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이 24일 화성동탄2인큐베이팅센터에서 4개 분과가 참여하는 공동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에는 바이오·의료, 식료품제조, 소공인2, 전기·전자 등 네 개 분과가 함께 모여 산업 간 협력 강화와 기업 경쟁력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각 분과별로 업종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산업계의 변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행사에서는 ㈜브릿지엔 정기현 대표이사가 'AI시대, 전환경영이 답이다[기업 생존과 성장의 비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대표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전략과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산학협력 코디네이터를 활용한 기술매칭 상담이 마련됐다. 이 상담은 한국연구재단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 수요에 따라 대학, 연구기관, 전문가와의 연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중소기업지원 자문단은 관내 기업인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산업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5월에도 산업별 동향과 정보 공유를 위한 세미나를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손형배 파주시의회 의원이 4월 24일 개최된 제11회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 의정부문 대상을 받았다.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대상은 환경안전포커스와 인디포커스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국회와 지방자치단체,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 분야에 기여한 이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 포럼은 숨은 환경 공로자를 발굴해 그 노고를 치하한다. 손형배 의원은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파주시 반려식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파주시 물 절약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에 관한 조례’ 등 환경 보전과 자원 절약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또한 사회환경 교육 활성화 연구회에도 참여해 지역 환경 정책 개발과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수상 소감에서 손 의원은 "환경과 안전은 시민 삶의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4월 25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후 첫 주말을 맞이해 일산호수공원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활짝 핀 형형색색의 꽃을 구경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추진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창의실에서 ‘시민체감ON 인구성장혁신추진단’의 첫 회의를 개최하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부서 간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그동안 부서별로 개별적으로 추진해오던 사업들을 인구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점검하고, 정책 간 연계와 조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단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단장인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과 4개 분과 단원, 전략담당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진단의 운영 방식과 각 분과별 역할을 공유하며, 향후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추진단은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정기회의를 열어 분과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구유입, 정주여건, 출생 및 미래세대, 건강수명·사회통합 등 주제별로 기존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방안이 공유됐다. 또한 부서별로 제출된 사업에 대해 내부 검토, 분과 간 교차 점검, 외부 전문가 자문을 병행해 2027년 재정투입이 필요한 핵심사업을 도출하는 방향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단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 개선과 예산 반영까지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는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충식품 활용 요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평택보건소 C동 교육실에서 진행됐으며,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 2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곡류를 이용한 '쿠스쿠스 샐러드' 만들기 실습에 참여하고, 균형 잡힌 식단 구성법과 식재료별 영양소 분석 등 이론과 실습을 함께 경험했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고영양 조리법이 소개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매달 지원받는 식품을 활용한 요리에 대한 고민이 많았으나,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건강 레시피를 직접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임을 전했다. 한편, 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은 중위소득 80% 미만 가구 중 임산부와 72개월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충식품 패키지와 체계적인 영양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식사와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담국밥과 아이스걸크림보이 하남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에게 순대국밥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젤라또 간식도 함께 나누며 세대 간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나눔은 '미식(美食)'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상점이 참여해 이웃 간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밖에서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젤라또 간식이 기존 아이스크림과는 다른 새로운 맛이었다고 말했다. 평담국밥 이동열 대표는 "더워진 날씨로 외식이 쉽지 않은 어르신께 작은 나눔이지만 식사를 드시며 즐거움과 활력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이스걸크림보이 하남점 장서연 대표는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를 드시며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다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 해리면 축사에서 가축 폐사 사례가 발생하자,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이 현장 대응과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해리면 광승리와 방축리 일원 축사에서 일부 가축이 폐사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김영식 권한대행과 신활력경제정책관 등 관계 공무원들은 현장을 긴급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권한대행 주재로 피해 농가, 사업자, 수의사,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회의도 열렸다. 군은 피해 농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의사 등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피해 보상과 재발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축사 인근의 토사 반출 작업을 즉시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다. 고창군은 이전에도 덤프트럭 감속 운행, 작업 시간 조정, 신호수 배치 등 민원 해소를 위한 조치를 시행해 왔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현장 감독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김영식 권한대행은 "소중한 가축을 잃은 농민들의 아픔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행정이 적극적으로 나서 농가와 사업자 간 합의점을 찾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로 최현덕 예비후보가 선정됐다. 이번 경선에서는 남양주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를 가리기 위한 정책 중심의 경쟁이 펼쳐졌다. 최현덕 후보는 이 과정에서 이원호, 윤용수, 김지훈, 김한정, 백주선 예비후보와 함께 남양주의 비전을 논의하며 경선을 치렀다. 최 후보는 경선이 끝난 직후, 남양주 시민과 당원들의 선택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경선에 함께한 이원호, 윤용수, 김지훈 후보가 남양주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한정 후보에게는 함께 완주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의 정책적 고민을 이어받겠다고 전했다. 백주선 후보의 남양주 비전 역시 선거대책위원회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남양주 갑·을·병 지역구의 김병주, 김용민, 최민희 의원의 지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병주 의원은 지역 현안에 깊이 관여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김용민 의원은 경선 과정에서 시·도의원들과 함께 격려와 지원을 보냈다고 말했다. 최민희 의원의 열정과 에너지는 남양주 전체의 승리를 위한 동력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기도 경제실장과 남양주 부시장을 역임한 최 후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남양주시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16개 클럽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진 등 200명이 참가했다. 이정애 부의장, 시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윤해원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대회사와 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선서,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 공연, 감사패 및 표창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축사에서 그라운드골프가 건강과 이웃 간의 화합, 소통에 기여하는 스포츠임을 강조했다. 그는 "오늘 이 대회가 단순한 승부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026년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원서 접수 기간에 맞춰, 4월 24일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조리실무사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에서는 조리실무사 직종에 대한 직무 안내와 지원 절차에 대한 설명이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영상 자료를 활용해 직무를 소개하고, 응시 자격 및 원서 접수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온라인 접수 과정을 시연하고, 현장 접수 지원도 병행했다. 조리실무사 지원 자격은 18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성별이나 경력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채용을 통해 166명의 조리실무사가 선발될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학교 급식 환경의 안정을 도모하고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직접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채용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스마트관광 플랫폼 '인천e지' 앱이 모바일앱 접근성 인증마크(MA)를 3년 연속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인천e지' 앱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관광약자를 위한 접근성과 포용성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해당 인증은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하며, 지방자치단체 관광 앱 중 2024년 최초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인증을 유지했다. 인증을 위해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3개월간 시각·청각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다양한 사용자들이 불편 없이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18개 항목에 대해 준비와 점검을 실시했다. 전문가 심사와 실제 장애인 사용자 검증을 모두 통과해 100점 만점으로 지난 4월 20일 공식 인증을 받았다. 출시 이후 '인천e지' 앱은 인천 여행의 필수 도구로 자리잡았다. 누적 다운로드 33만 건, 회원 수 12만 명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공공 관광앱으로 성장하고 있다. 앱은 모바일 스탬프 투어, 할인쿠폰, AI 여행비서, 다국어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올해는 인천개항장 국가유산야행, 인천 짜장면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 및 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일현홀에서 을지대학교 간호대학 학생들을 위한 제3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24일 오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 홍성희 총장, 김관복 부총장, 임숙빈 간호대학장 등 대학 관계자와 양 병원 간호국 관계자,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호대학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간호대학 3학년 학생 181명은 나이팅게일 선서와 촛불의식을 통해 환자 건강과 생명의 존엄성 수호, 헌신적 간호 실천을 다짐했다. 대표로 선서에 나선 박연우, 조승현 학생은 “오늘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간호인의 길에 들어서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됐다”며 “환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따뜻한 간호인이 되기 위해 학업과 실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희 총장은 “오늘 여러분이 선서한 이 약속은 앞으로의 길에서 중요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으며, 임숙빈 간호대학장은 “학생들이 이번 선서식을 계기로 전문직 간호인으로서의 소명과 자긍심을 되새기고, 임상 현장과 지역사회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 단체와 연이어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최 후보는 상인회, 어린이집연합회, 재건축연합회 등과 차례로 만나 지역 경제, 보육, 주거 등 안양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각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상인회와의 간담회에서는 중앙시장, 남부시장, 중앙지하상가 쇼핑몰, 댕리단길 등 주요 상권을 대표하는 5개 상인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들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며 상가임대료 문제와 점포 운영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달했다. 상인들은 "가게세도 못 내고 지금은 보증금을 다 까먹은 상태다. 상가임대료를 못 내 쫓겨난 점포 세입자도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최 후보는 상인들의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이집연합회 정책간담회에는 국·공립 및 민간 어린이집 임원진 19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보육 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안심 보육 환경 조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이 전달됐다. 최 후보는 전문가들과의 논의를 통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과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진천군 농산물유통지원센터의 납품 현황을 바탕으로 선수촌 급식에 지역 농축산물 활용 비중을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는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와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지역 농축산물 공급 현황을 공유하고 △채소·과일 등 농산물 공급 품목 확대 △지역 농축산물 우선 구매 방안 △지역 농가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가대표선수촌 측은 지역 농축산물 사용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 농축산물 활용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상생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국가대표선수촌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립도서관은 지속적인 독서활동 권장을 통한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6년 통영시 독서마라톤 대회'를 진행한다. 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책을 읽고,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해 사전에 설정한 코스에 따라 목표 독서량을 달성하는 범시민 독서 캠페인이다. 이번 활동은 ▲비진도(5km) ▲욕지도(10km) ▲장사도(21km) ▲소매물도(42.195km) 4개의 코스가 있으며, 소매물도 코스는 개인과 가족으로 나누어져 가족 모두가 협력해 코스를 완주할 수 있다. 또한 독서마라톤 연계 프로그램으로 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를 읽고 독서기록 일지 작성 시 완주거리를 2배로 인정해주는 ▲JUMPING BOOK과 환경교육 선정도서를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면 ‘환경지킴이 인증서’와 함께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는 ▲지구를 구하는 환경도서 읽기 등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독서마라톤은 초등학생 이상 통영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통영시립도서관 누리집'2026 통영시 독서마라톤 대회'페이지를 통해 대회 기간 동안 자유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