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영월군은 한반도면 쌍용리 일원(쌍용2교차로)에 차량 흐름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약 2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지난해 9월 착공, 12월 준공했으며, 교차로 구조 개선을 통해 교통 안전성을 높였다. 해당 구간은 쌍용양회 및 광산 관련 대형 차량 통행이 잦고, 비신호 교차로로 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으로, 회전교차로 설치를 통해 차량 흐름이 원활해지고 사고 발생 가능성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회전교차로 진입 시 차량의 저속 운행을 유도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중앙 교통섬에는 LED 시선유도등을 설치해 야간에도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김해원 영월군 건설과장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원활한 차량 소통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가지 교통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소질 계발과 유익한 여가 선용을 위한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되며,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연령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휴!업! : 베이킹 ▲예비 코노반(초등 보컬) ▲휴!업! : 미니어처 인테리어 ▲춤티스트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 위주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보호자와 함께 잡월드를 방문해 직업체험을 하는 ‘나를 찾아줘’ 탐방 프로그램도 기획되어 눈길을 끈다. 중·고등학생을 위해서는 ▲예비 코노반(중·고등 보컬) ▲느좋.커피(바리스타 체험) ▲막나귀 극복 : 농구 등 취미와 체육 활동을 겸비한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2월 13일에는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알려 줄래!’를 통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월 12일부터 15일까지이며,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2026년 1월 연납분 자동차세 5,946건, 13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올해 연납에 따른 실질적인 할인율은 약 4.57%이다. 연납 신청은 의무 사항이 아니며, 신청하지 않을 경우 기존대로 6월과 12월에 정기분 고지서로 납부하면 된다.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에는 소유 일수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만큼의 세액을 일할 계산하여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명의 이전 시 양도인이 승계 신청을 하면 연납 효력을 승계하는 것도 가능하다. 납부기한은 26년 2월 2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은행 CD/ATM 기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ARS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이 겨울철 보행 취약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고령친화도시로서의 안전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안전용품 지원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횡성군은 오는 12일 오후 2시 횡성군종합운동장에서 ‘고령친화도시 어르신 안전지팡이 보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 내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보급되는 물품은 야간 보행을 돕는 LED 조명과 빙판길 미끄럼 방지 기능이 탑재된 특화 안전지팡이 총 3,000개다. 횡성군은 지난달 29일 공근리 경로당에서 150개를 시범 배부한 데 이어, 이번 본 배부를 통해 관내 192개 경로당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노인대학 등에 전달을 완료할 계획이다. 배부 방식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각 읍·면 노인분회장에게 물품을 전달한 후, 각 마을 경로당으로 신속히 배부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횡성군 재난안전과 직원들이 배치되어 원활한 물품 전달을 지원한다. &nb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선다. 군은 오는 1월 12일 횡성읍을 시작으로 16일 공근면까지 5일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9개 읍면의 행정복지센터와 복지회관 등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군민이 주인 되는 ‘열린 행정’과 ‘소통행정’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대화를 통해 올해 추진될 주요 군정 방향과 정책 비전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진연호 자치행정과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현지 확인과 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속한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와 피드백 과정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12일 오후 횡성읍을 시작으로 하여 16일 공근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내 산업용 모션 플라스틱 전문기업 한국이구스(대표 윤창원)는 정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제도와 조직 문화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부여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 경영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로 평가받는다. 한국이구스는 유연근무제 운영, 출산·육아 지원 제도, 임직원 복지 확대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중시하는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이구스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시점에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 한것에 대해 의미를 두고 있다. 한국이구스는 지난 25년간 국내 산업 자동화 및 기계 분야에서 기술력과 제품 신뢰도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 경영과 함께 임직원 만족도를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삼아 성장을 이어왔다. 윤창원 한국이구스대표는 “이번 인증이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다음으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되어싸고 보고 '고객의 성공이 곧 이구스의 성공’이라는 모토 아래 지속 가능한 가족친화 기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지난 8일 단원보건소에서 ‘안산시 지역 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2023~2026)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지난해 시행 결과와 올해 시행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시민과 함께 행복한 건강 도시 안산’을 비전으로, ▲감염병 위기 대응 및 응급의료체계 확립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 ▲건강증진 환경 조성 ▲정신건강 친화 환경 및 돌봄체계 강화 등 4대 전략과 10개 과제를 담고 있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허남석 부시장 주재로 보건의료·복지·학계 전문가 등 45명이 참석했다. 특히 2025년 시행 결과 중 목표 미달 지표를 분석하고 개선 대책을 논의했으며, ‘걷기 실천율’ 제고를 위해 생활권·식후 10분 걷기(0.8km) 캠페인 도입과 펫로스 증후군 지원을 정신보건사업에 포함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허 부시장은 “수정·보완된 최종안을 시의회에 보고하고 이달 말까지 경기도에 제출할 계획”이라며 “변화하는 의료환경과 인구 구조에 대응해 시민 건강 수준 향상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시민들의 도심 속 농업 체험을 위해 오는 3월 5일부터 사흘간 주말농장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주말농장은 단원, 초지역, 화랑유원지, 상록 등 4개소에서 총 2,604구획 규모로 운영된다. 사용료는 1구획당 1만 7천 원이며, 안산시에 거주하는 세대주 명의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중복 신청 시 추첨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 또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대상자는 전산 추첨으로 선정되며, 결과와 함께 사용료 납부 안내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전달된다. 이용 기간은 3월 21일부터 11월 22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민원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말농장은 가족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가 가족돌봄수당 신설과 청년월세 지원 확대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담은 2026년 더 좋아지는 안양 10선’을 12일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아동 돌봄을 지원하는 친인척이나 이웃에게 가족돌봄수당이 지급된다. 해당 사업은 24~36개월 아동을 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하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에게 아동 수에 따라 월 30만~60만원이 지원된다.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안양시 청년월세 지원’ 사업도 확대된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19~39세 무주택 청년으로 넓어졌으며, 월 10만~20만원의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안양시는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방문의료,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을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관련 조례는 2월 중 공포될 예정이다. 도시 안전과 생활 인프라 개선도 추진된다. 드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고,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노선을 비산초와 비산노인종합복지관까지 확대한다. 재건축 중인 평촌도서관은 올해 하반기 재개관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지난 8일 재단 베네치아 중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수제 초코파이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념행사 대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제과 체험을 통해 초코파이 100여 개를 직접 제작했으며, 완성된 간식은 업무협약(MOU)을 맺고 협력 중인 부흥사회복지관에 기탁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이병준 대표이사는 “재단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 금정구 장전1동은 지난 8일, 장전원룸발전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장전원룸발전협의회 한상엽 회장, 이배석 부회장, 노태열 감사가 함께 참석했다. 장전원룸발전협의회 한상엽 회장은 “장전원룸발전협의회 회원들의 성의를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지영 장전1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장전원룸발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중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분들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 금정구 부곡4동 방위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지난 9일 지역 내 저소득 이웃을 돕기 위해 달걀 70판을 부곡4동에 기탁했다. 김윤태 회장은 “새해를 맞아 관내 이웃들에게 달걀을 기탁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라며,“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곡4동 방위협의회는 매년 달걀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령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사회 초년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휴학생과 졸업 후 5년 이내인 사람도 포함된다. 단,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자에 한하여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분이다. 다만 지급일까지 대출금을 완납한 경우와 국가 및 타 지자체·기업체로부터 중복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보령시 누리집에 접속해 소통·참여 게시판의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신청’에서 신청서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대학생의 정보와 학자금 이자액을 확인해 한국장학재단에 직접 이자를 상환할 계획이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학자금 대출 이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령시는 취약계층의 국내 신선 농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존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이 포함된 가구에서, 올해부터 1992~2007년생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확대됐다. 지원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는 월 4만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농식품 바우처는 충청남도 내 농협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GS25, CU 등 편의점과 같은 오프라인 매장, 전국 온라인몰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원품목은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이며, 가공식품과 수입품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2월 11일까지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다만, 대리신청, 외국인 포함 가구, 임산부 등 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해야 한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부터 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령시는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육아휴직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육아휴직 기간 중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용보험법' 제70조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지급 대상자에게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올해 보령시는 청년의 삶을 전방위로 지원하여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자 맞춤형 청년정책도 시행할 예정이다. 무주택 청년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지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월세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상반기 중 ▲청년센터 이전 및 개관 ▲지역 정착 프로그램 운영 ▲청년 관계망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의 장기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에 진입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취업 및 창업을 위해 ▲청년 취업 생활비 지원 ▲청년 어학 단기 집중 교육 ▲청년 창업 임대오피스 지원 ▲청년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