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 시판 전기포트 초기 사용 시 물을 여러 차례 끓여 버리는 ‘길들이기’ 과정만으로도 미세플라스틱 노출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s)은 환경 중에 존재하는 5mm 이하 크기의 고체플라스틱 입자를 의미한다. 연구원은 3개 재질(플라스틱·스테인리스·유리) 총 11종의 전기포트를 대상으로 200회 사용까지 실험을 진행하고, 푸리에변환 적외선분광분석기(FT-IR)를 사용해 20㎛(마이크로미터) 이상의 미세플라스틱 발생 특성을 연구했다. 푸리에변환 적외선분광분석기(FT-IR)는 적외선 복사선을 사용해 분자의 구조를 확인하고 물질의 성분을 분석하는 장비로 유기물 및 고분자물질 분석에 활용된다. 모든 재질의 전기포트는 10회 이상 사용했을 때 구입 직후 대비 미세플라스틱 발생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최초 사용 시 가장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했으며 10회 사용 후 1/2, 30회 사용 후에는 1/4 수준으로 감소했다. 100회 이상 사용 후에는 1/10 미만 수준으로 감소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는 12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한해 동안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위한 ‘우리동네 온기가득 송년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장애인복지를 위해 헌신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복지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훌륭한 활동을 해왔다”며 “이 자리에 계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에게 희망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장애인 복지 활동과 정책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장애인을 위한 시설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장애인복지관에 많은 후원이 모이고 있고, 이 마음이 용인특례시를 따뜻한 공동체 사회로 만들고 있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내빈, 후원자, 자원봉사자, 복지관 이용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송년회 영상 시청, 송년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응원 메시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윤수영)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유아와 가족, 어린이집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경산시어린이집 자연사랑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24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22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열렸으며 지역 내 125개소 어린이집 원아 3,000여 명이 참여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시상식에서는 1세부터 5세까지 연령별 심사를 통해 대상 5명, 금상 15명, 은상 15명, 동상 15명, 장려상 50명 등 총 100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 윤수영 회장은 “수상한 모든 어린이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아이들의 작은 손끝에서 자연을 향한 순수한 마음이 깊이 전해져 매우 감동적이었고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창의력과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키워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 그리기 대회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매년 열리는 대회로 영유아들이 자연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2일 학교 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 인식을 확립하고,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마약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학교 밖 청소년은 정규 교육 체계에서 벗어나 있는 만큼 정보 부족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하여 위험 상황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청소년이 스스로를 마약과 약물 오·남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소속 배진희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됐으며 △마약류 정의△약물 오·남용 및 중독의 위험성△마약류 유혹 사례와 대응법 등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마약 중독자 재활센터를 통한 치료 및 사회 복귀 지원 제도도 함께 소개하며, 재활과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마약 없는 경산시를 만들기 위해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종욱)는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출동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 실천을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교통 혼잡과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긴급차량의 출동이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소방차에 대한 시민들의 양보 운전과 협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소방서가 안내하는 상황별 올바른 길 터주기 방법은 ▲교차로에서는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 ▲일방통행 도로에서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이동해 일시 정지 ▲편도 1차선 도로에서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양보 운전 또는 일시 정지 ▲편도 2차선 도로에서는 긴급차량이 1차선을 통과할 수 있도록 2차선으로 이동 ▲편도 3차선 이상 도로에서는 긴급차량이 2차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1·3차선으로 양보 ▲횡단보도에서는 긴급차량 접근 시 보행자도 잠시 멈추는 행동 등이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소방차 길 터주기는 시민의 작은 배려가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행동”이라며 “소방차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2월 10일 중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 ‘2025 중구자원봉사자대회’에 이종호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년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에서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을 넘어선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자원봉사는, 중구를 삶의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도시로 이끌어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중구의회도 자원봉사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활성화하고,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2월 12일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33회 하반기 취미교실 종강기념식 및 작품발표회’에 이종호 의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배움과 활동에 대한 격려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노인복지관 취미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작품과 공연을 통해 노력과 열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에서 “꾸준한 배움과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만들어 가시는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을 표한다”라며 “어르신들의 열정이 지역사회의 품격을 높이고,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과 여가·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12월 10일 경기사랑의열매 지원으로 진행되는 “2025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김장김치 지원 사업”을 수행했다. 본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배분하는 저소득 위기가구 절기별 물품 지원을 통한 '건강 행복 지원 프로젝트 시즌Ⅱ'의 일환으로, 경기도 내 취약 어르신 대상 김장 김치 지원으로 식생활 안정을 돕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장 김치 지원은 하남시 내 민·관 협력으로 수혜 여부를 파악한 후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 68명을 선별했으며,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교심 관장은 “연말을 맞아 많은 지역사회 온정과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 가구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성남시= 주재영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7만8732건, 총 309억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2025년 12월 1일 기준 성남시에 등록된 차량 가운데 ▲연납 차량 ▲연세액 10만 원 이하로 6월에 일괄 부과된 차량을 제외한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적용된다. 납부는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가상계좌, ARS(142-211),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할 수 있다.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받지 못한 경우에는 관할 구청 세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납부 기한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자동차세 관련 문의는 주소지 관할 구청 세무과로 하면 된다.△수정구 031-729-5150~5 △중원구 031-729-6150~5 △분당구 031-729-7150~6
군산시= 주재영 기자 | 군산시는 지난 10일 정부가 발표한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보급계획」에 군산항과 새만금신항이 해상풍력 지원항만 개발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 의사를 밝혔다. 이번 정부 계획은 2030년까지 연간 4GW 규모의 해상풍력 보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전용 항만 확충, 설치 선박 확보, 인허가 개선, 주민 수용성 강화 등의 종합 대책을 담고 있다. 특히 내년 초 공개될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군산항이 지원 부두 개발 대상지로 반영될 예정이며, 수심 확보가 용이한 새만금신항도 기능 보강을 통해 해상풍력 지원 역할을 확대하게 된다. 두 항만이 원포트(One-port)로 지정된 만큼 상호 연계를 통해 군산이 해상풍력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해상풍력 설비 생산을 넘어 블레이드·기자재·운송·설치·유지보수·전문 인력 양성·R&D까지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복합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을 통해 항만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확충되면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산시는 앞으로 정부와 전북특별자치도 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11일 오후 2시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내 산업계 대응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18년 대비 ’35년까지 온실가스를 53~61% 감축하고, 산업부문에서 24.3~31.0% 감축하는 목표를 확정함에 따라, 경남 산업계의 부담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명주 경제부지사가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도내 조선, 발전, 철강 제조업체, 탄소포집(CCUS) 기술 개발기업과 창원상공회의소 등 기업 지원기관이 함께 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 동향, 탄소포집 신기술 개발현황을 살펴본 뒤 기업별 대응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남도와 기업 지원기관별 지원 대책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업 및 기관들은 NDC 상향과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국제 탄소규제 강화로 인해 온실가스 배출이 수출 경쟁력과 직결되고 있어 ▲온실가스 감축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컨설팅 확대, ▲저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별내동 별내숲어린이집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필식)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열린 바자회 수익금과 교직원의 기부금을 통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가정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성달순 원장은 "원아들의 활동으로 마련된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해주신 별내숲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별내숲어린이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9일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획기적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지사 오찬 간담회에서 광주·전남 대통합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재정 지원 대규모 확대와 공공기관 2차 이전,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 전남교육청은 김대중 교육감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이러한 모든 일들은 결국 사람을 키우는 일이며, 사람을 키워야 가능하다.”면서 “대전환을 위해서는 교육 통합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통합을 위한 거대한 흐름이 불필요한 논쟁에 가로 막혀서는 안된다.”면서 “교육가족 여러분도 이 거대한 흐름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광주와 전남은 본래 하나의 뿌리이다.”면서 “더 큰 광주·전남이 우리 아이들에게 더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줄 것이란 희망을 함께 키워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9일 오전 11시 구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구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서포터즈는 총 22명으로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로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서구의 축제 및 행사, 관광명소, 구정 소식 등을 참신한 아이디어와 생생한 사진·영상으로 담아 본인 계정의 SNS 채널을 통해 전하는 ‘온라인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서구는 이 자리에서 위촉장 및 서포터즈증 전달했으며, 지난해 우수 서포터즈 2명에게는 구청장 표창장도 수여했다. 이어 최초 구립 서구아미드림도서관, 서구 특화형 공공 워케이션인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 등 최근 새로 조성된 관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공한수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서구는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 임시수도의 중심도시로서의 특화된 역사문화 콘텐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송도해수욕장·송도용궁구름다리를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8일 세종특별자치시 파이낸스센터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수도권역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전국 17개 시·도의회 광역의원 구성된 기후위기극복특위는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기구로 지난해 11월 출범했다. 해당 특위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세계적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은 지역별로 매우 다르게 나타나며 지역마다 취약성 정도가 상이하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 수립이 어렵고 지역 간 형평성 문제도 존재한다. 해당 특위는 중앙정부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한계를 넘어, 지방의회 차원의 연대 및 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효원 의원은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수도권역을 대표하는 부위워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향후 의회 차원의 실질적 입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