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관광공사와 지난 27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관광기념품(굿즈) 개발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TP가 보유한 디자인·기술·사업화 지원 역량과 관광공사가 보유한 판로개척·마케팅 지원 역량을 연계해 인천의 매력을 담은 굿즈에 대한 개발과 출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참여기업을 선정해 ▲디자인 개발 ▲패키지 실제작·경영컨설팅 ▲판로개척으로 이어지는 3단계 전주기 원스톱 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존 단발성 지원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기업의 관광상품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TP가 보유한 디자인 전문성과 경영 지원 역량이 관광공사의 판로개척 역량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해 인천을 대표하는 명품 굿즈를 탄생시킬 것”이라며, “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천시= 주재영 기자 |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1월 22일 오후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단과 기관·사회단체장, 지역대표 등이 참석해 민선 8기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실질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천시는 사전에 접수된 주민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실무 부서별 검토를 진행하고, 이후 처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안내해 행정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시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 구강보건실 무료 이용 대상을 기존 65세 이상 노인에서 의료급여수급자, 보호시설 입소 아동, 드림스타트 대상자, 자립준비청년, 처치 협조가 가능한 장애인까지 대폭 확대했다. 의왕시 보건소 구강보건실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구강검진·상담, 스케일링,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등 연령별 맞춤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99명의 시민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활발한 운영 실적을 보이고 있다. 무료 대상자가 아닌 만 5세 이상 일반 시민도 1,100원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최석주 건강증진과장은 “정기적인 검진과 관리가 구강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며 “의료 취약계층이 적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 보건소는 올해 구강보건실 운영과 함께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유치원·어린이집 및 경로당 방문 교육,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 등 다양한 구강보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2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300회 임시회를 오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자치법규 정비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세종포천고속도로(가칭) 동용인IC 설치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등을 포함해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보고 4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2월 5일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가 열리며, 10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지역 문화·농업 활성화와 주요 기반시설 사업 추진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장 출마 예정인 권봉수 구리시의원이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는 뜻으로 북콘서트 일정을 연기했다. 권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 공식 애도기간에 슬픔을 함께하기 위해 당초 1월 31일 예정이던 북콘서트를 2월 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해찬 상임고문을 “민주화의 역사를 감당해온 거인”이라며 고인의 뜻을 기리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북콘서트는 2월 7일 오후 2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열린다. 권 의원은 일정 변경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구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권봉수 시의원의 삶과 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책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이 될 전망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7일 오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제181차 정례회의를 열고 도내 시·군의회 간 협력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제180차 정례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2025회계연도 예산 결산감사 보고,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건설현장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한 민사집행법 개정 촉구, 국·도비 매칭부담 조정 협의체 구성,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군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간 연대와 상생으로 풀뿌리 지방자치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례회의를 통해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는 2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에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 촉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는 공공부문 장애인 고용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고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기준 장애인 고용의무가 있는 산하 공공기관 26곳 가운데 24곳이 법정 장애인 고용률 3.8%를 달성하고 있으며, 이 중 8개 기관은 이미 도정 목표인 장애인 고용률 5%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평균 장애인 고용률은 ▲2023년 3.8% ▲2024년 4.1% ▲2025년 4.5%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는 장애인 고용률 상승을 위해 올해도 ‘공공기관 장애인 청년 인턴제’를 추진해 장애인 청년에게 공공부문 실무 경험과 직무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간 및 공공부문으로의 안정적인 취업 연계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를 비롯해 경기도 산하 21개 공공기관 인사·채용 및 구매 담당자 35명이 참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는 27일 ㈜중앙소방이앤지를 ‘우리구 착한기업’ 제19호로 선정했다. 갈산동에 소재한 ㈜중앙소방이앤지는 1993년 ‘부평소방공사’로 출발해 현재는 소방시설 설계·감리·시공 및 유지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소방 전문 기업이다. ㈜중앙소방이앤지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정섭 대표는 “평소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중앙소방이앤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들의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내 나눔의 선순환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부평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착한기업 가입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 칠산서부동 소재 식품업체‘가온길’의 최숭영 대표는 설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170만원 상당)를 칠산서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최숭영 대표는 매년 칠산서부동에 선풍기, 라면, 친환경 농산물 등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2026년 새해 첫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최숭영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칠산서부동 신미회 동장은 “가온길의 꾸준한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보상전문기관 지정을 위한 법령 개정 요청이 반영되어,'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입법예고 단계에 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입법예고는 용인도시공사가 특례시 공기업으로서 공익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상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을 건의해 온 데 따른 성과로, 공사는 지난 1년간 국토교통부와의 간담회를 추진하고, 경기도 특례시 도시공사 공동합의문을 제출 등 주도적으로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공익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상업무는 주민 재산권과 직결되는 것으로 보상전문기관 지정을 통해 전문성과 객관성이 확보될 경우 ▲신속한 보상 협의 ▲분쟁 최소화 ▲사업 추진 안정성 확보 등 긍정적 효과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보상은 시민의 권익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보상 체계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라며 “보상전문기관 지정을 위한 시행령 일부 개정이 확정되어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특별시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역세권 중심 주거공급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청년안심주택과 관련해, 2025년 입주자 조사에서 전반적 만족도가 93.7%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91.5%) 대비 2.2%p 상승한 수치다. 이번 결과는 2025년 SH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만족도 조사(2025.12)에 따른 것이다. 조사는 입주완료 후 6개월이 경과된 신규 14개 단지(총 4,409실) 입주자를 대상으로, 단지 내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12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1,257명(응답률 28.5%)이 참여했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커뮤니티 만족도가 2024년 61.2%에서 2025년 82.6%로 21.4%p 상승하며 가장 큰 폭의 개선을 보였다. 이는 입주민의 생활 편의가 크게 강화된 결과로 분석된다. 반면 주거비 만족도는 2024년 70.9%에서 2025년 67.5%로 3.4%p 하락해 개선이 필요한 영역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커뮤니티·운영 개선 성과를 확산하는 동시에 주거비 체감 부담을 낮추는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경기도 내 시·군 의회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관인 용인특례시의회를 비롯해 각 시·군 의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임종훈 의장은 핵심 안건으로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직접 제안 설명하며, 현행 제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임종훈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2022년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가 도입됐으나, 현행법은 지원 인력의 정수를 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로 제한하고 있다.”라며, “전문 인력 1명이 복수의 의원을 지원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가 발생하여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호평동에 위치한 24시 위너스동물의료센터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호소 내 유기동물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인한 포화 상태를 완화하고, 무분별한 번식을 사전에 억제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아울러 유기동물 입양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남양주시는 보호소에 있는 유기동물 가운데 입양 가능성이 높은 건강한 개체를 선별해 의료센터로 이송하고, 중성화 수술 이후 회복 관리와 입양 홍보를 담당하게 된다. 24시 위너스동물의료센터는 선별된 동물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재능기부 형태로 무상 지원하며, 수술 전·후 건강검진과 함께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의료 자문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동물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를 계기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유기동물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입양 가능 개체에 대해 선제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함으로써 유기동물의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1월 24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함께 미리내집 1호 아파트인 올림픽파크포레온 내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서울패밀리데이를 시작으로, 가족친화 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패밀리데이는 하드웨어(미리내집)를 제공하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소프트웨어(결혼·임신·출산·양육 관련 사업)를 제공하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협력해 추진한 행사로, 미리내집 입주자를 비롯한 임산부, 양육자에게 필요한 결혼·출산·임신·양육 정보를 안내하는 팝업스토어와 시민 체험형 소통 행사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리내집 공급 확대와 함께 임신·출산·육아 전반에 걸친 정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서울시의 방향이 공유됐으며, 서울패밀리데이는 서울시의 다양한 가족 정책을 시민이 일상 속에서 직접 체감하는 현장형 사업으로서의 의미를 드러냈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미리내집 입주 가족, 강동구 어린이집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리내집 입주민 간담회, 출산·양육 정보 안내, 임산부·양육자 특강, 영·유아·아동 놀이·돌봄 프로그램, 양육자 및 임산부 특강 등 다양한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는 올해 10만 개가 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어르신 일자리(어르신 공공일자리)를 공급한다. 또 어르신 민간일자리 발굴·연계의 거점인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특화패키지인 ‘시니어 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추진해, 어르신의 전문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발굴·연계해 나간다. 올해 어르신 일자리는 어르신의 역량과 희망 분야 등을 고려해 노인공익활동사업(학교급식·스쿨존 지원 등), 노인역량활용사업(경력 등 활용한 시설·기관 근무 등), 공동체사업단(식품제조, 택배 등), 취업 지원(민간 일자리 알선) 등 총 10만 2천여 개가 공급된다. 저소득 어르신이 지역사회 공익증진 활동을 하는 노인공익활동사업 일자리는 지난해 대비 4,585개 늘어난 73,785개, 신(新) 노년 세대의 숙련된 기술·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인 노인역량활용사업·공동체사업단·취업 지원 일자리는 2,080개 많아진 28,081개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공일자리에는 단순노무 활동만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어르신의 숙련된 기술과 전문성·경험 등을 활용해 기존 공공일자리와 차별화된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