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도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TBN 광주교통방송을 통해 신규 안전 홍보 코너인 ‘한수현 소방관의 안전 tmi(Trust Me Information)’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코너는 한 주를 시작하는 매주 월요일 아침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약 3분간 진행된다. 바쁜 아침 시간에 맞춰 길고 딱딱한 설명은 배제하고, 도민에게 꼭 필요한 핵심 안전 정보만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1인 브리핑 형식으로 기획됐다. 방송에서는 전남소방본부 예방기획팀 소속 한수현 소방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한 주간 전남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구조·구급 출동 통계와 주요 재난 사례를 짧고 임팩트 있게 전달한다. 또한, 통계와 사례를 기반하여 한주 맞춤형 생활 안전 수칙과 함께 도민의 안전을 기원하는 따뜻한 희망 메시지도 전할 예정이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과 가장 긴 해안선을 품고 있는 만큼,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도민 밀착형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월요일 아침 출근길 라디오를 통한 3분의 투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13일 북면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들이 북면 신음마을 일원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북면자원봉사 캠프지기들이 마을탐방과 함께 지역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을 진행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또한 캠프지기들이 직접 끓은 전복죽과 과일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신태순 북면자원봉사캠프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북면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경전선 고속철도(KTX‧SRT)의 만성적인 좌석난을 해소하고 시민의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열차 증편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도권과 경남을 잇는 핵심 교통축인 경전선 KTX는 2010년 첫 개통 이후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9년 662만 명이던 이용객은 2025년 기준 966만 명(KTX 868만 명, SRT 98만 명)으로 늘었으며, 매년 약 51만 명씩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열차 공급이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2025년 기준 경전선 KTX 이용률*은 126%, SRT는 160%로 경부선[KTX 116%, SRT 140%]과 호남선[KTX 94%, SRT 112%] 등 타 노선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로 인해 열차표 예매 경쟁이 치열하며, SRT 주말 열차는 한 달 전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을 만큼 좌석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경전선 고속철도는 하루 40회(KTX 36회, SRT 4회)가 운행되는 반면 경부선은 하루 216회(KTX 136회, SRT 80회)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지난 3월 12일, 행정통합 TF 회의를 열고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과정에서 핵심 쟁점이 될 본회의 개최 장소, 위원회 구성 등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첫 임시회 소집 준비와 의원 등록, 사무처 조직 및 인력운영 기준 정비, 예산·회계 집행 기준 마련 등 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위한 실무 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김태균 의장은 “통합특별시의회의 원활한 출범을 위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관련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 행정통합 대응 TF를 중심으로 통합의회 운영체계, 청사 활용 방안 등을 검토하고 광주광역시의회와 협력해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 광양읍은 지난 3월 12일 광양읍 서천 무지개분수대 인근에서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솟대 제막식 및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양읍의 상징물이 될 솟대 설치를 기념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과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내빈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솟대 제막식, 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솟대는 예로부터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상징하는 전통 상징물로, 참석자들은 제막식을 통해 광양읍의 새로운 상징물이 세워진 것을 함께 축하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솟대 제막식을 계기로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설치된 솟대는 광양읍의 전통과 정체성을 담아 제작됐으며, 앞으로 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광양읍의 문화를 알리는 상징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지난 12일 상록회관에서 (사)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가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345개소 경로당 회장과 지회 임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인복지 현안과 올해 운영 방향 등을 공유했다. 총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인사말, 축사에 이어 2025년 사업 경과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규 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12개 읍면동 경로당 회장과 지회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함께 힘을 모아 광양시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69년 4월에 설립된 (사)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는 현재 26명의 임원과 등록회원 13,651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회는 노인일자리사업, 경로당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동·서부 노인대학 운영 등 다양한 노인 여가·복지사업을 추진하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지난 3월 12일 광양락희호텔에서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광양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광양시 소재 중소·중견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업지원 정책과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각종 지원제도 활용 방안을 살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요 중소기업 지원시책 추진기관인 ▲전남테크노파크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신용보증재단 ▲전남지역산업진흥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광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근로복지공단 여수지사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등 9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핵심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기관별 상담부스를 운영해 참석 기업들이 지원사업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고, 기업별 여건에 맞는 지원제도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 광양시는 이날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지원사업 추진현황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도내 투자기업 도비보조금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입·확대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등 시의 주요 기업지원 시책을 안내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새마을지도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조금 집행 및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 11시에는 읍·면 협의회·부녀회 회장 및 총무 60여 명, 오후 5시에는 읍·면 문고 회장 및 총무 30여 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기준 안내 ▲사업 추진 및 회계 처리 기준 ▲사업일지 작성 요령 및 관리 방법 ▲새마을 주요 사업 추진 방향 ▲기타 조직 운영 관련 실무사항 등을 안내하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황영수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의 체계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소에 대한 군민 신고 참여 확대를 위해 13일 ‘해빙기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 이에 군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해빙기 안전관리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주민들이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점검신청제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주민점검신청제는 군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옹벽·석축, 사면 등 해빙기 위험요소를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전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 접수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한 후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보한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화되면서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오는 14일 부곡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13일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행사장 인파 관리 및 응급 환자 이송 대책, 홍보 및 체험부스, 전기·소방시설 등 각 분야별로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대회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하도록 주최 측에 통보했다. 이번 마라톤대회는 하프, 10km, 5km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프 코스는 부곡면 창녕스포츠파크 5구장에서 출발해 온정교차로를 지나 임해진삼거리를 통과한 뒤 창녕함안보낙동강수질대응센터를 반환점으로 창녕스포츠파크 5구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대회는 역대 최고 인원인 6,000명이 참가 신청을 한 만큼 어느 때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사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정책 개발과 전문적인 입법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3개 연구단체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그중 하나인 ‘백영수미술관의 의정부시립미술관 전환 연구회’가 지난 3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백영수미술관의 의정부시립미술관 전환 연구회(소속 의원: 권안나, 김현채, 김태은, 김현주)는 백영수미술관의 공공화 필요성을 분석하고, 의정부시립미술관으로의 전환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백영수미술관의 의정부시립미술관 전환 연구회의 책임연구원인 임응섭 대표가 연구 주제인 백영수 화백을 소개하고, 백영수미술관의 의정부시립미술관 전환의 필요성을 발표하며 연구단체의 주요 연구 방향과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발표 이후 참석자들은 연구 용역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연구 활동은 지방선거로 인해 임기 만료일 전 30일까지 지속되며,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는 의정부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정책 개발과 전문적인 입법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3개 연구단체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그중 하나인 ‘의정부시 지역발전 연구회’가 지난 3월 6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의정부시 지역발전 연구회(소속 의원: 조세일, 김연균, 정미영)는 뷰티 및 의료관광을 중심으로 의정부시 관광문화와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주요 연구 과제로 삼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책임연구원인 신한대학교 박소정 교수가 연구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K-뷰티 및 의료관광을 중심으로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한 의정부시의 관광·경제 활성화 방향을 제시했다. 발표 이후 참석자들은 연구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내실 있는 연구 결과 도출과 실질적인 정책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연구 활동은 지방선거로 인해 임기 만료일 전 30일까지 지속되며,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는 의정부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박 시장은 13일 오후 ‘제71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주요 기반시설과 민원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가 완료된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노후 시설물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주민 민원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보수·보강공사를 마친 철산동 햇무리육교를 찾았다. 공사 마무리 상태와 보행 안전성을 점검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써 줄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이어 일직동 충훈대교를 방문해 차량 통행 제한 현장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은 보강토 옹벽 일부 구간에서 배부름과 침하가 발생해 정밀안전진단 결과 디(D)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2차선 차량 통행이 제한된 상태다. 박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신속하고 철저한 보강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공사 추진 과정에서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차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11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여성단위단체 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 만료로 이임하는 협의회장과 단위단체장에게 그동안 여성단체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와 공로상을 전달했다. 또한, 전년도 주요 활동사업 성과 보고 및 결산을 진행하고, 2026년 활동 계획과 회칙 개정,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갈 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앞으로 2년간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갈 신임 회장으로 윤정자 한국부인회합천지회장이 선출됐다. 윤정자 신임 회장은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적극 참여해주신 10개 여성단위단체 회원님들 덕분에 한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더욱 활력있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향상을 위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12일, 지역 청년들과 함께 변화하는 북구를 만들어가기 위한 ‘제6기 북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6기 북구 청년네트워크는 북구에 거주하거나 북구에서 활동하는 청년 2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청년 문제 해결과 지역 청년정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북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 관련 의제 발굴과 정책 제안, 기존 청년정책 모니터링 등을 통해 구정 전반에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청년 위원 소개 ▲네트워크 운영 방안 및 연간 활동 계획 공유 ▲청년정책 소식 안내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한 청년들은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는 그동안 ‘청년정책위원회’ 운영을 비롯해 ‘청년정책 경진대회’, ‘청년주간 행사’ 등 청년들의 구정 참여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번 제6기 청년네트워크 출범 또한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 설계 과정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