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주재영 기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민선 8기 공약이행 점검’을 위한 제3차 시민배심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약 조정의 적정성을 심의·확정하고 분임별 토론과 표결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현장 투표를 통해 올해 시민배심원단이 선정한 우수 공약 10개가 발표됐다. 선정된 공약은 의료·복지와 환경·교통 분야가 각각 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산업·경제·교육·문화 분야에서 각 1건씩 포함됐다. 주요 공약으로는 수소도시 조성,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및 안산사이언스밸리 첨단산업 육성, 청년·여성 생애주기별 지원 강화 등이 꼽혔다. 이 밖에도 공립요양병원 기능 확충, 국제학교 유치,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주차장 조기 설치, 단원 김홍도축제 확대, 주택지역 클린하우스 시범 설치 등이 우수 공약으로 선정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포시=주재영 기자 | 군포시새마을회는 2026년 1월 1일 군포반월호수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2천 명 이상이 참여하며 군포시를 대표하는 새해맞이 행사로 자리 잡았다. 2026년 행사는 사단법인 군포시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하고 군포시와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후원한다. 일출 맞이 대북 공연과 진도북춤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포시는 행사 당일 반월호수 수변공원 일대에 약 100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행사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주차 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관련 문의는 군포시새마을회 또는 군포시 행정지원과로 하면 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새해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뜻깊게 해맞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이동 편의 증진과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철도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15일 열린 ‘광명시 철도 인프라 확충방안 정책토론회’에서 광명시 주요 철도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중·장기 철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신천~하안~신림선 재정사업 추진과 민자사업 병행 검토를 비롯해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GTX-D 등 주요 철도 노선을 통해 철도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을 개선하고 수도권 서남부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시민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철도 음영지역 해소, 민자철도 추진 전략, KTX광명역을 중심으로 한 유라시아 평화철도 출발역 구상 등을 논의했다. 전교석 아주대 교수는 하안동·소하동 등 교통 사각지대 해소 필요성을 제기했고, 나희승 전 코레일 사장은 KTX광명역의 국제 철도 거점 역할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철도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명시가 철도망 중·장기 비전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완기)는 지난 12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고, 총 7개 사업에서 5억9,800만 원을 감액 조정했다. 위원회는 이번 예산안이 건전재정 운영 원칙과 시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한 지출을 억제하고 합리적으로 편성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 실효성, 시대적 적합성, 제도적 준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조정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공동주택리모델링기금, 옥외광고발전기금 등 소관 3개 기금은 주거환경 개선과 노후 공동주택 지원, 지역 특성에 맞는 광고문화 조성 등 설치 목적에 맞게 적절히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정완기 위원장은 “예산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에 대해 집행기관이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고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투명한 재정 운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 오남읍은 지난 13일 대한노인회 오남읍분회가 오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년 송년 한마음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남읍 경로당 회원과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연말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남파출소의 노인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과 단체의 재능기부 공연,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한마음 노래자랑’은 큰 호응을 얻으며 화합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경희 분회장은 “노인들의 안전과 행복을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 의지를 밝혔다. 이석태 오남읍장도 어르신 복지와 경로당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오남읍분회는 다양한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노인 여가·건강 증진을 위한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소를 앞두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12월 15일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 자연센터에서 열린 제120차 경기도 북부 시군 의장협의회에서 별내선(지하철 8호선) 구리~남양주 구간 감량 운영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대표 발의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별내선이 하루 평균 4만 명 이상의 구리시민이 이용하는 핵심 광역교통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일부 차량 결함을 이유로 별내역까지 운행하던 열차 일부를 암사역에서 회차시키는 방안을 일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 축소와 극심한 혼잡 등 시민 이동권 침해가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별내선은 경기도와 구리시, 남양주시가 건설비를 분담해 개통한 광역철도임에도 서울시가 사전 협의 없이 운행계획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부당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구리시는 장자호수공원역, 구리역, 동구릉역이 포함된 구간에 대해 연간 약 200억 원의 운영비를 분담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 의장들은 감량 운영계획 철회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 현행 유지, 중대한 운행 변경 시 사전 협의와 공론화 절차 이행을 강력히 요구하는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거장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예술세계를 조망하는 겨울 특별기획전 ‘베르메르의 비밀: 고요 속의 빛’ 레플리카 전시를 12일(금)부터 내년 3월 15일(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성남문화재단과 전시기획사 디자인 민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베르메르의 사후 350주년을 기념해, 현재 확인된 베르메르의 전작 36점을 국내 최초로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레플리카(replica, 교육 및 체험 등의 목적으로 원작을 특수 복제한 재현 작품) 전시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어 실제로는 한곳에서 만날 수 없는 베르메르의 작품들을 학술적 고증과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정밀하게 복제해, 그의 전 작품세계를 온전히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요하네스 베르메르(Johannes Vermeer·얀 페르메이르·1632~1675)는 17세기 네덜란드 황금시대에 활동한 화가로, 생전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사후에 작품이 재조명되며 ‘빛의 화가’, ‘고요의 시인’으로 불리게 된 인물이다. 특히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1665)가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오늘날에는 렘브란트나 초상화의
영주시= 주재영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5일 경상북도,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함께 2,200억 원 규모의 방위산업 제조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약 122만㎡ 부지에 이뤄지는 영주시 역대 최대 규모의 제조업 투자로, 지역 산업 구조 전환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는 2031년까지 영주시 문수면에 최첨단 방산 공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 400명의 직접 고용과 650명 이상의 정주 인구 증가, 2,000명 이상의 건설 인력 고용 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생산유발효과 4,155억 원, 지방세수 263억 원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국방과학연구소 등 관계기관의 안전성 검토와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주민 우려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영주시는 부지 타당성 조사와 제도 개선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투자유치에 적극 나섰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주시는 드론 산업과 방위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며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 핵심산업인 방위산업을 지역에 정착시키는 성과”라고 밝혔으며, 경상북도 역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울아산병원이 기계적 환기 장치나 인공 심폐기 없이는 숨쉬기 힘든 말기 폐부전 환자들을 위해 지금까지 300례의 폐이식 수술을 시행하며 환자들에게 기적과 같은 새 삶을 선물해 왔다.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폐이식팀은 간질성 폐질환으로 인해 폐가 딱딱해져 호흡에 어려움을 겪던 한 모 씨(남, 64세)에게 지난달 21일(금) 뇌사자의 폐를 성공적으로 이식하며 폐이식 300례를 달성했다. 한 씨는 수술 후 중환자 집중관리와 전문적인 호흡재활을 거쳐 현재 순조롭게 회복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폐이식팀은 2008년 특발성폐섬유증 환자에게 뇌사자의 폐를 이식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국내 최초로 생체 폐이식에도 성공하며, 현재까지 뇌사자 폐이식 299건과 생체 폐이식 1건을 진행했다. 2019년부터는 연평균 30건 이상의 폐이식 수술을 시행해 오고 있다. 수술 건수보다 더 주목할 만한 점은 이식 후 생존율이다. 서울아산병원 폐이식팀의 생존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300명의 폐이식 환자 가운데 약 66%는 호흡기(기계적 환기 장치)나 에크모(인공 심폐기)를 장기간 유지한 중증 환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식 후 생존율이 1년 76.5%, 3년 6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2월 13일 진접체육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문화의집 ‘2025 하반기 동아리 워크숍’을 열었다. ‘2025 설렁 설렁 워크숍’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문화의집 등록 38개 생활문화동아리, 13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동아리 간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워크숍은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랜덤 플레이 댄스, 몸짓댄스 퍼포먼스, 안무 따라하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동아리별 문집 제작과 부침개 축제 사진 전시를 통해 2025년 생활문화 활동의 성과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 문화의집은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 네트워크 운영, 동아리 연구소 지원, 문화예술 교육과 지역축제 등 다양한 시민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내년부터 남양주문화재단을 통해 생활문화 활성화 예산을 지속 확보하고 시민 창작활동 지원과 협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서로 배우고 연결되는 과정이 지역문화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변화”라며 시민 주도의 생활문화 생태계 확장을 약속했다.
의왕시= 주재영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12월 14일 오후 4시 9분경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내 운동시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김 시장은 당시 의식을 잃은 채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실시한 뒤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옮겼다. 김 시장은 병원 도착 후 즉각적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현재는 안정을 되찾아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의왕시 관계자는 “초기 대응과 의료진의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로 큰 위기를 넘겼다”며 “현재 김 시장은 의료진의 경과 관찰 아래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최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운영’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도와 시·군에서 제출된 사례 중 10개가 본선에 진출해 전문가 평가와 현장 청중평가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양주시는 차세대 디자이너 창작 지원과 지역 섬유기업 협업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며, 정책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성기업·디자이너 협업 네트워크 구축, 여성 전용 휴게공간 조성, 여성 지원자 가산점 부여,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시행 등이 여성 창작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창업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는 점이 주목됐다. 시 관계자는 “성별영향평가를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연결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농촌진흥청에서 인증하는 탑프루트 사업에 선정된 양주시 배영농조합법인 선별작업장에서 지역에서 수확한 농산물이 철저한 선별과 포장을 거쳐 대만으로 전량 수출되고 있다. 양주 농업의 품질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군포시=주재영 기자 |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10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급식지원 설명회 및 식재료 품평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 영양교사와 급식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2025년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잔식기부 운영성과와 저탄소 그린식단 레시피 등 주요 사업 성과가 공유됐으며, 2026년 추진 예정인 식재료 공동구매, 식재료 안전성 관리, 바른 식생활 교육, 친환경 생산지 체험교육 등 11개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2026년 학교급식용 수산물 신규업체 선정을 위한 평가와 함께 식재료 품평회가 진행돼 참여 업체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시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급식 활성화에 기여한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우수학교 및 나눔실천상 시상도 진행됐다. 이은희 센터장은 “학교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친환경 급식 선진화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주재영 기자 | 부안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난 12일 지역 주민의 고충 해소를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고, 군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담을 통해 주민 고충을 해결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이날 현장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행정 분야 조사관 13명을 비롯해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소비자원 등 5개 협업 기관이 참여했다. 상담반은 행정, 노동관계, 법률, 지적(地籍) 분쟁, 사회복지, 소비자 피해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고충에 대해 전문 상담을 제공했다. 상담 과정에서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민원은 곧바로 처리됐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돼 국민권익위원회의 정식 처리 절차에 따라 후속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행사가 군민들이 겪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