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5년 결산내역과 사업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신규사업으로 ▲함께해효(孝) ▲우수자원봉사자 간병비 지원 ▲우수자원봉사자 모바일증 발급 사업이 소개됐다. 먼저 ‘함께해효(孝) 사업’은 홀로 계신 어르신에게 명절 음식을 나누는 사업으로, 지난 설 명절에는 50가구에 전통음식을 전달했다. 또한 ‘우수자원봉사자 간병비 지원사업’은 2025년 7월 일부 개정된 '김포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를 근거로 올해부터 시행되며, 누적 4,000시간 이상의 우수자원봉사자에게 1인 최대 6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직전 연도 70시간 이상 또는 누적 4,000시간 이상의 봉사자에게 모바일 앱 카드 형태의 김포시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해 주는 ‘우수자원봉사자 모바일증 발급 사업’은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를 위해 관련 조례 개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문화·역사·관광지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명이며, ▲공고일(2026년 3월 9일) 기준 김포시 주민등록 및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인 신체 건강한 사람 ▲김포시 문화·관광, 역사·자연 등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사람 ▲정확한 언어 구사 능력과 자원봉사자로서 의지와 사명감을 갖춘 사람으로 관광 서비스 정신을 가진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관련 분야 학위 또는 자격증 보유자, 외국어 능통자, 수화 가능자, 취약계층 등은 우대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8일부터 3월 27일까지이며, 김포시청 관광진흥과(김포시 사우중로 1, 제2별관 3층)로 구비서류를 갖추어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면,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양성 교육 100시간을 이수한 후, 김포시에서 3개월 간 실무 수습 교육을 마쳐야 하며, 2027년부터 주요 관광지에 배치되어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6일 오후 3시 '공씨아저씨네, 차별 없는 과일가게'의 저자 공석진 대표를 초청해 ‘과일로 바라본 세상’ 강연을 운영한다. '공씨아저씨네, 차별 없는 과일가게' 는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자리한 과일 유통업계에서 자연, 농민, 소비자의 공생을 추구하는 16년 차 온라인 과일가게 ‘공씨아저씨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강연은 일상적인 먹거리인 과일을 매개로 어떤 기준으로 일하고 살아갈 것인지,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연은 청소년 및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통진도서관 지하 강당에서 진행되며,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3차원 펜 상상탐험대’를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딩&제작 전문기관 테크트리스페이스의 신건 대표이사가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3차원 펜의 기본 사용법인 점 찍기부터 동물 만들기, 캐릭터 피규어 만들기, 랜드마크 건축물 제작까지 단계별 체험을 통해 공간 감각과 창의력을 기르고, 3차원 구조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1~3학년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5일과 9일 관내 밭작물 재배 농업인 6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3월 5일에는 고구마 재배 교육이 진행됐다. 고구마 재배를 위한 토양 관리와 정식 준비,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 병해충 예방 관리 등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이 다뤄졌다. 최근 소비자들은 당도와 식감이 우수한 고구마와 국산 원료를 활용한 건강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재배 단계부터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기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맞춰 농업 현장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3월 9일에는 콩 재배 교육과 신형 콤바인 등 농기계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콩 파종 시기, 생육 단계별 관리 방법, 병해충 방제 기술 등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또한 최근 건강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산 콩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품질 향상과 안정 생산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작목별 재배기술과 현장 사례를 함께 배우며 밭작물 재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사)이천나드리가 주관하여 지역의 농촌·문화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축제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총 3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총 6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축제장에서 체험했던 추억을 이천 곳곳의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이천나드리 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천시는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3월 9일‘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 1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는 러브락문화예술평생교육원(대표 김지연)과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동요를 기반으로 노년기의 신체·정서·관계 회복을 목표로 하는 건강 통합예술 프로그램이다. 개강식에서는 입학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하여 참여자들의 소속감을 높였으며, 이후 진행된 수업에서는 참여자들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동심을 느끼는 등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이석영 관장은 “노인동심학교를 통해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며 정서적인 안정과 신체 건강을 함께 증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 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 프로그램은 1, 2기로 나눠 올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천시는 3월 10일 개최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설명회’에서 2025년 이천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이천시민들의 건강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제4조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소가 주관하여 매년 실시하여 해당 조사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기초 자료로 사용하고 있다. 2025년도 조사는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이천시만 19세 이상 성인 910명의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1:1 면접조사로 수행됐으며, 책임대학교인 한양대학교에서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분석 자료를 건강지표 영역별로 제시했다. 현재 흡연율은 22.9%로 전년 대비 2.5%p, 남자 현재 흡연율은 40.0%로 3.2%p 증가 등 흡연 관련 지표의 모든 지표가 전국과 경기도 대비 높은 수준으로 매년 건강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27.9%로 전년 대비 5.6%p, 우울증상유병률은 전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율면은 지난 10일 오전 11시 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새로 부임한 이원길 율면파출소장이 참석해 지역 치안 협력에 대한 인사를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와 지역사회 지도자의 선거 중립 의무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이 진행됐으며, 주요 시정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위한 안내를 통해 이장들이 지역사회에서 중립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회의에 이어 고당리를 중심으로 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재섭 협의회장은 “이장님들 모두 공직선거법을 준수하여 선거 운동에 참여하는 일이 없도록 유념하길 바라며,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며 농업 활동 종사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이장회의를 통해 행정과 마을 간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정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10일, 농여해변 일원에서 겨우내 적체된 해안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정한 해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새봄맞이 환경정화행사(Clean-Up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클린업데이의 시작을 알리는 첫 환경정화 활동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7, 8월 제외) 정기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청면 주요 해안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청정한 섬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해병대 장병, 서해5도특별경비단 대청특수진압대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안가에 밀려온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류 등 해양폐기물과 방치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농여해변은 대청도를 대표하는 해안 명소 중 하나로, 기암괴석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바다 위로 솟아 있는 바위들과 독특한 지질 구조로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도 알려져 있으며, 관광객과 탐방객이 꾸준히 찾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1일 ㈜대형디앤씨 조부형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부터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뿐 아니라, 기부액의 30%를 지역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로 옹진군은 기금 확보를 위하여 적극적인 모금 및 홍보와 다양한 답례품 발굴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조부형 대표는 옹진군 영흥면에서 사업을 하면서 지역사회와 상생 및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202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하고 있다. 조부형 대표는“평소 애정을 갖고 있는 옹진군의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를 이어나가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에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조부형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기부금은 지역 활력 제고와 주민 복지사업 등 가치있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1일, 주식회사 대형디앤씨(대표 조부형)와 선재도 파크골프장 조성에 따른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대형디앤씨는 민간투자를 통해 2026년도 하반기까지 총 36홀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옹진군은 시설 조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지원 및 지역 주민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지역상생발전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민간투자를 통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 및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자치도 고창군을 비롯한 서해안 5개 시군(고창군, 영광군, 군산시, 부안군, 목포시)이 서해안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힘을 모았다. 5개 시·군은 11일 오전 부안군청에서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5개 시군 협의회’를 개최하고, 서해안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건설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전략적 대응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각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그간 추진현황 보고와 함께 향후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최근 대통령 주재 전북도 타운홀미팅에서 서해안철도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이 있었던 만큼, 이번 협의를 통해 추진 동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고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국토 균형발전 의지를 동력삼아 5개 시군이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하며 “서해안철도가 정부의 국토 균형발전의 대표사업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서해안철도는 군산 새만금에서 목포를 잇는 철도 노선으로, 전북과 전남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부처 심사 과정에서 경제성 분석 지표(B/C)가 기준연도 적용 변동으로 경제성 분석이 정정됐으며, 종합평가 결과 사업 추진 타당성은 유지된다고 11일 밝혔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스포츠과학원은 경제성 분석 과정에서 기준연도 적용 오류를 확인해 B/C 값을 기존 1.03에서 0.91로 정정하고, 이 같은 사실을 지난 4일 전북자치도로 통보했다. 전북자치도는 해당 기관에 경제성 분석 결과 재검토와 B/C 변경에 따른 AHP 종합평가 재실시 등 보고서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즉각 요청했다. 이에 한국스포츠과학원은 종합평가를 재실시해 지난 9일 최종 결과를 회신했다. 재산정 결과 B/C값은 하향됐으나, 사업 시행 여부를 최종 판단하는 AHP 종합평가 점수는 0.620으로 도출됐다.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 계층화분석법)는 단순 경제성 분석을 넘어 정책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의사결정 기법으로, 이 중 정책적 타당성은 사업의 공익성, 역량, 주민 여론 등을 주요 평가 요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해 국제 스포츠 사회가 중시하는 핵심 가치를 반영한 영문 콘텐츠를 확대하고 글로벌 온라인 홍보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활동과 정책, 주요 행사 등을 소개하기 위해 영문 콘텐츠 ‘Newsro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이용자들이 전북의 올림픽 유치 추진 상황과 주요 활동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국제 스포츠 사회가 중요하게 여기는 지속가능성, 안전, 혁신, 문화 등 핵심 가치를 반영한 키워드 중심 콘텐츠 ‘Jeonbuk Initiatives’를 새롭게 구성해 영문 누리집에 추가했다. ‘Jeonbuk Initiatives’는 Safe, Hospitality, Green, CleanEnergy, RenewableEnergy, Ecofriendly, Netzero, RE100, Legacy, Sports, Innovation, Mobility 등 글로벌 스포츠 핵심 가치와 연계된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함께 구성되며, 친환경 에너지, 안전 도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