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주재영 기자 | 하남지역자활센터는 12월 17일 센터 교육장에서 올해 추진한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일의 회복, 사람의 회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카페 3호점, GS내일드림 편의점, 하남시 캐릭터 굿즈 판매사업 등 신규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전문인력 양성, 지역 활성화 성과를 보고했다. 센터는 참여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내년도 자활사업 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며 만찬을 통해 소통과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사람의 성장이 지역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내년에도 개인과 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개소 이후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카페, 편의점, 택배 등 다양한 사업단과 자활기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원시는 12월 18일, 남원시 홍보대사이자 주천면으로 귀촌한 개그맨 김범준 씨가 원천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인재장학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응원하고 교육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원천초등학교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범준 홍보대사는 “주천면으로 귀촌해 지내면서 지역의 따뜻한 정과 배려를 많이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범준 씨는 SBS 출신 개그맨으로, 남원시 대표축제인 춘향제를 비롯해 각종 남원시 주요 행사 진행을 맡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산타는 개그맨’과 ‘부캐 귀촌이’를 통해 지리산을 비롯한 남원 일대의 등산 정보와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등 온라인에서도 남원시 홍보대사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노환순 주천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인재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5년 12월 20일(토) 덕성여자대학교 하나누리관에서 '2025 제1회 서울 직업계고 학생 로봇대회(SSRC)'를 개최한다. '서울 직업계고 학생 로봇대회(SSRC)'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동일한 구조로 로봇을 설계·제작·운영하며, 전략 수립, 홍보, 회계, 팀 운영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실전형 융합 프로젝트 대회이다. 단순한 로봇 제작을 넘어 기술·공학·경영 요소를 통합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특징으로, 서울 직업교육이 추진해 온 로봇 융합 인재 육성 체계를 학생들이 직접 구현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6월 직업계고, 대학, 산업체, 유관기관 등 9개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로봇·AI 교육 협력 생태계를 구축했으며, SSRC는 이러한 협력 성과를 학생 참여형 대회로 공개하는 첫 번째 행사이다. 대회에는 서울 직업계고 8개 로봇팀(15교, 170명)이 참가하며, 관내 직업계고 및 중·고등학교 교원·학생·학부모를 비롯해 대학·기업·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50명이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행사는 유튜브 ‘서울시교육청TV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을 대표하는 문인화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분당제생병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성남문인화협회(회장 남재륙)의 제22회 정기 회원전으로, 경기도 성남과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40여 명의 서예·문인화 작가들이 참여해 신작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전통 수묵 예술의 깊이와 문인화 특유의 정신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998년 창립된 성남문인화협회는 전통 수묵 예술의 맥을 이어가는 국내에서도 드문 순수 예술인 단체다. 협회는 먹예술의 미학과 문인화의 가치를 존중하는 작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꾸준한 창작 활동과 전시를 통해 문인화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있다. 남재륙 회장은 이번 전시의 주제인 ‘화귀전신(畵貴傳神)’ 에 대해 “그림은 그 정신을 전함에 귀하다는 옛 선현의 가르침으로, 문인화의 본령을 다시금 되새기기 위한 주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인화는 기교보다 마음을 귀히 여기고, 화려함보다 절제된 정신을 중시한다”며 “시·서·화의 모든 필법과 기량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예술로, 오랜 시간 치열한 자기 연마와 수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전시에 출품된 작품들은 작가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경훈 의원(국민의힘, 강서5)이 지난 16일 제333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에서 이재명 정부의 강서구 내 유휴부지 공공임대주택 확충 계획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부 및 서울시에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균형 잡힌 주택 정책을 실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는 지난 9월, 2030년까지 서울 33만 4천 채 등 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짓겠다는 내용의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내놨다. 이는 매년 수도권에 27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으로, 그중 핵심 사업은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 및 도심 유휴부지 활용 등이다. 특히 정부 계획안에는 강서구 가양동 일대 노후 임대아파트 재건축뿐만 아니라 강서구청 별관, 강서구의회, 강서구보건소 등 부지 3곳에 임대주택 558채를 짓겠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부지 3곳 총면적 약1,700평에 임대주택 수백 채가 들어서는 셈이다. 김경훈 의원은 “서울시가 제출한 ‘서울지역별 공공임대주택 현황’에 따르면 강서구의 임대주택 비율은 9.8%로 서울시에서 가장 높다”며 “임대주택 비율이 1.0%인 종로구와 비교하면 약 10배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17일 안양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신청·지급 편의 제고 ▲홍보 실적 ▲우수사례 등 5개 항목에 대해 정량·정성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양시는 소비쿠폰 전담 창구 운영과 충분한 인력 배치를 통해 신청 편의를 높이고,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통해 높은 지급률을 달성했다. 또한 이의신청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처리해 기초지방자치단체 시(市) 단위 평가그룹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관 협력 홍보단인 ‘민생 소쿠리(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특공대’를 구성해 경로당, 복지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하며 소비쿠폰 신청 및 사용 방법을 안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생 소쿠리 특공대는 경로당에서 ‘소비쿠폰 OX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사용 촉진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소비쿠폰으로 지핀 지역경제 활성화의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7일 화도읍 마석우리에서 마석16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마을회관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철거된 기존 회관을 대체해 새롭게 건립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컷팅식 등을 진행하며 준공을 축하했다. 마석16리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필로티 구조부터 3층까지, 연면적 230㎡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광덕 시장은 “마을회관이 주민들에게 아늑하고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김정분 마석16리 이장은 “주민과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완공된 만큼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공동체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는 대규모 해상풍력 민간 발전사업이 예정된 영광군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이다. 이와 연계해 전라남도는 도민들을 위한 에너지 기본소득을 도입하고자 하며, 기본소득을 향한 첫걸음으로 2025년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영광군은 오는 12월 29일부터 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및 접수를 시작한다. ◆ 지원 자격 및 지급 기준 지급기준일은 2025년 4월 3일로, 이 날은 '전라남도 기본소득 기본 조례'가 제정된 날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4월 3일부터 지급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 또는 외국인등록 체류지가 있는 거주자·결혼이민자·영주권자이다. 자격 조회를 거쳐 결격 사유가 없는 군민은 모두 1인당 50만 원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받는다. 카드 사용처는 최근 지급된 민생 지원금들과 동일하게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인 영광사랑카드 가맹점으로 제한되며, 사용기한은 2026년 6월 30일까지이다. ◆ 중요사항 전남형 기본소득은 수령자가 2026년 6월 30일 이전에 영광군 밖(관외)으로 전출할 경우, 남은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하여 환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송정초등학교(교장 김나경)는 2025학년도 경기외국어미래교육 선도학교(LAON) 운영을 마무리하며, 학생 주도의 외국어 미디어 활동 성과를 담은 2학기 한영 이중언어 신문 '송정 LAON News Times'를 발간했다. 이번 신문은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기자단이 기획부터 취재, 기사 작성과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 결과물이다. 학교 교육활동과 학생들의 성장 이야기를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담아내며, 실제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 활용 경험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기자단 활동을 통해 영어로 질문하고 글을 구성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웠고, 동시에 미디어 리터러시와 협업 역량도 함께 성장시켰다. 이는 학생 주도 프로젝트형 수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송정초는 선도학교 운영 기간 동안 AI 기반 에듀테크를 활용한 영어 수업과 학생 자율 동아리형 영어 신문반 활동을 연계해 운영했다. 특히 '송정 LAON News Times'는 학기별 발간과 온라인 배포를 통해 학교 안팎으로 교육 성과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2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센터 개소 10주년을 기념해 ‘2025년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보육 환경과 시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비전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현모 복지국장을 비롯해 보육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수기 공모전 및 아동학대 예방 숏폼 공모전 시상, 우수직원 표창, 우수사례 발표, 2025년 주요 사업 성과 공유 등이 진행됐다. 남양주시는 센터 개소 이후 영유아, 부모, 보육교직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육아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현모 복지국장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0년간 든든한 육아지원 거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육아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남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RE100 시대를 이끌 준비를 마쳤다. 국제 탄소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RE100 산업단지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새만금에는 태양광 3GW, 해상풍력 4GW 등 총 7G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단지가 조성 중이며, 2029년부터는 수상태양광 1.2GW를 RE100 기업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1.5GW 규모의 전력 공급 능력과 광역 전력망 연계 여건을 갖춰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기업 유치에 강점을 지닌다. 새만금 산단 5·6공구는 이미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돼 에너지 자립형 산업단지 조성이 진행 중이다. 정부 국정과제에도 새만금 RE100 산단과 재생에너지 허브 육성이 포함되며 정책적 지원도 뒷받침되고 있다. 전북도는 세제 감면, 전력요금 인하, 저가 재생에너지 공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기업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해상풍력 확대와 함께 조선·농기계 등 주력 산업의 친환경 전환도 추진한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새만금은 대한민국 유일의 RE100 최적지”라며 “전북이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군포시=주재영 기자 | 군포시새마을회는 2026년 1월 1일 군포반월호수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2천 명 이상이 참여하며 군포시를 대표하는 새해맞이 행사로 자리 잡았다. 2026년 행사는 사단법인 군포시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하고 군포시와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후원한다. 일출 맞이 대북 공연과 진도북춤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포시는 행사 당일 반월호수 수변공원 일대에 약 100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행사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주차 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관련 문의는 군포시새마을회 또는 군포시 행정지원과로 하면 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새해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뜻깊게 해맞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 주재영 기자 |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10가구에 난방용품과 생활용품 등 선택급여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자택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겨울철 난방 부담을 완화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의료급여관리사를 통해 각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상 불편 사항을 사전에 점검한 뒤, 난방용품을 비롯해 기본 생활가전과 가구, 복지용구 등 재가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선정해 총 43개 품목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주거 여건이 열악한 대상자의 건강 유지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식사·이동 등의 필수급여와 함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선택급여를 제공하는 제도다. 하남시는 이번에 필수급여 외에도 난방용품, 생활용품, 복지·안전용품 등을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대상자의 주거환경과 생활 편의를 한층 보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개별 상황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12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강사와 수강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여성회관 교육 수료식 및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은 4개 분야 31개 과목을 상하반기 각 4개월씩 운영하여 568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식은 그간 수료생들의 성실한 참여와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부 발표회에서는 기타교실을 포함한 총 6개 강좌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수강생들의 열정과 성과를 함께 나누며 큰 호응을 보냈다. 또한, 캘리그라피, 서양화, 섬유채색, 핸드페인팅, 어반스케치 등 5개 강좌의 작품 전시회가 함께 열려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선보이는 기회가 됐다. 특히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는 올 상반기에만 GTQ포토샵 1급 등 4개 과목에서 총 26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연말 자격시험 결과까지 더할 경우 수료생들의 자격 취득 실적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김홍석 군 가족복지과장은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며 자기계발과 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와 문화를 향유할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12월 12일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 및 품앗이회원 40여 명과 함께 2025년 공동육아나눔터 사업평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평가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사업을 돌아보고,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는 1부 사업 공유, 2부 힐링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올해 운영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사업보고와 함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로운 의견 교류가 이어졌다. 회원들은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나누고,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2부에서는 원예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회원들이 서로 교류하며 편안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작은 미니 트리 작품으로 특별한 연말 추억을 남겼다. 류순희 센터장은 “이번 사업평가회를 통해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의견을 참고해 더욱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