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2026년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 외에 거주하는 관광객 2~4인이 1팀을 구성하여 거제를 1박 이상 여행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거제 여행 중 발생한 지원대상 소비금액을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 증빙자료와 함께 신청하면 지역상품권으로 50%(최대 20만 원 이내)를 환급해 줌으로써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거제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실제 여행은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여행 종료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관내 숙박시설 1박 이상 이용 ▲유료 관광지 및 전통시장 각 1개소 이상 방문 ▲개인 SNS 홍보(팀 전원 사진 포함) ▲지원대상 소비금액이 10만 원 이상 등 4가지 지원요건(Mission)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장수초등학교와 전북유니텍고등학교에서 지역 내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공연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와 생동감 있는 무대를 통해 흡연뿐 아니라 음주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연은 학교생활을 배경으로 춤과 노래를 접목한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흡연과 음주, 약물 오남용이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예방 교육의 효과를 높였고,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들이 무대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교육 내용을 함께 다짐하는 선서식도 마련해 실천 의지를 높이는 참여형 공연으로 운영됐다. 공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뮤지컬 형식이라 더욱 재미있었고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경험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수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와룡·방화동 자연휴양림 등 지역 내 주요 산림녹지공간에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숲을 활용한 교육과 휴양 서비스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덜며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매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기존 유아와 초등학생 중심 운영에서 범위를 넓혀 어르신, 가족,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보다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각자의 생활 여건과 관심에 맞춰 숲을 체험하고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을 한층 다양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길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숲속 걷기’ △숲의 향기를 느끼는 ‘피톤치드 체험’ △휴양림 내 생태를 배우는 ‘자연관찰’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자연히 바뀌는 숲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어 건강한 신체활동과 자연 속 휴식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들은 숲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수군은 3월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지역 의료기관과 손잡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등급판정자 중 거동이 불편해 평소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살고 있는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앞서 지난해 김문철내과의원과 협약을 맺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공모·선정돼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입원과 시설 입소를 줄이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장계면 소재 김문철내과의원과 군 보건의료원이 협업해 사업을 운영하며 재택의료센터 이용대상자에게 의사는 월 1회,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는 월 2회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상담은 물론 다양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택의료센터 시비스 이용 시에는 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는 장애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2026년 4월 9일 영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실적을 보고하고,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계획에 관해 협의했다. 또한 영덕 관내 더봄학생들을 소개하고, 더봄학생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의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특수교육대상자 배치 학교로의 정기·특별 지원을 통해 인권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교원 대상 인권보호 연수, 더봄학생 심리상담 및 물품 지원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성호 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가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의 인권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차별 없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장애학생이 행복하게 배우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성군의회는 지난 10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오원석 의원을 비롯해 재무 및 회계 분야 전문지식을 가진 민간위원으로 남덕현 위원, 양성모 위원, 김정구 위원, 김영수 위원 총 5명이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채권·채무, 공유재산 및 물품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한 적정성 및 적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대표위원을 맡은 오원석 의원은 “군민의 혈세로 마련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점검하겠다"면서 ”책임감을 갖고 내실있는 결산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심민섭 의장은 “군정 전반에 걸쳐 예산이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성군의회는 결산검사위원의 의견이 반영된 결산서를 제출받아 오는 9월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가 전주지역 3개 대학과 손잡고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 시는 10일 전주시평생학습관에서 전주기전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농수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전주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 연계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교육 인프라와 지역의 평생학습 수요를 연계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전주기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시민의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녹색 라이프스타일의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는 과정을 운영하며,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과 제빵 직업훈련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키로 했다.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웰니스 꽃차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자격 기반 교육과 사회봉사 활동과 취·창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농수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농업과 임업, 축산, 어업 등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을 살리는 3농(農)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각 대학은 전공 교수진이 직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일 ‘2026년 청소년안전망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사전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선다. 학교지원단은 관내 학교의 상담 전문인력과 교육복지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급 학교와의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학교 부적응, 학업 중단 등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연 2회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상담 전문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FIRO-B 대인관계 욕구·행동 검사 워크숍’을 진행한다. 청소년 고민 1위로 꼽히는 대인관계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상담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정 센터장은 “관내 학교와의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민족의 소리, 삶의 노래를 전승·보존하는 대표적인 문화마을인 강원도 횡성군 정금마을에서 제38회 횡성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가 오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가 주관하고 횡성군이 지원하는 이번 민속문화제는 1987년 태기문화제로 시작되어 올해로 38회를 맞이하는 마을 단위의 민속문화제로, 한국의 전통 장례문화를 보존·계승하는 대표적인 축제다. ‘삶을 다지고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38회 횡성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는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무대로 새롭게 꾸며진다. 주관 단체인 횡성 회다지소리 전승보존회와 예술단바우 대표 이동훈씨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획·운영하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이를 통해 회다지소리의 정체성을 더욱 부각하는 동시에, 마을 공동체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광대들의 만담으로 전통 상장례문화 전 과정을 연극적 요소와 함께 풀어내어 관객은 조문객이 되기도 하고, 상주가 되어 상여를 매는 “대도둠놀이와 직접 땅을 밟아보는 ”회다지“ 동작에 함께 참여하며 공동체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잊혀져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0일 오전 10시 춘천시 및 ㈜쏘이마루와 4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쏘이마루는 2012년 설립된 식물성 단백 식품 전문기업으로, 두부 및 유사식품 제조를 기반으로 콩고기 등 대체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약 3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쏘이마루는 경기 남양주시 소재 본사와 공장을 춘천 남춘천산업단지로 이전하고, 총 42억 5천만 원을 투자해 4,768㎡ 부지에 2,755㎡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인력 16명을 포함해 총 32명 규모로 확대되며, 이 가운데 16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 이번 투자는 식물성 단백 기반의 푸드테크 산업 분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중점 육성 중인 ‘7대 미래산업’과 맞닿아 있는 사례다. 지역 산업구조 다변화와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 7대 미래산업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도에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중구 주니어 야구단은 지난달 22일 대구 삼국유사 군위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연맹 회장배 토너먼트 야구대회’에서 대구 달서구 주니어 야구단을 상대로 16-3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우승은 중구 주니어 야구단이 4년 만에 정상에 오른 값진 성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대회 우승은 전용 운동장이 없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과 지도진이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훈련과 도전을 이어온 끝에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로 이어졌다는 값진 평가다. 임기호 감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러우며,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8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앞 주차장에서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알뜰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및 주민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장에서는 중고물품과 이불 등 생필품 판매 부스를 비롯해, 방문객을 위한 국수, 떡볶이, 김밥 등 먹거리 장터와 커피, 아이스티 등 음료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알뜰장터를 통한 수익금은 추후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지원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윤보경 관장은 “이번 알뜰장터가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돌아보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나눔과 소통을 실천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기관 협력 전시 ‘책방지기의 서가’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동네책방인 지역서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서점을 운영하는 책방지기들의 깊이 있는 안목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에는 세종문고, 열다책방, 우산책방, 진영서점, 행복한서점 등 5개 지역 서점이 참여했으며, 책방지기들이 추천하는 25권의 도서를 소개글과 함께 전시하며, 책방지기들의 철학과 애정이 담긴 북큐레이션을 통해 시민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로 지역서점이 책만 구입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문화를 생산하는 거점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수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역서점을 직접 방문하는 ‘서점 탐방’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송중, 연화중, 해송중, 청학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프로그램 ‘사서를 읽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서가 학교를 방문해 도서관의 종류와 역할, 사서의 업무, 사서로의 취업 과정, 업무 체험 활동 등 사서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교육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진로 선택지를 제공해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책(冊)동네 패스’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과 인근 지역상점이 협력하여 진행되며,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계양도서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책(冊)동네 패스’ 홍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뒤 자료실에 제시하고 쿠폰을 수령하면 된다. 쿠폰은 선착순 100명에게 1인 1매씩 제공되며, 도서관 인근 카페 6곳 (노아하우스·마망샌드·베이지버터·솔트앤라이트·오늘같은 날에·오키베이커리)에서 음료 구입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지역공간을 함께 이용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