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1일 대원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대원공원 게이트볼장 지붕설치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조성 완료를 축하했다. 이번 지붕설치 공사는 시민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게이트볼장에는 타원형 철제 구조물 위에 고기능성 천을 덮은 막구조 형태의 지붕이 설치돼 강한 햇빛은 물론 비바람과 눈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대원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생활체육 활동 여건 또한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번 지붕설치 공사가 시민들의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공원 및 체육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1일 구봉산다목적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해 시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의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과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에는 체육회 종목단체와 병점1·2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한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구봉산다목적체육관은 2021년 착공해 2025년 7월 준공된 생활체육시설로, 총 99억 3천3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배드민턴장 6면과 농구장, 샤워실, 다목적실 등을 갖췄으며, 일반·장애인·전기차 주차공간을 포함한 74면의 주차시설을 확보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체육관 운영은 화성시체육회가 맡는다. 배정수 의장은 “시민의 건강과 일상이 함께하는 공간이 문을 열게 돼 뜻깊다”며 “이 체육관이 세대와 이웃을 잇는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이 야간·휴일 민원 대응 효율을 높이기 위한 「성남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지난 1월 6일 발의돼 오는 제308회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돼 상임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인사혁신처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칙」 개정 취지에 맞춰,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당직 민원 응대 체계를 도입·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초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AI 기반 당직 민원 응대를 복무조례에 명시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개정 내용은 「성남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제7조에 AI 민원 응대 체계 도입 근거를 신설하는 것으로, 시장이 당직 및 비상근무 관련 민원과 업무 연락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김 의원은 “AI 도입으로 야간·휴일에도 신속한 민원 해결이 가능해져 시민 안전과 행정 효율이 함께 높아질 것”이라며 “광주광역시의 AI 당직기 운영 성과처럼 성남시도 예산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 즉시 시행되며, 시범운영 후 문제점이 없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정연화 성남시의회 의원은 지난 21일 분당구 야탑동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야탑동 상인회 간담회를 주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 골목형상점가 확대 방안 ▲ 저녁시간대 주차 문제 ▲ 옥외영업 활성화 방안 등 상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한 구체적 방안과 주차환경 개선을 통한 교통혼잡 해소 방안에 대해 의견이 오갔다. 이날 자리에는 성남시 지역경제상권과, 주차지원과, 위생정책과, 분당구 위생안전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상인들의 건의 사항에 대한 제도적·행정적 검토 방향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함께 모색했다. 상인회 측에서는 이왕노 야탑동 상인회장을 비롯해 손귀근 사무국장, 황영재 수석부회장 등 20여 명의 상인이 참석해 야탑 상권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했다. 상인들은 특히 저녁 시간대 심각한 주차난과 옥외영업 관련 규제의 현실적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야탑동 상권은 분당의 중요한 생활 상권이자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이 행정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2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인들과 정담회를 열고,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 전반을 되짚으며 지역 현안과 향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정담회는 제9대 동두천시의회의 주요 의정성과를 공유하고, 동두천시가 당면한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온 의정활동 성과를 비롯해 시정 운영 전반과 관련한 의회의 역할과 향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와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며, 언론인들은 의정활동 전반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제시했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러한 의견을 경청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정담회는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언론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의견이 시정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시민과 언론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책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는 21일 오후 1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사립유치원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사립유치원 운영과 아동 보육·교육 전반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의원들과 연합회 소속 원장 6명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아동 보육 및 교육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과 집행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건축물 석면 제거 등 노후 유치원 시설 환경개선 지원 ▲청소년문화의집 등 관내 공공시설 활용 시 예약·대관 편의성 제고 ▲돌봄 수요 증가와 경계선 아동 보호를 위한 보조인력 지원(어린이집 준용) ▲사립유치원 입학 아동에 대한 입학준비금 지원 확대 등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각 사안별로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두고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신동화 의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일은 곧 구리시의 미래를 키우는 것”이라며 “예산과 행정상 난점이 있지만, 아이들을 위한 지출은 최우선 순위인 만큼 오늘 제안된 사항들이 실천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1월 21일 제34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민선 8기 집행부와 제9대 시의회가 새해 들어 처음 만나는 자리로, 양측은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소통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정연설에서 2026년 시정 핵심 가치로 ‘소통과 존중’을 강조하며,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도 책임 있는 시정 운영과 의회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김승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치적 이해보다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우선하는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민생 중심의 의회를 다짐했다. 임시회 종료 후에는 시의원과 시장, 간부 공무원들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첫 공식 만남을 마무리했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2026년도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정권의 ‘평양 무인기 작전’을 파헤친 저서 『돌아오지 않은 무인기』(공동저자 이규정 선임비서관) 출간을 기념해 오는 25일 제주와 27일 서울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부 의원은 최근 발생한 민간인 무인기 북파 사건을 개인 일탈이 아닌 윤석열 정부의 평양 무인기 작전 연장선으로 규정하며, 저비용·은밀 도발의 선례가 민간의 모방을 낳아 ‘통제 불능 북풍 시대’를 열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를 외환유치의 문턱을 낮춘 결과로 평가하며 새로운 안보 위협에 대한 시민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제주 북콘서트는 25일 오후 3시 제주 한라대학교 아트홀에서 열리며, 문정인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 문대림 의원, 이동형 작가 등이 참여한다. 서울 북콘서트는 27일 오후 6시 30분 김대중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과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함께한다. 부 의원은 제주와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권역별 북콘서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옹진군청 1층 로비에서 청사 방문객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Green 스마일 옹진’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과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 개선을 통해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센터는 일회용 비닐봉투 및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대체 수단으로 재사용 가능한 다회용기(12ℓ)를 참여자들에게 배부하며 생활 속 자원 순환 실천을 독려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인식 조사’도 함께 진행되어, 군민들의 환경의식과 개선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수집된 설문 결과는 향후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환경 봉사 프로그램 기획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홍득표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옹진의 청정 자연을 지켜나가는 실질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그린 상륙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은 슬레이트 지붕에 포함된 석면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총 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 638동을 철거·처리해 왔다. 올해는 3억 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슬레이트 철거 60동 ▲지붕 개량 3동 등 총 63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2월 27일(금)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의 면사무소에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주택, 창고, 축사 등 슬레이트 지붕이 사용된 건축물의 철거와 개량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철거 비용은 1동당 주택의 경우 최대 352만원, 비주택(창고, 축사)은 200㎡, 지붕개량 시 300만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단,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건축물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슬레이트 철거 사업은 석면으로부터 도서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공공사업”이라며, “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북향민 자녀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북향민 자녀 학교적응력 제고 제2기 사업' 추진을 위해 1월 22일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국민은행으로부터 후원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2024년 7월 북향민 자녀의 학교 부적응 문제 해소를 위해 인천지방법원, 국민은행, 인천지역적응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같은 해 8월부터 제1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행사는 제1기 협약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을 위한 제2기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영일 국민은행 기관영업그룹대표, 박철성 인천지역적응센터장을 비롯한 사업 수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1기 협약 사업은 북향민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비 지원, 진로·법률 상담, 저소득 가정 여가 지원 등을 추진해 학교 적응력 향상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제2기 사업 추진 재원으로 활용되며, 제1기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학습비 지원 대상 확대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21일에 공단 협력기관인 ㈜제이피엔지로부터 기탁 받은 겨울나기 지원 물품을 지역 노인복지기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공단과 협력적 관계를 유지해 온 ㈜제이피엔지가 물품을 마련해 공단에 기탁하고, 공단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기부처를 연계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기부 물품은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에 전달돼 지역 어르신들의 겨울철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 겨울나기 지원 ▲지역사회 공단 역할 수행에 따른 대외 이미지 제고 ▲ESG 경영원리 실천 및 사회적 책임 이행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민 이사장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이 늘어나는 만큼 공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협력기관과 함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도서관(관장 황하영)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책 나눔과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서관 3층 스마트정보실에 ‘열린 책장’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열린 책장’은 이용자가 자유롭게 책을 가져가거나 읽고, 다시 다른 책을 놓을 수 있는 열린 서가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이용자는 공유책장에 비치된 도서를 자유롭게 가져가 읽은 뒤 다시 반납하거나, 다른 책을 놓고 가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책을 가져가지 않더라도 이웃을 위해 도서를 기증하는 방식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도서관 측은 깨끗한 스테디셀러, 고전, 추천 도서는 환영하지만, 훼손이 심한 도서, 홍보물, 종교서적, 잡지, 문제집 등은 기증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안내했다. 동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열린 책장’ 운영을 통해 도서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한 소통의 공간으로 느끼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원 순환과 지역 사회의 자율적 독서 공유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의료‧요양 및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계양형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첫 통합지원회의를 21일 개최했다. 계양구는 지난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기술지원형 사범사업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3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공공협업을 통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대상자를 발굴해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서비스 등을 유기적으로 통합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연계기관 관계자 총 34명이 참여해 11명에 대한 통합지원계획 수립 및 변경 승인을 진행하고 서비스 제공 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수행기관 간 협조 사항과 향후 운영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구는 앞으로도 월 2회 이상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연계기관 및 담당부서, 통합지원창구(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체계를 보다 견고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 계양구는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