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고재창 의장은 집행부에 “지역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시민의 대의 기구인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정연태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수탁기관 선정 ▲장성광업소 갱도 수몰 ▲태백형일자리 사업 추진 ▲ 청정메탄올 사업 추진에 현황에 대하여 질의했습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가수 안성훈은 2025년 12월 5일,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안성훈의 단독콘서트 개최와 생일을 기념해, 팬카페 ‘후니애니’ 회원들이 매달 정성껏 모아온 ‘만원의 행복 통장’ 기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안성훈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안성훈은 현재 안성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매년 연말마다 재난 현장 지원을 비롯해 굿네이버스, 지역 나눔복지재단, 지역 사회복지관, 소외계층, 경로당 등 다양한 분야에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역 기업인 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물품 후원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류재문 회장은 “2026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이웃돕기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항상 죽산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접수되며, 죽산면 내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1월 8일 민속오일장 상인회로부터 400만 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상인회 임원진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속오일장 상인회는 약 80~90명의 상인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민속오일장 상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접수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삼죽면은 지난 1월 5일부터 8일까지 겨울철 한파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2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추운 날씨 속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시설과 전기·가스 등 겨울철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장을 비롯한 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경청하고, 겨울철 건강 관리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면장과 직원들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하며 덕담을 나누는 등, 차가운 날씨속에서도 경로당에는 새해인사와 웃음이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관리와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죽면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한파 기간동안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안부확인과 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안성1동 제1기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35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세칙 제정 ▲4개 분과위원회(기획홍보·문화축제·도시환경·교육복지) 구성 등을 진행했다. 또한 2026년도 주민자치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제1기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주요 자치사업으로 ▲‘꽃길따라 역사탐방 안성맞춤 낙원 페스타’ ▲원도심 환경정비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사업도 단계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종윤 안성1동장은 “올해 안성1동 주민자치회의 출범은 지역 자치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며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가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맞춘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모집에서는 우리아이심리지원 등 8개 사업, 총 415명을 모집하며, 선착순이 아닌 신청기간 내 접수자 중 욕구기준 충족도와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이용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적인 정부지원금이 제공되며, 본인부담금을 납부하면 3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사업의 경우,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일정 범위 내에서 차등 적용하는 가격탄력제가 도입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사업별 기준은 안성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7일까지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 간 교류 활성화와 모임체의 판로 확보, 창업 지원, 농산물 홍보를 위해 추진된다. 안성시에 거주하는 청년(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으로 구성된 4인 이상 모임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총 2개의 모임체를 선정하며, 선정된 모임체에는 각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금은 박람회 참가, 홍보물 및 영상 제작 등 모임체의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선정된 모임체는 월 1회 이상 정기 활동을 진행해야 하며, 자체 생산 농산물 또는 공동 농산물의 판매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뜻을 함께하는 모임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청년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송내동 평생학습마을은 지난 8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두천시 애향장학금 18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송내동 평생학습마을 프로그램에서 학습자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goods)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장학금 전달은 평생학습의 성과가 개인의 성취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공헌으로 이어지는 ‘배움-활동-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탁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송내동장,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장학금은 향후 송내동 거주 학생들에게 전달돼 지역 인재 육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평생학습도시 및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서 평생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시기에,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이 장학금으로 이어져 뜻깊다”라며 “학습자들의 마음이 동두천시 평생교육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명환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결실을 지역의 미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남군 대표 농특산물인 해남고구마가 중소농 공동출하를 통해 도매시장인 서울 가락시장에 진출한다. 4일 8톤 규모로 첫 출하를 시작한 해남고구마는 매주 2회에 걸쳐 연중 고구마를 출하할 예정이다. 현재 해남고구마 생산유통출하회를 통해 해남고구마 약 1,000톤을 확보한 상황으로, 순차적으로 출하하게 된다. 해남고구마는 개별 농가 중심의 출하로 인해 품질 편차가 크고, 공급 물량이 분산되어 안정적인 가격 형성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해남군은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중·소규모 생산농가를 중심으로‘해남고구마 생산유통출하회’를 결성하고, 생산–선별–출하 전 과정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조직화된 출하 체계를 구축했다. 해남고구마 생산유통출하회는 공동 출하를 통해 물량을 집적·규모화하고, 표준화된 선별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품질 균일성을 높여 오면서 이듬해 6~7월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출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세척·건조·선별 공정의 정밀도를 강화하고, 세척–건조 라인 가동 시간 확대와 22등급 선별 기준 표준화를 통해 출하 물량의 균일성과 상품성도 높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남군의 진산(鎭山), 금강산 금강저수지 일원에 빛의 수변공원이 조성된다. 수변공원은 금강저수지 주변에 맨발걷기 황토길이 조성되고, 내부에 데크길도 조성된다. 또한 수변 전망 쉼터와 야간 조명을 설치해 야간 산책이 가능한 명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9일부터 공사를 위한 장비 반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 안전을 위해 금강저수지 입구부터 체련공원 구간을 단계별로 진입 통제할 예정이다. 통제시기는 대형장비가 반입되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와 주요 자재가 반입되는 2월과 4월 중 예정되어 있다. 통행 제한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추진해갈 방침이며, 통제기간 동안은 금강습지를 통해 우회하여 산책로를 이용하도록 추가로 안내할 예정이다. 해남군 금강산은 계곡이 깊어 사시사철 푸른 동백숲과 함께 일년내내 계곡사이로 물이 흘러 해남 사람들의 중요한 휴식처가 되고 있다. 금강저수지 주변은 데크와 쉼터가 조성되어 있어 걷기와 산책을 즐기는 군민들로 연중 이용객들이 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고령층의 중증 폐렴과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관리에 나선다. 나주시는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서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폐렴구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폐렴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65세 이상 고령자에게는 균혈증과 뇌척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해 무료 접종 대상자는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가운데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 접종 이력이 없는 어르신이다. 지원 백신은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으로 65세 이후 1회 접종만으로도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다. 다만 65세 이전에 해당 백신을 접종한 경우에는 마지막 접종 일로부터 5년이 지난 뒤 65세가 되는 해에 재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관내 지정 의료기관과 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을 조기에 파악하고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월까지 겨울철 건강관리 대응에 나선다. 나주시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연계한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응급실을 찾는 환자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한랭질환은 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며 특히 한파가 지속되거나 갑작스럽게 기온이 떨어질 경우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어린이와 고령자, 만성질환자, 치매 환자는 체온 변화에 대한 인지와 대응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는 응급실 감시를 통해 수집된 자료를 겨울철 한파 대응과 예방 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한랭질환 발생 양상에 따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전 기상정보와 체감온도를 확인하고 한파 특보 시에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출 시에는 옷을 겹쳐 입고 장갑과 목도리, 모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윤병태 나주시장이 9일 예정됐던 다시면과 문평면의 ‘주민과의 대화’ 행사를 다시면에서 발생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로 인해 오는 21일로 연기했다. 9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나주시장은 “최고 수준의 방역 대응을 위해 주민 밀집 행사를 중지한다는 방역 수칙에 따라 오늘 예정됐던 다시면과 문평면의 ‘주민과의 대화’를 연기하기로 했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일 저녁 다시면 소재 오리 농가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나주시는 즉시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출입 통제, 살처분, 이동 제한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방역 조치와 신속한 상황 수습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주민과의 대화는 방역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나주시는 다시면과 인접 지역 등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수기 서산시의회 의원은 2026년 1월 9일 제31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120톤이 서산 관내 민간 재활용업체로 반입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번 사안을 개별 업체 문제가 아닌 폐기물 관리 체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진단했다. 문 의원은 시민 제보를 계기로 사실관계를 점검한 결과, 서산 관내 쓰레기 중간재활용업체가 수도권 지자체와 계약을 맺고 새해 초 단기간에 생활폐기물을 반입한 사실이 있었으며, 이후 점검 과정에서 문제점이 드러나 행정 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의원은 특히 재활용 선별 이후 남는 잔재물 처리 구조에 주목했다.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남은 폐기물이 사실상 서산시 소각장으로 유입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면, 타지역 쓰레기가 선별 과정을 거쳐 ‘서산 쓰레기로 변신’하여 처리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문 의원은 이와 관련해“핵심은 지금 중단됐느냐가 아니라, 왜 사전에 관리되지 않았느냐”며, “이는 사후 점검에 의존해 온 관리 방식의 한계를 드러낸 사례”라고 지적했다. 또한 문 의원은 생활폐기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