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아양스포츠센터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9월 한 달 동안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 운영에 앞서 지난 8월 28일, 윤석준 동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설 안전과 편의시설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수영장, 실내체육관 시설 현대화 △회원 프로그램 고도화 △키오스크(안면인식기)를 통한 자동 입·퇴장 관리 △락커 배정 등 스마트 운영시스템 도입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환경과 이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현장점검에 나선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 여러분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영민 도건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65세)가 지난 28일 제14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시회장에 당선됐다.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지난 15년간 현장에서 발로 뛰며 묵묵히 헌신한 결과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대표는“공인중개사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사회적 기대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전문가 집단으로서 시만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전문성 강화와 윤리성 확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회원 간 소통 플랫폼 개설 △회원 권익 보호 및 공동체 구축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 다양한 계획을 제시하며 “‘함께하는 물결’,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함께 고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8일 수성구청 2층 회의실에서 제7회 수성구청년축제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경북대·경일대·대구대·대구가톨릭대·대구한의대·영남대 총학생회와 총동아리연합회, 수성구 청년행복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수성구청년축제는 10월 18일 상화동산에서 개최되며, ▲청년대항전 ▲청년 창작 댄스대회 ▲체험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청년과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축제를 통해 수성구가 청년 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며 “대학과 청년 단체, 지역 주민이 힘을 모아 청년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대표 청년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대구·경북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현장학습 '케이 크래프트 헌터스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한국 전통 공예와 미술품을 주제로 마련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한국전통문화체험관, 대구간송미술관, 수성못그림책도서관을 주요 일정으로 한 당일 체험으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극 중 주인공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가 착용한 노리개·갓 등 전통 의복과 장신구 체험 ▲주인공 ‘진우’의 애완동물 ‘더피’를 모티브로 한 호작도 그림엽서 꾸미기 ▲조선시대 회화에 묘사된 무당의 검무 감상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가자가 직접 만든 호작도 그림엽서는 ‘뚜비의 느린 우체통’을 통해 참가자의 고국으로 발송하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외국어 통역 가이드도 지원되며, 수성구 캐릭터 ‘뚜비’ 굿즈가 기념품으로 증정된다. 이번 투어는 회차별 최대 30명, 총 100여 명의 유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은 수성문화재단 관광진흥센터로 문의할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대극장에서 ‘별주부 자라의 음식 여행’ 뮤지컬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3~7세 아동을 대상으로 총 6회 진행됐으며,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아동 1,800여 명이 관람했다. 뮤지컬은 전래동화를 활용해 ▲편식 예방 ▲음식 남기지 않기 ▲올바른 손 씻기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아이들은 신명나는 국악 장단에 맞춰 극 중 인물과 함께 노래하고 소통하며,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참여형 공연으로 꾸며져 아동들이 공감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 후에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아이들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노래와 율동을 통해 아이들이 끝까지 집중하며 즐겁게 배웠다”며 “교육적 효과가 큰 공연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7일 꿈꾸는 씨어터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도전 힐링콘서트’를 열고, 참여 청년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공연·공감 대화를 통해 청년의 자존감 회복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 밴드 공연과 공감 토크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겪는 고민을 나누고 서로 지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에서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으로, 구직단념 청년 등을 대상으로 자존감 회복·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직의욕 고취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달서구는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1년 대구 최초로 사업을 도입했으며, 올해로 5년차를 맞았다. 그간 3차례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구직단념 청년 1,576명을 발굴했고, 이 중 1,013명을 프로그램에 연계했다. 올해 말까지는 약 900명의 교육 이수(수료)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의 도전이 곧 달서의 미래”라며 “달서구는 청년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감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용기내 챌린지’와 ‘싹싹 빈그릇 챌린지’ SNS 이벤트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달서구청 공식 블로그의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인증하는 주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용기내 챌린지는 음식 포장 시 다회용기 사용, 카페 텀블러 이용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사진을 업소명(상호)과 함께 댓글 등록, 싹싹 빈그릇 챌린지는 달서구 내 음식점 방문 후 식전·식후(빈그릇) 2컷을 업소명과 함께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달서구 1회용품 줄이기 우수업소’ 이용 시 가점 부여을 부여한다. 이벤트별로 선정된 각 50명(총 100명)에게는 1만 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일회용품 NO, 잔반발생 NO 실천이 일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달서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식단 실천으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중구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열린 ‘2025 대구 국가유산 야행’이 많은 시민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대구 국가유산 야행은 경상감영공원 일대의 문화유산과 여러 문화시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구 유일의 야간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공원 입구에 설치된 ‘시간의 문’을 통과해 조선시대 경상감영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곳곳에서 경상감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2021년 보물로 지정된 선화당에서는 조선시대 풍속을 재현한 공연을 비롯해 무형유산 수건춤, 미니 창작 뮤지컬, 퓨전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되어 늦여름 밤의 낭만을 즐기려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야경 투어’와 함께 ‘문화해설사 투어’, ‘감영수호자 투어’는 역사 속 인물을 새롭게 조명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의 특별 강연도 열려 깊이 있는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360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시 3부 ‘묵혀둔 대화’를 개최한다. ‘묵혀둔 대화’는 전통의 표피를 넘어서 그 내면의 정신적 토대를 다시 묻고,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며 대화하는 순간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전시에는 김태연, 방나교, 금영숙, 윤진초&알렉산더 루쓰 총 다섯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사라져가는 전통기술과 고대 상징, 생명 순환에 관한 근원적 통찰을 현대 조형 언어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연 작가는 굿과 불교의례에 사용된 전통 지화(紙花)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방나교 작가는 연꽃과 고양이를 통해 우주의 질서를 탐구한다. 금영숙 작가는 동양회화의 핵심 미학 ‘기운생동(氣韻生動)’을 현대 언어로 되살리고, 윤진초&알렉산더 루쓰 작가는 곰과 모성의 원형을 소재로 여성성과 생명의 근원을 직관적으로 탐구한다. 전시 이외에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품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의 유행 양상 분석과 신·변종 바이러스 출현을 감시하기 위해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를 실시한다. 이번 감시사업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진행되며, 협조 의료기관에서 수집한 호흡기 감염증 의심환자 검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8종*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지역 내 호흡기 감염병 원인 병원체를 규명하고, 유행 양상을 분석한다. 이 사업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 감시 사업으로, 감시 결과는 ▲인플루엔자 유행 양상 분석 ▲유행 확산 차단 대책 마련을 위한 정보 제공 ▲신·변종 바이러스 출현 감시 ▲차기 연도 인플루엔자 백신주 선정 등 감염병 관리를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지난 2024-2025절기 감시사업 결과, 총 725건의 검체 중 411건(중복 포함)의 호흡기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그중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74건이 검출됐으며, A(H1N1)pdm09형이 28건, B/Vic형이 24건, A(H3N2)형이 22건으로 확인됐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는 오는 9월부터 ‘공공건설공사 품질검수단’을 기존 9개 분야 58명에서 15개 분야 103명으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 이는 공공건설공사의 부실 공사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고품질·무재해 건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품질검수단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건축, 토목, 전기, 기계, 조경 등 9개 분야 58명으로 운영돼 왔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토목 분야를 도로교통·토목구조·토목시공 등 7개 분야로 세분화하고, 기타 분야의 인력도 늘려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 최근 대형 공공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도 전국 2만여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부실시공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 도시건설본부는 현장 중심의 사전 예방 시스템과 전문가 합동 점검의 필요성에 적극 대응하고자 품질검수단 운영을 확대했다. 품질검수단은 대구시가 발주하는 공공건설현장의 흙막이공사, 방수공사 등 주요공법 선정 자문과 품질 검수, 예비준공검사 등 설계 및 시공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Jump-Up! 대학생 취업 역전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대학생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1박 2일간 진행됐으며, 총 20명의 지역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첫째 날에는 최신 채용 트렌드 파악, 효율적인 입사지원서 작성 요령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실제 대학생들이 작성한 입사지원서를 취업 전문가들이 1:1 피드백을 통해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면접 특강, 그룹별 모의 면접 및 피드백을 진행하고, 취업 토크콘서트를 통해 대구 지역 고용친화기업 현직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취업 실전 노하우를 익혔다. 특히, 이번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인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1:1 맞춤형 면접 컨설팅 ▲현직자 취업 토크콘서트는 대학생들이 구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소중한 기회가 됐다. 박우미 대구광역시 대학인재과장은 “이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관광협회는 대구여행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대학생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도시 인식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제1회 대구 글로벌 청년 관광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구·경북·부산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 32명과 지역 대학생 10명 등 총 42명이 참가했으며, 지역 대학생 1명과 외국인 유학생 3~4명이 한 팀을 이뤄 여행 과정에서 미션을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팀별 미션은 ▲이월드와 83타워 일원에서 청춘 표현하기 ▲1일 자유여행으로 대구여행 설명과 1일 관광코스 만들기 ▲외국인 관점에서 대구여행 개선점 찾기로, 각 팀은 팀워크를 발휘해 미션을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마지막 날 개최된 발표회에서는 3명의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개 팀(상금 60만 원), 우수상 1개 팀(40만 원), 장려상 2개 팀(각 20만 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특히, 발표회에서 참가자들은 대구여행의 매력으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문화 ▲특색 있는 먹거리 ▲자연·역사·문화·체험 등이 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시 전 부서, 구·군,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발굴한 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사례 중 최종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말까지 최근 2년 이내 개발·시행 중인 민원제도 개선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42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대구시는 창의성, 효과성 등의 기준에 따라 예비 심사, 전문가 심사, 시민 투표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2건 총 4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군위군의 ‘찾아가는 손길! 모시는 건강! 치매안심 동행·택시 Two-track 서비스’는 보호자가 없는 어르신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병원까지 동행하고,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에게는 택시 송영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 가족 돌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보장과 지역 택시업계와의 상생 효과까지 이끌어낸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치매 돌봄 지원 모델로서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상에는 수성구의 ‘지금 주차가능한 곳 어디? 실시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세요’가 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산학연협력 EXPO’의 성공 개최와 전국적 참여 열기 확산을 위해 대학생 블로그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EXPO는 대구시,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다. 올해 18회를 맞은 산학연협력 EXPO는 ‘지역과 함께, 산학연으로 여는 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AI·반도체·이차전지·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와 지역혁신 성과,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 청년 창업 우수사례 등을 전시·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연협력 종합 행사다. 특히 올해는 대구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대구형 산학연협력 모델과 지역혁신 성과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포터즈 모집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약 10주간 활동하게 되며, 주요 활동은 △행사소개 △사전등록 및 프로그램 홍보 △진로체험 등 콘텐츠 안내 △현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