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이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며, 수원에서 이어온 소통과 화합의 범위를 경기 남부권으로 넓혀간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16일 수원특례시의회에서 제60차 정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한 뒤 차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임원진 선출을 통해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계철 화성시의회 의장은 부회장, 반인숙 오산시의회 의장은 감사로 각각 선출됐다. 김미경 의장은 취임 이후 의원과 직원 간 소통을 비롯해 집행부와의 협력,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을 강조하며 ‘원팀 의회’를 만들어왔다. 이번 선출을 계기로 이러한 소통과 화합의 흐름을 경기 남부권 지방의회 간 연대와 협력으로 확장하게 됐다. 이날 정례회의는 수원특례시의회 독립청사에서 개최됐으며, 남부권 지방의회 간 교류와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 앞서 김미경 의장은 남부권협의회가 어느덧 제60차 정례회의를 맞았다며, 그동안 꾸준한 교류를 통해 지방의회 간 협력의 기반을 다져왔다고 강조했다. 김미경 의장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수원시는 1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재로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예방 등 빈틈없는 안전 체계 구축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주민생활불편 최소화 ▲안전한 문화여가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추석 연휴(9월 24~27일)에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면서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공조해 처리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한다. 또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24시간 운영 종합병원·병원 응급실 10개소가 운영된다. 연휴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민생활불편 최소화 대책은 ▲집중 청소 기간 운영 ▲상수도 긴급복구반 운영 ▲추석 성수품 관리·모니터링 등이다. 추석 연휴에 시민들이 가볼 만한 곳도 많다. 화성행궁은 추석 당일(9월 25일) 무료 개방하고, 정조테마공연장,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지난 7월부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기관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 도로명주소를 비롯한 다양한 주소정보의 활용 방법을 알리는 현장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시민들이 도로명주소와 각종 주소정보를 일상생활에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안성시 민원콜센터를 비롯해 안성시 정신건강센터, 안성시보건소, 안성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안성맞춤실내체육관, 안성시가족센터, 안성시장과 추억의 거리, 학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곳을 차례로 방문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각 기관과 시설에는 도로명주소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도로명주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안성시청 토지민원과로 문의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전통시장과 학교, 보건소 등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건물번호와 상세주소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주소정보의 신청 방법도 함께 홍보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시민들의 일상생활은 물론 위치 확인과 긴급상황 대응 등 안전과도 밀접한 생활정보”라며 “시민들이 주소정보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천변에 위치한 시민 문화쉼터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맑은물소리색소폰앙상블 단체전 ‘삶이 그리는 선율’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맑은물소리색소폰앙상블 단원들이 음악을 매개로 함께해 온 시간과 각자의 삶을 연필 초상화로 풀어낸 자리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단원들이 색소폰을 통해 만나 호흡을 맞추고 하나의 선율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작품에 담았다. 전시 작품은 화려한 색채 대신 연필의 섬세한 선을 활용해 인물의 표정과 세월의 흔적을 담아냈다. 관람객들은 초상화를 통해 함께 웃고 배우며 연주해 온 단원들의 모습을 만나고, 음악과 미술이 어우러진 색다른 감상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와 시옷갤러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가족센터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돈, 워리 2기_중장년편’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9월 2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안성시가족센터 3층 강의실 1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식 투자 전략 ▲연금 설계 전략 ▲임대 부동산 및 배당주 투자 전략 ▲노후 4대 위험 대비 자산관리 전략 등으로, 중장년층이 자신의 경제 상황에 맞는 자산관리 방법을 익히고 노후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40~64세 1인 가구이며,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9월 9일부터 17일 오후 11시까지 안성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등본 또는 재직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전자우편으로 별도 제출해야 한다. 최종 참여자는 선착순이 아닌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며, 2025년 미참여자와 기존 프로그램 출석률 우수자 등을 우선 고려한다. 선정 결과는 9월 18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16일 안성사곡국가관리묘역에서 전몰군경유족회 안성시지회 주관으로 ‘제5회 호국영령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번 추모제는 6·25전쟁 당시 전사한 58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국가보훈대상자, 유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는 1부 추모식과 2부 추모제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도사와 추모사, 헌시 낭독,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어진 2부 추모제에서는 분향강신, 참신례, 헌작례, 독축, 아헌례, 종헌례, 진혼례, 사신례 등 전통 의례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했다. 안성시 부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후대에 올바르게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15일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서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영유아와 양육자, 보육 관계자 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자살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교육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관련 정보 제공 ▲치료비 지원 등으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영유아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양육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양육자와 보육 관계자가 적절한 시기에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홍종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장은 “영유아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부모와 보호자가 겪는 양육 부담과 정서적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관내 주요 사회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단체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오산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오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 오산시자율방범연합대, 대한적십자봉사회 오산시협의회 등 5개 사회단체와 각 동 단체장이 참석해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 오산시에서 개최되는 제1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73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회단체의 협조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시민의 날 기념식, 독산성문화제 등 주요 행사와 시정 주요 홍보사항을 안내하고 시민 참여와 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시정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는 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2027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산의 역량을 보여주고 시민이 함께 화합하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시민 참여와 홍보에 적극 협조해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사회보장 분야 민·관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2027~2030) 오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내용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의 복지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개요 및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인 홍선미 교수의 계획안 발표, 참석자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삶을 잇는 포용도시 오산’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향후 4년간 오산시가 추진할 사회보장정책의 방향과 주요 사업을 담았다. 지역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는 ▲누구나 누리는 든든한 생애 기반 ▲시민 곁으로 언제나 찾아가는 생활 지원 ▲삶을 촘촘하게 살피는 안심 돌봄 ▲제도 밖 위기까지 품는 틈새 보장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지역공동체 등 5개 전략으로 구성됐다. 또한 지역사회보장 발전전략체계는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는 추석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천 및 녹지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과 성묘객 등 입산객 증가로 높아지는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 전과 연휴 기간 비상근무를 편성해 오산천을 비롯한 주요 하천 친수공간과 산책로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녹지공간 내 통행에 지장을 주는 지장목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물과 산책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질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주요 산림지역과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불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산불 발생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하천녹지과장은 “추석명절은 많은 시민과 귀성객들이 하천과 공원, 산림지역을 이용하는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와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하천 이용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산림 인근에서는 불법 소각이나 화기 사용을 자제해 주기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는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시민 소통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14일 오산시에 따르면 조용호 시장은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이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도시 오산을 열어갈 준비에 한창이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각 동, 세대별 간담회) ▲시민 목소리로 그리는 오산 희망지도 제작 등이 대표적이다. 앞서 조 시장은 취임 직후 시민을 시정 동반자로 함께하며, 예산 편성과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겠다며 ‘시민과 동행하는 시장’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조 시장은 “27만 시민을 시정 방향을 함께 결정하는 주체로서 함께 하겠다”며 “시장실에서 보고받기보다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답을 찾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으로 ‘시민 요구사항 경청’ 오산시는 공약사업이기도 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 요구사항과 관련,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 마련에 힘써왔다. 조 시장은 지난 7월 27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두달여 간 8개 행정동을 모두 찾아 시민과 소통했다.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2일 '2026 평택시 청소년정책토론회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을 발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책제안대회는 청소년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이를 정책으로 제안함으로써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최원용 평택시장,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정미경 교육국장, 최두성·김래현·오치성·최영갑 시의원을 비롯해 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청소년문화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 발표를 함께 지켜봤다. 대회에서는 총 5개분임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역사회와 청소년 관련 현안을 주제로 정책을 제안했다. ▲1분임 ‘학원가 청소년 휴게시설 설치’ ▲2분임 ‘청소년 문화복지 시설 운영 활성화’ ▲3분임 ‘평택시 AI 포트홀 탐지체계 고도화를 위한 시내버스 진동센서 융합’ ▲4분임 ‘평택시 참여형 스마트 쓰레기통 도입 사업’ ▲5분임 ‘평택 청소년 미래진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개선사업 재원확보를 위해 2026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을 부과하고 체납액 집중 징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9월에 부과되는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이용 중인 경유차 1만383대에 대하여 총 5억 1천만 원이 부과됐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 개선 비용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경유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연 2회(3, 9월)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2026년 9월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을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ARS), 모바일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시민의 편의를 위해 자동이체 신청을 받고 있다. 한편, 시는 전자고지 및 카카오톡 알림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하여 납부 기한 내 자진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며, 기한 내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가 수원시립미술관과 협력해 9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문화예술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상에서 외부 활동 기회가 적거나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시민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돌봄정책과가 참여자를 발굴하고, 수원시립미술관은 문화예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협력한다. 대면 프로그램 ‘아트 인 플로(Art in Flow): 시선너머’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총 6회 운영한다. 미술심리치료 전문 강사와 함께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창작활동과 감상 나눔 등을 하며 자신의 감정을 살펴보고 다른 참여자들과 소통한다. 수원시는 비대면 자기돌봄 프로그램 ‘아트 인 마인드(Art in Mind)’도 운영한다. 심상카드·작품카드·명상음원 큐알(QR)코드·컬러링 활동지 등으로 구성된 ‘예술 처방전’ 키트를 프로그램 참여자와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제공한다. 프로그램 전후에는 기분 척도와 미술치료 심리척도 검사, 만족도 조사 등을 진행해 효과를 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154억 원을 부과했다.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토지를 소유한 자가 납부 대상이고, 납부 기한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주택 과세표준을 산정할 때 1세대 1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43~45%(일반 비율 60%)로 경감해 준다. 토지는 시가 표준액의 70%이다. 또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자를 대상으로 세율 특례(주택 재산세 세율 0.05%P 인하)를 적용한다. 재산세는 지방세 포털서비스 위택스, 간편결제앱(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은행 자동입출금기(CD/ATM),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ARS, 이체수수료 없는 지방세입 계좌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