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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 현장서 기초질서 확립 홍보활동 펼쳐

관람객 대상 반칙운전 근절·생활질서 준수 캠페인 전개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동안경찰서(서장 이원일 총경)는 지난 8월 2일(토) 오후 5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확립 및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동체의 안전과 신뢰 회복을 위한 경찰의 노력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파가 몰린 스포츠 행사장을 활용해 교통질서 및 생활질서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전단지와 부채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주요 교통 법규 위반 행위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암표 매매 등 생활 속 불법행위의 문제점을 알리고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양동안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 밀집지역과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기초질서 확립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5대 반칙운전을 비롯한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계도 및 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

 

이원일 경찰서장은 “생활 속 사소한 무질서가 큰 불편과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초질서 확립은 시민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질서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