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흥군의회는 지난 1월 5일 고흥군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고흥군의회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앞서 고흥군민의 진정한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고흥군의회는 새해에도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회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류제동 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2026년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군의회는 오는 28일부터 제34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령시는 5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최정웅 ㈜대성이앤지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성이앤지는 보령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최정웅 대표는 “매년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는 기부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지원 덕분에 지역 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키우고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새해를 맞아 농업 환경변화에 적합한 농업인 역량 강화 및 핵심 영농기술 신속 보급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5일부터 20일까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되며,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 등 87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총 12개 과정이 운영되며 농업 현장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며 농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 최근 농업정책 방향과 연계된 교육이 추진된다. 또한, 지역특화품목 및 농업인 수요 의한 실용기술 중심의 교육과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작목기술교육 등을 통해 핵심 영농기술을 농업인에 보급하여 자율적 대응능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5일부터 현장등록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문과정 교재 및 강의자료와 농사달력 및 영농기록장이 제공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릉시 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과(033-660-3146)에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이 참여하여 농업에 필요한 실용적인 지식을 습득하여 한해 농사계획을 성공적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월드비전에서 지원하는 ‘꿈꾸는아이들 꿈디자이너’ 파트너십 기관 시상식에서 ‘꿈도전지도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꿈도전지도자상’은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꿈디자이너 사업을 수행하는 파트너십 기관 중, 3년간 사업을 성실하고 우수하게 운영하며 모범적인 활동 성과를 창출한 기관 담당자에게 수여되는 표창으로, 경기남부지역본부 소속 27개 파트너십 기관 중 단 1곳만 선정되는 상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년간 아동·청소년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꿈꾸는아이들 꿈디자이너’ 사업을 수행하며, 프로그램 운영의 완성도, 참여 아동 관리, 행정 및 보고 체계의 정확성, 월드비전과의 협력도 등 전반적인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참여 아동 개별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정서·진로·자기이해 영역의 체계적인 지원, 보호자 참여 활성화, 지역사회 연계 확대 등에서 우수한 실천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김상환 관장은 “이번 수상은 단기간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는 5일 오후 시의회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범세계적 구호단체인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금광연 의장을 비롯해 안동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강금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회장, 전난순 총무부장, 최양순 홍보부장, 최민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지역사회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광연 의장은 “적십자회비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이라며 “우리 의회가 올해도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 전달한 특별회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제9대 하남시의회 임기의 마지막 해
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용인FC는 2026년 첫 시즌을 앞두고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하였다. K리그 무대에 안착하는 것을 넘어 신생구단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청사진을 마련할 수 있는 전문 조직으로 구성한 것이다. 최윤감독을 중심으로 김상록, 오범석, 류형열, 이승준코치가 합류하여 공격, 수비, 전술, 선수관리 등 현대축구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분담하는 전문 지도체제를 갖췄다. 이번 인선의 핵심은 분야별 전문성, 현장 경험, 소통 능력으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영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특히 선수단의 지속적인 경기력 유지를 위해 기본적인 코칭스태프 구성에 그치지 않고, 지원 스태프와 스포츠 사이언스팀을 별도로 구축했다. 이는 단기 성과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중·장기 경쟁력을 염두에 둔 프로페셔널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스포츠 사이언스팀은 용인FC가 야심 차게 준비한 핵심 조직이다.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 극대화는 물론, 부상 예방과 체력 관리, 회복 사이클 최적화를 통해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퍼포먼스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브라질 유학파인 김찬빈 수석 피지컬코치와 최희영 피지컬코치를 비롯해 김범수 AT(의무)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러닝의 성지 ‘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마련됐다.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어 여의나루역(5호선) 러너스테이션 연계 프로그램이나 출근길 라이딩․러닝을 즐긴 뒤에도 샤워하고 쾌적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에 ‘개방형 샤워장’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일) 밝혔다. 샤워장은 ‘네이버 QR출입기록 관리’로 스마트폰 QR 인증을 통해 출입 가능하며, 매일 오전 6시 30분~22시 이용(청소 시간 16~17시)할 수 있다. ‘개방형 샤워장’은 남‧녀 각 5개 개인별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총 13개, 탈의실 2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특히 샤워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 앱으로 출입인증서를 발급, QR 출입 인증과 보안을 위한 출입 기록이 관리되는 ▴스마트폰 QR 출입시스템을 활용키로 하고, ▴범죄예방 CCTV ▴비상 안심벨 ▴불법촬영탐지기 등도 설치했다. 개인 샤워부스별로 설치되어 있는 비상 안심벨(총 10개)을 누르면 안내센터 모니터에 신고가 즉시 표출, 음성으로 현장 운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이 행정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 시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기준으로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활용 윤리 지침'을 제정하고, 2026년 1월부터 공공행정 전 분야에 본격 적용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AI 윤리’… 5대 원칙으로 제도화] 서울시는 인공지능 활용의 기준으로 공공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의 다섯 가지 원칙을 설정하고, 이를 ‘서울형 AI 윤리 기준’으로 정립했다. 첫째, 인공지능을 단순히 행정 효율을 높이는 도구가 아니라, 시민 전체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공의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서울시는 AI 도입 여부와 활용 방식에 있어, 항상 공공 목적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지를 우선 기준으로 삼도록 했다. 둘째,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가 특정 계층이나 집단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알고리즘 편향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성과 형평성을 중요한 원칙으로 제시했다. 셋째, AI가 활용되는 과정과 결과에 대해 시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1월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동물 공중보건 강화를 위한 공수의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총 9명의 공수의사가 위촉되며, 이들은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관내 가축전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방역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공수의사들은 위촉 기간 동안 ▲가축전염병 발생 의심 시 임상검사 및 시료 채취 ▲가축전염병 발생 농가에 대한 역학조사 지원 ▲정기적인 예방접종 및 방역 지도 ▲축산농가 대상 위생·방역 교육 ▲동물 질병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등 가축 방역과 공중위생 전반에 걸친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최근 여러시군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는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공수의사의 현장 중심 방역 활동은 시민의 안전과 축산업 보호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공수의사 위촉을 통해 가축전염병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방역 역량을 강화하여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공수의사는 가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최되는 새해를 맞아 섬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는 지난 2일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명 조직위원장(여수시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같은 날 조직위 임직원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산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2일 군산 ‘호국의 숲’에서 신년 참배를 실시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년 참배에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국·소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했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시민의 안녕과 군산시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신년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새로운 각오로 한 해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2026년에는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며,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군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계승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을 통해 지역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2일 최신형 3,000톤급 경비함정인 3019함이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업무를 위해 인천 해양경찰 전용부두에 첫 입항했다고 밝혔다. 3019함은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전담 기관인 서특단의 3,000톤급 신규 함정으로 2025년 12월 19일 준공됐으며, 길이 122.3m, 폭 15m의 규모로 최대속력 약 45km/h(24kn)을 낼 수 있다. 함에는 10m급 고속단정 2대와 SSPA 레이더 2대, 신축식 헬기격납고 1기, 항해통합모니터링 시스템, 어라운드뷰 시스템 등을 탑재해 합 조종 성능 향상 및 추진 성능을 최적화하여 상황에 좀 더 신속하고 정확도 높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3019함은 취역 훈련을 거쳐 평택해경으로 재배치된 3008함을 대체하여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업무에 본격 착수하게 된다. 한편,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날 3019함을 방문하여 세 달여의 신조함 인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인천 해경 전용부두로 입항한 3019함 승조원들을 격려했다. 문지현 서특단장은 “신규 함정과 더불어 불법조업 외국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남양주사랑상품권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편은 경기도 지역화폐 운영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지역 내 13개 유관단체 의견 수렴과 운영협의회 심의를 거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가맹점 등록 기준 완화다. 연매출 12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은 대규모점포 입점 여부와 관계없이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졌으며, 같은 기준을 적용받는 소상공인 운영 주유소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상품권 개인 구매 한도는 평월 30만 원, 명절 50만 원으로 유지되며, 할인율도 10%로 동일하다. 시는 시민 혜택을 유지하면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해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남양주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의 영업 안정과 시민 생활 혜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일 고양시청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2026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동환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동환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고양특례시는 다양한 난관 속에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꾸준히 이뤄왔다”고 평가하며 “새해에는 지난 아쉬움은 뒤로하고 오직 시민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함께 뛰어달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산업‧일자리 ▲교육‧문화 ▲교통‧도시정비 ▲환경‧복지 등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한 2026년도 시정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 중심 행정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산업과 일자리 분야에서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교육과 문화 분야에서는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강조했으며, 교통‧도시정비와 환경‧복지 분야에서는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신년사 말미에서 “2026년 병오년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소방서는 유해공 서장이 2026년 1월 1일자로 제26대 광명소방서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 서장은 취임 이튿날인 2일 오전 간부들과 함께 철산동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순직 소방공무원 등 모든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유 서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소방행정으로 신뢰받는 광명소방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 서장은 소방청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일선 소방서를 두루 거친 행정·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광명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