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지난 5일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소재 용인대 오목태권도장은 원생들과 함께 준비한 라면 40박스를 평동행정복지센터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탁한 물품은 용인대 오목태권도장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한 푼 두 푼 모아 구입한 라면으로 관내 취약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영 관장은 "원생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뜻을 같이하여 준비했다"라며 "아이들이 직접 기부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소속감을 느끼고 이웃과 함께 나누며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황찬주 평동장은 "관내 소외 계층을 위해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지난 2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은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로 부임한 서둔동장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새로 오신 동장이 직접 찾아와 인사하고 이야기를 들어줘 반갑고 든든하다”며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조성과 어르신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지난 2일 후원자(최영호)는 백미 20㎏ 10포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자(최영호)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후원을 결정하게 됐고,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개인의 따뜻한 사랑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후원자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1월 30일까지 2026년 권선구청 갤러리 전시작품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에는 지역작가, 동호회 등 개인과 단체를 막론하고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자 하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권선구청 1층 또는 2층 로비에 전시된다. 접수 방법은 권선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2026년 권선구청 갤러리 전시작품 모집공고를 선택한 후 첨부파일인 전시 작성 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 제출 혹은 권선구청 1층 열린 민원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고호 구청장은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보여주고자 하는 작가에게는 전시 기회를,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에게는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구청이 지역 주민이 문화를 교류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고양 지축중 학생과 함께 25년 12월부터 청소년 세계시민 서포터즈가 펼치는 세계유산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지축중학교 청소년 세계시민 서포터즈는'한양의 수도 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청소년 서포터즈 활동'을 운영했다.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탐구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와 문화유산 보존을 세계시민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지역 연계 세계시민교육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중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를 중심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 공동체의 삶을 연결해 탐구하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교사가 정리한 Notebook LM 자료를 바탕으로 미리캔버스와 캔바 등을 활용해 카드뉴스를 제작하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자신만의 언어와 시각으로 표현했다.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운영한 지축중 교사 김상림은 “한양의 수도 성곽(북한산성·탕춘대성·한양도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 심사를 앞두고 있다. 학생들은 이 활동을 통해 세계문화유산 보존이 지속가능한 삶과 도시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1월 2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하여 청렴과 인권을 기반으로 한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 선언했다. 윤리경영 실천 선포를 통해 ▲정직과 신뢰에 기반한 성실한 직무 수행 ▲갑질·차별 등 인권침해 예방 및 건전한 조직문화 저해 행위 근절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통한 윤리경영 문화 확산 ▲임직원 행동강령 및 윤리헌장 준수 다짐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공유했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윤리경영은 공공기관의 기본이자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청렴과 인권을 중심으로 한 윤리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점검, 강화하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공정한 조직운영과 윤리적 책임 이행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도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임직원 교육과 소통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성남시= 주재영 기자 | 성남시 수정구는 올 하반기까지 사업비 5000만 원을 투입해 청계산로 총 1.9㎞ 구간에 자전거도로와 차도를 구분하는 도로 안전시설물을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차선 도로인 청계산로 양측에 조성된 자전거도로와 차도를 운전자 시야에서 명확히 분리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자전거 이용자와 차량 운전자의 안전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청계산로 안전시설물 설치는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1단계 구간은 고등동 526-37번지부터 상적동 94-9번지까지 약 0.7㎞로, 지난해 12월 공사가 완료됐다. 해당 구간에는 자전거도로와 차도를 구분하는 노란색 실선이 도색됐으며, 차선 분리대와 시선유도봉이 교차 설치돼 주행 안전성이 크게 개선됐다. 2단계 구간은 상적동 94-9번지부터 120-3번지까지 약 1.2㎞로, 1단계와 동일한 방식으로 도로 안전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전 구간에 대한 안전시설물 설치가 완료되면 청계산로는 자전거도로와 차도가 완전히 분리되는 구조로 개선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진접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임원 40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사상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삶의 태도와 진로의 의미를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에 나선 주광덕 시장은 진로 고민의 출발점으로 ‘자기 존중과 자존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 존엄의 가치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했다. 이어 정약용 선생이 평생 실천한 배움과 기록의 삶을 소개하며, 꾸준한 사색과 기록이 개인의 성장과 꿈의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기록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어려움을 극 복한 사례는 오늘날에도 의미 있는 교훈을 준다고 설명했다. 주 시장은 “자신이 존귀한 존재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꿈을 돌아보고, 기록을 멈추지 않는 자세가 개인의 행복과 사회에 선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존감과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관내 14개 학교에서 진로특강을 운영 중이며, 2026년에도 청소년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방정부 차원의 사회적 약자 채용 기반 확대를 위해 장애인 9명을 임기제공무원으로 신규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25년 제7회 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행정지원 분야 인력을 선발했으며, 장애 중·경증을 구분하지 않고 채용해 보다 폭넓은 기회를 제공했다. 앞서 부서별 수요조사를 실시해 업무 수요에 맞춘 인력 배치를 진행했고, 신규 임용자의 경력과 자격을 살린 직무 분장에도 주력했다. 앞으로 시는 장애인 임기제공무원의 업무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수요와 의견을 정기적으로 수렴해 공공행정 분야의 장애인 적합 직무를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직사회 장애인 임용은 지방정부가 앞장서야 할 중요한 책무”라며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임용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주재영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핵심 인물인 남욱씨 측의 재산 처분 움직임에 대응해 가압류·가처분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성남시는 남욱의 실소유 법인인 천화동인 4호(현 엔에스제이홀딩스) 계좌에 대해 검찰이 약 1,010억 원의 추징보전 조치를 해둔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계좌에 대한 가압류 가액을 1,0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남욱 소유로 확인된 서울 강동구 소재 부동산에 대해서도 권리관계 확인 후 가압류를 추가로 신청할 방침이다. 시는 그간 검찰이 제공한 자료가 실제 집행된 추징보전 재산이 아닌 초기 법원 결정문에 불과해 은닉 재산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지난해 12월 진행된 14건의 가압류 신청에서 일부 핵심 재산이 제외됐으나, 시는 방대한 형사기록을 직접 열람·분석하며 추가 재산을 찾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검찰의 추징보전 대상이던 강동구 건물 일부가 경매로 매각돼 효력이 소멸되는 등 ‘재산 누수’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또한 법원의 결정 지연을 틈타 남욱 측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부지를 매물로 내놓았다는 보도도 나왔다. 신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과 관련해 실시한 특정감사 결과, 변상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주민소송 확정판결에 따라 시의회의 변상요구 처리 여부와 변상책임 유무를 명확히 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8일부터 관련자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감사 결과, 해당 용역 수수료는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이후에 발생 사실을 인지했으며, 기한 내 미지급 시 계약 해제로 인한 재정 손실이 우려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예산 외 지출에 해당해 예비비 집행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판단됐다. 또한 예산부서 협의와 일상감사 등 사전 절차를 거쳤고, 법령상 예비비 사용 제한에도 해당하지 않아 적법한 집행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아울러 타당성 조사 보고서가 실제 행정에 활용된 점 등을 고려할 때,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재산상 손해를 끼친 경우에 해당하지 않아 변상책임 성립 요건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법원은 변상책임이 없더라도 시의회의 변상요구에 대해 충분한 검토 후 그 결과를 공식적으로 보고해야 할 절차적 의무가 있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더퍼스트드림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로부터 1백만 원의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받았다. 더퍼스트드림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는 평촌신도시 꿈마을 민백블럭(우성, 동아, 건영3·5단지)의 재건축을 통합하여 추진하는 주민 주도의 단체로, 2024년 11월 선도지구로 지정된 후 신속하게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며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르게 재건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더퍼스트드림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에서 기탁한 1백만원은 지정 고시 기념 마을잔치 비용을 아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부한 것이며, 안양시 학생들의 학업을 위한 귀한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오상훈 더퍼스트드림 재건축추진준비위원장은 “안양시 내 미래세대의 꿈을 응원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지만 이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귀하게 쓰이길 원한다”고 밝혔다. 이병준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새해부터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더퍼스트드림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지난 5일 신년을 맞아 안산시청에서 대부동 풍·육도 주민들을 초청해 시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상민 풍도 통장을 비롯해 마을 대표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풍·육도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지역 현안 사업인 풍도 골재 채취 사업의 진행사항과 당진화력발전소 발전소 특별회계의 풍·육도 사업에 대해 질의했다. 주민들은 향후 시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풍·육도가 소외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상민 통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풍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전달하고, 시의 향후 계획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서 지역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안산시의 미래 비전을 함께 만들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 체험 연수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 행정 체험 연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사업 취지와 근무 조건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아울러, 시 청년 공간 ‘경기 내일스퀘어 상상대로’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또한, ‘챗지피티(GPT)를 활용한 나의 브랜딩’을 주제로 한 특강이 열렸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개인 강점 도출 등 실무에 무게를 둔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참여 기간 내 청년들의 안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안산탐방 휴가’ 1일이 제공된다. 휴가 기간 참여자들은 지역 명소와 청년 공간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19일부터 11월 2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 바 있으며, 총 809명의 접수자에 대한 공개 전산(랜덤) 추첨과 적격 심사를 거쳐 최종 100명을 선발했다. 일반선발 기준 경쟁률은 12대 1을 기록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1월 5일부터 2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가 시민과 학교가 함께 사용하는 열린 교육 공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학교시설 개방 사업이 시민들의 생활 편의 개선을 이끌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안산시는 관내 학교시설 개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가운데 90% 이상이 ‘만족한다’는 답변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하반기 학교 개방시설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자 지난달 10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는 학교시설을 개방하고 있는 관내 67개 학교 가운데, 야간 주차장 개방 학교를 제외한 54개교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시설 이용 만족도는 94.4%, 시설 운영시간에 대한 만족도는 90.3%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상반기 조사와 비교해 시설 만족도는 약 14%, 운영시간 만족도는 58% 상승한 수치다. 학교 개방시설 운영에 대한 시민 체감도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용자들이 제시한 주요 개선 요구사항으로는 ▲운영시간 조정 또는 확대 ▲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