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조성위원회·모니터단·홍보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인증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화성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에 근거해 정책 연구·자문을 맡으며, 시민 모니터단은 관련 정책과 사업 전반을 상시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배정수 의장은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은 어르신 삶 전반을 국제 기준에 따라 종합 평가받아야 가능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전통적 가치인 효 정신을 현대적 정책으로
화성특례시=나병석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1일 의장실에서 화성시 조경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조경업체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 계약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조경협의회 강선수 회장과 회원, 시 건설과 및 공원녹지사업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했다. 조경협의회는 ▲조경시설 공사 발주 시 관내 업체 우선 원칙 실효성 확보 ▲전문건설업체 등록 실태 점검 및 부적격업체(페이퍼컴퍼니) 단속 강화 등 지역 업체 보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배 의장은 “관내 조경업체들이 공정한 기회를 얻는 것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며 “시 발주 계약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집행부와 협력해 개선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10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신년 계획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의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교계가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이정애 부의장,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과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 남상진 총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날 연합회 임원진은 ▲남양주시의회와 정기적인 간담회 운영 ▲지역 연합회 주관 지역구 의원 초청 간담회 검토 ▲연말 성탄트리 예산 확대를 통한 관광산업 연계 방안 등을 건의했다. 조성대 의장은 “목회자들 가운데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잘 모르는 경우도 많다”며 “교회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지역구 의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면 더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기독교연합회와 같은 지역의 소중한 동반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은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부서가 면밀히 검토하겠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구청이 새롭게 공식 출범했다”며 “이는 시민 생활과 더 가까운 보다 촘촘하고 책임 있는 행정으로 나아가는 혁신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 의장은 “특례시 출범과 구청 체제 안착이라는 외형적 성장에 더해 재정의 건전성, 행정의 책임성, 정책의 지속가능성이라는 단단한 뿌리를 내려야 한다”며 “의회 역시 책임 있는 성과로 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월 5일자로 전입한 윤성찬 제1부시장과 2월 1일 자로 발령받은 홍노미 만세구청장, 최병주 효행구청장, 이택구 병범구청장, 황국환 동탄구청장의 취임사가 진행됐다. 또한 1월 1일자와 2월 2일자 인사로 승진 및 임용된 간부 공무원들의 취임사도 이어졌다. 아울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병오년 시정 연설과 함께 2025년도 공무 국외출장 결과 보고도 본회의에서 이뤄졌다. 중국 출장과 관련해서는 상하이와 항저우를 중심으로 글로벌 ICT 기업과 스마트도시 관련 문화·산업 융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9일 열린의회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심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초 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AI를 의정·행정 실무에 전문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지민희 부의장, 윤순옥·송진욱 의원과 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강사교육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의정 자료의 다각적 분석, 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AI를 활용한 정책 검토 등 실무 적용 중심의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책·정보 분석 역량과 의정 지원 업무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혜자 의장은 “AI 등 최신 기술을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스마트한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로 데이터 기반의 신뢰받는 의회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월 9일 오전 10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파크골프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파크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해 김성태 부의장, 권봉수·양경애·김용현 의원과 파크골프협회 임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구리시 내 36홀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외부 대회 유치를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야간 체육시설 이용을 위한 조명시설 확충 ▲왕숙체육공원 접근성 개선을 위한 주차공간 확보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또한 남양주시와 협의 중인 수택동 일원 다목적 잔디광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구리시 동호인 전용 사용권 명시 및 이용 요일 확대 등 생활체육 여건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선용 파크골프협회 회장은 “의회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오늘 논의된 안건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화 의장은 “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비해 시설 확충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집행부 협의와 타 지자체 사례 분석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7일 조안면 조안리에서 열린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조안2리 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남양주시의회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도의원,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 준공된 마을회관이 주민 편의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주민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힘쓴 주민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안2리 마을회관은 기존 시설 노후로 대체 공간이 필요해 개발제한구역 지원사업을 통해 신축됐으며,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254.75㎡ 규모로 조성됐다.
화성특례시= 나병석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6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 ‘화 성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에 참석해 시민 중심 통합돌봄 체계의 공식 출범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복지 종사자 가족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업무협약(MOU) 체결, 돌봄매니저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제도 및 역할 교육이 진행되며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가동을 알렸다. 화성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민·관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수행기관과 현장 인력을 ‘돌봄매니저’로 공식화해 대상자 발굴부터 자원 연계까지 책임 있는 돌봄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발대식은 기관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분절에서 통합으로 전환하는 돌봄 패러다임의 출발”이라며 “돌봄매니저들이 시민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만드는 핵심 주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제278회 임시회에서 ‘행정체제 개편 예산 및 인사권 침해 등 검증 특별위원회’ 결의안을 의결하고, 11일 위원장에 김남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과 부위원장에 이영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불거진 인천시의 부당한 인사 개입과 예산 지원 미흡 문제를 규명하고, 기초자치단체 인사권 침해 우려와 막대한 예산 부담에 따른 재정 지원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김남원 위원장은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제기된 인사권과 재정 문제에 대해 철저한 검증 의지를 밝히며, “기초자치단체 인사권 보호와 합리적인 재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개편 과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철 부위원장은 “인사권과 재정 문제는 서해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특별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구의회는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 과정의 주요 쟁점을 점검하고 합리적인 대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더불어민주당, 검단동·마전동·당하동·불로대곡동)은 11일 열린 제278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광역소각장 입지 선정 절차를 분구 이후로 조정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심우창 의원은 “서구는 검단구 신설을 앞둔 행정 체제 전환기에 놓여 있는 만큼, 정책 추진 과정에서 속도보다 숙의와 주민 공감대 형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입지 선정 과정에서 정보 제공과 소통이 충분하지 않아 주민들이 주로 언론 보도를 통해 단편적인 정보만 접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사실관계에 대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집행부가 신속한 설명과 객관적 근거자료 공개 등 책임 있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의원은 행정 개선 방향으로 ▲입지 선정 일정·평가 기준 등 공식 정보의 투명한 공개 ▲입지선정위원회 운영 과정의 명확화 ▲분구라는 행정 환경 변화를 반영한 정책 추진 일정 전반의 재검토를 집행부에 요청했다. 아울러 “광역소각장 입지 선정은 주민의 삶과 직결된 중대한 정책 결정”이라며 “분구 이후 변화된 행정 환경을 반영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중부지방노동청 수도권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는 2월 11일 오후 2시부터 안산시 단원구 소재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평가(점검)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PSM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점검계획을 사전에 안내하고, 사업장의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율적인 이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권역 PSM 대상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자 및 실무 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PSM평가(점검) 주요 사항 안내 ▲PSM 이행상태 평가 기준 및 방향설명 ▲질의응답 및 현장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특히, 전년도 평가에서 우수한 공정안전관리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P등급) 인증받은 사업장 씨제이제일제당(주)안산공장, 한국동서발전(주)동해발전본부에게 인증패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 공정안전관리 우수 사업장에 대한 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25년도 PSM 운영 우수사례로 발굴되어 중소규모 공정안전관리 취약한 100인 미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설 연휴 안전하고 빈틈없는 우리 바다 수호를 위해 11일 소속 경비함정과 전용부두 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대비 태세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불법 외국어선 단속과 현장 구조의 최일선 세력인 경비함정의 설 연휴 긴급상황 대비 태세 점검과 승조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이행 및 장비관리 실태 점검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이와 함께 동절기 한파·결빙·기상악화 대비 장비 관리 실태와 시설물 관리 상태 점검 등을 실시하며 위험 요인에 대한 선제적 점검·조치를 진행했다. 서특단은 이번 점검을 토대로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설 연휴 기간 여객선 주요 항로 경비함정 전진 배치를 통한 안전관리, 긴급상황에 신속한 구조 대응 태세 유지, 불법 외국어선 감시·단속 활동 강화 등 해상 경비 및 안전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문지현 서특단장은 “설 연휴 기간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불법 외국어선에는 강력한 단속으로 맞서며 설 연휴에도 해양경찰로서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아라뱃길 인근 약 20만 평 매립 추진으로 인천 앞바다 매립 주권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 질의를 통해 인천도시공사 설립 목적과 관련 법령을 근거로, 인천 앞바다 공유수면 매립에 대해 인천시의 주도적 역할을 통한 소유권 확보 및 아라뱃길 인근 약 20만 평에 대한 매립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에는 매립 사업이 명시돼 있으며, 관련 법령인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는 지방자치단체가 매립지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다. 이날 인천시 관계자는 “공유수면 매립을 위해선 국가관리 항만구역인 인천항의 특성상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 및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 반영이 필수적”이라며 “해양수산부와의 장기적인 협의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고 답했다. 실제, 송도워터프런트 2단계 매립 105만 평 규모의 사업 등이 이러한 절차를 밟고 있다. 이에 대해 허식 의원은 “인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1일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안도서관은 미추홀구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으로 지정됐으며, 양 기관은 치매 예방 교육 및 공동 홍보를 하는 등 치매 인식 개선을 함께해 나갈 방침이다. 그 시작으로 주안도서관은 치매 관련 도서를 로비에 상시 전시하고 치매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