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삼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삼척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인 ‘워크온’을 설치한 뒤,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챌린지 목표는 5일 동안 총 3만 보를 걷는 것이며, 무리한 운동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걸음 수는 최대 6,000보로 제한된다. 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목표 달성 후 앱 내의 ‘받기’ 버튼을 반드시 클릭해야 참여가 완료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삼척시가 해외 지방자치단체와의 적극적인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11월,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필리핀 빌리란주 빌리란시 및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 입국 예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 이민자 가족 등을 포함해 총 233명이다. 시기별로는 4월 136명, 5월 92명, 6월 5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특히 업무협약(MOU) 체결 방식을 통해 도입되는 인력은 총 28명이다. 신규 협약 도시인 필리핀 빌리란시에서 21명이 처음으로 입국하며, 기존 협약 도시인 필리핀 시닐로안시에서 전년도 고용농가의 재입국 추천을 받은 성실 근로자 7명도 재입국해 지역 농가에 배치된다. 삼척시는 근로자들이 최소 5개월, 최대 8개월간의 체류 동안 현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가 인권‧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농가 현장 방문, 숙소시설 점검 및 고충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nbs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9일 수원덕산병원에서 열린 ‘주취 맑음센터(일시보호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시설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에 개소한 주취 맑음센터는 주취자의 안전한 보호와 관리, 그리고 관련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경찰·소방·지자체·의료기관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시설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취자 대응 부담을 분산하고 보다 체계적인 보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 수원덕산병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 운영 방향과 협력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안계일 의원은 주취자 보호 공간과 운영 동선,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안 의원은 “주취자 보호 문제는 단순한 현장 대응을 넘어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기관 간 협력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성군은 지난 4월 8일 남대천 수변공원 일대에서 환경캠페인과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남대천 벚꽃축제를 앞두고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성군 시설관리사업소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관리시설물의 미관을 정비하고, ‘쓰담걷기(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활동)’를 통해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국가 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대중교통 이용 권장 등 에너지 절감 캠페인도 추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아름다운 의성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연을 아끼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대천 수변공원이 의성을 대표하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성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60명을 포함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80명이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의성군과 운영 농협이 캄보디아 현지를 직접 방문해 면접과 선발을 진행했으며, 농작업 숙련도와 성실성을 갖춘 우수 인력을 엄선해 확보했다. 이번에 입국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60명은 금성농협과 서의성농협에 각각 30명씩 배치되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어 오는 5월에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30명이 추가 입국해 새의성농협에 배치될 예정으로, 올해 총 3개소에서 90명의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운영하게 된다. 올해는 인력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지난해까지 여성 근로자 중심으로 운영했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는 고강도 농작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남성 근로자를 신규 배치해 보다 효율적인 인력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는 농협이 근로자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성군은 봉양면 도리원길 일원(면적 69,248㎡)이 지역사회와 공존․발전하는 상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자율상권구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상인들은 자율상권조합을 설립한 뒤 예비자율상권구역 내 상인과 상가건물 임대인,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올 1월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협의와 경상북도 지역상권위원회 의결을 거쳐 3월 31일 승인을 받았으며, 4월 7일 최종 지정 공고가 이뤄졌다. 봉양면 소재지는 이번 지정으로 기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한정됐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자율상권구역 전체로 확대되며, 상권활성화 공모사업 신청 자격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과 상권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과거 의성의 관문으로서 활기를 띠던 도리원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성군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비닐 원료 수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종량제봉투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확보된 종량제봉투 재고는 약 6개월 이상 공급이 가능한 수준으로,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재고 현황과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또한 물가 상승에 따른 군민 부담을 고려해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은 인상 없이 현행 가격을 유지할 방침이다. 군은 향후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선제적으로 추가 물량을 확보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며 “막연한 불안감으로 필요 이상 구매하기보다 평소와 같이 적정량을 구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재고와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성군은 지난 9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방보조사업담당자 및 지방보조사업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관련 법령과 지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공계약연구원 조양제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보조금 관련 법령 및 기준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절차 ▲부정수급 사례 및 예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투명하고 체계적인 보조금 운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재정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항공기 탑승 시 반입 금지 물품을 홍보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내반입 금지물품 적발로 인한 수속 지연 등 여객 불편을 예방하고, 안전한 항공여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에는 공사 조우호 항공보안단장, 서울지방항공청 김희석 청장직무대행을 비롯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국제공항보안(주),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여객들이 주로 혼동하는 기내 반입 금지물품과 위탁 금지물품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항공보안법에 따라 △칼·가위와 같은 날카로운 도구, △100ml를 초과하는 용기에 담긴 액체류와 젤류(김치, 장류, 화장품) 등은 항공기내 반입이 금지되며, 반드시 위탁 수하물로 부쳐야 한다. 반대로, △보조배터리, △전자담배 등은 위탁 수하물로 부칠 수 없어 승객이 직접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해야 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조우호 항공보안단장은 “기내반입금지 물품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보안 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며, “안전한 인천공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소득공백기 대비와 노후준비 지원을 위해 지난 1월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에 이어 4월 추가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창원시민으로 만 40세 ~ 54세(1971년 1월 1일 ~ 1985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가입자 본인의 2024년 귀속 연 소득금액 9,352만 원 이하, 협약 금융기관(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창원시 추가모집 인원은 총 6,407명으로 경남도민연금 누리집 온라인 신청으로 이루어진다. △1차(본인 연 소득 54,555,799원 이하) 모집은 3,126명으로 4월 20일 ~ 4월 21일 (단, 모집 미완료시 4월 24일 가능) △ 2차(본인 연 소득 93,524,227원 이하) 모집은 3,281명으로 4월 27일 ~ 4월 28일 나누어 소득구간별 순차적,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입자로 최종 선정이 되면 개인형퇴직연금(IRP)에 개인이 납입한 금액을 기준으로 8만 원당 2만 원씩(연 최대 24만 원) 지원금을 지원하며, 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소개할 우리말 공감 글귀 ‘여름편’ 문안을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공모 대상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여름’이라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20자 내외의 창작 또는 인용 글귀다. 공모엔 창원시민이거나 창원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에 올려져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 공보관 담당자 앞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우편 발송(성산구 중앙대로 151 창원시청 공보관)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편 제출이 원칙이며, 인용한 글귀를 제출하는 경우엔 도서명, 출판사명 등 정확한 출처를 기재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문안을 대상으로 창원시보편집위원회 심사를 통해 여름편 글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람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 선정된 글귀는 5월 22일자에 발간되는 창원시보, 그리고 시청 청사‧양덕동 전광판, 78곳에 설치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DID)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된다. 한편, 시는 지난 ‘봄편’ 선정작인 전진혁 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최우수등급(SA)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완료도, 2025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연수구는 공약이행 완료와 주민 소통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공약 이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연수구는 지난해 말 기준 87.4%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치인 70.42%를 훨씬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103개 세부공약 사업 중 ▲GTX-B노선 조속 착공, ▲송도국제도서관 적기 완공, ▲원도심 재생 NEW 마스터플랜 수립 등 38개를 완료했다. 또한 ▲승기천 워터프론트 사업, ▲원도심 주택가 및 먹자거리 상권 주차 공간 확대 등 52개 사업은 이행 완료 후에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나머지 13개 사업 역시 50~80%의 진척율을 보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이사장 유희태)아트홀 제 1,2전시실에서 4월 26일까지 완주지역 공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완주공예인협회 창립전'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발대식을 통해 출범한 완주공예인협회의 첫 공식 창립전으로, 지역 공예인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공동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현재 협회에는 도자, 목공, 섬유, 금속, 유리, 가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52명의 공예인이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완주군 내 공예인들은 개별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를 통합적으로 소개하고 지역민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는 제한적이었다. 이번 창립전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공예문화의 현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생활공예부터 공예디자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작품이 소개되며, 지역 공예의 다양성과 예술적 가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 공예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완주공예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창립전은 단순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9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 소통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현장의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적용력을 높이고자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면 교육에는 본청 전 직원 330여 명이 참여했고, 비대면 교육에는 각급 기관(학교)의 관리자, 청렴․감사 업무 담당자 등 1,100여 명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 주요 내용으로 ▲ 청탁금지법 주요 쟁점별 판례 및 유권해석 ▲ 각 기관 맞춤형 실제 사례 ▲ 외부 강의 신고제도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등 궁금증 해소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소통했다. 비대면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유튜브 생중계 교육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기관별 맞춤형 사례 소개로 교육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청도군 약사회(회장 이근우)는 지난 4월 8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청도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청도군약사회 회원 23명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로서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청도군 약사회 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청도군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