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 정은철 운영위원장이 29일 남양주시청 제1청사 다산홀에서 열린 (사)남양주신문사 주관 ‘제18회 자랑스러운 구리人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정 위원장은 제9대 구리시의회 의원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구리시 지역상품 우선구매 조례’를 포함해 총 21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시민 복리 증진과 실질적 행정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또한 건원대로 갈매초등학교 앞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로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30년 만에 종량제 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편해 그림문자(픽토그램)를 적용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성과도 주목받았다.
정 위원장은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정책과 대안을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