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4월 1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경주 월성중학교 학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28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월성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은 의장과 도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회 운영 절차를 체험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3분 자유발언, 조례안 제안, 토론, 표결 및 의결에 이르기까지 의정활동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학생들은 ‘청소년이 겪는 문제와 해결 방안’을 주제로 3분 자유발언을 발표하고‘교복 자율화 및 피복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총 4건의 안건을 상정·처리했다.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 해 보니 뉴스에서 보던 내용이 더 잘 이해됐다”며 “토론과 표결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직접 운영하며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16일 2시 중동 정세와 관련해 비상경제대응 TF 단장인 임성원 부군수 주재로 관계 기관, 경제단체, 수출입 기업 등이 참여하는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생 물가와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방안 등 비상 경제 대응 분야를 중심으로 에너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세정 지원, 임업인 지원 대책 등이 함께 논의됐다. 또한 농번기를 맞아 농자재 및 축산 사료를 취급하는 관내 농협·원예농협·축협의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농축산 농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과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주요 정책이 농가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날 논의된 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물가 상승 등 지역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함평군과 나주시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 함평군은 “이날 함평군 건설교통과와 나주시 안전재난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인접 시군 간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공동 발전 기반을 마련하자는 양 지역 지자체 직원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아 추진됐다. 이날 양 기관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발전을 응원했다. 함평군과 나주시는 이번 교류를 통해 향후 건설·안전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행정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가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삼척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체험관’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내에 조성하고, 4월 16일 개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문을 연 메타버스 체험관은 가상현실(VR)과 최신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 공간이다. 시는 이곳을 학생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이날 개관식 참석자들은 체험관 투어를 통해 메타버스 기반의 교육 콘텐츠를 살피고, 실제 교육 활용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변화된 디지털 교육 환경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관 개관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지역 교육 환경이 질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2024년 7월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강원대학교와 함께 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을 출범해 다양한 교육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16일 강원특별자치도, KIST 강릉 천연물연구소와 함께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 농정과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강릉 지역 연구 인프라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그린바이오산업의 근본적인 목표인 농업의 산업으로의 연계 발전 방안을 모색해, 강원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의 중장기 계획과 실행 방안에 담을 수 있도록 논의했다. 김남국 기업지원과장은 “천연물소재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선도하는 KIST 강릉 천연물연구소를 중심으로 강원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R&D)을 추진해,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성장을 위한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만 20세 이상 통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인문학 프로그램‘TIMF 행복학교’운영을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TIMF 행복학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의 수업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예술인문학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4월부터 12월까지 재즈·클래식·판소리·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각 5회씩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강사진으로는 재즈평론가 남무성을 비롯해 음악평론가 조희창, 국악인 정주희, 유튜버 복고맨, 피아니스트 이미정 등이 참여한다. 첫 강의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통영12스쿨플랫폼(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에서‘재즈 잇 업(JAZZ IT UP)’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 최초의 재즈 월간지 MM JAZZ 발행자이면서 창간자인 남무성 재즈평론가가 강연을 맡아,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재즈의 탄생(뉴올리언스 시기 등)부터 현대까지의 흐름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수강생들의 재즈 입문을 돕는다. 수강 신청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통영경찰서 여성명예소장협의회(회장 김옥자)에서 16일 인재육성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통영경찰서 여성명예소장협의회는 지역사회 치안 협력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민·경 협력 여성단체로, 다양한 봉사와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매년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떡국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백미를 전달하고,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김옥자 회장은 “이번 기부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다양한 장학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산시는 16일 시청에서 군산경찰서, 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관기관 간 대응 네트워크를 재구축하고, 최근 급증하는 아동학대 신고와 사례관리 거부 가정 등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조사 시 경찰 동행 체계 강화 ▲보호조치 결정의 신속성 제고 ▲현장 출동 시 전담공무원 안전 확보 ▲사례관리 거부 가정에 대한 유관기관 공동 설득 및 개입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피해아동의 응급조치 및 즉각분리 사례를 공유하고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아동학대 유관기관 공동업무수행지침’ 에 따른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했다. 이영란 아동정책과장은 “아동학대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보호의 성패를 결정한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구축된 강력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자립도시 군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15일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지휘 역량과 팀 단위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재난환경 시뮬레이션 영상 활용 팀단위 모의 전술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가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제작된 시뮬레이션 영상을 활용한 실전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훈련은 현장대응단장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운영되며, 매월 현장대응단이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를 순회하면서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지휘 무전훈련 ▲의사소통 능력 강화 ▲돌발상황 대응 ▲상황별 전술 토의 ▲임무 수행 절차 점검 ▲재난 현장 지휘 및 전략 선택 능력 향상 등이다. 특히 팀 단위 협업을 기반으로 한 훈련을 통해 현장대원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매월 다양한 재난 유형을 반영한 훈련 주제를 선정해 대상물별 화재 특성과 대응 방안을 심층적으로 분석·토의함으로써 개인별 대응능력은 물론 조직 전체의 현장 대응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지원)는 16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5세대를 위해 여름 이불 세트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김지원 회장은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훈 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성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이웃돕기 떡국떡 판매 및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군은 16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읍면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주관 ‘2026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통과 대안 협동조합’ 소속 조정림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주민들이 단순히 제도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정책 제안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분과위원과 읍·면 담당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지원회의는 대상자의 생활 전반을 고려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조정하는 핵심 회의로 대상자별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최적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퇴원환자, 독거노인, 돌봄 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으며, 신속한 서비스 연계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의 교원들이 교실 문을 활짝 열고, 현장 중심의 수업 나눔을 본격 시작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전남 교사 8,362명이 참여하는 ‘좋은수업, 실천연구’를 확대 운영하며, 수업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좋은수업, 실천연구’는 교사가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을 연구·실천하고, 동료 교사의 수업을 참관하며 함께 성장하는 수업 나눔 활동이다. 올해는 전남 전체 교사의 60%에 해당하는 8,362명의 교사들이 참여해 총 1만 6,686회의 수업 공개가 이뤄질 예정이다. 수업 공개는 교내 및 시·군 단위로 운영되며, 교사들은 수업 전후 협의회를 통해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고 전문성을 키운다. 올해 수업 공개는 지난해보다 800여 건이 늘어, 현장 중심 수업 나눔에 대한 교원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보여준다. 특히 전문상담교사, 사서교사, 영양교사 등 비교과 교사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며 수업 전문성 강화의 기반을 넓혔다. 수업을 ‘보는 방식’도 달라졌다. 전남교육청은 수업 참관 시, 교실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격화상수업 송출장치를 보급하고, 공개수업 교실 옆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이 운영하는 김해한옥체험관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감성 문화공간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 새 단장은 김해 원도심의 고유한 매력을 살리면서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지역 작가들의 수공예품과 인기 캐릭터 ‘토더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가꿈 아트숍’의 재개장이다. 이와 함께 야외 화장실과 회의실 등 낡은 편의시설을 쾌적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이 한결 편안하게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 하드웨어 정비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에 낭만을 더할 ‘소프트웨어’ 중심의 감성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당장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마다 ‘왕릉길 음악산책’ 버스킹 공연이 열려 원도심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또한 김해 1호 ‘느린우체통’을 새롭게 설치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기다림의 미학을 선물하며 명월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재단은 1단계 시설을 안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16일 김해 라페스타뷔페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김해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대호 김해시 부시장,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 황재환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오는 23, 24일 양일간 함안군, 창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김해시 선수단은 28종목 중 바둑, 보치아 2종목을 제외한 전 종목에 선수 338명, 감독·보호자 64명 총 402명이 출전한다. 슐런, 조정, 플라잉디스크, 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 부시장(김해시장 권한대행)은 “무엇보다 부상 없는 안전한 경기를 치르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우리 시를 대표하는 선수단들이 승패를 떠나 스스로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