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가 시민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참여위원회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 익산시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익산시 시민참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제안의 실질적 정책 반영을 위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익산시 시민참여 기본 조례'에 따라 열렸으며, 조방영 시민참여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시민참여위원회 운영 계획 및 추진 방향 △2025년 시민참여 기본계획 추진 실적 △2026년 추진과제 이행계획 점검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올해 시민참여위원회를 연 3회 정기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위원별 정책 및 행정 제안사항을 접수하고, 관련 부서가 추진 가능 여부를 검토하도록 해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안사항을 검토 후 정책으로 추진하는 부서는 성과평가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이를 통해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조방영 시민참여위원장은 "위원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라며 "실행 가능한 정책 제안을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새 학기 학교 현장의 안전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기기 사용 수업 가이드’를 개발·보급한다. 이번 ‘스마트기기 사용 수업 가이드’는 1일부터 시행되는 ‘초·중등교육법 제20조의7(스마트기기 사용 교육)’ 조항 신설에 따른 조치로 법령 취지를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해 초·중·고 학교급별로 개발한 자료는 ‘윤리·안전·책임’ 등 디지털 소양 전반을 균형 있게 다뤘으며 주제별로‘진단-이해-설계-실행-확산’의 5단계로 체계화했다. 특히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과정안, 학생용 활동지, 교사용 해설지, 수업용 PPT 등 실천 중심 자료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에도 탑재해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도내 학생들의 건강한 디지털 시민 성장과 안전하고 책임 있는 스마트기기 활용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 출신의 사업가가 고향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연천군은 3일 군청에서 로야트(LOYAT) 박종영 대표의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출향인이 고향에 대한 애정을 실천한 사례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뜻깊은 기부로 평가된다. 박종영 대표는 연천군 전곡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졸업했으며, 전곡고등학교 제25회 졸업생으로 ‘연천 토박이’다. 학창 시절을 전곡에서 보낸 그는 현재까지도 고향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부모님 역시 전곡에 거주하고 있어, 여행업을 하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박 대표에게 연천은 단순한 출생지를 넘어 늘 마음이 머무는 곳이다. 박종영 대표는 기탁식에서 “어린 시절 꿈을 키웠던 고향 연천과 여전히 그곳을 지키고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기부를 결심했다”며 “제 작은 정성이 연천군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소중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에서 나고 자라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은 지난 2월 27일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접경지역 평화경제육성 및 남북협력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반도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접경지역의 평화경제 기반 조성과 남북 간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통일부와 경기도를 비롯해 접경지역 내 시·군 공무원, 참여 지방정부, 전문가 그룹(교수, 연구원, 학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 발표 이후, 시도별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돌입함에 따라 국정 추진의 주요 과제인 ‘접경지역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공정한 보상’과 ‘접경지역 발전의 전기 마련’을 위해 국정과제와 연계한 남북협력 및 접경지역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더욱이, 통일부 정동영 장관, 김성원 국회의원과 함명준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장(고성군수)은 영상 또는 서면 축사를 통해 “접경지역은 오랜 시간 안보의 최전선이었지만 이제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지역 주력산업인 모빌리티 분야의 산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글로벌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모빌리티산업 육성 전략이 공개됐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은 3일 진흥원 대강당에서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미래모빌리티 비전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분원장과 최성진, 정창현 전남분원장, 지역 산·학·연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기존 광주의 첨단 자동차 제조, 인공지능(AI) 인프라와 전남의 넓은 물적 공간, 풍부한 에너지 인프라 등을 유기적으로 융합해 ‘미래모빌리티 글로벌 3강’ 도약 청사진이 제시됐다. 발제자로 나선 김성진 원장은 통합특별법에 명시된 399개 특례 중 모빌리티 산업을 혁신할 5대 핵심 전략을 중점적으로 밝혔다. 5대 특화 전략은 ▲모빌리티 신도시 적극 조성 ▲자율주행 모빌리티 육성 ▲미래항공 모빌리티 활성화 ▲주행 데이터 글로벌 허브 구축 ▲소재부품장비산업 고도화 등이다. 비전 발표에 이어 자유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강기정 시장은 ‘드론 등 미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3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립하고, 선거 국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낸 김성수 지방의회연구소 초빙교수가 맡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집합교육과 함께 영상 송출을 병행해 전 부서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서는 공무원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과 선거 관여 금지 사항, 시기별 제한 행위 등 공직선거법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특히 선거일 전 60일 이후 제한되는 각종 행위와 함께, 업무 수행 과정에서 무심코 발생할 수 있는 위반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문자 등 온라인 활동과 관련된 유의사항, 행사·회의 개최 시 주의할 점, 발언 및 자료 작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가능성 등 실무와 밀접한 사례들이 중점적으로 소개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2004년 지구 지정 이후 20년 넘게 정체돼 온 광석지구 개발 해법으로 과천경마장(렛츠런파크 서울) 이전 유치를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를 방문해 정부 ‘1·29 주택 공급 대책’에 포함된 과천경마장 이전과 관련, 양주 광석지구가 대체 부지로 검토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과천경마장 이전 발표와 경기도청의 ‘경기 북동부 미군 반환공여지 등 이전 요청’ 동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광석지구가 현재 과천경마장 부지(약 35만 평)와 규모가 유사하고, LH가 토지 보상을 완료해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석지구는 당초 택지개발사업으로 추진됐으나 신규 주택 공급 계획에서 제외되며 사업성이 저하돼 장기간 지연돼 왔다. 이에 시는 주거 중심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경마공원과 같은 대규모 자족 기능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개발 구상을 전환하고, 사업 정상화의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렛츠런파크 서울이 이전할 경우 연간 약 500억 원의 지방세 수입이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는 폐기물 처리용량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이던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 사업과 관련해서 최근 마포구의 상고 포기 요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기존 자원회수시설의 현대화 및 효율적인 이용을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준공 20년이 도과한 마포자원회수시설('05.6월 운영개시)의 현대화와 효율적 사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화를 통해 최신 친환경기술을 도입해 오염 물질 배출 최소화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마포구 및 주민대표 등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자원회수시설의 효율적 이용방안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울시는 상암동에 추진 중이던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한 소송 등 법률적 절차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에 1,000톤 규모의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포주민 등이 소송을 제기, 2020년 이루어진 입지선정위원회 설치·구성과 관련된 내용이 소송의 주요 쟁점이었으며, 법원은 원고(마포주민)의 주장을 인용하여 원고 승소한 바 있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는 3일 오전 10시 ‘서울시 안전관리위원회 제1차 지역축제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BTS 2026 컴백쇼 @서울’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인파 안전관리 강화 등 세부 실행계획 보완을 조건으로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이번달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있을 ‘BTS 2026 컴백쇼 @서울’과 관련해 진행됐다.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대규모 인파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소위원회는 인파 관리, 안전요원 배치, 비상 대응 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면밀히 검토했다. 검토 결과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는 마련됐으나, 일부 세부 항목에 대해서는 보완이 요구됐다. 심의위원 검토 결과 ▴인파안전관리 강화 ▴응급의료·이송체계 정밀화 ▴화장실·편의시설 보완 ▴비상상황 시나리오 구체화 ▴퇴장 관리 계획 강화 ▴교육·훈련 체계 개선 ▴유관기관 협력 강화 ▴합동상황실 운영 고도화 등이 주요 보완사항으로 제시됐다. 주최 측이 보완 사항을 반영한 안전관리계획을 이달 10일까지 제출하면 시는 이를 최종 확인하고, 행사 전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이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청소년의 체력증진·심신수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선도를 위한 ‘2026년 학생승마체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김포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청소년 육성·교육 목적의 비영리법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등이 추천한 학교 밖 청소년이다. 강습 내용은 말 쓰다듬기, 말 끌기, 기승(말타기) 등을 통해 말과 교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1회당 60분씩 총 10회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 비용은 10회 기준 32만 원이며, 학생 1인당 9만 6천원(30%)을 자부담한다. 승마 체험은 3월 4일부터 18일까지 말산업정보포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32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학생들이 승마체험을 통해 건강증진과 올바른 여가생활을 영위하고, 더 나아가 말산업 육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오는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운영하는 ‘북유럽식 걷기(노르딕 워킹) 교실’ 참여자를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북유럽식 걷기(노르딕 워킹)’는 북유럽형 양손 지팡이(노르딕 스틱)를 활용해 상하체 근육을 모두 사용하는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고 자세를 바로잡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 전신 근육을 고르게 사용할 수 있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도 적합하며, 균형 감각 향상과 낙상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김포시보건소 별관 4층 보건교육실과 한강중앙공원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스틱 사용법과 올바른 걷기 자세를 배우고, 다양한 지형에서 걷는 방법을 실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올바른 보행과 북유럽식 걷기(노르딕 워킹)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김포시민 25명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김포시 통합예약시스템(모집·행사)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3일 ‘체납자 실태조사반’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단순한 체납액 징수에 머무르지 않고,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 방문을 통해 납부 능력을 면밀히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응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는 지난 7년간 실태조사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대응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체납 원인 분석부터 가구별 생활 실태 조사, 유형별 징수 방안 마련, 필요 시 복지 부서 연계까지 단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실태조사반은 체납자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재산 및 생활 상황을 확인하고, 납부가 가능한 경우에는 분할 납부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반면 경제적인 어려움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복지 부서와 협력해 긴급 지원이나 상담을 연계하는 등 복합 위기 가구에 대한 지원도 병행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현장 조사를 통해 다수의 복합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모담도서관에서는 3월부터 5월까지 '생동(生動): 봄이 그림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프랑스 인상주의 거장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1층 로비에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총 5점으로, '인상, 해돋이', '지베르니 정원의 아이리스', '산책, 양산을 든 여인', '수련', '베퇴유의 화가의 정원' 등 원작을 재현한 복제품으로 구성됐다. 자연과 빛의 변화를 캔버스에 담은 모네의 그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모담도서관 운영 시간 중 언제든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와 연계해 '인상주의 미술, 모네와 친구들' 야간 강좌를 3월 10일과 24일 오후 7시부터 모담도서관 강의실2에서 진행한다. 모담도서관 관계자는 “올봄, 모네의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감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서약식' 행사를 실시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공직자로서의 윤리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서약문 낭독과 실천 다짐, 전 직원 공동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약식 이후에는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청렴 공동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의 가치를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날 직원들은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이해충돌 방지 및 적극적 공개·기록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준수 ▲외부 부당 간섭 배제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청렴문화 조성 등을 다짐했다. 작성된 청렴 공동서약서는 교육지원청 입구에 상시 게시(엑스배너 활용)하여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조직의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오늘의 서약이 선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 '강 건너는 안개'의 저자 안춘자 작가를 초청하여 2층 관설당강당에서 지역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2025년 첫 시집'강 건너는 안개'를 펴낸 작가는 경남 합천 출생으로 원동면 화제리에서 텃밭을 가꾸며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펜을 놓지 않고 서툰 걸음으로 출발했지만 시인으로서 야무진 꿈을 펼치고 있는 작가는 2018년《시인정신》으로 등단해 현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 영축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작가와의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60명까지 모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