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2월 31일 국토교통부가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를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 지정은 2023년 11월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약 2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장기간 개발이 정체돼 왔던 한강변 토평동 일원 개발이 본격화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르면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는 토평동·교문동·수택동·아천동 일원에 조성되며,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도로구역을 제외한 총면적은 275만6,748㎡(약 83만 평) 규모다. 해당 지역은 구리시 내 마지막 대규모 개발 가능지로 평가돼 왔으나, 각종 규제로 개발이 어려웠던 곳이다. 구리시는 지구 지정 초기부터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자족 기능 강화와 일자리 창출,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을 목표로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왔다. 다만 벌말지구 제외 등 일부 시의 제안이 지구계 설정에 반영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하며, 향후 지구계획 수립과 영향평가, 세부 개발계획 단계에서 지역 여건과 시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지속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구리시는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를 ‘직·주·락(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026년 1월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 혜택을 이어간다. 시는 새해 1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 충전 시 인센티브 10% 와 결제액의 캐시백 5% 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 70만 원 충전 시 7만 원의 인센티브가 추가 지급돼 총 77만 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인센티브와 정책수당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되며, 캐시백은 2026년 2월 28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캐시백 한도는 7만 원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는 시민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과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중심”이라며 “새해에도 민생경제 회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사랑화폐 이용자는 2025년 말 기준 28만 6천여 명으로, 시 인구의 97.7%가 사용 중이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수단으로 선택한 비율이 1·2차 모두 50%를 넘어 경기도 평균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광명시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연중 10% 이상의 인센티브를 유지해 왔으며, 지난해 도입한 캐시백 제도를 새해에도 지속해 소비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40여 개 센터 가운데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센터별 사업 운영 실적과 소공인 지원 성과,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군포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군포1동 집적지를 중심으로 금속가공·기타기계장비 분야 소공인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 컨설팅, 생산설비 및 공정개선, 정밀측정, 판로 연계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추진해 왔다. 특히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 7.71억 원을 추가 확보해 관내 소공인 18개사의 공정 스마트화와 자동화를 지원하며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유병직 원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소공인과 진흥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공인이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고도화해 군포시가 제조혁신도시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 준비에 나서며, 2026년도 소공인 지원사업은 내년 4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전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2026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축제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를 명실상부한 세계적 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은 변화된 축제 환경에 맞춰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내년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축제 기간 및 교통 통제 방식 조정 ▲글로벌 콘텐츠 도입이다. 우선 축제 기간은 기존 9일에서 11일로 확대된다. 반면 중앙로 전면 통제로 시민 불편이 컸던 본행사 기간은 4일로 축소된다. 앞선 7일간은 원도심 상권 이면도로 일부 구간만을 제한적으로 통제해, 시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상권 활성화 중심의 사전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는 교통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은 줄이면서, 축제 기간 확대를 통해 원도심 상권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콘텐츠 측면에서도 체질 개선에 나선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시는 30일 김순태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천안지역지부 의장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5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에서 지역노사민정협력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지역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순태 의장은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천안시청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환경 개선, 임금체불 예방, 취약노동자 권익신장 등 지역사회의 노사관계 발전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해 표창을 받게 됐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농촌·초고령 지역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단계별 치매검진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치매 조기발견과 등록률을 실질적으로 높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센터는 치매 조기발견과 등록률 향상을 위해 선별–진단–감별로 이어지는 단계별 치매검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신규사업으로 ▲마을별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교통취약자를 위한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 ▲보호자 없는 대상자를 위한 치매안심동행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치매 검진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 가운데 치매안심택시와 치매안심동행서비스는 대구시 최초로 시행된 사업으로, 이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보호자 부재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이동·행정 지원을 제공해 치매환자 등록과 지속 관리를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영국 보건소장은 “단계별 치매검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해법을 마련한 것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사업 운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웰니스 전문 기업 파마스퀘어(대표 최민우)와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닥터루템(CSO 김한상)은 지난 12월 24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총 2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양사가 각각 1천만 원을 분담해 진행한 공동 후원이다. 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총 1,120개로, 두뇌 인지기능 유지 및 인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해당 물품은 인지 저하 예방과 건강 관리가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파마스퀘어 최민우 대표는 “파마스퀘어는 출범 초기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했다”며, “이번 후원 역시 입점 브랜드와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 첫걸음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과의 인연을 계기로, 앞으로도 파마스퀘어에 입점된 다양한 브랜드들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파마스퀘어와 닥터루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는 지난 26일, 미사3동에 위치한 클레르아트 미술학원(원장 김수빈)이 작품 전시회 수익금(103만원)을 ‘하남 사랑愛나눔’ 성금으로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클레르아트 미술학원 김수빈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클레르아트 미술학원 수강생 36명이 참여해 직접 그린 작품을 전시ㆍ판매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아동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김수빈 원장은 “수강생들의 재능이 모여 지역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능과 나눔을 연계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클레르아트 미술학원과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가 지난 29일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6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1월 고암동 소재 카페밴에서 진행한 ‘상생 나이트 파티’의 운영 수익금으로, 지역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성희 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회원들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성희 회장은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가는 상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상인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은 지난해 12월에도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2월 29일 시청에서 「2025년 4분기 지방 세외수입 체납징수 대책보고회」를 열고,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및 효율적인 징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징수과를 비롯해 2025년도 기준 체납액 1천만 원 이상을 보유한 9개 부서가 참석했다. 참석 부서들은 부서별 체납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체납자의 체납 사유를 분석하는 한편,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관리 강화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징수 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올해 부과·징수 실적과 징수율을 토대로 문제점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체납징수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징수율 제고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효과적인 체납징수 대책을 통해 시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서울형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연구를 2025년 시범 운영을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구기관 중 최초로 2011년 건설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5월부터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공동연구를 시범적으로 운영해왔다. ‘서울형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는 국가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를 보완하기 위해 하수 중간 유입지점을 추가해 감시망을 확장하는 ‘지역 맞춤형 정밀 감시모델’로, 외국인 밀집지역 등 지역 특수성과 국외 유입 가능성까지 반영해 감염병 조기경보와 대응체계를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보환연은 2023년부터 서울시 4개 물재생센터(서남·난지·탄천·중랑)를 중심으로 국가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지역별 특성을 세밀하게 반영한 지역 단위 감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환연은 이번 협력연구의 대상지역으로 거주 외국인 수와 비율이 높은 구로구로 선정했으며, 구로구청의 협조로 지역 내 빗물펌프장 3개소에서 월 2회 하수를 채수할 계획이다. &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오후 7시 다산아트홀에서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연말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 합창단이 쌓아온 음악적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캐럴 무대로 따뜻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에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관악기 오케스트라 ‘아인스바움 윈드 챔버’ 단원 등 총 50명이 출연해 합창과 관악 연주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합창단은 뮤지컬 ‘Music School’을 통해 노래와 연기가 결합된 무대를 구성하며 음악의 즐거움과 청소년의 성장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전했다. 공연의 마지막은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로 장식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단원들이 음악으로 성장한 과정을 시민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 정은철 운영위원장이 29일 남양주시청 제1청사 다산홀에서 열린 (사)남양주신문사 주관 ‘제18회 자랑스러운 구리人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정 위원장은 제9대 구리시의회 의원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구리시 지역상품 우선구매 조례’를 포함해 총 21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시민 복리 증진과 실질적 행정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또한 건원대로 갈매초등학교 앞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로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30년 만에 종량제 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편해 그림문자(픽토그램)를 적용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성과도 주목받았다. 정 위원장은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정책과 대안을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29일 도청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실국본부장 회의에서 김해공항 인프라 개선을 위한 정부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과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주민투표 원칙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2025년 한 해 동안 경남이 거둔 도정 성과를 공유하며 새해 도정 운영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최근 이용객 1,000만 명을 돌파한 김해공항의 실상을 언급하며 “수용 능력(약 800만 명)을 이미 초과한 상황에서 수하물 대기 시간은 전국 최장, 주차난은 최하위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규 공항 건설 논의에만 매몰돼 현재 800만 시도민이 겪는 불편을 외면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행정”이라고 강조했다. 수도권 공항 투자와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했다. 박 지사는 “수도권 공항에는 천문학적 예산을 투입하면서도, 지방공항 최초로 연 이용객 1,000만 명을 넘긴 김해공항에 대한 대책은 미흡하다”며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의지를 되짚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를 상대로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시설 확충 건의를 즉각 추진하고, 부·울·경 정치권과 공동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부산·경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산시의회 의원 연구모임인 ‘서산시 해안권 체류형 관광 활성화 연구모임’이 29일 서산시의회 의원 대기실에서 ‘서산시 해안권 체류형 관광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지방자치정책연구원 연구진이 참석해 서산시 해안권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최종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최종보고를 맡은 지방자치정책연구원 공병욱 부장은 관광유형 분석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과 사업계획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 △웅도 가티오슈 프로젝트, △ 유네스코 갯벌국립공원, 세계유산센터, △1앵커, 8링커 그룹 프로젝트, △굴포운하 복원 프로젝트 등 사업화 계획이 포함됐다. 특히 연구모임은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서산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집행부에 정책 사업을 제안하고 집행부와 협력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연구모임 대표인 안원기 의원은 “이번 연구는 서산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정책 실현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의을 통해 실질적인 해안권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