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재)오산문화재단은 2026년 1월 24일 오후 4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THE 신년음악회 in 오산'을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새해 첫 문화 인사를 전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40인조)의 연주와 함께 총 120분간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국립오페라단이 참여하는 무대로, 지휘자 차웅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김수정·김효주, 테너 유신희, 바리톤 김원·정제학 등이 출연해 오페라의 깊이와 감동을 전하는 신년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부는 오산문화재단의 기획으로 클래식과 국악, 크로스오버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무대가 펼쳐진다. 팬텀싱어4 준우승팀인 포르테나와 소리꾼 김준수가 지휘자 윤승업과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어우러져 조화로운 협연 무대를 선사한다. 포르테나는 4명의 테너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으로, 카운터테너와 테너의 폭넓은 음역을 바탕으로 남성 사중창을 넘어 혼성 중창에 가까운 다채로운 하모니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준수는 국립창극단 소속 소리꾼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KBS국악대상 판소리상 및 대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에서 지역의 이야기가 생산·공유되는 공공 미디어의 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이 미디어 창작실을 기반으로 한‘1인 미디어 영상동아리’를 2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영상동아리를 통해 지역주민을 마을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는 시민활동가로 성장시키고, 청소년은 물론 고양시민의 독서경험을 영상으로 확장하고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상반기 영상동아리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특화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은 북트레일러 영상을 제작하며 읽기의 경험을 자신만의 언어와 화면으로 재해석하는 창작으로 이어간다. 성인은 북트레일러 외에 마을의 일상과 변화를 취재하고 주민 인터뷰를 통해 마을 기록활동가로 마을뉴스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향토특성화 도서관의 미디어창작실 장비와 공간을 적극 활용한 단계별 교육과 실습으로 사라져가는 공동체 기록을 남겨 지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며“영상이라는 매체를 통해 책을 읽는 경험과 마을을 살아가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길 바란다”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은 오는 27일부터 2026년 취창업 특강(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2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문가 양성과 최신 디지털기술을 접목한 실무 교육에 초점을 맞췄으며, 총 7개 강좌가 마련됐다. 주요 강좌로는 ▲ 실버인지체조지도사 ▲ 책놀이지도사 2급과정 ▲ 창업 기초 및 마케팅 ▲ AI활용 숏폼만들기 ▲ AI활용 오피스 실무(노트북 지참) ▲ 구직역량강화 AI 특강(노트북 지참) ▲ AI와 함께하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등이 있다. 강좌별로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료와 별도 부과된다. 수강생 모집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1월 27일 10시부터 2월 2일 17시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실무 자신감을 높이고,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거듭나는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대한불교조계종 보리선원으로부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보리선원 무여스님, 성윤진 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본부 담당 팀장 등 7명이 함께 했다. 보리선원은 지난 2025년 초부터 고양시를 위한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로 2년째 변함없는 자비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보리선원 측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인 ‘동체대비(同體大悲)’를 몸소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무여 스님은 “새해를 맞아 고양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의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걷는 보리선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잊지 않고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보리선원 관계자분들과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이 2026년‘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지난 9일부터 강도 높은 동계 훈련에 돌입했다. 시범단은 체력 강화와 고난도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 집중 훈련을 통해 시민에게 감동을 전하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문화 공연 최초로 총 32회 공연을 달성하며 지역 문화 공연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고양국제꽃박람회 특별공연 ▲세계지방정부연합·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총회 ▲고양행주문화제 등 국내외 주요 행사에서 품격 있는 태권도 시범 공연을 선보이며 고양특례시의 문화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렸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은 단순한 공연단을 넘어, 고양시의 문화 경쟁력과 대한민국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자랑스러운 문화사절단”이라며,“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강도 높은 동계 훈련을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전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는 태권도시범단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를 참관하고 자매도시인 풀러턴과 LA한인상공회의소를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안광림 부의장을 비롯한 성남시의회 의원들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26에서 성남관을 방문, 관내 기업의 최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기업 네트워킹 간담회에 참석해 관내기업의 해외진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시의회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자매도시인 풀러턴을 방문,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양 도시간 우호 협력 강화와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또한, 풀러턴 소재 한국기업인 LINKONE, INC를 방문하여 현지 인프라를 시찰하고 성남 소재 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책에 대해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LA한인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국제 네트워킹 조성 사례와 현지협력 체계에 대해 분석하고 성남 소재 기업의 현지 진출을 위한 마케팅 및 정보 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안광림 성남시의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14일부터 29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행복플러스 건강채움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비만·편식 예방 영양교육, 과일꼬치 만들기, 놀이형 신체활동, 구강보건교육, 절주·금연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소사보건소 전문인력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지난 1월 7일부터 9일까지 사전 선정 절차를 거쳐 참여가 확정된 솔안, 애솔, 녹색, 부천, 이웃사랑, 샘터 등 지역아동센터 6곳이다. 부천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아동기부터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모든 아동이 고르게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건강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부천역 일대를 중심으로 반복 발생하는 공공장소 내 문제성 개인방송 행위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규모 시민 모니터링단 구성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민 모니터링단은 행정 중심의 단속 위주 대응에서 벗어나, 시민의 일상적인 시선과 경험을 반영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모니터링단은 현장과 온라인에서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행정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보완적 역할을 하게 된다. 모니터링 활동은 시민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운영 유형은 현장형과 온라인형 두 가지로 나뉘며, 부천역 일대를 직접 이용하는 시민은 ‘현장 모니터링단’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주로 이용하는 시민은 ‘영상 모니터링단’으로 참여한다. 두 모니터링단 모두 문제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행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단속이나 판단이 아닌 ‘시민 관찰자’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둔다 시민 모니터링단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부천시 거주자 또는 관내 직장·학교 재직(재학)자이며, 선발된 시민 모니터링단에게는 공식 활동 인증 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임산부의 대기 불편을 해소하고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맘편한 임산부 우선이용(프리패스)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맘편한 임산부 우선이용’ 제도는 임산부가 민원창구, 금융기관, 생활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때 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우선 창구 및 입장 체계를 구축하고, 안내 표식 등을 통해 제도 인식을 높이는 임산부 배려 정책이다. 시는 제도를 통해 임산부가 일상에서 실질적인 편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사회 전반에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임산부가 공공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이 있는 보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여가·체육시설 등에 임산부 우선창구 및 전용 입장 체계를 갖춘 ‘우선 이용환경’을 조성했으며, 중동, 고강본동, 상동, 옥길동 등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1월 말까지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산부와 일반 시민이 제도를 쉽게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 스티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지난 9일 원미구 중동과 상동을 시작으로, 37개 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새해 희망을 나누는 ‘2026 새해인사회 출발부천’을 시작했다. 이번 순회는 2월 6일까지 이어지며, 37개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민과 만날 예정이다. 시는 새해현장을 직접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경청과 공감’의 자리로 운영하고 있다. 세부 일정은 부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출발부천’은 연두방문의 성격으로, 기존의 일방적인 시정계획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시민이 직접 마주하며 새해 인사와 시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는 형식보다 실질적인 소통에 초점을 맞춰,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려는 취지에서 이번 순회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동네에서 이렇게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소한 고민부터 시정에 바라는 점까지 이야기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새해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개면 기관사회단체는 1월 8일 오전 11시 각 단체 대표들이 모인 회의에서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약 20여 개 단체 대표로 구성된 보개면 기관사회단체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노성 보개면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이어지는 기부 행렬이 보개면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준다”며 “기탁 성금은 저소득층 지원 사업 등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원곡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9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렴다짐 결의 및 청렴메시지 공유행사”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원곡면 이장단 20여 명이 참여하여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권한 남용, 이권개입 근절 △금품수수 금지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청렴한 원곡면을 만들기 위해 동참했다. 또한 청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청렴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기 위해 “청렴은 나의 자부심” 문구를 들고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원곡면장은 “청렴의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으며 원곡면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미양면은 동절기 한파 대비를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관내 경로당 37개소를 순회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경로당 내 노후 시설, 난방·전기·소방 등 안전 관리 실태, 이용 현황 및 운영 전반 사항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과 건의 사항도 직접 청취했다. 손인철 면장은 “이번 점검으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노후 시설 개선과 운영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소통 공간으로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양면은 정기적인 경로당 점검과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와 자율방범대는 지난 1월 8일 저녁 8시 대덕면 내리 일대 치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일몰 후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에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순찰은 자율방범대원, 대덕면 직원, 내리지구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실시하고 방범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장은 “야간 순찰은 범죄 예방은 물론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순찰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덕면장은 “새해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민·관·경 협력을 강화해 면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2일부터 2월 11일까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7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안성맞춤랜드 공공텃밭 등에서 총 2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도시농업의 이해, 농업 기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관련 해설과 교육, 지도 및 기술 보급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으로, 도시농업 전문과정 80시간 이상 이수와 도시농업 관련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모두 충족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안성시청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동 가능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