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 환경보호과와 탄소중립지원센터는 28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직사회와 유관기관이 함께 청렴을 생활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 서약문 낭독과 다짐문 제창을 통해 청렴 의지를 확고히 했으며, 기념 촬영으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환경보호과와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청렴 교육과 캠페인을 이어가고, 탄소중립 사업에서도 투명한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관계자는 “이번 결의를 계기로 공직자와 지원기관이 함께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은 다음달 1일부터 연천사랑상품권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한다고 29일 밝혔다. 연천사랑상품권 이용자들은 연말까지 월 최대 2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혜택으로 최대 30만원의 경제적 이익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 국비 지원이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기존 5%에서 10%로 증액된 데에 따른 것이다. 군은 이번 인센티브 상향을 통해 가계 구매력 회복, 축제의 계절인 가을 지역 상권에 활력, 연말 소비 진작 등 소비 수요를 적극 견인할 방침이다. 특히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군민들에게는 생활비 절감과 지역경제 선순환 기여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연천사랑상품권 혜택 상향은 가을철 경기 회복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많은 군민이 지역화폐를 적극 활용해 지역 상권과 함께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경기도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환경관리, 다중이용시설을 안전지대로 전환하다’ 사례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31개 시군과 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18개 사례가 본선 발표심사에 올랐다. 공단은 한탄강오토캠핑장, 재인폭포오토캠핑장, 종합운동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혁신제품 임차 시범구매사업을 활용하여 조달청 예산 2,300만원을 지원받아 ‘자동교정 알고리즘이 적용된 실시간 통합 대기오염측정기’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이용객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유지에 기여했으며, 특히 대기질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입상했다. 해당 사례는 카드 뉴스와 우수사례집으로 제작·배포되어 타 지자체 및 중앙부처에 공유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성과로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전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부여받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2025년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광명시에 거주하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인·집단 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이번 행사를 주관했다. 이번 총회에는 신규 위원을 포함한 4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보고하고, 올해 하반기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운영위원단 구성을 확정하고, ‘1388청소년지원단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지원단의 의미와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계근 평생학습사업본부 국장은 “위기 청소년을 발견·구조·지원하는 민간조직인 1388청소년지원단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대형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은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청소년 발굴과 지원을 담당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한 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상담복지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의 저출생 대응 정책이 지자체 간 협력 모델로 확산하고 있다. 지난 28일 전남 보성군의회 의원들은 ‘지속가능한 저출생 정책 추진 방안 연구’를 위한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광명시를 방문해 지속가능한 저출생 대응 정책과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광명시는 올해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정주하고 싶은 가족친화도시 실현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장려상에 이어 2년 연속 성과를 거두며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재개발·재건축으로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인프라와 가족친화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영유아 돌봄, 청년·여성 지원, 신중년 일자리 확대, 노년층 복지 강화, 다문화·다자녀 가정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보성군의회 관계자는 “광명시의 선도적 저출생 정책 추진 사례를 직접 듣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보성군도 지속가능한 저출생 정책 연구와 추진 과정에서 광명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는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사업의 하나로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가꾸는 ‘시민참여정원 1기’ 교육을 개강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원 조성을 넘어, 정원을 매개로 문화적 경험과 창의적 소통을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교육에는 40개 팀이 신청했으며, 추첨을 거쳐 최종 30개 팀(약 120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준전문가형·일반시민형·가족형 등 세 가지 그룹으로 나뉘어 맞춤 교육을 받고, 오는 10월 안양천 시범 구간에 팀별 정원을 직접 조성한다. 교육은 8월 28일부터 10월 18일까지 평생학습원에서 진행한다. 참가팀은 그룹별로 정원 디자인 및 심화 관리, 정원문화와 월별 관리 기본, 그림책·미술·요리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 등을 배우게 되며, 오는 10월 24~25일 실습으로 정원을 직접 완성한다. 완성된 정원은 팀별 명칭을 부여해 관리되며, 향후 3년간 계절별로 참여자들이 자율적으로 가꿔 나갈 예정이다. 시는 정원 조성에 필요한 자재와 식물을 지원하고, 참가자들에게 자원봉사 시간과 탄소중립 포인트를 제공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한다. 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기후의병 탄소중립 실천 강화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모델을 제도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기후의병 활동의 양적 성장에 더해 실질적 실천율을 높여 기후 대응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은 8월 31일 기준,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포인트가 2만 미만인 회원이다. 9월 한 달간 탄소중립 실천 15건 이상을 승인 완료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지며, 신청은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실천 항목은 ‘탄소저금통’ 내 19개 항목으로, 관련 앱 또는 기후의병 지원센터 누리집(netzero.gm.go.kr)에서 확인·신청할 수 있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커피 모바일 상품권(5천 원권)을 지급한다. 노진남 탄소중립과장은 “탄소중립 달성은 시민의 꾸준한 생활 실천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이번 이벤트가 잠자던 기후의병을 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29일) 오전 10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와 해수부 부산 이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2회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는 지난 7월 23일 해수부에서 열린 첫 회의에 이은 것으로,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참석했다. 정책협의회는 해수부 부산 이전 관련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고위급 협의체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지난 정책협의회 이후 도출된 실질적인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특히 해수부 부산 안착을 위한 시 지원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성범 해수부 차관은 “해수부의 연내 부산 이전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라며, “연내 해수부 청사 개청에 차질이 없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해수부 이전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해수부 직원들이 온전히 부산에 안착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마련하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한다”라며, “해수부 직원들이 충분히 체감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충남도는 29일 고속철도(KTX) 용산역에서 ‘찾아가는 관광 홍보전’을 열고, 본격적인 가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접근성이 뛰어난 충남 관광지를 수도권과 전국 관광객들에게 직접 알리고자 마련했다. 이날 홍보전에는 보령시, 청양군, 예산군이 함께 참여해 △보령 무창포 신비의바닷길축제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 △예산장터 삼국축제 등 대표 지역 축제와 가을 여행에 어울리는 주요 관광지, 주제별 여행코스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는 도·시군 관광지도와 홍보 책자, 특산품 안내 책자, 기념품 등을 배포하고 사회관계망(SNS) 구독·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엠지(MZ)세대 관광객 유치에도 열을 올렸다. 도 관계자는 “용산역은 전국 각지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교통 거점으로 충남 관광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통해 친근하고 매력적인 충남 이미지를 확산하고 관광객 유치 효과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6일, 인천관광공사(사장 백 현)와 인천 섬 발전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 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도서지역 교류 협력 강화 ▲기관 간 연계 협력사업 추진 ▲지역 밀착형 사업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MOU를 통해 인천 섬 지역의 활력 제고뿐만 아니라 상호 협력을 위한 자원 공유 등 효과적인 섬 발전 사업 추진과 지역 상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약식 이후 양 기관장은 강화평화전망대를 함께 방문해 향후 기관간의 관광자원 연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길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인천 섬 자원․가치와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강화군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나누미(美) 자원봉사단은 지난 24일, 호세요양원을 방문해 프로그램 보조와 말벗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청소년수련관 공예 강사와 봉사단원들은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호세요양원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말벗도 되어드리고 디퓨저 만들기와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활동하니 정말 뿌듯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어르신들 개개인의 상황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고, 시설 입소자들에게는 일상 속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수련관 나누미(美) 자원봉사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화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2025년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의 세부 평가 지표로는 재난 훈련, TBM/안전교육 이행 실적, 재난 대비 물자 관리, 안전 점검 및 조치 실적 등 안전관리 실무 평가 및 안전/보건관리자의 현장점검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최우수상에는 휴양림팀, 우수상에는 공원관리팀, 그리고 장려상에는 전적지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관리에 대한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운영해 군민과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공공시설 이용이 가능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강화군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3일~25일까지 불은·길상·양도·화도 지역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76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건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 ▲참여 어르신들의 의견 수렴 ▲노인 일자리 안전교육(폭염·폭우 대응) ▲스마트폰 활용 교육 ▲노인문화센터 SNS(카카오톡 채널) 홍보 등의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실무자와 담당자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추진한 것이 특징으로, 혹시 모를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담당 직원도 동행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센터는 참여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 운영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소통과 모니터링을 통해 새로운 노인 일자리 발굴과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쓴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 위하여, 감정평가사 등의 검증을 받은 개별토지 산정가격에 대하여 열람기간을 운영하고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대상은 표준지를 제외한 총 2,307필지로, 1㎡당 토지 지번별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강화군청 지가조사팀 및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토지의 가격에 대해서는 주요 토지특성 항목을 면밀히 재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통지할 예정이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10월 30일에 결정·공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8일 2025년 제2회 강화군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야간에 개최되는 ‘2025년 강화 별밤야행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심의를 안건으로 하여, 경찰, 소방, 전기 등 사고 예방을 위한 각 분야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심의는 ▲안전관리 조직도, 종합상황실 운영계획 등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안전관리 요원 배치 인원 및 교육에 관한 사항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관리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위원장인 김학범 부군수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행사들이 모여있는 가을철에는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을 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지역축제 안전관리 심의를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강화군은 행사 개최 1일 전에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축제 안전을 위한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