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주재영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1월 1일 영월루 일원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를 지역자율방재단을 비롯한 민관 협력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 공무원과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지역자율방재단 등 약 70명의 안전관리 인력이 투입됐다. 특히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으로 인파 안전관리에 이상이 없었다는 평가다. 단원들은 행사 전 사전 준비부터 현장 질서 유지와 상황 관리까지 안전관리 전반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김연석 시민안전과장은 “유관 기관의 긴밀한 협력과 자발적 봉사 덕분에 행사가 무사히 치러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여주시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강화하고, ‘찾아가는 시민 안전 교육 및 훈련’을 확대해 시민 안전문화 정착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의정부시=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는 오는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지역 특화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운영지원 ▲전통문화시설 유지관리 및 환경정화 ▲기초 푸드뱅크·푸드마켓 운영지원 ▲일자리 발굴 및 일자리센터 업무지원 ▲시민가드너를 통한 거리 조성 ▲도시농업공동체 지원 ▲마을 정원지킴이 등 7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 4억 원 이하 가구 구성원이다. 이 중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장애인 등은 우선 선발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2월 첫째 주 개별 통보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자립과 민간 일자리로의
광주시=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한강수계 수질보전과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을 위해 수질오염총량관리 지역개발 부하량 할당 계획을 변경·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강수계 오염총량 관리 시행계획’ 2024년도 이행평가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전 단위 유역에서 할당부하량을 준수했으나 일부 유역에서 소규모 개발에 따른 총인(T-P) 비점오염 증가 가능성이 확인돼 장기적 수질 안정성 확보 차원에서 이뤄졌다. 주요 변경 내용은 개발수요가 낮은 단위 유역의 지역개발 부하량 할당 기준을 완화하고, 개인 하수처리시설 설치 대상 사업의 총인(T-P) 점오염 할당 기준을 강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경안B1과 한강 F6·F7·F8 단위 유역은 기존 40% 소진 시까지였던 할당 기준을 50% 소진 시까지로 조정했다. 또 최종 연도 할당부하량 초과를 방지하기 위해 개인 하수처리시설 대상 사업의 총인 점오염 기준을 0.030㎏/일에서 0.020㎏/일로 강화했다. 광주시는 이번 조정으로 개발과 환경보전의 균형을 유지하고 한강 상수원 수질보전 목표를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실제 개발 여건과 장기 수질 목표를 고려한 합리적 조정”이라며 “지속적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에게 질환 상담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상용 중인 AI 모델 대부분이 악의적 공격에 무방비로 당해 잘못된 치료를 권할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서준교 · 정보의학과 전태준, 인하대병원 영상의학과 이로운 교수팀은 의료용 대규모언어모델(LLM)이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94% 이상 취약하다는 사실을 최근 확인했다.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은 해커가 생성형 AI 모델에 악의적인 명령어(프롬프트)를 삽입해 본래 의도와는 다르게 동작하도록 유도하는 사이버 공격이다. 특히 최상위 AI 모델인 지피티-5(GPT-5)와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마저도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100% 노출돼 임산부에게 태아 장애를 유발하는 약물을 권고하는 등 안전성에 심각한 한계를 보였다. 이번 연구는 AI 모델을 의료 상담에 적용할 때 AI 모델이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얼마나 취약한 지를 세계 처음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향후 AI 모델을 임상에 적용할 경우 안전성 검증과 같은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할 전망이다. 연구 결과는 미국의사협회가 발간하는 국제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화물·운수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화물·운수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화물자동차 민원 처리 노력도, 임시주차장 조성 실적, 화물운송 관련 단속 추진 실적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반영됐다. 안산시는 서면 및 현장 확인 평가를 거쳐 차별화된 행정 추진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대형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주요 성과로는 2024년 임시주차장 3개소 561면 조성, 2025년 임시주차장 1개소 300면 조성, 화물자동차 관련 민원 261건 처리, 불법 밤샘 주차 계도 및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자 12건 조사 처리 등이 있다. 특히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개장 및 운영 홍보’ 사업은 경기도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실무를 담당한 공무원도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형자동차 주차 문제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왔다”며 “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옛 군포배수지 부지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그림책꿈마루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외부 승강기와 연결다리 설치 공사를 마치고 2026년 1월 6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외부 승강기는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운행되며, 노약자·장애인·유모차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 아울러 상부공원 화장실 신설 등 주변 환경 개선 공사도 함께 진행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외부 승강기 개방으로 그림책꿈마루가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문화시설 환경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독서·문화 복합공간인 그림책꿈마루에서는 현재 [동네책방] 전시가 진행 중이며, 이번 시설 확충을 계기로 시민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하남시=주재영 기자 | 하남시는 2026년 1월부터 주 5일·주 40시간 근무 원칙을 유지하면서 금요일 오후 1시 퇴근이 가능한 ‘하남 놀라운 금요일, 주 4.5일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주말과 연계한 2.5일 휴식을 통해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강화하고, 근무시간 내 업무 집중도를 높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시범 운영은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되, 부서별 참여 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하며, 민원 대응 등 필수 행정 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요일 결원율도 30% 이내로 관리한다. 근무 방식은 유연근무제 중 근무시간선택형을 활용해 월~목요일 근무시간을 조정하고, 금요일은 4시간 근무 후 점심시간을 생략하면 오후 1시 퇴근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시는 대직자 지정과 인수인계 강화, 주 단위 부서장 사전결재, 출·퇴근 시간 시스템 등록 의무화 등을 통해 복무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또한 순번제 운영으로 특정 직원에게 혜택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육아시간·모성보호시간 사용자도 제도를 병행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남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근무 만족도와 조직 몰입도가 높아지고, 불필요한 잔업과 초과근
의정부시=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직·인력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시는 조직을 단순히 확대하지 않고 기존 조직을 재배치해 행정 효율성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능 중심이던 조직을 정책 목표 중심으로 재편해 경제일자리국과 걷고싶은도시국을 신설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한 것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또한 산하기관 통폐합을 통해 중복 기능을 정비하며 조직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였고,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공공기관 구조개혁 분야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김동근 시장은 “조직을 늘리지 않고도 행정 운영의 혁신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협업과 조직 재배치를 통해 시민 중심의 효율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2일 광주시 호국보훈공원 내 현충탑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년 참배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묵념,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새해 시정 운영과 지역발전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는 이번 신년 참배를 통해 보훈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시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광주가 있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새해에도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에서 신년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양주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 행사는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이번 신년 참배를 계기로 2026년에도 시민의 삶과 희망을 지키는 시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약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추모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남양주사랑상품권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편은 경기도 지역화폐 운영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지역 내 13개 유관단체 의견 수렴과 운영협의회 심의를 거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가맹점 등록 기준 완화다. 연매출 12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은 대규모점포 입점 여부와 관계없이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졌으며, 같은 기준을 적용받는 소상공인 운영 주유소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상품권 개인 구매 한도는 평월 30만 원, 명절 50만 원으로 유지되며, 할인율도 10%로 동일하다. 시는 시민 혜택을 유지하면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해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남양주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의 영업 안정과 시민 생활 혜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정명근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 구청 체제가 본격 가동되는 올해를 “행정의 역사적 전환점”으로 규정하며, 시민 체감 중심의 생활권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AI를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으로 규정하고, AI가 일상 속에서 실현되는 선도 도시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아울러 인구 200만 시대를 대비해 민생경제 회복, 교통 인프라 확충, 전 생애 통합돌봄 강화를 통해 시민의 일상이 안정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출지일(正出之日)’을 발표했으며, 정 시장은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시민 모두와 함께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주재영 기자 | 안성시가 후원하고 안성문화원이 주관한 「2026년 새해맞이 안성시민 제야행사」가 12월 31일 밤 안성맞춤아트홀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행사는 서울 보신각 제야행사와 실시간으로 연동한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불꽃쇼, 새해 덕담과 대북 타고식, 문화예술공연, 시민 합창 등으로 진행되며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특히 자정에 펼쳐진 타고식과 불꽃쇼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 출발의 의미를 전했다. 가족 단위 시민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질서 있는 관람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큰 사고 없이 행사가 운영됐다. 난방 및 온음료 부스 등 겨울철 편의 지원도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도심에서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2026년이 시민의 일상에 희망과 활력이 더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성문화원은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한 행사로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며 향후 문화행사 내실화를 약속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감과 연대가 살아있는 도시 문화를 만들어갈
의왕시= 주재영 기자 |의왕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건강상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김성제 시장을 대신해 안치권 부시장이 신년 사를 대독했다. 김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규모 도시개발과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시민 불편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월암지구와 청계2지구에 양질의 기업을 유치해 자족도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포일동 산업단지 조성과 의왕산업진흥원 설립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복선전철 사업과 함께 의왕역 GTX-C 노선의 조기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프리미엄버스와 학생 통학 순환버스 도입, 보행로 및 IC 진입램프 신설 등 교통 편의 개선도 추진한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의왕미래교육센터 건립 착공과 의왕교육지원청 신설을 추진하고, 문화예술회관 개관 및 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백운호수공원과 왕송호수공원 정비, 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가평군= 주재영 기자 | 가평군과 군의회는 지난 31일 군의회에서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자리에는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와 김경수 의장, 김종성 부의장 등 군의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군정 계획을 중심으로 지역 주요 현안과 향후 발전 방안이 논의됐으며, 군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군 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추진 중인 여러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군의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수 의장은 “군정을 함께 이끄는 동반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 현안 사업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