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3월 16일부터 3월 19일까지 4일간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에 관심이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온라인 오픈마켓 진입 활성화 교육(1기)’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유통 구조에 대한 이해, 온라인 유통플랫폼에 제품등록 시 유의사항, 2차 가공식품 비즈니스에 진출하기 위한 각종 제조허가에 대한 이해 등의 내용으로 온라인 유통망 입점과 판매까지 가능한 이론 및 실무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1일차(3월 16일)에는 온라인 유통규조에 대한 이해, 직거래시장의 본질적인 특징 파악, 2차 가공식품 비즈니스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 등에 대한 실용 위주의 이론 교육을 받게 된다. 2~4일차〔(월 17일~3월 19일)는 농가별 일대일 맞춤형 현장 컨설팅 교육으로 농가별 현재 상황에 적합한 온라인 오픈마켓 진입을 위한 로드맵 설정 등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초를 다지길 기대한다” 며 “사천 농산물이 더 널리 알려지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문화재단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시․도 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1965년 개통되어 사천과 삼천포를 잇는 경제의 혈관이었으나 1990년 폐선된 ‘진삼선’을 모티브로 '달리는 진삼선: 사천 사람들의 삶을 잇는 예술 궤도'를 추진한다. 과거 삼천포항의 수산물을 전국으로 실어 나르며 지역 경제 부흥을 이끌었던 고마운 궤도를 바탕으로 사천시민의 삶과 애환을 잇는 새로운 인문 예술 콘텐츠를 브랜드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이 기획하고 시민이 실연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선발된 5명의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가 사천 전역을 누비며 지역민 5인의 생애사를 심층 취재(레일로그)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옴니버스 공연에는 또 다른 지역민들이 시민 배우로 참여해 ‘교차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 운영 ▲시민 5인의 생애사 기록 및 자산화 ▲5인 5색 옴니버스 공연 제작 ▲과정 기록 전시회 ▲사천 인문 관광 활성화 포럼 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읍성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수양공원이 달빛명소로 거듭난다. 사천시는 수양공원 일원에 조성한 ‘수양 빛공원’의 점등식을 오는 3월 6일 오후 6시 30분 수양공원 연못 앞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등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사천읍 주민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수양 빛공원의 조성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야간 명소의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다. 수양 빛공원은 사천읍성의 역사적 의미와 수양공원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조성된 야간 경관 특화공간으로, 다양한 빛 연출과 조형물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원은 달빛로드, 달빛정원, 달빛스퀘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달빛로드(주차장 입구~관덕정 옛터)를 시작으로 달빛정원(연못~꽃무릇길), 달빛스퀘어(잔디광장~계단길)까지 이어지는 산책 동선에 다양한 야간 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됐다. 특히, 약 600년 된 보호수 주변을 중심으로 빛 연출이 더해져 사계절 내내 시민들이 머물며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와 남해군이 우주항공산업 성장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을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 사천시와 남해군은 3월 6일 남해군수실에서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토교통부에 제5차(2026~2035)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공식 요청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건의는 남해안 시대의 주역으로서 오랜 역사와 생활권을 공유해 온 양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최근 우주항공청 개청과 우주항공국가산단 조성, 항공MRO 산업 확대 등으로 증가하는 인구 이동과 물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 등 남해안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광역 교통망 구축 필요성도 반영됐다. ‘사천우주항공선’은 진주역~우주항공청역~삼천포항역을 연결하는 총 연장 26.6km 규모의 국가철도 노선으로, 사업비는 약 1조 974억 원(국비 100%)이 투입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사천과 우주항공청 일대는 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가 2025년 합계출산율에서 전국과 경남 평균을 크게 웃돌며 시(市) 지역 가운데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천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1.04명으로 전국 평균 0.80명과 경남 평균 0.88명을 상회했다. 이는 경남 18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시부 기준으로는 가장 높은 수준이다. 출생아 수 또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사천시는 2023년 399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2024년 421명으로 반등했으며, 2025년에는 500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7%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는 전국적으로 저출산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이 같은 성과는 사천시가 추진해 온 임신·출산·양육 전 단계에서의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의 효과로 분석된다. 시는 첫째아부터 지원을 강화한 출산장려금 확대를 비롯해 ▲산후조리비 지원 ▲사천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사천형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지원 등 실질적인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3월부터 ‘자동차 검사 지연 및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사전통지’를 모바일 전자고지 방식으로 통지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SMS) 서비스는 공공기관이 민간 플랫폼(카카오톡·네이버)과 연계해 자동차 소유자의 휴대전화로 알림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로, 수신자는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안내문과 고지서를 열람할 수 있다. 기존 우편 발송 방식은 수취인 부재, 보관기간 경과, 분실 등의 사유로 고지서가 전달되지 않으면서 과태료 사전 납부 감경 기회를 놓치거나 의무보험 미가입 및 검사 지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이번 전자고지 대상은 ▲자동차 정기검사 사전 안내 ▲의무보험(공제) 가입 촉구서 ▲'자동차관리법' 및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른 과태료 사전통지 및 감경고지서 등이다. 특히, 정기검사 사전 안내의 경우 검사 유효기간 만료 3개월 전에는 기존과 같이 엽서를 발송하고 있으며, 1개월 전 안내는 지난해 11월부터 전자고지로 시행하고 있다. 다만, 법인 차량은 전자고지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이스피싱 우려나 본인 인증 절차의 어려움 등으로 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지난 3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1차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천지사, 보건소, 통합사례관리사 등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석하여 다학제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상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확인하고 방문건강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식사 배달 및 주거환경 개선 등 각 기관이 제공할 수 있는 자원을 연계하여 ‘개인별 맞춤형 케어플랜’을 수립했다. 사천시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복합적인 돌봄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2025년 9월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다양한 돌봄 욕구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보건의료와 복지 영역의 칸막이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년 연속으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및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사천시에 사업장을 둔 2025년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5%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소상공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홍보·마케팅에 사용한 실제 비용을 업체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자는 사천시에서 6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2025년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신청기간은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3월 5일부터 4월 3일까지,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다. 신청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3월 9일 오전 10시 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전문 수렵인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총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시료 채취 방법, 야생생물관리시스템 사용 방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26년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은 약 30명 규모로 구성되며, 2026년 3월부터 2027년 3월 중순까지 운영된다. 이들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기여하게 된다. 시는 효과적인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포획 보상금은 물론 단원에 대한 수렵보험 가입과 함께 포획 활동에 필요한 엽탄, 유류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포획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경유차량 3,778대에 대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450만원을 부과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 원인자가 부담하는 비용으로 매년 3월, 9월 연 2회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2012년 9월 이전 생산된 경유차량 중 저공해 인증을 받지 않은 차량이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차량을 소유한 시민에 부과되며 기간 내 소유권 변경이나 말소 시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후납 방식이므로 소유권 변경, 말소 이후에도 고지서가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창구 및 입출금기),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기한 이후에는 차량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수유로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 등을 제공해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와 영유아(등록기준 66개월 미만)로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고,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맞춤형 보충 식품(월 2회)과 영양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 반영한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변경되어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맞춤 영양교육과 식품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소소한 일상 속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유쾌하고 진솔하게 그린 연극 '나 그대에게'가 오는 26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오른다. 사천문화재단에서 준비한 이번 공연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운영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연극 '나 그대에게'는 30년을 함께 살아온 중년 부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뮤지컬배우 남경읍과 탤런트 김민정을 비롯한 실력파 배우 6명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안정된 무대 호흡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며 예매는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5일부터 가능하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대 간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작품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네일아트를 제공하는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해 2024년부터 재능기부로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관내에 위치한 네일숍(말자네일)의 이정숙 대표의 재능 기부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홀몸 어르신을 발굴해 재능기부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사업으로, 어르신의 손톱관리와 네일아트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말벗 활동을 병행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안정 도모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손도 예뻐지고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이렇게 누가 내 손을 잡고 오래 이야기해 준 게 얼마만인지 몰라요”라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재능기부를 해 주시는 ‘말자네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망포2동의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램은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광교고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 및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유해환경 근절, 기초질서 지키기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백인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인 만큼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임 백인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며 주민 화합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앞장서겠다. 따뜻하고 안전한 광교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취임하시는 백인서 위원장께 축하의 박수를 전하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교1동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