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11일 발표한 평가 결과에 따르면, 고양특례시는 전국 309개 행정기관 중 동일 평가군인 75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각 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수준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고양특례시는 올해 총점 95.04점을 기록해 지난해 90.59점보다 4.45점 상승했으며, 전국 시 유형군 평균 점수(88.35점)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시 유형군 평균 점수가 전년(89.79점) 대비 하락한 상황에서도 점수를 끌어올리며 정보공개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공개 서비스를 확대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시흥시는 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특례 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일반보증보다 완화된 심사 규정을 적용받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시흥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94억 원으로, 지난해(90억 원)보다 4억 원 확대됐다. 시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05억 원 규모의 대출 및 이자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해 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에 사업등록증을 둔 가운데 2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대출 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균등 분할상환) 또는 5년 이내로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소상공인에는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을 보증하고, 특례 보증에서 발생하는 대출이자의 1년 차 2%, 2~5년 차 1%를 지원한다. 또 화재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는 업체당 최대 1억 원을 보증하며, 5년간 2%의 이자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6개 금융기관에 우리은행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총 7개 금융기관으로 확대 운영된다. 대출은 ▲NH농협은행 ▲IBK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응급의료 대응체계부터 출산 지원, 정신건강 관리까지 시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예방과 지역 연계를 강화한 공공보건 정책으로 시민 안전 기반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응급의료 대응력을 높이고, 출산과 정신건강 지원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 의료 협력 기반 확대…소아 응급·모자의료 치료 연계 강화 최근 소아과 진료 공백과 응급실 이송 지연 등 필수의료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응급의료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고양시는 보건소와 소방, 의료기관 간 응급의료협의체를 구성해 현장 대응부터 치료까지 이어지는 대응 흐름을 만들고 있다. 시는 권역응급의료센터 2개소와 지역응급의료센터 2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3개소 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7개 응급의료기관 전체 3,869개 병상 중 183개를 응급실 병상으로 운영해 지역 내 응급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경기북부 모자의료 진료협력 대표기관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지난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오는 24일부터 시행한다. 시는 총 2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99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차량(연료 무관),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지원은 올해가 마지막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2026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산정되며, 폐차 후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면 상한액 범위 내에서 2차 보조금도 추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저감에 힘쓰겠다”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는 마지막 지원 기회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양특례시=주재영 기자 |인천 강화군에 이어 경기 고양특례시에서도 구제역 의심 사례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19일 오전 10시 30분 고양시 한 한우 사육농장에서 식욕부진, 침 흘림, 콧등 가피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이 신고됐으며, 같은 날 오후 10시 30분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20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전 9시까지 24시간 동안 고양·파주·양주·김포 및 서울 지역에 대해 긴급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대상은 소·돼지·염소 등 우제류 사육농장과 축산 관련 차량이다. 고양시는 해당 농가에서 사육 중인 한우 133마리를 살처분할 예정이며,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시는 발생 농가 인근에 이동통제소를 설치하고 소독차 7대를 투입해 농장과 반경 3km 이내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공수의사 6명을 동원해 긴급 백신 접종과 임상 예찰을 진행하고, 우제류 농가 일일 소독과 생석회 도포 등 확산 방지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0일 현장을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하며 “농가 피해와 추가 확산을 최소화하도록 방역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의 방역 수칙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 시장이 설 연휴 직후 민생 현안 파악을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 시장은 지난 19일 행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통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 개선 사항을 청취하며 통장들과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설 명절 기간 지역 치안 유지와 소외계층 돌봄에 힘쓴 통장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가 전해졌다. 이어 ▲행신2동 내 주차장 설치 ▲순환자원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 ▲행신역 흡연부스 설치 ▲보행로 포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의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 시장은 “통장들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이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설 이후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동 민원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수렴된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즉각 조치하거나 중장기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일 국토교통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2026.1.29.)」에 경마장 이전 검토가 포함됨에 따라, 이를 지역 미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종합 전략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시화지구를 포함한 시 전역을 대상으로 입지 가능성과 개발 여건을 종합 검토한다. 교통 접근성, 환경 여건, 개발 가능성, 주민 수용성, 기존 도시계획과의 연계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지역 균형발전에 부합하는 최적의 입지와 추진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경마장 유치의 핵심 조건으로 교통 접근성을 꼽고 광역교통 연계 방안을 중점 검토한다. 안산시 6도·6철 교통망과 시화호 발전 전략 마스터플랜, 경기 서부권 대개발 계획 등 기존 광역교통계획과 연계해 접근성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광역 교통망 사업의 추진 동력 확보도 기대하고 있다. 경마장 운영 시 연간 수백만 명의 방문 수요가 예상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등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안산시는 경마장을 단순 레저시설이 아닌 말산업과 관광·휴식 기능이 결합된 복합클러스터로 조성한다는 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가 설 연휴 기간인 16일부터 18일까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소방·안전·의료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더불어 주요 여가시설과 상권, 복지시설을 찾아 연휴를 보내는 시민과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연휴에도 쉬지 않는 시정’을 이어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16일 부천소풍터미널에서 귀성객과 나들이 시민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연휴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상동 뉴코아아울렛과 중동사랑시장, 상동시장, 원미부흥시장, 원미종합시장, 신흥시장 등 전통시장 5곳을 방문해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지역 소비 동향을 점검했다.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에서는 연휴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을 만나 일상 대화를 나누며 여가 환경을 확인했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시민 안전과 취약계층 돌봄 현장을 두루 살폈다. 조 시장은 부천소방서와 BIG센터를 방문해 연휴에도 24시간 비상근무를 이어가는 소방대원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각종 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천시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노후화된 일산신도시와 원당·능곡 원도심에 대한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있다. 또 도시 개발과 연계된 인프라 확충에도 차질이 없도록 행정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도시 구조와 생활권이 재편되면 쾌적한 주거환경 확보는 물론 도시 경쟁력 또한 높아진다”며 “고양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면밀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패스트트랙 확대 적용·주민 대표단 구성 법제화 등 신속 추진 강화 고양시는 일산신도시의 향후 10년간 재정비 방향을 제시하는 ‘2035 고양시 노후계획도시(일산신도시) 정비기본계획’을 지난해 6월 수립, 고시했다. 기본계획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에 따라 인구·주택 계획, 도시 적정 밀도, 기반시설 정비, 자족기능 확충 방안 등을 담아낸 종합 청사진이다. 고양시만의 강점인 쾌적한 도시 환경과 일산호수공원 등 녹지공간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주거·일자리·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도시 공간을 창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와 공정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차량 과태료 체납자 1만4천여 건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전방위적인 징수 활동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본격적인 체납처분에 앞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의무보험 미가입, 자동차 검사 지연 등으로 부과된 차량 과태료 중 현재까지 미납된 건이다. 과태료는 납부 기한 경과 시 첫 달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이후 매달 1.2%씩 최대 60개월까지 중가산금이 추가된다. 납부는 가상계좌 이체, 지방세입계좌, ARS(142-211), 위택스·지로 등 인터넷 납부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안내문 발송 이후에도 납부하지 않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차량·급여·매출채권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징수과 관계자는 “지난해 37억 원 상당의 체납액을 정리했다”며 “올해는 현장 중심의 번호판 영치와 공매를 강화해 징수 목표를 초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기업 유치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반도체 및 첨단소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인테그리스코리아㈜를 투자유치기업으로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5년 7월 전면 개정된 ‘안산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 이후 첫 사례로, 전략산업 중심 기업 유치 정책이 본격화됐음을 보여준다. 시는 보조금 지원을 비롯해 행정 인허가 지원, 산업단지 입지 연계, 기업 애로사항 원스톱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지역 내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과 AX(인공지능 전환) 실증 산단 구축, 로봇·AI 중심 산업 전환 정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지정은 안산이 기업 하기 좋은 도시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며 “앞으로도 미래 첨단산업 중심의 우수 기업 유치를 지속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지난 1986년 시 승격 이후 40주년을 맞은 안산시가 도시 발전사를 돌아보고, 안산의 정체성과 미래 전략을 재정립하기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안산미래연구원(원장 이진수)은 아리(ARI) 이슈 보고서(2025년 9호)에서 ‘안산, 성찰과 공존을 넘어 미래로 시민과 함께 여는 40주년’을 주제로, 이번 시 승격 40주년이 단순한 과거 기념을 넘어 미래를 향한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제언한 바 있다. 이 보고서는 지난 40년간 안산이 산업화, 도시화, 다문화 전환 등 격동의 변화를 거쳐 ‘공존과 회복의 도시’로 발전을 이뤄온 과정을 조명한다. 안산시는 설날 명절을 맞아 시 승격 40년의 여정을 돌아보며, 산업화와 공존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도전’에서 ‘공존’으로 이어온 도시 서사 안산시는 지난 1976년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지정 이후 본격적인 산업화의 현장으로 자리 잡은 데 이어 1986년 시 승격과 함께 계획도시의 면모를 갖췄다. 갯벌과 염전으로 이루어진 농어촌이 산업단지와 주거지로 탈바꿈하는 과정에서 안산은 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경일 파주시장은 14일 금촌통일시장과 문산자유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과일과 제수용품 등 명절 물품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봤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 시장은 각 점포를 일일이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민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상인들은 명절 대목을 맞은 시장 분위기와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으며, 김 시장은 이를 경청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설 명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더욱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년 제3회 고양특례시장기 복싱대회가 14일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특례시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복싱동호인 12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대회는 초중고등부, 남녀 일반부로 나눠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뜨거운 응원 속에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복싱은 강인한 체력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라며 “동호인들 간 화합의 장을 이루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 중심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고양스마트시티센터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 차례로 방문해 관제요원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고양시장은 명절 연휴 안전 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고양 스마트시티센터에 방문해 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시민 안전을 위해 관제 업무에 매진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고충⋅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24시간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작은 사고 징후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일산서구 소재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찾아 명절 대목을 맞은 유통 현장의 체감 경기를 살피고 유통센터 관계자에게 “명절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식품 위생,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소통하며 명절 물가, 생활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동환 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