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주시가 농업 분야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농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주시는 ‘2026 국가산업대상’에서 농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경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 농촌인력, 귀농‧귀촌 등 농업정책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농촌진흥 분야에서는 전국 156개 시군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신농업혁신타운 조성, 농업기술박람회 개최, 기술 보급 확대 등 주요 사업도 현장 성과로 이어졌다. 농촌 인력정책 분야에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규모를 2022년 60명에서 2024년 492명까지 확대했으며, 무단이탈률 0%, 농가 수요 충원율 100%를 기록했다. 귀농‧귀촌 분야에서는 19년간 운영해 온 교육과 1대1 멘토링, 정착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성과를 이어갔다. 경주시는 이 같은 성과가 인력 유치와 정착 지원, 기술 보급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농업정책 추진체계에서 나온 결과로 보고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양양의 봄기운이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양양군은 최근 완연한 봄 날씨와 함께 양양전통시장 장날(4일, 9일 장)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며 장날을 중심으로 시장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고 밝혔다. 양양전통시장은 상설시장과 오일장이 결합된 복합시장으로, 평소 100여 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오일장 날에는 남대천 둔치 일원까지 장터가 확대된다. 장날이 되면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상인들과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시장 분위기가 한층 북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방문객 증가는 봄철 특유의 계절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장터 곳곳에는 냉이, 달래, 쑥, 두릅 등 제철 봄나물이 풍성하게 진열돼 향긋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있으며, 이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고추, 상추, 토마토 등 각종 채소 모종을 구매하려는 주민들의 수요도 늘어나며 시장 이용객 증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여기에 동해안의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먹거리까지 더해져 시장 전반의 활기를 더욱 높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지난 18일 ‘한 걸음 플로깅’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과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마련됐으며, 환경 보호에 관심 있는 청년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전 프로그램으로 환경영화 ‘문명의 끝에서’를 관람한 뒤, 임기웅 감독과의 대담을 통해 ▲인천 쓰레기 매립지 문제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 ▲개인·기업·정부의 역할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이어 3개 조로 나뉘어 플로깅 활동과 빗물받이 스티커 부착을 진행하며, 영화로 확장된 환경 인식을 실제 행동으로 이어갔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주말에도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쓰레기 문제와 실천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눴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난 11일 가족친화적인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해 온가족이 참여하는‘동화나라 매직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화나라 매직쇼’는 4월 12일~18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독서주간을 맞아 책을 읽는 재미와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형 매직쇼로 진행됐으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박미희 센터장은“가족친화적인 돌봄 문화 확산을 통해 2026년에도 동구의 모든 가족들이 더 행복해지는 동행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서로 돕는 가족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올해 첫 기획 상설전시로 도근기 작가의 개인전 '시그널(SIGN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28일~6월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현대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귀여운 동물의 형상을 역설적으로 풀어내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형 예술 특유의 입체적인 미감을 활용한 이번 전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상설 전시’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아이들에게는 친숙한 동물을 만나는 즐거움을 성인들에게는 귀여움 뒤에 숨겨진 묵직한 메시지를 발견하는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근기 작가는 환경 파괴, 인간 소외, 무한 경쟁 등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사회적 담론들을 사랑스럽고 친근한 동물의 모습으로 시각화한다. 겉보기엔 무해하고 귀여운 조형물들은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현대인이 처한 위태로운 상황이나 사회적 모순을 날카롭게 투영하고 있으며, 이는 전시명인 ‘시그널(신호를 보내다)’이 함축하듯 우리 사회가 서로에게 보내는 일종의 구조 신호로 읽힌다. 센터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상담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건강상담실’은 주민들이 생활 가까운 공간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 서비스다. 구체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간단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습관 개선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금연 실천을 위한 안내도 함께 진행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줬다. 공단은 중구보건소와 협력해 이동건강상담실, 치매 조기 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소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내 대불호텔 전시관 테라스에서 '테라스 콘서트 in 개항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항장의 역사적 공간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6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3시, 하루 2회씩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클래식, 영화 OST, 뮤지컬,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개항장에서 만나는’ 시리즈를 주제로 격주마다 색다른 테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4월 25일ㆍ5월 2일 클래식 ▲5월 9일ㆍ16일 영화 OST ▲5월 23일 뮤지컬 ▲5월 30일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구성된다. 재단 관계자는 “역사적 의미가 깃든 대불호텔 전시관 테라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이 개항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생활문화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인천 개항희망문화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화 공연 프로그램 ‘2026년도 신나장 문화버스킹’이 본격 개막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나장 문화버스킹’은 인천 개항장, 차이나타운, 신포국제시장 등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거리공연을 펼침으로써,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상ㆍ하반기로 나눠 총 46회 운영될 예정으로, 먼저 상반기 공연은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일대에서 4월 18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특히 첼로와 피아노 듀오를 비롯해 ‘재훈 라마’, ‘김루꾸 재즈 밴드’, ‘블루 퍼피’ 등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재즈, 가요, 팝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반기 공연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신포국제시장, 개항누리길 야외무대 등지에서 이어질 계획이다. 한편, 지난 18일에 진행된 ‘신나장 문화버스킹’ 첫 공연은 현장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행사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5월 7일부터 15일까지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일일 클래스 방식으로 운영될 이번 특강은 카페 음료 만들기, 베이킹·요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슈퍼푸드를 이용한 카페 음료 만들기부터, 상하이 버터떡 만들기, 주꾸미 봄나물 샐러드 만들기, 부모님 팝아트 초상화, 핸드메이드 카드 지갑 가죽공예 등 최신 유행과 주민 수요를 고려한 다채로운 특강을 마련했다. 참여 희망자는 4월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인 중 중구 구민 또는 중구 관내 소재 사업장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1인당 2개 프로그램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은 수강료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재료비는 학습자 부담). 중구 관계자는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특강을 마련했다”라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코트라(KOTRA) 종합행정지원센터와 손잡고 관내 외국인투자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 행정을 펼쳤다. 광양경자청은 4월 20일, 광양항 배후단지에 위치한 ㈜킹톱스와 ㈜이이더블유케이에이치피시(EEW KHPC) 2개 외투기업을 방문해 현장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이 직접 겪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사내 유보금을 활용한 재투자 시 적용 가능한 외국인투자 인센티브 제도를 심층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직접 전달할 수 있었고, 사내 유보금의 외국인투자 인증 절차와 관련 인센티브 정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은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글로벌 수출입망을 두루 갖춘 외국인 투자의 최적지"라며, "앞으로도 KOTRA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입주기업의 현장 애로를 신속히 해소하고, 사내 유보금을 활용한 증설 투자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광양경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장기간 방치되어 도심의 흉물이 되고 있는 빈집을 정비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빈집 리모델링을 완료한 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서구청 주택과 방문 또는 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이후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 서구 빈집 및 활용에 관한 조례'제10조 제2항에 해당하는 신혼부부, 청년창업자 또는 청년예술인, 대학생,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이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되지 않는 주택을 대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안전조치를 통해 위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활용가능한 빈집은 리모델링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신혼부부, 대학생, 차상위계층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까지 안정적인 거주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구 관계자는 “빈집을 단순히 정비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유용한 자산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2026년 ‘서구 청소년참여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서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청소년 정책기구이다.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9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서구에 거주하는 14세~24세 청소년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식 및 1차 정기회를 개최하여 2026년 참여위원회 첫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정기회에서는 참여위원들의 친밀감 형성을 위한 자기소개, 2026년도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이끌 임원선출 및 ‘청소년 참여 활동의 이해’를 주제로 참여위원의 역할에 대한 전문 강사의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연간 활동계획에 대한 방향성 설정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현안 문제에 대한 정책 제안을 위한 토론회 및 캠페인 등 관련 활동을 주체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서구 청소년의 참여권 및 그 역할을 증대시키는 데 앞장 설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민주주의가 실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1일 부군수실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점검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지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회의는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김영윤 행정복지국장 등 관계자 13명이 모여 부서 간 협조 사항을 점검했다. 군은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기준을 적용해 주민 1인당 25만 원에서 최고 60만 원까지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대상별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50만 원 △소득 하위 70% 25만 원이다. 접수는 대상별로 날짜를 나눠 진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 1차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 받는다. 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신청은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간 이어진다. 접수 혼잡을 막기 위해 시행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1차 대상자 가운데 기한을 놓친 주민은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1차에 이미 지원금을 받은 주민은 2차 중복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신용카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8일부터 7일간 관내 공영주차장 9개소를 대상으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새봄을 맞아 겨울철 쌓인 찌든 때와 먼지 등을 제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 정비 기간 동안 ▲차량 이동 램프 구간 ▲이용객 계단 ▲배수 트랜치 ▲옥내 소화전 먼지 제거 ▲내·외부 바닥 세척 등 주요 시설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만들었다. 공단 측은 이번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 및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박종구 이사장은 “주차장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노상공영주차장 현장 근무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8일 부평 안전 체험관에서 진행된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2차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공단 주차 사업1팀 직원 40명이다. 특히 공단은 현장 근무자 중심 교육에 내근직원을 포함해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종구 이사장은 “근무자의 안전 역량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