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8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 한마음 행사에 참석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모범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보육교사, 학부모, 연합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 유공자 시상 및 감사패 전달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교사 힐링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요즘 결혼, 출산, 육아, 보육까지 모든 과정이 힘들다고 하는데, 대전은 지난해 혼인율 전국 1위, 출생아 수 전국 5위, 유아 천 명당 보육시설 5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선생님들께서 대전이 아이 키우기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이룬 값진 성과”라며, “대전시의회는 보육인 분들과 아이가 있는 대전 시민들이 행복하실 수 있도록 보육 친화도시 대전을 구현하는 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26일, 산업용 냉장·냉동 장비 전문기업 ㈜쿨맥스의 최상곤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관내 제11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이내 분할 기부하기로 약정한 이들에게 가입 자격이 부여된다. 최상곤 대표는 5년간 총 1억 원의 기부를 약정하고, 이날 첫 회 기부금으로 2,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기탁금은 양주시가족센터의 다문화가족지원사업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의 취약 가구 자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최 대표를 비롯해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경아 경기북부사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상곤 대표는 “기업의 성장만큼이나 사회적 책임도 함께하겠다는 신념으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환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인욱 회장은 “최 대표님의 따뜻한 결심은 양주시뿐만 아니라 경기북부 전체에 귀감이 되는 기부 사례”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경기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오전, 불암천 일대에서 하천 하상과 인근 산책로를 대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시민 주도 환경 실천 프로그램인 ‘별내 환호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3월 별내동 아파트연합회와의 정담회에서 제기된 “불암천 바닥 청소 및 이끼 제거 필요”라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기획된 것이다. 행사에는 별내동 아파트연합회 회원을 비롯해 약 8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하천 바닥과 산책로 주변의 이물질과 이끼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정화 활동 후에는 소통 간담회가 이어져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불암천은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소중한 자연 자산”이라며 “이번 활동은 시민의 제안이 실천으로 이어진 모범적인 사례로, 시민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남양주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세대가 함께 참여해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공동체가 자연 보호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별내동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아름채노인복지관과 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7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승강기 안전교육 △여름철 안전활동 요령 △노인 인권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인권 교육을 통해 어르신 간의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원활한 직무 수행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재 의왕시의 노인일자리사업은 사업장 특성과 참여자의 역량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되고 있다.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는 '의왕푸르미', '의왕철도999' 등 6개 사업에 450명의 어르신이, 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는 '실버강사파견', '참좋은인연지기' 등 4개 사업에 440명의 어르신이 각각 참여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각자의 일터에서 어르신들이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참여자들의 다양한 건의와 애로사항을 수렴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민선 8기 핵심 사업으로 노인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 중이며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를 대표해 코스타리카를 공식 방문, 지속 가능한 지방정부 정책 모델을 탐방하고 양국 간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출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회장이자 광명시장인 박승원 시장,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이자 안성시장인 김보라 시장 등이 함께 대표단 자격으로 동행한다. 방문 일정은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다. 대표단은 방문 기간 중 코스타리카 지속가능발전 정책 및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스테판 브루너(Stephan Brunner) 제1부통령을 예방해, 지속가능 발전, 사회적 경제, 생태 중심의 지역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코스타리카 대외무역투자진흥청(PROCOMER), 코스타리카 관광공사(ICT) 등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핵심 기관과 주요 기업들을 방문해 코스타리카 정부의 정책 노하우와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이번 방문은 코스타리카 정부의 초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지난 2017년부터 지속 교류를 이어온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한국형 지속가능 발전모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6월 28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8회 성남시장배 생활체육 댄스스포츠대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참가자, 대회 관계자,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댄스스포츠 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8회 생활체육 댄스스포츠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대회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성남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자 여러분께서는 성적보다는 즐거움에 집중해 신나는 리듬에 맞춰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성남시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80대 고령 참가자부터 청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출전해 댄스스포츠의 열정과 매력을 뽐냈다. 참가자들은 라틴, 스탠다드 등 다양한 종목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성남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논산시는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5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관내 시민과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포상식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공헌한 이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나눔 유공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논산시 관내에서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한 개인과 단체 다수가 수상자로 선정되어 더욱 뜻 깊은 의미를 더했다. 충청남도지사 표창은 △전영채 △고영진(부영산업), 도의회의장 표창은 팔도테크팩(대표 오승주) △비가림(대표 박경식)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은 안심정사(법안스님)가 수상했다. 이들은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특히 전영채, 고영진 대표는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으며, 팔도테크팩과 비가림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을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안산시의회가 27일 제29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시의회는 앞서 지난 2일부터 정례회를 열어 안건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가운데 이날 본회의에서 한명훈 박은경, 현옥순 최찬규 박은정 의원이 각각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시정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시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한명훈 의원은 이번 정례회에 재상정된 ‘2025년 수시분 안산시 공유재산관리 계획안’을 주제로 시정질문을 진행했다. 그는 본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사동 90블록 개발 과정에서 초등학교 1곳과 고등학교 1곳이 건립되지 못한 것과 90블록 상업 용지 개발이 미흡한 것 등 과거 사례의 문제점을 들었다. 이어 이번 안산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재상정 과정에서 의회와 집행부 간의 신뢰가 깨졌고 시민의 실질적 요구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짚었다. 특히 구 해양과학기술원 부지와 89블록의 경우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아파트 건립 중심의 계획만 담겼고 의회가 요구했던 학교용지 부족과 생활 기반시설 미흡, 주민 의견 미반영 등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총 39조 2,826억 원 규모의 경기도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27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38조 7,221억 원보다 5,605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 5,141억 원, 특별회계는 464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회복,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편성됐다. 민생경제 회복 사업으로는 ▲지역화폐 발행지원 1,028억 원 ▲경기패스 101억 원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60억 원 ▲공공임대주택 건설 및 기존주택 매입·전세 임대 459억 원 등 2,294억 원이 편성됐다.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산은 총 652억 원이다. ▲팹리스 양산지원 및 인력 양성 37억 원 ▲팹리스 시제품 개발 6억 원 ▲반도체 기술센터 운영 12억 원 등 반도체(팹리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예산이 포함됐다. 또한 ▲무역위기 대응 패키지 70억 원 ▲스타트업 글로벌 펀드 40억 원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13억 원 ▲수출 유망지역 유통망 진출 지원 10억 원 등 수출기업 지원 항목도 반영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공주시는 27일 ‘제4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리며 본격적인 여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유구花(화)원, 일상의 즐거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유구색동수국정원과 유구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약 4만 3천 제곱미터 규모의 수국정원에는 38종의 수국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개막 당일 정원 곳곳은 이른 아침부터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띠었다. 풍성한 꽃 향기와 초여름의 청량한 공기 그리고 형형색색 수국이 어우러진 정원은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바람에 흔들리는 수국과 감각적으로 배치된 포토 구역, 수변길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중부권 최고의 수국 축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오후 6시에는 유구전통시장 주무대에서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제2회 공주 정의송 수국가요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사전 예심을 통해 선발된 15명의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열창을 선보이며 여름밤을 뜨겁게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트로트 가수 김의영과 공주시 홍보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6월 27일 호국보훈의 달 및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기념해 인천시 공직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함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인천시와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 제2함대사령부 소속 ‘인천함’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인천함은 2013년에 진수된 2,300톤급 호위함으로, 인천시의 지명을 따서 명명된 해양안보의 상징적 함정이다. 이번 안보견학 프로그램은 인천시와 해군 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공직자들의 안보 인식을 높이고 호국보훈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체험형 안보교육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사령부 내 서해수호관과 천안함기념관을 방문해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 등 서해 영해를 지키기 위한 희생의 역사에 대해 교육을 받고, 천안함 선체 앞에서 묵념과 헌화를 통해 순국 장병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제2연평해전에서 교전한 참수리 357호정과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실제 피격된 천안함 실물을 둘러보며, 안보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평택 군항에서 인천
더뉴스인 나학천 기자 |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은 지난 6월 25일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하남스타필드점(점주 오정근)과 함께 올 해 두번째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의 나눔 반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 아래 2013년부터 시작됐다. 식사제공, 물품후원 등의 외식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기부활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며, 복지 사각지대해소와 ESG경영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두 번째 나눔 반상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을 초청해 블랙라벨X쥬라기월드에디션커플세트, 런치 레몬 치킨리조또와 애피타이저 등으로 구성된 특별한 나눔 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하남스타필드점 오정근 점주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시작된 ‘러브백 캠페인’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더뉴스인 나학천 기자 | 최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동탄 지역에서 올해 경기도 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채집·확인함에 따라 화성특례시가 모기 등 감염병 매개체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번에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매개모기 발견만으로는 실질적인 감염 위험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3월 말부터 활동을 시작해 8~9월에 개체수가 가장 많아지며,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 발열이나 두통 등 가벼운 증상으로 지나가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과 발작, 착란, 경련, 마비 등의 중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시는 일본뇌염의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으로 백신 접종을 강조하고 있다. 국가예방접종을 통해 2012년 이후 출생자는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일정에 맞춰 반드시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특히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는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울산 동구는 6월 27일 오전 10시 청년스테이지ON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두근두근, 청년과 만나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과 지역 리더가 직접 소통하며 구정 철학을 공유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적 어려움과 제안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사전에 준비한 질문을 통해 청년 일자리,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으며, 구청장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청년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청년들이 바라는 정책 방향, 지역에서 겪는 문제, 구정에 대한 제안 등이 진솔하게 오가며 청년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 구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청년에게는 기성세대와는 다른 청년들만의 어려움이 분명히 존재한다”라며 “청년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청년의 삶에 실질적이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울산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정책 수요자인 청년들과 지역 리더가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울산 동구는 6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 직원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산업안전보건 관리 업무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실무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안전분야 전문가인 주철진 한국안전기술협회 울산지회장이 강사를 맡아 중대재해 발생 유형과 예방 방법 등 실무적인 내용에 중점을 두고 교육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안전보건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