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주재영 기자 | 이현재 이현재 하남시장은 23일 춘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서 교산신도시 개발 지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청취하고 이주·보상 대책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새로운 LH 사장 취임 시기에 맞춰 2~3월 협의를 재개해 지연된 현안을 신속히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신장동에 조성 중인 200호 규모 임시 거주용 아파트는 3월 입주가 가능하며, 성산동 훼손지 복구 부지는 교산지구와 동일한 기준으로 보상하고 간접 보상도 포함되도록 정부와 LH에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교산신도시 내 체육시설과 체육공원, 근린공원 확충 계획도 공개됐다. 또한 미사 공업지역 유휴 물량 이전을 통해 교산지구 내 공업지역 4만2,285㎡를 추가 확보하고, 약 3조 원 규모의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지역 공동체 유지를 위해 춘궁동 체육대회에 시비를 지원하고, 광주향교 건축유산 보호 및 야간경관 조성 사업도 진행한다. 신도시 개발로 매출 감소를 겪는 인근 음식점에 대해서는 2026년 하반기부터 공사 인력이 지역 상권을 이용하도록 사업시행자와 협의할 방침이다. 같은 날 열린 신장1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상권 활성화를 핵
안성시= 주재영 기자 | 안성시가 지난 22일 삼죽공감센터에 구축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활용해 삼죽면 각 마을의 한파 대비 상황을 점검하는 영상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마련된 온라인 전달체계를 통해 진행됐으며, 삼죽공감센터와 각 마을 경로당을 양방향 영상으로 연결해 한파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겨울철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아울러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특히 삼죽면 27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얼굴을 보며 소통할 수 있어 행정의 효율성과 현장 밀착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안성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비대면 원격시스템이 평상시 소통은 물론 한파 등 재난·재해 상황에서도 효과적인 행정 수단임을 확인했으며, 향후에도 디지털 행정 기반을 확대해 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남시= 주재영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22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환경평가 규제로 중단됐던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지침 개정을 통해 본격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약 16만2천㎡ 규모의 H2 부지는 현재 기본구상 용역이 진행 중이며, 시는 올해 3월 기본구상안을 확정하고 2030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해당 사업을 신장2동과 하남시 발전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하남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을 ‘0순위 과제’로 추진 중이며, 임시 사무실 확보 등 개청을 위한 행정 절차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도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사업도 이어진다. 신장시장 주변 전선 지중화 1단계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남한고~동부초 구간 2단계 사업도 예산을 확보해 추진한다. 또한 2.7km 규모의 검단산 둘레길 보완, 은방울공원 화장실 리모델링 완료, 스마트도서관 반납 시스템 개선 검토 등 생활 밀착형 행정 성과도 소개했다. 청소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남한중학교 학생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학생 주도의 지역 프로젝트와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청계동주민센터에서 2026~2027년 추진 예정인 ‘청계산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연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를 정밀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측량 및 등기 비용은 국가가 지원해 주민 부담도 줄어든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청계동 청계산지구 내 392필지(면적 17만8,886㎡)**로, 토지 형태 정비와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이 기대된다. 다만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수와 면적 기준 각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해, 시는 설명회를 통해 사업 절차와 효과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계산지구의 토지 가치를 높이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새일센터를 통해 구리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년 취업 기술 취득프로그램’ 교육생을 오는 2월 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직업교육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과정은 ▲역사 체험학습 지도사 ▲SNS 블로그 홍보 실무 ▲어르신 돌봄 전문가 등 총 3개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역사 체험학습 지도사 과정은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학습 지도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에 진행된다. 이론 교육과 함께 궁궐 및 주요 역사·문화기관에서 현장 실습이 병행된다. 모집 기간은 2월 3일부터 26일까지이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나 현장 실습에 따른 입장료 약 1만 1천 원은 개인 부담이다. 교육 전에는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도 지원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여성의 경력 회복과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돕는 맞춤
화성특례시=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주민 주도의 마을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 변화를 이끌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공모는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뉘며, 일반공모는 씨앗·줄기·열매 단계로, 기획공모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마을네트워크, 다시 마을로 분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약 1억 5천만 원으로, 약 42개 공동체를 선정해 유형별로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3~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다. 신청은 화성특례시 시민협력과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신청서류는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협력과 마을공동체팀 또는 화성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채민우 시민협력과장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변화시키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양평군=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이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유리병 전용 마대를 제작·보급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과 예산 절감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거뒀다. 군은 2025년 10~12월 3개월간 폐현수막을 수거·선별해 유리병 전용 마대로 새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했으며, 총 5,718장의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약 33.5톤의 탄소 감축 효과를 달성했다. 이는 소나무 약 262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량에 해당한다. 또한 폐현수막 처리비용은 2024년 1,270만 원에서 2025년 280만 원으로 줄어 약 990만 원을 절감했으며, 기존 마대 구입비 절감 효과를 포함해 총 563만 6천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제작된 유리병 전용 마대는 관내 거점배출시설에 보급돼 분리배출 편의성과 수거 작업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군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폐현수막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번 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폐자원 새활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중 전용면적 130㎡ 이하 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실제 옥내 상수도관 개량 공사비의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용면적 60㎡ 이하는 공사비의 90%, 85㎡ 이하는 80%, 130㎡ 이하는 70%를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은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2017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약 350가구의 노후 상수도관 개량을 지원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수돗물 수질 개선 등 사업 효과에 대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개량지원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광주시 맑은물사업소 수도과에 제출하면 된다. 현장 실사를 거쳐 지원 대상 여부가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맑은물사업소 수도과(☎ 031-760-2613)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차량등록 민원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차량등록민원실에 무장애(Barrier-Free) 인증 키오스크형 민원 순번대기시스템을 설치하고, 지난 1월 2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도입된 키오스크는 시각약자와 노인을 위한 화면 지원 기능과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높낮이 조절 리프트를 갖췄다. 또한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솔루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키패드와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창구별 번호표시기를 24인치 대형 모니터로 교체하고, 통합 모니터를 통해 대기 인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민원 안내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무장애 인증 키오스크 도입으로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등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주재영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평택시의 수소 인프라와 산업 기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평택시는 국내 유일의 수전해 4종 성능평가와 6MW급 대용량 수전해 실증이 가능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청정수소 기술 상용화와 기업의 RE100 이행, 관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기관은 국가 수소경제 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 발굴, 지역 수소 산업 기본계획 수립, 청정수소 연구개발(R&D) 협력, 수소 전문 연구기관 육성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청정수소는 탄소중립과 미래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청정수소 산업에서 평택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가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지역 건축사와 연계한 무료감리 서비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연면적 100㎡ 이하 등 건축법상 감리 의무에서 제외된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기술지도와 감리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건축신고 또는 착공신고 시 군포시 건축과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소규모 건축물은 그간 부실시공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군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한 시공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건축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도 지속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재능기부사업이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부실시공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겨울철 한파와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2일 결빙 취약구간과 한파쉼터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최병갑 부시장은 결빙 취약구간인 감악터널과 인근 적성면 한파쉼터 2개소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제설·제빙 장비 운영 상태, 제설자재 비축 현황,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여부, 배수 및 노면 상태 등을 확인하고, 터널 출입부와 음지 구간 등 사고 위험 지점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한파쉼터의 운영시간 준수, 난방시설 가동 상태, 이용 안내체계와 취약계층 이용 편의성도 확인했으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 부시장은 “겨울철 재난은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파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과천시= 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시행된 ‘야생동물 거래신고제’와 ‘야생동물 영업허가제’에 대해 시민과 관련 영업자를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거래와 사육을 막고 인수공통감염병 위험을 줄이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도입됐다. 개정 법에 따라 일정 야생동물의 보관·양도·양수·폐사 시 거래 신고가 의무화됐고, 일정 규모 이상으로 야생동물을 취급하는 영업은 허가를 받아야 한다. 거래신고 대상은 수출·수입 허가 대상 야생동물과 도마뱀, 앵무새, 거북 등 백색목록 종이다. 시행 이전부터 사육 중인 동물은 보관 신고가 필요하며, 백색목록 외 종도 6월 13일까지 신고하면 계속 사육할 수 있으나 증식·거래는 제한된다. 영업허가제는 판매·수입·생산·위탁관리업 등 4개 업종을 대상으로, CITES 종이나 지정관리 야생동물을 일정 규모 이상 취급할 경우 적용된다. 과천시는 시 누리집과 홍보 채널을 통해 제도 안내를 지속하고, 신고 대상 종 확인과 신고는 ‘야생동물 종합관리 시스템(wims.mcee.go.kr)’을 통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단속이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1월 21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한파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치권 부시장 주관으로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부곡동주민센터 등 관내 한파쉼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안치권 부시장은 치매환자와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자 안전 모니터링 결과를 확인하고, 시설 난방 상태와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한 세심한 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조했다. 안 부시장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과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과 신속한 조치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는 주민센터·경로당·복지관 등 한파쉼터 33곳과 숙박업소를 활용한 한파 응급대피소 2곳을 지정해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3일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용역 착수는 지난해 9월 경기도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용역 착수와 함께 안산미래연구원과 협업해 ‘안산선 지하화 상부 광장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안산선 지하화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 행사로,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선 지하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시 관계 부서와 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 시민 참여단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심사를 거쳐 본선 작품을 선정한 뒤, 온라인 설문을 통한 국민 참여 평가로 최종 우수작을 뽑을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안산선 지하화 상부 공간을 시민 중심의 열린 랜드마크 광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산선 지하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