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서울경춘고속도로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공사를 마치고 3월 28일부터 해당 구간을 개통할 계획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확장공사는 화도IC 서울방면의 교통 혼잡을 줄이고 지역 내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화도읍 차산리 산 51-12번지 일대의 기존 1차로 진입램프를 2차로로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1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이 사업은 2023년에 고시된 ‘금남5지구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공공기여 사업으로 추진됐다. 서울춘천고속도로㈜가 사업시행을 맡아 지난해 실시설계와 관계기관 협의를 신속히 마무리한 뒤 11월에 착공했다. 공사는 3월 15일에 완료됐으며, 현재 준공검사 등 마무리 절차가 진행 중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화도IC는 서울로 출퇴근하는 차량이 집중되는 구간으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확장이 필요했다"며, "이번 공사로 서울 방향 진입 정체가 완화되고 지역 산업 및 물류 접근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관련 절차를 마친 뒤 3월 28일에 해당 구간을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어르신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무성영화 변사공연을 도내 10개 군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함안군에서 시범운영 후 호응이 좋았던 무성영화 변사공연을 올해는 20일 거창군을 시작으로 5월까지 문화소외 지역인 도내 10개 군에 전면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변사공연은 어르신의 오래된 추억과 감성을 불러내 삶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영화 상영과 함께 변사의 해설과 연기를 곁들여 관람의 재미와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일 거창군 문화센터에 첫 상영된 ‘검사와 여선생’은 전국에서 유일한 변사 최영준 씨가 참여해 해설과 연기를 선보였으며, 400여 명의 어르신들의 향수를 자극해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도는 작은영화관 대관료 지원으로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군 지역 어르신의 영화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 영화 상영 전 웃음치료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8개 시의 취약한 읍면 지역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경로당 영화 상영’을 확대 운영해 문화 접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도의회는 20일 제4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충청북도 청풍호 바람달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안’ 등 조례안 28건을 비롯해 예산안 4건(2026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예산안 등), 동의안 9건(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규칙안 2건(충청북도의회 청원심사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기타 4건(인구소멸대응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등 총 47개 안건을 처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한 조례안 등 안건은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이송될 예정이다. 5분 자유발언에는 7명의 의원이 나섰는데 △박지헌 의원은 ‘공무원 정년 연장, 선제 준비 통해 제도적 안착 노력하자!’를, △김현문 의원 ‘수도권 폐기물 반입 중단과 도민 건강권·환경정의 실현을 촉구합니다!’ △조성태 의원 ‘충북 도립 대표도서관, 반드시 충주에 건립해야’ △유재목 의원 ‘옥천군 응급의료 안정화를 위해, 충북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한다!’ △박용규 의원 ‘왜 충북이 또 희생해야 합니까?’ △이정범 의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서구는 오는 27일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19일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김영근 경영부총장, 최선영 DHC RISE사업단장, 홍기훈 작업치료학과장, 강상훈 L-라이프 산업지원센터 담당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대구보건대학교와 함께 하는 서구형 통합돌봄 맞춤형 생활환경 개선‘공간+플러스 사업’을 위해 마련됐다. ‘공간+플러스 사업’은 대구보건대학교의 전문인력(작업치료학과 교수진 및 학생 또는 작업치료사)과 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주거 환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공간을 ‘그냥 고치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의 장애, 질병, 동선 등을 고려하여 ‘맞춤 주거 공간’으로 개선함으로써 낙상 위험은 낮추고 이동 및 생활 편의를 증진함으로써 안전한 재가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대구보건대학교와 함께 빈틈없는 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겠다.”라며
시흥시=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4월 4일 오후 5시 시청 늠내홀에서 시립전통예술단의 2026년 신춘음악회 ‘새 가락 돋으리’를 연다. 이번 무대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과 희망을 주제로 마련됐다. 전통예술의 순환과 생명력을 바탕으로,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을 예술로 표현한다. 공연에서는 소리, 타악, 연희, 대동놀이 등 다양한 전통예술 장르가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봄의 분위기와 함께 관객에게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입장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자만 관람할 수 있다. 예약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포털사이트에서 ‘통합예약 시소’를 검색해 공유자원 이용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시흥시 문화예술과 전통문화팀(031-310-6703)에서 안내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범호)는 19일 청사 대강당에서 인천공항 내 모든 상주기관 및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개인정보 보호 분야의 전문 법조인이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진환 변호사가 맡았으며, 인천공항 상주직원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연에서 김 변호사는 실제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의 원인과 법적 리스크를 공유하며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강연은 공항 내 모든 개인정보 처리 주체를 대상으로 한 개방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 임직원 위주의 내부 교육에서 나아가, 공항 운영의 핵심 파트너인 상주직원까지 참여 대상을 전면 확대한 것이다. 강연에 참석한 직원들은 “공사가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준 덕분에 실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공항 구성원들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앞으로도 공사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지난 18일(수)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에 참석하여 실효성 있는 버스 정책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 조례」에 따라 설치된 버스정책위원회는 ▲시내버스의 정책방향 ▲시내버스의 재정지원 및 보조금 지원 등의 기준과 방법 등 경기도 시내버스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도지사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6년 제1회 버스정책위원회는 ▲2025년 경기도 시내버스업체 경영 및 서비스평가 결과(안) ▲2025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표준운송원가(안)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가 이루어졌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심의에서 시내버스업체 경영 및 서비스 평가와 관련해 “지난 2026년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경영 상태가 부실해 가스충전료조차 체납하는 업체 등이 여전히 인센티브를 받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다”고 매섭게 지적하였다. 이어 “평가지표를 고도화하고 평가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 차등 폭을 대폭 강화해, 서비스가 우수한 업체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가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 지원에 나선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성동구 용답동)는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월 10일까지 2026년 ‘서울제로마켓’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신규·기존 매장을 합쳐 총 325개소다. 이번 사업은 생산·유통·소비 전 단계에서 포장폐기물을 줄이고, 시민들의 친환경 소비 실천을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울에 사업 거점을 둔 기업, 소상공인, 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다회용 배달용기, 무포장, 포장재 감축, 소분 판매, 리필스테이션, 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 6개 유형 가운데 1개 이상을 운영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매장별로 12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 항목은 다회용 배달용기 대여비와 운영 인건비를 비롯해 친환경·다회용 포장재 구입비, 교육비, 홍보비, 소분·리필스테이션 운영을 위한 시설·장비 임차비 등이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일회용품과 일회용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소분·리필 방식 판매 등을 실천하
남양주시=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사)대한민국경비협회 중앙회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 시민들이 새로운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3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교육에는 모든 참가자가 수료해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경비업에 필요한 법정교육을 중심으로 경비 관련 법령, 사고 예방, 시설경비 실무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 남양주시는 수료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건설산업안전보건 기초교육도 추가로 실시해, 경비직 외에도 건설현장 신호수, 안전감시단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 기회를 넓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생 다모작을 준비하는 중장년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 생활기술학교를 통해 실무 중심의 기술교육을 확대해 시민 누구나 인생 2막과 3막을 준비할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N+생활기술학교는 올해 상반기 중 중장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에어컨 분해세척 전문마스터 과정, 펫시터 전문가 과정, 소형 중장비 면허취득 과정 등 다양한 기술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관리사와 스쿨팜 강사 등 29명이 참여해 2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10회, 40시간 동안 실시됐다. 이 가운데 23명이 과정을 마쳐 수료율은 약 79%를 기록했다. 교육은 AI 도구를 활용한 강의 설계, 초등 교과와 연계한 텃밭 프로그램 운영 매뉴얼 실습, 전문가 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이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이 지역 농업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며,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현재 ‘제8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은 3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안양시=주재영 기자 | 호계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주민 대상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9일 호계3동 복합청사 내 안양시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됐으며, 약 26명의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완강기 활용, 지진·연기 대피 및 화재 진압 모의 훈련 등 다양한 응급상황 대응법을 익혔다. 호계3동 주민자치위원회 최신규 위원장은 "예기치 못한 위급상황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는 능력은 호계3동 전체의 안전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한 명 한 명이 우리 이웃의 생명지킴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예님 호계3동장은 "이웃과 가족을 지키는 실질적 역량을 갖춘 지역 공동체가 도시의 신뢰도를 높인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전하고 건강한 호계3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명지킴이 공동체' 사업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호계3동은 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이천시= 주재영 기자 | 이천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텃밭 프로그램 참가 기관 및 단체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전문가가 재배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도시농업 참여를 확대하고 농업 활동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신청 자격은 이천시에 주소를 둔 기관과 단체로 한정된다. 지원 기관은 서류 심사와 현장 실태 조사, 도시농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곳이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관련 서류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텃밭 재배를 통해 도시농업의 즐거움과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농업 관련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학교급식의 질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 안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억배 농업기술센터소장이 주재를 맡았으며, 시의원, 교원, 농협 관계자, 생산자단체 대표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심의위원회에서는 올해 안산쌀 공급가격 결정 결과와 함께 학교 및 유치원 급식 종합계획(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올해부터는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이 새롭게 도입됐다. 안산시는 관내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등 224개교, 약 6만 4천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약 24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급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무상급식, 친환경 및 우수농산물 지원, 사회적 배려 대상 및 대부도 지역 학생, 유치원생을 위한 무상 우유 지원, G마크 우수축산물 지원, 로컬푸드 시범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농·축·수산물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성 검사와 수산물 공급업체 추천 사업 확대를 통해 급식 식재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가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보고서에서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부문 경기도 1위, 전국 2위에 오르며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았다. 보고서는 국가데이터를 활용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일자리, 삶(주거·복지·건강), 문화·여가, 사회관계망·정책참여 등 네 가지 분야를 평가했다. 안산시는 종합지수에서 전국 5위를 기록했다. 안산시는 지난 17일 정책 브리핑을 통해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청년의 다양한 삶을 지원하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 취업난과 ‘쉬었음 청년’ 증가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일자리 정책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정책으로는 청년 행정 인턴, 청년 행정체험 연수, AI 면접체험관 운영, 면접복장 무료 대여, 정기 취업박람회 개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일자리 상담창구 상시 운영 등이 있다. 이 중 청년 행정 인턴 사업은 공공기관 실무 경험을 통해 청년의 협업 능력과 행정 이해도를 높이고, 경력 형성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안산시는 지역 청년 고용 협의회를 출범시켜 청년 구직자 발굴, 맞춤형 일자리 매칭, 사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지난 13일, 서울시의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이하 ‘WYD’) 지원 특별위원회가 천주교 서울대교구 2027 WYD 조직위원장인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예방 시 부위원장으로서 그간의 준비 경과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이어진 업무보고에서는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과 이연주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 등에게 시설 개방에 대한 언어권 분류 계획을 점검함과 동시에 개방 협조한 학교 등에 대한 운영비 또는 시설 개보수 예산 우선 배정 등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함께 시설파손에 대한 보험제도 또는 복구 비용 지원에 대한 세세한 보완을 요청했다. 문 의원은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를 예방하며 “2027 WYD 지원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의 직을 무겁게 생각하며,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 행해진 AYD·KYD에 참가했던 경험을 더해 이번 WYD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대교구 및 바티칸에서 필요로 하는 바를 최대한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다짐했다. 특히 문 의원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보수공사 예산 및 절두산성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