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매교동 소재 마를린 헤어숍과 함께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머리 손질을 희망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 16명에게 커트 및 드라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김서희 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이미용 서비스를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1인 가구 16명이 매달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김서희 마를린 헤어숍 원장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셔서 매월 한 분 한 분 얼굴을 뵈며 정성껏 머리를 해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변함없이 사랑이 넘치는 매교동을 만드는 데 힘써주시는 김서희 원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8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협의회 임원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동정 발전에 기여해 온 통장 임원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내 아파트 등 인구 밀집 지역 내 담배꽁초 수거 활동 추진과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사업 관련 사항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복자 매교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민원을 접하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동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주민 접점에서 항상 열심히 소통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공고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9일, 쾌적한 수원천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회장 이복자)와 함께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천은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 많은 시민이 찾는 대표적인 도심 명소다. 이번 정비 활동은 본격적인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수원천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수원시 민원 소통 창구인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에 접수된 수원천 환경정비 요청에 따른 신속한 조치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직접 진두지휘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매교동 통장협의회, 공무원, 지역 주민들은 하천변과 산책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수원시 매교동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수원천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은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배움 실험실 NEXT 클래스' 강좌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기존 정규과정과 차별화된 창의적·실험형 강좌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강의 제안 및 운영이 가능한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평생교육 7대 영역 전반이며, 접수는 4월 16일부터 4월 20일 18시까지 통일평생교육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통해 차별성·창의성 등을 평가하여 8개 강좌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군민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학습 콘텐츠 발굴을 통해 평생학습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왕시는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비상사태 및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의왕시 민방위교육장(내손중앙로 44)에서 운영되는 이번 집합교육은 1~2년차 민방위대원 및 기술지원대원 2,4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민방위 필수 기본 소양 교육을 비롯해 소방 안전(소화기·완강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실전형 체험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집합교육은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이수할 수 있다. 한편, 3년차 이상 대원 8,781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교육은 6월 30일까지(선거기간인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는 교육 중지) 한국공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수강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높이고, 일상 속 위기 상황에 필요한 대응 능력을 함양해 자신과 가족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왕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하는‘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40명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5년마다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구조와 분포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요원의 모집 규모는 ▲조사관리자 7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조사원 27명 ▲예비 조사원 3명 등 총 40명이며, 모집 기간은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조사요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의왕시청(시청로 11) 정보통신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성제 시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 현황의 정확한 파악과 미래 정책 설계에 중요한 기초가 된다”면서 “조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이번 조사요원 모집에 책임감 있고 성실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왕시가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4월 13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이번 5부제 시행 대상은 의왕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승용차로,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과 전기·수소차, 긴급·의료 등 필수 차량은 제외된다. 5부제 시행 대상 공영주차장은 ▲서울외곽하부주차장(계원대학로) ▲왕곡천복개주차장 ▲오전천복개주차장 등 3곳이다. 차량 번호 끝자리 ▲1·6 차량은 월요일 ▲2·7 차량은 화요일 ▲3·8차량은 수요일 ▲4·9 차량은 목요일 ▲5·0 차량은 금요일에 각각 해당 주차장의 이용이 제한되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5부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외 공영주차장의 경우 정상 운영하되, 시에서는 시민들의 자율적인 5부제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5부제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김성제 시장은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 상황에서 교통 수요 관리를 위해 5부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자율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군내면체육회가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포천시체육회장, 각 읍면동 체육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10대 이한면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11대 박광승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행사는 공로패 전달, 이임사와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한면 이임 회장은 “군내면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광승 신임 회장은 “군내면체육회가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심이 되어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겠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활력 있는 군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내면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내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포천시여성회관에서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1~2년차)을 실시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포천시 1~2년차 민방위 대원 약 1,500명을 읍면동별로 나눠 총 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재난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지혈 및 부목법 등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와 대원의 역할 이해를 비롯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화생방 대응 요령, 화재 진압 및 지진 발생 시 대피 방법 등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포천시는 평일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주말 교육도 별도로 운영해 참여 기회를 넓히고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으로 이수하게 되며, 관련 사항은 스마트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들이 생활 속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2040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성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 ‘폭싹 살뺐수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물가와 주거비 부담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청년 1인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여름철 체중 관리와 건강 증진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남성과 여성 소그룹으로 나눠 운영해 운동 몰입도를 높이고, 참여자들이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포천시가족센터에서 총 16회에 걸쳐 운영된다.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식단 인증과 운동 챌린지를 병행해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건강관리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20세부터 40세까지의 1인가구며, 신청은 4월 13일 낮 12시까지 포천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선정된 참여자는 2개월간 집중 트레이닝 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 보건소는 장애인의 자립 능력 향상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장애인 올인원 그로잉 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관리부터 문화체험, 재활운동, 구강관리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지난 9일 기초건강검진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참여자들은 이날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프로그램 참여 내용과 일정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이후 프로그램은 건강취약 대상자와 짝꿍을 이뤄 진행하는 영화관람 문화체험을 비롯해 근골격계 통증 관리와 재활운동 교육, 포천시 둘레길 걷기 등 재활 신체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공예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강건강 교육을 통해 질환 예방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상생활동작훈련 교실을 운영해 실생활에 필요한 기능 회복과 자립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포천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회 운영 방향과 고충민원 처리 현황을 점검했다. 포천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시민의 고충을 공정하게 조사·처리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양호식 위원장을 비롯해 김도협 부위원장, 고병철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2025년도 운영 상황과 2026년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불편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고충민원의 접수부터 조사, 처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어 지난 2월 접수된 고충민원 1건에 대해 심의하고, 관련 부서에 의견을 표명했다. 양호식 위원장은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창구”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고충을 면밀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에서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지역상생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시공사 선정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일자리경제과장, 일동면장, 이동면 산업팀장,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소 관계자, 현대건설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2025년 8월 29일 실시설계 승인 이후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3월 토공 분야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최종 선정됐다. 사업에는 금호건설과 태영건설도 연합체(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다. 회의에서는 관내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우선 활용, 지역주민 우선 고용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에 대해 시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포천시는 5월 중 포천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3자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고용 창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nb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지역 내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과 안정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장년 행복센터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시니어 인지 활동 놀이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 ‘전통주 소믈리에’ 등 3개 강좌로 운영되며, 은퇴 전후의 중장년층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고 재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기획됐다.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동두천시에 소재한 직장에 재직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시민(1986년생~1962년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13일부터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강의 일정 등 세부 내용은 강좌별로 다르므로 동두천시 평생학습포털을 참고하거나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중장년 행복센터 자격증 과정이 중장년 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8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 생연동 상생 플랫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동두천시를 포함해 연천군 노동안전지킴이와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이날 안전모·안전대 착용, 산업안전보건 기준 준수 상황, 적정 인력 배치, 추락·끼임·충돌·화재·폭발 등 주요재해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찾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장 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계기로 노동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보장되길 바란다”라며 “건설·제조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는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소규모 건설·제조업 현장 등에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계도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