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전철 1호선 급행열차가 덕계역에 추가 정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덕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그동안 옥정·회천 신도시 인구 유입으로 1호선 이용 수요가 급증했지만, 열차 배차가 부족해 시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특히 덕계역은 2022년 회천신도시 입주 이후 이용객이 2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하루 운행 횟수가 121회에 그쳐 낮 시간대 배차 간격이 최대 50분까지 벌어지는 등 불편이 컸다. 시는 ‘덕계역 급행 추가 정차’를 주요 과제로 추진하며 지역 국회의원실과 협력해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필요성을 지속 건의해 왔다. 이번 결정으로 덕계역 열차 운행 횟수는 평일 기준 하루 121회에서 136회로 15회 늘어나 덕정역과 같은 수준이 된다. 출근 시간대와 낮 시간대 배차 간격도 단축될 예정이다. 변경된 시간표는 덕계역과 코레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민·관·정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1호선 직결 증차와 셔틀열차 운행 등 추가 증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최근 평화로 근린공원(남방동 599)에서 봄철 산불에 대비한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산림재난대응단 34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산불방화선 구축, 산불 진화 장비 및 산불진화차 운용, 이동식 저수조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비 숙련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황덕상 산림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및 인접 지역 취사·흡연 금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식사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 현장에는 웃음과 덕담이 오가며 훈훈한 정이 가득했다. 박형덕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 정책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세배를 올리며 새해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민경연 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이용인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바쁜 시정 일정 속에서도 현장을 찾아 배식에 직접 참여하며 이용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이용인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준서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복지관을 찾아 이용인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이용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11일 덕계공업지구 개발사업자 신영피에프브이제3호(이하 신영)와 특별계획구역 공공기여에 대한 사전협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을 통해 시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25m 6개 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을 포함한 대규모 실내체육시설과 공공업무시설을 기부채납 받게 된다.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 내 들어설 실내체육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3,904㎡ 규모로 조성된다. 25m 6개 레인의 실내수영장(유아풀·장애인풀 포함)을 비롯해 다목적 실내체육관, 헬스장, GX룸 등 다양한 체육공간과 탈의실·샤워실·체온회복실·파우더룸 등 편의시설이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주차장은 법정 기준(40대)을 크게 웃도는 140면 규모로 조성돼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해당 시설은 회천지구 공동주택 입주 증가에 따른 생활체육 및 수영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민 수요가 높은 실내수영장을 핵심 시설로 배치해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 공동주택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에는 연면적 637㎡ 규모의 공공업무시설도 확보된다. 이 공간은 향후 청년 창업 지원과 공공업무, 지역 커
양주시= 주재영 기자 |양주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특별 관리 기간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다. 연휴 기간 동안 종량제봉투,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은 2월 14일과 16일에 정상 수거되며,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은 18일 별도 수거해 쓰레기 장기 적치를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쓰레기 관련 민원과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근무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 청소체계를 운영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수거 일정 준수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배출은 수거일 전날 오후 8시부터 수거일 당일 오전 6시까지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 양주1동(동장 최미영)은 최근 산북4통 경로당에서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는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마을복지사업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인옥)의 마을복지사업의 하나로, 고령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경로당에 함께 자리해 손수 준비한 소불고기와 잡채, 떡 등 정성 가득한 잔치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마련된 잔칫상 앞에서 음식을 맛있게 드시며 서로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눴고, 경로당 안에는 웃음과 정겨운 분위기가 가득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는 평가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이야기 나누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매번 정성 어린 봉사로 지역 복지에 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2026년 설을 맞아 지난 5일 제8기동사단 사령부와 제9263부대, 제8기동사단 73여단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8기동사단 사령부 이수득 사단장 등 군 관계자를 만나“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라며 “설 연휴 기간에도 국방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서 제9263부대와 73여단본부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문했다. 이에 이수득 제8기동사단장은“앞으로도 제8기동사단은 동두천시와 상생하며 지역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오는 2월 9일까지 동두천소방서와 제25사단 70여단본부 등 군부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설 명절 위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주시=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장과 간담회를 열고, 관내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지구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주신도시(옥정·회천) 택지개발지구를 비롯해 양주 광석 택지개발지구, 양주 장흥 공공주택지구 등 LH가 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신도시(옥정·회천) 등 LH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사업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LH 양주사업본부장은 “양주시 내 택지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양주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LH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주요 개발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3일 오전 5시경 관내 일용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새벽 시간대 구직을 위해 모인 일용직 건설근로자들의 근로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날 수렴한 현장 근로자들의 고충을 검토해 향후 일자리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의정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를 통해 민간 건설사업 인허가 시 지역 내 건설장비 및 인력을 50% 이상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의정부시 지역건설근로자 우선고용 및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한 조례’에 근거해, ▲지역 근로자 우선 고용 ▲구인‧구직 연계 ▲관내 업체 보유 신기술‧특허 등의 설계 반영을 장려하고 있다. 시는 관내 99개 직업소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관내 기업들이 정부 및 유관기관의 각종 지원 시책을 보다 쉽게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양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주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주요 기업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등 총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설명회에서는 ▲자금·금융 ▲소상공인 ▲수출·판로 ▲연구개발(R&D) 분야를 중심으로 기관별 주요 지원 시책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내에 별도로 상담 창구를 마련해,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기관별 맞춤형 1대 1 상담도 동시에 진행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주골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농협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 양주시쌀연구회와 함께 ‘2026년 최고급 양주쌀 생산 및 품질 고급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최고급 쌀 생산 매뉴얼 적용, 수확 후 품질 관리 및 브랜드화, 안전한 종자 확보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확대 등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양주시는 ‘벼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시범’과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시범 사업’을 병행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정밀 농업을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산·기술·유통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양주 쌀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품질 양주골쌀 공급과 농가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1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부 지원방안 간담회'를 통해 미군공여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국방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경일 파주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위한 정부안에 대해 보완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동두천시 미군공여지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은 5가지 사항을 중점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캠프 캐슬과 캠프 모빌의 우선 반환 및 캠프 케이시·호비에 대한 국가 차원의 공식 반환 계획 제시 ▲반환공여구역 매각·처분 제한 완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국가산업단지 조성 지원과 짐볼스훈련장 등 반환공여지에 대한 국가 주도 개발 ▲‘육지의 섬’으로 불리는 걸산동 주민들의 통행 문제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개설 ▲국방부와 경기북부 관련 지자체 간 정례 협의체 구성 등이다. 동두천시는 앞으로 국방부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공여구역의 개발을 위한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과 지원 필요성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방부장관을 비롯해 의정부시장과 경기도지사, 파주시장, 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북부 지역 미군공여구역의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 과정에서의 정부 역할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캠프 스탠리 반환 절차 가속화 및 국가 차원의 개발 방향 논의 시는 먼저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인 캠프 스탠리 북측 기지의 연내 반환과 남측 기지의 조속한 반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남측 기지의 경우 대체 급유시설 지정 등 선행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국방부의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 차원의 추진만으로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을 설명하며 지역 여건과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의 추진 필요성을 건의했다. 아울러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도시 자족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오는 2월 5일 오후 3시 경동대학교에서 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과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팀이 참여하는 이색 소통 이벤트 ‘두쫀쿠 대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주제로, 별산과 학생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어 맛과 완성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양주시 특산물인 ‘참새벽 딸기’를 활용한 ‘양쫀쿠’도 함께 선보여 시민들이 두 종류의 쿠키를 비교 시식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시민 10명으로 구성된 ‘시민 판정단’을 선착순 모집해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승자를 결정한다. 판정단 참여 신청은 2월 3일까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 전 과정과 결과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길 기대한다”며 “양주 특산물을 활용한 색다른 콘텐츠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