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불광동의 대표적 노후 단지인 ‘불광미성아파트’에 대한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재건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불광미성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단지로, 올해로 37년이 경과했다. 그동안 건물 노후화로 배관 부식, 주차 공간 부족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은 주민들의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한 은평구의 강력한 의지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 낸 결실이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불광미성아파트는 최고 40층, 총 1,662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대상지는 3호선 불광역에 인접해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불광근린공원 등 주변 녹지와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은평구는 향후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인가 등 남은 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 지원을 할 방침이다. 특히 재건축 사업의 핵심인 기간 단축을 위해 서울시와의 긴밀한 사전 협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통합 심의 등을 통해 중복되는 행정 절차를 과감히 간소화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2026년도 고양시 MICE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재단은 앞으로 마이스 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와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MICE 행사의 유치, 홍보, 개최 단계별 맞춤형 재정 및 행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재단은 올해 국제·국내회의, 국제이벤트, 기업회의 등 다양한 MICE 행사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해 고양시 내 행사 개최 건수와 규모를 확대하고, 더 많은 MICE 행사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올해 MICE 지원사업의 가장 큰 변화는 개최지원 방식이다. 기존에는 다수의 지원 항목 가운데 주최자가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었으나, 올해부터는 개최지원금을 40%, 40%, 20%의 비율로 구분해 지원 항목을 세분화했다. 이를 통해 지원금의 활용 범위를 임대료 중심에서 행사 대행비, 지역 상권 이용, 지역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개최지원금의 100%를 고양시 소재 기업을 활용해 집행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인근 상권 매출 증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봄꽃을 심었다고 밝혔다. 이번 꽃 심기는 세교동 법원사거리 인근 통복천 산책로 근처에서 이루어졌으며, 자유총연맹 세교동 위원회에서 참여하여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팬지, 비올라 등 2천여 본의 봄꽃을 심고 주변 지역 잡초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 함께 실시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봄을 맞아 아름다운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교동 주민들이 활짝 핀 봄꽃을 보며 따뜻한 봄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채용시험부터 통합채용을 처음 도입하고 하반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채용 일정을 사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채용은 그동안 기관별로 상이하게 운영되던 채용 절차를 표준화해 취업 준비생의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다. 통합채용을 통해 같은 날 필기시험을 시행함으로써 중복 지원 및 중복 합격을 방지하고, 규모가 작은 공공기관의 경우 필기시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채용시험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채용 방식은 서울시에서 산하 공기업 및 출연기관을 대신해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일괄 실시하며,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결정 등은 각 기관별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2026년 하반기 통합채용에는 서울시 출연기관 17개 기관이 모두 참여하며, 공기업 중에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참여해 총 1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규모는 약 100명 수준으로, 최종 시험공고와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통합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실시되며, 서류전형과 면접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가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약 330명에게 최대 8개월간 월 3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지원이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기개발에 집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시는 공공‧민간자원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등 가족돌봄청소년·청년 발굴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을 계획이다.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은 '서울특별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 관한 조례'상, '장애, 정신 및 신체의 질병 등의 문제를 가진민법'에 따른 가족을 돌보고 있는 9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람’이다. 서울시가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자 ‘자기돌봄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서울복지포털에 본인의 가족돌봄정보를 등록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조사(2025년)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48명 중 96.8%가 돌봄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및 개인생활 등의 제한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가족돌봄청년의 삶의 부담 완화와 미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관련 정책 지원의 필요성이 확인됐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12일 굴다리시장 정비로 확보된 보행로를 쾌적한 보행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꽃길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인근 어린이집 원아와 시민, 자원봉사자, 주변 상가 상인 등 150명이 참여해 꽃잔디와 맥문동, 인동초 등 총 1만 8천 포기를 심었다. 참여자들은 굴다리길 보행로 주변 화단을 정비하고 계절 꽃을 직접 심으며 거리 환경을 가꾸는 활동에 함께했다. 시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는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 공동체의 참여와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날 심어진 꽃들은 굴다리길을 찾는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전하고, 걷기 좋은 보행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자주 다니는 길을 직접 꽃으로 꾸미니 더욱 애착이 생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들이 함께 단장한 굴다리길이 편안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굴다리길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살펴보는 등 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구리시는 특별교통수단 22대와 대체 수단 8대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특별교통수단은 ‘심한’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으며, 구리시 관내는 물론 인접 시군과 서울·인천·경기 지역까지 편도 운행을 지원한다. 이용 요금은 10km 이내 기본 요금 1,700원이며 이후 5km마다 100원이 추가된다. 24시간 운영되며 하루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체 수단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일시적 보행장애로 진단서를 제출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리시 관내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4회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특별교통수단과 같게 적용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가평군이 친환경 쌀 재배농가의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고품질 유기질비료를 지원했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11일 기술센터 친환경농산물집하장 앞에서 ‘2026년 친환경쌀생산단지 가평혼합유기질비료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태원 군수와 가평군 친환경쌀생산단지 회원,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혼합유기질비료’를 친환경 쌀 재배농가에 전달했다. 올해 공급 물량은 총 282톤으로 20kg 기준 1만 4,070포대다. 유기질비료는 가평군 친환경 학교급식 생산단지 소속 6개 읍면 37개 단지 429농가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군농업기술센터는 2024년부터 혼합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4년 70톤, 2025년 285톤에 이어 올해 282톤을 공급했으며 모든 비료는 센터 내 생산시설에서 자체 생산한 것이다. 가평혼합유기질비료는 가공 계분을 30% 함유해 일반 유박비료의 초기 생육 지연 단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속효성과 완효성을 동시에 갖춰 벼 초기 활착을 돕고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여 지력을 개선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11일 구리시립체육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구리시지부 제4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계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신 의장은 최근 경기 침체, 물가 상승, 인건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현실을 언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외식업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노력을 약속했다. 경기도 내 외식업 폐업률은 약 19.2%로, 전체 업종 평균인 13.2%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시를 포함한 경기도 외식업계는 식자재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최근 6년 중 가장 높은 폐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신 의장은 외식업계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위생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지역 상권을 지키기 위해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외식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간을 지나왔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인건비 부담 등 여러 가지 힘겨운 여건 속에서도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며 지역 경제를 지켜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노후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건축물관리법'상 정기적인 안전점검 의무가 없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에 대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부터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30년 이상 지난 2층 이하, 연면적 1천㎡ 미만의 건축물로,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신청하면 시가 무료로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안전점검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나 관리자는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양주시청 1층 건축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양주시청 누리집 ‘양주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점검은 지역건축안전센터 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건축물의 전반적인 상태를 살피고 안전 취약 요인을 점검하는 1차 육안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중대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을 통해 2차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후 보수·보강 조치 계획을 수립해 기한 내에 이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신청 접수에 나섰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전국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비수도권 지역인 진천군의 경우 1인당 최대 20만 원이 지원되며, 총 456명까지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지원금은 협력 예매처를 통한 온라인 예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다만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발급된 지원금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지만, 예매일 기준 7월 31일까지 사용 금액이 없으면 지원금은 회수된다. 최유진 군 문화관광과 주무관은 “청년문화예술패스가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더 쉽게 접하고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이 혜택을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보은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하면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2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해 8월 11일까지 약 5개월간 지역 농가의 농번기 일손을 지원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해외 지방정부와 협약을 맺어 근로자를 도입·관리하는 제도다. 이번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남보은농협이 운영 주체가 돼 근로자를 고용하고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근로자들은 입국 후 근로계약 체결과 안전·인권 교육, 농작업 기초교육 등을 받은 뒤 16일부터 과수·대추 가지치기, 마늘 수확, 퇴비 살포, 영농 부산물 제거 등 농작업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숙소 점검과 생활 지원 체계를 마련했으며, 근로 기간 동안 현장 점검과 고충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통역 지원과 문화 적응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 군내면 노인대학은 지난 11일 군내면에서 2026년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학노생 6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함께했으며, 연제순 학장은 입학생들을 격려하며 어르신들의 배움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응원했다. 특히 개강을 맞아 포천농협 김광열 조합장이 노인대학 입학을 축하하며 입학지원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노인대학 운영과 학노생들의 교육 활동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포천시 보건소 직원 10명이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혈압·혈당 측정과 구강검진을 진행하는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연제순 학장은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노인대학이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과 교류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내면 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의 교육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다양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목포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주택 계약 중개보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주관으로 시행되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주택 거래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업공인중개사를 통해 목포시 소재 2억 원 이하 주택의 매매 또는 전·월세(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기초생활수급자로, 계약 과정에서 지급한 중개보수에 대해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은 계약일 기준 2년 이내 1회 가능하다. 다만 계약 체결 후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하며, 동일한 계약으로 다른 기관이나 단체의 유사 사업을 통해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은 올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택 계약 체결 중개보수 신청서를 작성해 목포시청 민원봉사실 토지관리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를 비롯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최근 5년간 주소변동사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 ▲매매(임대차) 계약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3월 10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4차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기획조정실과 경제실, 민생노동국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조정실 소관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의정회 설치 및 육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제실 소관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한류산업진흥 조례안, 서울특별시 청년일자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민생노동국 소관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공정경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노무제공자 및 프리랜서 권익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온라인 위해제품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심의 의결됐다. 김용일 의원은 제334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며 지방의원의 역할은 현장의 민원을 정책에 녹여내고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