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야막리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정원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14일, 진위면 야막리 열린체험농원에서는 박정숙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과 새마을회 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정원사 교육 프로그램’1회차가 진행됐다.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녹지과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조성사업’의 하나로, 야막리 마을은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1억4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마을정원 조성과 함께 주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이 직접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는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총 6회로 구성된 마을정원사 프로그램의 첫 시간으로, 『리디아의 정원』 도서를 함께 읽으며 정원이 개인과 공동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주민들은 우리 마을의 강점과 개선점, 마을정원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자유롭게 나누고 발표하며, 마을정원 조성의 방향성과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는 지난 14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오성면에서 ‘한우리정원 마을정원 조성사업’2년 차 마을정원 가꾸기를 진행했다. 한우리정원은 2025년 조성된 주민참여형 마을정원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조성된 마을정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2년 차 유지관리 과정으로, 오성면 마을정원사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호미, 모종삽, 전지가위, 낫 등 작업 도구를 활용해 겨울철 마른 사초류 제거를 비롯하여 삼색버드나무, 황금조팝, 매자나무 전정 작업을 하고, 마을정원 주변 쓰레기 수거 및 봄철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유지관리 프로그램은 총 6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을정원 조성사업에 직접 참여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계절·월별 정원 관리 방법을 정원교육 전문기관을 통해 현장 실습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참여형 마을정원의 가치를 지속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봉연 오성면 주민자치회 회원은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택시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노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① 고위험군 맞춤형 교육 및 홍보 강화 감염병 다발생 지역과 고위험군(야외근로자, 농업종사자 등)을 중심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대상별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일반 시민들에게는 시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예방수칙 홍보를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한다. ② ‘치명률 높은 SFTS’주의… 예방수칙 준수 필수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대표적이며, 특히 SFTS는 치명률이 높지만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 ③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야외활동 후 5~14일 이내에 고열,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받아야 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4일과 5일에 청소년 참여기구·동아리 연합 발대식 및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 및 워크숍은 참여기구·자치동아리 단원 1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주체적인 참여와 교류를 통해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또래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11개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동아리 소개, 26년도 동아리 활동 계획 공유, 인준서 수여 및 단원증 교부 등 주체적인 동아리 활동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번 연합 발대식은 워크숍과 같이 진행되어 발대식을 필두로 공동체활동, 동아리회의,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캠페인이 전개됐다. 청소년들은 ESG 실천 방안에 대해 또래 눈높이에 맞추어 알리고자 피켓 만들기, ESG 실천 확산 릴스 촬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했던 청소년운영위원회 주지윤 회장은 “모두 함께 연합 활동을 진행하며 각 참여기구와 자치동아리가 더욱 단결되고 성장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와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교육에 앞서 성희롱·성폭력·스토킹 예방 캠페인을 하고, 인식 제고 노력을 함께 추진하며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김재희 변호사를 강사로 초청해 ‘슬기로운 공무원 생활에 위드유로 응답하는 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비롯해 교제 폭력 및 스토킹 범죄 대응, 첨단 조작기술(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 2차 피해 방지 교육까지 포함되어 최근 사회적 쟁점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건전한 양성평등 인식을 높이고, 폭력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평택시 여성보육과장은 “예방 캠페인과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도 진행할 계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아동 15명과 함께 ‘후루룩 꿀꺽! 행복한 저녁!’ 특화사업을 통해 에슐리퀸즈 AK수원점에서 외식 체험 시간을 가졌다. ‘후루룩 꿀꺽! 행복한 밥상!’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을 제공하고, 또래와의 식사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한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과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교감을 이어갔고, 아동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권남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따뜻한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4일, 관내 주요 거점 9개소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손바닥 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방치된 유휴 공간을 정원으로 가꾸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원, 각 구역 정원 관리 주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식재 활동은 유동 인구가 많은 ▲인계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주요 지점 9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원 조성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주민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조성된 정원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3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사 이전 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더욱 나은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새마을문고는 그동안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 대출 서비스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이번 신청사 이전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신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며, 독서와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선옥 인계동장은 “신청사 이전을 통해 새마을문고가 주민 누구나 쉽게 찾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희 인계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많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마을을 바꾸는 시간, 10분’(이하 마.바.시 10분) 특강을 실시했다. ‘마.바.시.10분’ 특강은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주도적으로 마을 복지활동 실천에 기여하고자 하는 위원 특강이다. 이 사업은 위원들 각자의 전문 분야와 관련된 주제로 소통하며 마을 복지활동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고안됐다. 첫 회차 '마.바.시.10분' 특강자로 나선 이건숙(한국자원복지재단) 위원은 ‘노화와 함께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건숙 위원은 요양보호사 양성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동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우리 지역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짧지만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김진인 협의체 위원장은 “마.바.시. 10분 특강을 통해 위원 각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하는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이루어질 위원들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특강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례회의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암군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과 어린이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해 4월 13일부터 6월 말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손 씻기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깨끗한 손,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과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손세정 검안기(View Box) 체험 ▲손 씻기 퀴즈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영암군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위생 습관 형성을 돕고, 가정과 교육기관으로까지 건강한 생활 습관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도군보건소는 최근 ‘제54회 보건의날’ 기념식에서 군민의 보건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공공의료발전 유공기관’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에는 보건의료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0명이 참석했고, 전라남도는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공로를 치하하며 2개 지자체에 표창을 수여했다. 진도군보건소는 ▲의료취약지를 해소하기 위한 비대면 진료와 원격 협진 확대 ▲찾아가는 물리치료서비스 확대 운영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방문 진료 강화 ▲진도군 특성에 맞는 응급실 구축 ▲출산통합지원센터 건립 ▲출산 장려를 위한 다양한 지원 ▲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 등 보건정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진도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통합적 보건의료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도군은 출산통합지원센터에 있는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인 ‘도담도담 놀이터(자동차 놀이시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담도담 놀이터’는 아이들의 신체활동과 창의력 발달을 돕기 위해 조성된 체험형 놀이시설로, 오전 시간에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예약제인 ‘방문데이’를 운영하며 체계적이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후 시간에는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영유아 가정의 만족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에는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촉감놀이, 미술놀이, 음악활동, 신체놀이 등 체험활동을 운영해 다섯 가지 감각의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방문데이’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차별화된 자동차 놀이시설을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고, 외부 체험활동 기회가 확대되어 매우 유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도군 관계자는 “도담도담 놀이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체감형 양육지원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고군면 신비의 바닷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진도군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4월 20일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1만 원을 지급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장려금은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축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자에게 계좌이체 방식으로 지급된다.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로운 자연 현상을 배경으로 열리는 진도군의 대표 행사로, 다양한 체험 공간과 눈을 사로잡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특별한 경험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단체 관광객과 여행사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머무는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농어촌 및 도서 지역의 의료 공백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울릉군 보건의료원에 새로운 의료 인력이 수혈되어 지역 보건 행정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올해 공중보건의사가 총 7명이 배치되어 본격적인 진료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인력은 의과 5명, 치과 1명, 한의과 1명으로, 전문적인 협진 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필수 인원이다. 최근 복무 기간 단축과 현역병 입대 선호 현상 등으로 전국적인 공보의 수급이 비상인 상황에서, 이번 인력 확보는 울릉군의 적극적인 건의와 지역 의료 환경의 중요성이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 "공보의 지원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행히 필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새로 배치된 선생님들이 울릉도라는 특수한 환경에 잘 적응하고, 군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6일 인천공항 인근에 위치한 인천시 옹진군 장봉도를 찾아 ‘봄철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4년부터 꾸준히 장봉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태며 지역 주민들과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모내기 철을 앞두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사 정필주 ESG경영처장을 비롯해 공항 상주직원들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4기’ 약 80명이 참여해 장봉도 내 주요 농가에서 모내기 준비를 위한 모판 나르기 작업 등을 진행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3년째 이어온 장봉도 봉사활동을 통해 농민분들께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발족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4기는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상업시설 등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26개 상주기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