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의회가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의 협력에 따라 시의회를 대표할 마스코트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2월 27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3월 31일 의회 청사에서 오리엔테이션과 의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의회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시의회의 조직과 역할, 협약의 목적을 설명하고, 다른 시의회의 마스코트 사례를 소개하며 차별화 전략을 모색했다. 또한 마스코트 제작을 위한 가이드라인과 활용 방안도 안내했다. 의원 멘토링 시간에는 시흥시의 역사, 문화, 지역적 특징을 반영한 아이디어가 논의됐다. 의원들은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캐릭터 콘셉트 발전을 도왔다. 이어 학생들은 상임위원회 회의장 등 의회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의정 현장을 체험했다. 그룹별로 활동 결과를 발표한 학생들은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한 학생은 "지역 내 학교에 다니지만, 시흥시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고 의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의회의 기능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마스코트를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악기은행이 복사골문화센터 4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개소식 현장에는 문화예술계 인사와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 축하공연, 악기 대여 및 기증 행사 등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도 함께했다. 부천악기은행은 시민들이 악기를 저렴하게 빌릴 수 있도록 하며, 교육과 기증 활동도 연계하는 생활문화 플랫폼이다. 이 공간을 통해 부천 시민들은 다양한 악기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김병전 의장은 축사를 통해 부천악기은행이 시민 누구나 적은 비용으로 악기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악기 기증과 나눔이 함께 이루어져 악기 대여와 교육, 기증이 선순환하는 건강한 공유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악기은행은 앞으로 악기 대여와 교육, 기증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3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체육관에서 개최된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 상생협력 매칭데이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주관했으며, 신도시 조성사업의 시행사인 LH와 GH, 건설사, 그리고 남양주 지역 내 업체 간의 직접 상담, 계약, 협력업체 등록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목적은 신도시 지역업체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근거해 관내 업체의 실질적 참여율을 높이는 데 있다. 행사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상수 부시장, 그리고 남양주 관내 건설업체, 자재업체, 인력업체, 건설기계, 건축사 사무소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일정은 참가 업체 등록 및 접수, 개회식, 남양주 미래비전 홍보영상 시청, 신도시 사업 추진현황 설명, 부스 자유 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신도시 조성사업이 남양주의 미래를 위한 핵심 프로젝트임을 강조하며, 지역 업체들이 정당한 기회를 얻고 함께 참여해야 그 의미가 커진다고 말했다. 또한 "LH와 GH, 건설사, 관내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직접 상담하고, 협력업체 등록과 계약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청소년의 날을 맞아 표창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표창은 지역 청소년들의 모범적인 활동을 장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표창은 모범선행, 반다비, 학력향상, 문화예술, 체육진흥, 글로벌리더, 다누리 등 7개 부문에서 각각 1명씩 선발해 수여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가운데 각 부문별 자격요건을 충족한 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동두천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추천서 양식을 내려받아 공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다. 세부 내용과 관련 문의는 동두천시의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또는 의정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28일 진접읍 봉선사 일주문에서 개최된 제107주년 봉선사·부평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순국선열을 추모했다. 이 행사는 1919년 3월 봉선사 스님들과 부평리 주민들이 일제에 맞서 일으킨 3.1만세운동을 기리고, 항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선사가 주최하고 진접3.1운동 기념사업회가 주관했으며, 조성대 의장,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 의원, 김동훈 의원, 김상수 부시장, 향성스님(진접3.1운동기념사업회장), 호산스님(봉선사 교구장), 종교계 인사,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반야심경 봉독, 기념사 및 축사,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 공연, 만세삼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106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지만 이곳 봉선사와 부평리 골목골목에 울려 퍼졌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가슴을 뜨겁게 울리며, 스님과 마을주민이 손을 잡고 거리로 나섰다는 사실은 그 어떤 말보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란 바로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땅에서 이름 없는 평범한 이웃들이 함께 만들어낸 용기와 결단의 이야기이므로 우리
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부천시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다.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3월 28일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진달래를 심으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진달래 5000주를 식재했다. 김 의장은 "지금의 진달래동산이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가 된 것은 오랜 시간 나무를 심고 가꿔온 시민 여러분의 애정과 정성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심은 나무가 자라며 보람과 기쁨을 주고, 다음 세대에 더 푸른 부천을 물려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종합운동장 일대에서는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부천페스타–봄꽃여행’이 진행되며, 플리마켓, 푸드트럭,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여주시의회가 3월 30일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3명의 위원을 임명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경규명 의원, 추성길 전 총무안전국장,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이종현 부지부장이다. 이들은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점검에 주력하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및 관련 시행령에 따라 실시되며,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사고이월비 결산, 채권·채무 결산, 재산 및 기금 결산, 금고 결산 등 다양한 항목을 검토한다. 박두형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위원들에게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철저하고 객관적인 검사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결산검사는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2026년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안으로 심의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정현호 양주시의원이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한 ‘제22회 경기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공로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 지난 26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매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 분야에서 공로가 큰 인물을 선정해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여해왔다. 정 의원은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의료공백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왔으며, 공공의료원 이전 및 신축계획의 이행과 호스피스, 웰다잉 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의료복지 발전에 힘써왔다. 특히 그는 의정부 중진료권 내 공공의료원 이전·신축 계획과 공공의료 재정 기반 확충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정부는 '제2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2021~2025)'을 통해 의정부 중진료권 내 공공의료원 이전·신축계획을 마련했으나, 실제로는 계획 이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양주시와 동두천시는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공공의료 재정난과 인력 부족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양주시의회가 정부와 경기도에 전달한 건의안은 경기북부 지역의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26일 영종하늘누리센터에서 열린 ‘중구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 개소식’에 참석해 영종 지역의 새로운 통합 돌봄 거점 탄생을 축하하고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과 강후공 의원이 참석해, 상담실, 교육실, 모래치료실 등 전문 공간을 둘러보며, 실제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특히 7월 영종구 출범에 맞춰 원도심과 영종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가족 복지 체계가 효율적으로 통합됐는지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석 의원들은 두 센터의 통합 운영이 단순한 공간 합치기를 넘어, 영종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원스톱 복지’ 혜택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영종구 시대를 앞두고 급증하는 보육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예산의 적정 집행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적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주민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기구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3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도시정비사업 전담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비대칭, 공사 피해, 주민 간 갈등 등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거나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전문적인 전담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해당 조례는 주민 권익 보호와 원활한 사업 추진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며 ▶도시정비사업 관련 정보 제공 및 상담ㆍ자문 ▶도시정비사업 자문단 구성 및 운영 ▶센터 운영을 위한 기반 근거 등을 담고 있다. 허 의원은 “정비사업은 시민의 주거 환경과 재산권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지식 부족과 불투명한 정보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거나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했다”며 “전담지원센터가 설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31일 오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의 본격 착수를 알리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시범사업 공간이 구축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SL바이젠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됐으며, 기관 대표로 윤백진 인천경제청장 직무대행과 이재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가 서명했다. 지난해 시작돼 2차년도를 맞이하는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은 2028년말 준공을 목표로 건립될 K-바이오랩허브가 본격 운영되기 전까지 시범 운영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이다. 인천경제청에서 지원한 시범사업 구축장소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SL바이젠 산학협력관의 일부 공간에 입주기업 실험공간 및 실험장비, 사무공간 등 1,072㎡(324평) 규모로 마련됐으며, 현재 신약개발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선정된 8개사가 입주해있다. 올해 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입주기업 8개사를 포함한 시범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50개 멤버십 기업들의 고속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초기창업(사업화) 지원 프로그램과 송도 앵커기업들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네트워킹 기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의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이 신규 취항함에 따라, 인천공항의 유럽 노선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취항한 2개의 유럽 직항노선은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며, 인천-밀라노 노선은 3월 31일부터 주 3회,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은 4월 3일부터 주 3회 운항한다. 두 노선 모두 하늘 위의 호텔이라 불리는 A350(311석)이 투입되어, 인천공항 이용객에게 쾌적하고 수준 높은 비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인천-밀라노, 인천-부다페스트 노선 신규취항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항공사 출범에 따라 네트워크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인천-밀라노 노선은 양사의 기존 운항 스케줄을 전략적으로 배합하여 주 6회 운항체계를 구축했다. 기존 대한항공(수/금/일) 운항 스케줄에 아시아나항공(화/목/토) 스케줄을 추가해, 주 6회의 상호 보완적 운항 스케줄을 완성한 것이다. 최근 인천-밀라노 노선은 90% 이상의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취항으로 장거리 노선의 안정적인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3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2026년 인천형 직업교육 혁신지구 반도체분야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 인천반도체포럼, 인천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했으며, 인천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관내 반도체기업의 정보와 구체적인 직무 환경을 안내하여 진로 탐색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15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약 300명의 학생이 참석했으며, 반도체 후공정 기업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스태츠칩팩코리아, 검사장비 기업인 크레셈이 참여했다. 각 기업은 고졸 채용 전형의 절차와 일정, 직무별 업무 환경과 요구 역량, 복리후생 제도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반도체 기업에 재직 중인 고졸 선배가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직무 이야기를 전달하고, ‘선취업 후학습’ 제도를 활용한 커리어 설계 사례를 소개했으며 직업계고 현장실습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해 학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설명회가 특성화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1일 『2026 상반기 인천 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연결을 통한 지역 관광 혁신’을 주제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기반의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MICE) 생태계 조성을 핵심 의제로 다뤘다. 특히 기존의 관 주도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중심의 자율적 협업 구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민·관이 힘을 합쳐 한층 견고한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MICE)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인천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특별 협력 회원제인 ‘인천 MICE 얼라이언스(IMA) 파트너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통해 인천 소재 군·구, 국제기구, 글로벌캠퍼스 등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했으며, 2026년 상반기 신규 회원사 및 파트너스 모집을 통해 12개 회원사와 4개 파트너스가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인천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 협의체((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s, and Exhibitions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