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생불량성빈혈은 혈구를 만드는 골수 기능 저하로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이 부족해져 심각한 감염과 빈혈, 출혈 등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조혈모세포이식만이 유일한 완치 방법이지만 조직 적합성이 일치하는 가족이나 비혈연 공여자를 찾지 못하는 소아청소년 환자가 많다. 이러한 환자에게 면역억제 치료 등 대체 치료를 시행해 왔지만 완치를 기대하긴 어려웠다. 그런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적절한 공여자가 없어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지 못하는 소아청소년에게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을 ‘1차 치료’로 시행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종양혈액과 조혈모세포이식팀(임호준·고경남·김혜리·강성한 교수, 최은석 전문간호사)은 소아청소년 재생불량성빈혈 환자가 조직 적합성이 절반만 일치하는 가족에게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았을 때 치료 성공률 94%를 달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적절한 공여자가 없는 소아청소년 재생불량성빈혈 환자에게 ‘1차 치료’로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입증한 중요한 연구로 평가된다. 재생불량성빈혈은 치료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이때 조혈모세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영등포구 국회대로 596)에서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구민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시장은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중 정비사업이 가장 많은 곳이 영등포구"라며 "2026년 첫 일정을 당산동 재건축 현장을 찾을 만큼 영등포구에 관심과 애정이 크다"고 밝혔다. 또 “영등포구의 새로운 얼굴이 될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은 한강의 풍경과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을 넘어서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영등포구민들이 지역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올해도 영등포구청과 호흡을 맞추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주재영 기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과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화폐 ‘다온’의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시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다온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존 10% 충전 인센티브에 결제 금액의 5% 캐시백을 추가해 총 15%의 소비 혜택을 제공한다. 캐시백은 결제 즉시 지급된다. 2월 중 다온으로 최대 50만 원을 결제할 경우, 충전 인센티브 5만 원과 캐시백 2만5천 원을 합해 최대 7만5천 원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소비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도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 또는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대야·부곡 공공하수처리장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지자체의 안전보건 관리 의무 이행과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등 중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포시는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했으며, 2026년 1월 시스템 구축을 마쳤다. 시스템은 산소·황화수소 등 유해가스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근로자가 착용한 안전모 트래커와 스마트워치를 통해 위치 및 심박수 등 생체 정보를 통합 관리한다.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관제 상황실과 관리자에게 알림이 전송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군포시는 이번 시스템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하은호 시장은 “근로자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광명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전통시장 ‘불안제로’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전기설비와 분전반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분전반에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날 광명소방서장은 시장 내 점포 밀집구역을 직접 순회하며 ▲분전반 내부 먼지 제거 및 전선 노후도 점검 ▲ 전기화재 대응을 위한 분전반 전용 소화기 설치 상태 확인 ▲피난·소방통로 주변 가연물 및 폐기물 적치 여부 점검 ▲상인 대상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 및 자율 안전관리 당부 ▲자율소방대 운영 활성화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특히 광명소방서는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대상으로 분전반 안전관리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붙이는 소화기 부착, 화재 예방 표식 스티커 설치, 시장 환경 정비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광명소방서장은“전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실증 시승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카이스트~반석역~세종터미널까지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복잡한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의 실증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3월말까지 무상서비스를 통해 기술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한 뒤 유상운송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자율주행버스는 도시 교통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미래형 교통수단”이라며 “의회는 기술 개발과 실증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오는 2월 5일 오후 3시 경동대학교에서 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과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팀이 참여하는 이색 소통 이벤트 ‘두쫀쿠 대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주제로, 별산과 학생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어 맛과 완성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양주시 특산물인 ‘참새벽 딸기’를 활용한 ‘양쫀쿠’도 함께 선보여 시민들이 두 종류의 쿠키를 비교 시식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시민 10명으로 구성된 ‘시민 판정단’을 선착순 모집해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승자를 결정한다. 판정단 참여 신청은 2월 3일까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 전 과정과 결과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길 기대한다”며 “양주 특산물을 활용한 색다른 콘텐츠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7일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안산시 지속가능발전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경제·사회·거버넌스를 아우르는 안산형 지속가능발전 체계(A-SDGs)를 공식 선포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열린 행사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비전 선언문 낭독과 퍼포먼스를 통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선포식은 시민·기관이 함께 참여해 환경 개선과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을 논의하고, 안산시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민근 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실현 가능하다”며 “비전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시민사회·기업 등과 협력해 구체적인 정책과 실천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가 2024년 1월 최초로 도입한 대중교통 무제한 요금제 ‘기후동행카드’가 교통분야 대표적인 혁신 정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교통·기후·시스템·행정 등 주요 분야에서 성과가 확인되며 금년 1월 정부에서 기후동행카드와 동일한 개념·가격·기준을 포함한 ‘모두의 카드’를 출시하는 등 전국 모델로의 확산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27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기후동행카드 도입 2년, 그 성과와 교통 혁신'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으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는 ▴서울연구원장 개회사 ▴서울시 홍보대사 축사 및 사례 공유 ▴주제 발표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통, 기후 등 다양한 부문의 주제 발제를 통해 전문가, 업계 등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서는 다니엘 린데만 서울시 홍보대사가 등장해 기후동행카드 중심의 서울형 기후, 교통정책의 의미를 전달했다. 특히 “독일의 도이칠란드 티켓의 장점은 요금을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단순함”이라며 “기후동행카드도 마찬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림청은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27일 오후 5시를 기해 경남도를 포함한 부산·대구·울산·경북·강원 일부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해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도는 산불 취약지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공무원 책임 구역 순찰을 주 2회 이상으로 확대해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아울러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놓기 허가를 전면 중지한다. 윤경식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작은 불씨가 순식간에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위기 상황”이라며,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동참과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도는 산불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7일 중소기업중앙회 2026 충청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경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산업을 지켜온 중소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역할과 과제를 되짚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원휘 의장은 “중소기업은 지역 일자리의 가장 큰 버팀목”이라며 “의회는 기업이 고용을 유지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27일 오후 2시 30분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8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를 용인특례시의회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인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이 참석해 환영사를 전하며 회의 개최를 축하했다. 회의는 대한민국 특례시의회의 권한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안건 토의를 통해 ▲제27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 ▲제29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참석자들은 정례회의를 통해 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지방의회 권한 강화 필요성과 함께 특례시의 안정적인 행정·재정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에도 공감하고, 향후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과 연대를 지속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회의 이후에는 의회 시설 견학도 함께 진행됐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특례시는 행정·재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에 상응하는 지방의회 권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7일 대전에서 열린 ‘2026년 충청권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 지사와 충청권 자치단체장, 중소기업인, 관련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충청권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내 중소기업은 34만 개로 전체 기업의 99%를 차지하고 있다”라면서 “도민의 일터이자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경제는 물론 나라 경제에도 중차대한 과제”라고 짚었다. 이어 김 지사는 “서울, 경기에 이은 ‘대한민국 3대 경제권’에 걸맞게 지역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에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위기에 맞서 기업 역량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27일 제3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첫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 이재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책임은 더 무겁게 느끼고, 결정은 더 신중하게 내리겠다”며 “정쟁보다는 협치로, 말보다는 실천으로 시민의 신뢰에 응답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점을 언급하며,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하고, “그 변화와 성장의 중심에는 수원특례시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생 현장은 여전히 엄중한 상황”이라며 “경제 회복의 온기가 시민 모두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과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아울러 이번 본회의에서는 양당 교섭단체 대표연설
화성특례시=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7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4개 구청 출범을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더 화성답게’ 도약하기 위한 4대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정명근 시장은 이날 ‘특별한 도시, 더 화성답게!’를 주제로 ▲4개 구청시대 ▲AI·미래경제도시 ▲문화의 힘 ▲화성형 기본사회 등 4대 전략을 제시하며,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시정 전환을 강조했다. 먼저 행정체제 개편으로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구청을 출범시켜 생활권 중심의 ‘30분 행정생활권’을 구현한다. 시청은 도시 전략을 총괄하고, 구청은 권역별 맞춤 행정을, 읍면동은 현장 밀착 서비스를 담당하는 체계로 행정 접근성과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각 구청은 권역 특성에 맞게 산업·교육·교통·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육성된다. 또한 동탄인덕원선, 인천발 KTX,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4개 권역의 균형 성장을 추진한다. 두 번째 전략인 ‘AI·미래경제도시’ 구현을 위해 AI스마트전략실을 신설하고,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를 AI혁신센터로 강화한다.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자율주행 실증, AI교육 확대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