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애는 12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교 현장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 행정실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지원청 주요 추진 사항 및 현안 업무를 안내하고, 교육장과 학교 행정실장 간 대화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 △학교회계 신속집행 및 효율적 재정관리 △학교운영위원회 및 발전기금 관련 사항 안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제품 우선 구매 △각급 학교 건의사항 등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각급 학교에서 행정리더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행정실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실장 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행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북도는 12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이재진 안전문화운동 추진 충북협의회(이하 ‘안문협’) 공동위원장, 도·시군 안문협위원, 재난 관련 각급 기관․단체장 등 관계자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 실현’을 목표로 ▲풍수해 ▲산사태 ▲폭염 ▲화재·폭발 ▲산불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자살 등 충청북도 12개 주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응하는 세부 사업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도민이 재난과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경우 신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북도가 마련한 ▲도민안전보험 ▲어린이 안전보험 ▲자연재난 상해보험 ▲풍수해·지진재해 보험 등도 소개됐다. 정진자 충북도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은 모든 정책의 최우선 가치”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전의식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사회에 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안문협 공동위원장은 “오늘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에서도 도민의 안전의식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12일 제368회 정례회 2차 회의를 열고 환경산림국·산림자원연구소·보건복지국 소관 조례안, 2025회계연도 결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김민수 위원장(비례·더불어민주당)은 환경산림국 결산안 심사에서 “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은 기존 부지의 매각 가능성에 대한 현실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선행됐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규모 재원이 소요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매각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시장성 분석과 구체적인 사업 추진 전략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정절차를 추진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실질적인 매각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한 후 이전을 추진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전이 지연되는 동안 기존 연구소 부지는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만큼, 부지 활용 방안과 체계적인 관리 대책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신순옥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환경산림국 결산안 심사에서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난대응 시스템이 차질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는 도민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12일 열린 제368회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추가경정예산안, 결산안과 AI데이터정책관 및 인재개발원의 결산안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며,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안종혁 위원장(천안3·무소속)은 기획조정실 소관 결산안 심사에서 “고등교육정책담당관 소관 ‘지역대학 협력 및 지원’ 사업은 충남대 내포캠퍼스 부지 매입과 관련된 핵심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집행률이 11.5%에 그치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며 “부지매입 절차 지연 사유와 집행잔액 발생 원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2026년도에는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추진 계획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AI데이터정책관 소관 결산안 심사에서 “AI·데이터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담당 부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관련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형서 부위원장(천안4·더불어민주당)은 '충청남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의에서 기금 운용 체계의 전문성 강화를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갤러리아센터시티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객과 시민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인 갤러리아센터시티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소재 갤러리아센터시티 10층 교육장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8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처 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성인과 소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도 함께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갤러리아센터시티 임직원들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가슴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을 반복 숙달하는 등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직원들은 교육 내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실습에 임하며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갤러리아센터시티 관계자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주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충주 다이브(DIVE) 페스티벌’이 개막한 11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 주최 측 추산 2만 7,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축제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로 포문을 열었으며, 야간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 드론 라이트쇼와 환상적인 불꽃놀이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감동을 선사했다. ‘모여라 충주로, 빠져라 다이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4일(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지난 6월 12일 중원대학교 상생홀 3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괴산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기업 간담회 및 AI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괴산군 친환경 푸드테크산업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방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5개 정부 부처와 충청북도, 괴산군의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괴산군의 풍부한 친환경 연고자원을 활용한 푸드테크 신산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주관기관인 충북TP를 중심으로 참여기관인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함께 수행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1차 공모에서 선정된 괴산 친환경 로컬식품 및 푸드테크산업 전·후방 수혜기업 20개사와 2차 공모에 신청한 신규 희망 기업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괴산군의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북도와 11개 시군이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6월 중 도내 전통시장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통시장은 개별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대형화재에 취약한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기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자체 안전점검에 더해져 자체 점검을 강화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기설비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설치 및 작동 여부 ▲비상연락망 등 안전관리체계 구축·운영 현황 등으로 전통시장 내 화재 위험 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북소방본부에서도 전통시장에 자율소방대 57개대, 1,011명 및 전통시장 세이프 가이드 11명을 운영, 화재예방 순찰 등 전통시장 안전점검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전통시장은 상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지역경제의 뿌리로, 시군과 상인회 등이 화재예방을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하도록 전통시장 안전관리 예찰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시는 12일 전북 전주 한옥마을 전주대사습청에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사전 홍보를 위한 팝업투어를 열고 외국인 자유여행객(FIT) 유치에 나섰다. 이번 팝업투어는 외국인 관광객 밀집 지역을 직접 찾아가 박람회 인지도를 높이고 외래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천안시는 천안시립무용단과 함께 강강술래, 한량무, 장고춤, 죽방울놀이 등 한국 전통 공연을 선보여 현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SNS) 구독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자에게 전통 디저트인 약과를 증정하는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 시는 서울, 부산, 전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KTX를 이용해 천안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천안시는 그동안 독립기념관, 서울 북촌, 대전 한화이글스 경기장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사전 홍보를 지속해 왔다. 시는 오는 8월 광복절 독립기념관 홍보 팝업투어를 끝으로 사전 현장 홍보 일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박람회 개막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제천시의회는 12일 오후 2시 특별위원회실에서 ‘제10대 제천시의회 의원 당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제천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준비를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지난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 14명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들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의회 현황 및 의회 운영 안내, 시설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 당선인들은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의정활동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새로 출범하는 제10대 제천시의회 당선인은 ▲가선거구-안병기(민주당)‧이성진(국힘) ▲나선거구-김병권(민주당)‧김진환(국힘) ▲다선거구-김영중(민주당)‧김성휘(국힘) ▲라선거구-신동윤(민주당)‧박헌영(국힘) ▲마선거구-배동만(민주당)‧윤치국(국힘) ▲바선거구-이정현(민주당)‧김정문(국힘) ▲비례대표-허찬영(민주당)‧이경자(국힘) 등 모두 14명이다. 한편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충남 계룡시는 12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식품위생법'제33조에 따라 위촉된 민간 감시 인력으로,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계도하고 식품 표시기준 준수 여부 확인, 허위·과대광고 신고, 식품 수거·검사 지원 등 지역 식품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정기교육은 식품안전관리 정책 방향과 주요 시책을 비롯해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 관계법령 안내 ▲현장점검 요령 및 사례교육▲식중독 예방관리 및 실제 위반 사례 ▲감시활동 보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식품접객업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점검 요령과 식품 표시 및 광고 위반 사례를 공유해 감시원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안전 관리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시는 12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천안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중장기 계획으로, TF팀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고 완성도 높은 복지정책 완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관계 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민간기관 관계자, 복지 분야 전문가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TF팀은 이날 회의를 통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오는 2027~ 2030년 천안시 복지정책의 방향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세부사업 담당자 회의, 협의체 분과별 회의, 전문가 심층집단면접(FGI), 주민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지역 특성과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도출할 방침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앞으로 4년간 시 복지정책의 청사진이 될 중요한 계획”이라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것”이라 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인수위원장 김한수, 전 배재대학교 부총장)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구현해 줄 것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다. 특히 인수위원회는 권력의 자리가 아니라 겸손과 지원의 자리임을 강조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유관기관 방문, 현장 실무적 경험이 풍부한 각 분과장과 교육 역량을 갖춘 전문위원의 협력적 소통, 교육 현장에서 얻은 실무위원의 혜안, 각 분야 정책위원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앞으로 4년간 충남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실천가능한 계획으로 구현해 주길 거듭 당부했다. 이병도 교육감 당선인은 “어느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주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제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독자적인 ‘적극행정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 충주시 적극행정 실행계획’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등 2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공식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기존에는 지방공무원법에 따라 인사위원회가 적극행정위원회의 기능을 대행해 왔으나, 시는 지난 4월 ‘충주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개정해 별도 위원회 설치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새롭게 출범한 적극행정위원회는 충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감사부서의 장을 포함한 각 국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두고 법률·행정·건축·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10명을 위촉해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충주시의회에서 추천한 시의원 2명도 추가로 위촉할 예정이다. 위원회 의결에 따라 시는 올해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1일, 천안시 관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도시·농촌형 사회서비스 통합 제공체계 구축을 위한 '도농 돌봄 하이링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사회서비스원의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된 3개년 실증사업이다. 컨소시엄 대표기관인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대표 정경록)를 중심으로 즐거운밥상 자활기업(대표 박찬무), 수신제가 협동조합(대표 박의경), 천안북면 도란도란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선혜), 온마음동물교감센터(대표 박유안, 문승진), ㈜천안주거복지센터(대표 천명순), 얼쑤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임일환) 등 7개 기관이 참여한다. 컨소시엄 참여 기관들은 천안시 도시형·농촌형 복지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방문형 돌봄, 영양관리, 정서지원, 주거편의 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하고,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복합사회서비스 모델을 실증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김영옥 충남사회서비스원 원장을 비롯해 컨소시엄 기관 및 협력기관, 그리고 천안시청 통합돌봄팀, 일봉동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