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정현호 양주시의원이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한 ‘제22회 경기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공로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 지난 26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매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 분야에서 공로가 큰 인물을 선정해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여해왔다. 정 의원은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의료공백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왔으며, 공공의료원 이전 및 신축계획의 이행과 호스피스, 웰다잉 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의료복지 발전에 힘써왔다. 특히 그는 의정부 중진료권 내 공공의료원 이전·신축 계획과 공공의료 재정 기반 확충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정부는 '제2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2021~2025)'을 통해 의정부 중진료권 내 공공의료원 이전·신축계획을 마련했으나, 실제로는 계획 이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양주시와 동두천시는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공공의료 재정난과 인력 부족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양주시의회가 정부와 경기도에 전달한 건의안은 경기북부 지역의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광장일보= 나병석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 선수단의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3층 라운지홀에서는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정수 의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송선영·이용운 의원, 화성시체육회 임원, 종목별 단체 관계자, 그리고 선수단 등 약 150명이 모였다. 결단식은 경기도체육대회 참가를 앞둔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우고 각오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화성특례시 선수단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육상, 수영, 축구 등 27개 종목에 출전하며 종합우승 4연패에 도전한다. 배정수 의장은 선수들에게 "묵묵히 쌓아온 훈련의 시간과 노력을 믿고 끝까지 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선수 여러분의 땀과 투혼이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4연패 달성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실력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61회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위원장 류정화와 소남영 부위원장, 이관우, 유승영, 김승겸, 김순이 위원이 참여한 이번 현장활동에서는 각 사업 현장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첫째 날인 24일에는 청북하늘빛호수공원 조성 공사 현장을 찾아, 오랫동안 방치됐던 체육시설 용지의 공원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평택시 대표 공원으로서의 역할을 검토했다. 25일에는 모산 공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도심 내 핵심 녹지축 보전과 시민 여가 공간 확보 방안을 점검했으며, 이어 은실 공원에서는 역세권 및 주거 지역과 연계된 문화, 레포츠, 숲 기능이 결합된 다목적 여가 공간 조성에 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브레인시티 아주대병원 부지 인근 방음벽 설치 현장을 방문해 도로 교통 소음 저감 대책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류정화 위원장은 현장활동을 통해 공원 조성, 녹지 공간 확충,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제261회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회는 첫날 평택보건소 정신건강센터를 찾아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팽성생활사박물관에서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했으며,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농업과 레저가 결합된 복합플랫폼 조성 및 시민 여가 공간 마련과 관련한 의견을 들었다. 마지막 날에는 송탄푸드뱅크 '그냥드림코너'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 현황과 복지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 방문에는 김산수 위원장과 최준구 부위원장, 이종원, 이윤하, 정일구, 최선자 위원이 참여해 각 사업 담당자 및 현장 관계자들과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청취했다. 김산수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복지·문화·여가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위원회가 앞으로도 시민 삶과 밀접한 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해 점검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가 2026년 3월 26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회는 시의회 의원과 회계·세무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됐다. 대표위원은 황금석 시의원이 맡았다. 위원들은 2026년 3월 26일부터 4월 14일까지 20일간 활동한다. 안광림 부의장은 결산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위원들에게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사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 점검하는 절차"라며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사를 수행하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앞으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하반기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 시 주요 자료로 활용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26일 기흥레스피아 C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특례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용인특례시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했다. 현장에는 약 30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석해 대회가 활기를 띠었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식에서 그라운드골프가 다양한 세대와 성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임을 강조하며, 시민 건강과 삶의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원이 지난 26일 개최된 ‘2026년 경기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기사회복지대상 우수의원상을 받았다. 이 상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며, 지역 복지 향상과 실질적 정책 변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주 의원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 밀착형 복지 정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주 의원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복지를 누릴 수 있는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이 분당구보건소 신축과 관련해 제기된 오해와 왜곡된 주장에 대해 해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의원은 분당구보건소 신축 사업이 단순한 이전이나 건물 신축이 아니라 시민 건강권을 위한 필수적인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임을 강조했다. 급증하는 보건의료 수요에 부응하고, 예방부터 치료·관리까지 통합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추진과정에서 기존 부지에 건립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임을 여러 차례 본회의 등에서 검토했다고 밝혔다. 이전 후보지로 거론됐던 야탑동 일대는 지분이 지나치게 분산돼 있고, 다수의 소유주가 얽혀 있어 현실적으로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로 인해 과도한 보상비 부담이나 장기적인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덧붙였다. 행정심판위원회가 성광의료재단(차병원)이 제기한 ‘보건소 신축부지 변경 알림 취소 청구’를 기각함에 따라, 성남시의 결정이 법적으로 정당한 공권력 행사임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를 두고 독단적 행정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것이라고 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27일, 인천 문곡고등학교와 보훈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현충시설을 단순히 머무는 추모 공간이 아닌,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교육과 연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혜숙 문곡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또한 미래세대가 기억을 이어가는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보훈지청과 문곡고등학교는 감사엽서 디자인 대회, 사적지 탐방, 현충시설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청소년이 보훈의 가치를 배우고 나누는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은 “이번 협약은 기억을 보존하는데 그치지 않고,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며 이어가는 보훈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역사적 공간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기억하는 보훈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회계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업무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년 회계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계약 담당자, 공사 감독관 및 사업 발주부서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회계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 강사로 초빙된 김근숙 공공 계약 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수의계약 기준 및 절차, 공사 감독관의 역할 등 계약 업무 전반과 회계 지출 집행 기준에 대해 심도 있게 강의했다. 아울러, 감사실에서 준비한 계약 분야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교육도 함께 이뤄져, 실제 업무 수행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회계·계약 분야는 높은 책임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27일 관내 식당에서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유통의 급속한 확산, 소비 패턴 변화, 플랫폼 경제 심화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 등 20여 명의 임직원과 각 군·구 지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정책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을 관계 기관과 공유·검토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묵묵히 지켜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27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지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양자전환(QX) 세미나'를 열고, 양자기술 기반 산업 적용과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양자-바이오 융합 협력단지(cluster)’ 조성 전략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의 양자기술 도입 기반을 확대하고 양자기업과 제조기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자기술에 관심 있는 지역 기업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시 양자산업 육성 방향과 기업 지원사업, 양자기업 기술 소개, 대학 인프라 활용 방안 등이 공유됐다. 또한 핵심 양자기술 기업인 ㈜SDT(양자컴퓨터)와 ㈜지큐티코리아(양자센서·계측기)가 참여해 기업 활용 가능성과 소부장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은 양자컴퓨팅 연구 인프라와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산학 협력 기반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양자기술을 연구개발 단계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지역 특화산업에 적용하는 ‘양자전환(QX)’ 확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은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군 소속 현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위험도를 낮추는 제도로, 근로자의 안전확보와 산업재해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군은 매년 정기적으로‘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반복작업, 부자연스러운 자세, 중량물 취급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현업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 및 근골격계질환 조사는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되며, 군은 직무별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 종사자 의견 청취 사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험성 평가를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제 근로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6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 결산 보고와 '옹진군 창의인재 육성 및 지원 규정' 일부개정(안) 등 안건 2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먼저 2025년 재단 주요 추진 실적을 보고했으며, 지역 인재 육성과 장학재단의 향후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옹진군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옹진군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재)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도서 지역의 열악한 교육 여건 속에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관 운영, 장학생 선발, 관외 통학 고등학생 지원, 북도학사 지원, 재능개발 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