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3일 대흥2리 마을회관에서 ‘대흥2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건의해 온 숙원사업으로, 협소하고 노후된 기존 도로를 확장해 차량 교행 불편을 해소하고 농어촌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연장 0.55km, 폭 7.0m 규모로 도로를 확장하고, 배수로와 안전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공사는 2026년 4월 착공해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이번 확포장공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농산물 운송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 대표는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온 도로가 개선돼 매우 기쁘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가 조속히 완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 남한산성면은 지난 22일 광지원리 해동화광장에서 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동화광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준공을 기념했다. 식전 공연에서는 남한산성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참여한 색소폰, 난타, 기타 공연과 초청 가수 김혜진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확장된 무대에서 진행된 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높였다. 해동화광장은 총사업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된 야외 문화공간으로 주민 문화·여가 활동 공간 확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기존 대비 약 2배 확장된 70㎡ 규모의 무대와 조명·음향 시설을 갖췄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추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광지원리 주민 일동이 방세환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기념사와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의 필요성이 언급됐다. 방 시장은 “광지원리 해동화광장이 주민 화합과 문화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역할을 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3일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화와 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주요 사업장 및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기후 변화로 국지성 호우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세환 시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정비 상황을 확인하고 미비 사항을 즉시 보완하도록 지시했다. 점검은 모개미천 수해복구사업장, 목현천 인명피해 우려지역 예·경보기 설치 현장, 경안배수펌프장 순으로 진행됐다. 모개미천에서는 하천 통수단면 확보와 둑 정비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장마 이전 주요 공정의 조속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목현천 일대에서는 하천 고립사고 예방을 위한 출입 통제 체계와 예·경보기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시는 돌발성 폭우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예·경보 체계의 사각지대 해소와 관계기관 간 비상 연락 체계 정비를 병행했다. 경안배수펌프장에서는 펌프 기동 상태와 비상 발전기 가동 여부 등 핵심 설비를 점검하고 저지대 침수 방지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 유지 실태를 확인했다. 방 시장은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적측량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해당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대회는 지난 22일 곤지암도자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시군구 25개 팀(팀당 3명)이 참가해 현지 측량성과 검사 등 실무 중심 평가를 통해 기량을 겨뤘다. 광주시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팀원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측량 수행 능력을 발휘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고환율로 가중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과 금액은 2026년 3월 30일 기준으로 결정되며 가구 여건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법정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이번 1차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소득 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는 2차 지급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응용프로그램 또는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광주사랑상품권은 경기지역화폐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24시간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선불카드 역시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오는 4월 25일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다큐멘터리예술영화 〈사진의 얼굴〉 공동체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DMZ 공동체상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작가와 입주 작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상영회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큐멘터리 예술영화를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영작 〈사진의 얼굴〉은 일본 사진작가 구와바라 시세이가 60여 년간 기록한 10만여 장의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미나마타병, 베트남 전쟁, 한국 민주화운동, 최근 탄핵 집회 등 다양한 역사적 장면을 통해 시대의 모순과 인간의 삶을 조명하며, “사진을 통해 인간을 탐구한다”는 작가의 철학을 담아냈다. 특히 정식 개봉에 앞서 지역에서 먼저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작품을 연출한 고희영 감독은 인간과 사회를 섬세하게 조명해 온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시대와 인간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풀어냈다. 또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3일 거창군청에서 경상남도 교육인재과 사무관, 경상남도교육청 학교혁신과 장학관, 거창교육지원청 장학사, 거창군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거창군이 요청한 희망 분야를 중심으로 특구사업 성과관리, 로컬유학 연계 특화사업 추진 방향, 교육혁신 거버넌스, 지산학 협력 방안,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 대비 지자체 준비 사항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거창군은 2024년 7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되어 3년간 매년 거창군과 거창교육지원청이 함께 30억 원 규모 내에서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고 있다. 이를 통해 거창군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맞춤 진로진학 프로그램(EBS 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 △초등학생 역량강화 영어 캠프 △글로벌리더 영어 사이버 스쿨 △드론스포츠 클러스터 조성 △1인 1예술 특화교육(청소년문화의집 밴드교실 운영) △스마트 안심셔틀버스 운영 △초등학생 역사문화탐방 △청소년 진로지원 꿈캠프 △토크 콘서트 등 12개 사업을 추진해 학교와 학부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후 지회 회장단과 읍면 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범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에 새마을지도자가 선도적으로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사용하지 않는 조명 소등, 대기전력 차단을 위한 플러그 뽑기, 장바구니 사용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큰 행동 요령을 전달했다. 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자원안보 위기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거창군 새마을회가 앞장서 에너지 근검절약 정신을 확산시키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각 읍·면 새마을 조직과 연계해 에너지 절약 문화를 생활화할 수 있는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동구는 4월 23일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문화 공간 ‘드림스페이스’를 오픈했다. 이번에 조성된 ‘드림스페이스’는 동구가족센터 내 기존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을 재정비해 조성된 것으로, 플랜테리어 공사와 함께 책장, 마루 등을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도서 230권과 보드게임, 빈백 등을 비치해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공간은 앞으로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학습·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드림스페이스 조성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2천만 원의 기금으로 지역 내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지원 환경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해당 공간을 잘 관리·운영하여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교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동구는 각 동 마을지기사무소에 우양산을 비치하고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구 대여 서비스에 이어 우양산 대여 서비스를 추가로 운영함으로써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을지기사무소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체감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관계자는 “우양산 대여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무더위와 비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관내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록·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리의 공정성 및 신뢰도를 높이고 기록에 대한 정확성, 책임 있는 관리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중학교 1·2학년의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련된 훈령 및 해설, 기재요령을 공유하고, 출결 처리와 창의적 체험활동 개정 사항, 학교폭력 조치사항 관리, 서술형 항목 입력 원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더불어, 교육과정에 기반한 학생 성장 중심의 기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성중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관리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 성장의 가치를 담는 객관적 근거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보건복지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엔에이치미래아동병원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소아 야간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섰다. 나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4개 의료기관 중 엔에이치미래아동병원이 포함됐으며 전라남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의 달빛어린이병원과 달리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주 20시간 범위에서 야간과 휴일 진료 시간을 탄력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소아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과 휴일에도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선정 기관에는 연간 1억 2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고 재원은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로 구성된다. 그동안 나주 지역은 야간 및 휴일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이 부족해 시민들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돼 왔다. 취약지 소아 진료기관은 운영 시간과 인력 기준을 달빛어린이병원보다 완화 운영해 향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확대를 유도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와 장흥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나주시 문화예술과와 장흥군 문화관광실 직원들은 지난 23일 나주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 시군 간의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나주시는 이날 장흥군 방문단을 대상으로 금성관, 목사내아 등 나주 원도심의 주요 문화관광 투어를 실시하며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는 지자체 간 협력을 넘어, 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알리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관광이 선순환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양 지자체는 이번 교류를 기점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는 물론 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24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아이돌봄사 1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아이돌봄사 집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지침 안내 ▲노무 관련 사항 교육 ▲아이돌봄서비스 안전교육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돌봄 서비스 우수사례 공유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돌봄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아이돌봄사는 지역 돌봄체계의 핵심 인력으로, 이번 집담회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양산시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인력 확충과 교육을 병행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가 5월 7일부터 관내 곳곳을 울리는 ‘2026 양산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총 7회로 예정된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등 현장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립합창단만의 고품격 예술성을 전달하며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문화도시 양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병원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상반기 4회, 하반기 3회 총 7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약 1시간 동안 대중적이고 친숙한 곡으로 구성한 합창·중창·독창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모두가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예정된 나눔음악회 공연 일정은 ▲5월 7일 홍익요양병원 ▲5월 8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 ▲5월 15일 웅상노인복지관 ▲5월 19일 양산희망학교 ▲9월 10일 경남도립양산노인전문병원 ▲10월 2일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 ▲10월 14일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