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음경택 대표의원은 1월 29일 제308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올해 의정활동 방향과 포부를 밝혔다. 음경택 대표의원은 ‘사람 중심·미래 선도·문화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안양’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재정 건전성 확보 ▲만안·동안 균형발전 ▲교통망 확충 ▲평촌신도시 정비 ▲민생경제 회복 ▲사회 안전망 강화 ▲청년 특별도시 조성 ▲문화·친환경 도시 실현 등 8대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특히 1조 8,600억 원 규모의 예산과 관련해 지방채 발행에 따른 재정 부담을 우려하며,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철저한 감시와 국·도비 확보를 통한 자립적 재정 구조 확립을 강조했다. 또한 만안·동안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재생 추진과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고, 평촌신도시 정비 물량 확대에 대해 공공성과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성공적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위례과천선 인덕원역 연결, 서울서부선 연장, 경부선 지하화, KTX-이음 안양역 정차 등 교통 인프라 확충과 민생경제·청년·복지·환경 정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음 대표의원은 “시민만을 바라보는 감시자이자 협력자로서 초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정활동을 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특별지시에 의해서 ‘지방도 318호’ 모델이 제도화된다.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 모델은 ‘신설도로 건설+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최초의 공식(工式)이다. 송전탑 갈등을 피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전력공급 문제를 경기도와 한전이 손잡고 일거에 해소한 획기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력문제 해결은 물론 중복공사 최소화,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사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까지 약 30% 절감된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8일 오전 “향후 지방도로망 구축사업시 전력은 물론 상·하수 등을 통합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조례 혹은 행정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지방도 318호’ 모델을 일회용으로 끝내지 않고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중이 담긴 지시이다. 이에 이번 한전과의 실무협약을 이끌어낸 도로정책과를 포함해 관련 부서가 오후에 긴급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기로 했다.
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8일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1층 다함께 머뭄터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 어린이집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도 사업 보고와 2026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정기총회에 이어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남시의회 의원들과 어린이집 원장, 보육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보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신년회를 통해 보육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8월 20일부터 올해 1월 28일까지 5개월간 도내 31개 시군을 모두 찾아가는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기록적인 여름 폭염부터 매서운 한파의 겨울까지 이어진 이번 투어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도청을 출발점으로 31개 시군을 모두 오간 강행군으로, 이동 거리만 따져도 약 3,200㎞에 이르는 여정이었다. 그동안 만난 도민은 총 6,400여 명에 이른다. 김동연 지사는 이번 투어를 통해 “보고서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했다. 단순한 방문이나 간담회가 아니라, 현장에서 민원을 듣고, 즉시 방향을 정하고, 실제 변화로 연결하는 ‘경청→소통→해결’ 방식의 도정 운영이 5개월 내내 이어졌다. 달려간 곳마다 달라졌다…300여 건의 건의접수. 70% 정도 완료·추진중 민생경제현장투어 기간 동안 김동연 지사는 지역마다 다른 현안을 듣고,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수원시가 고민하는 북수원 지역활용 문제, 평택 수출기업의 애로, 양주시에서 만난 청년들의 고민, 남양주시 주민들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보유한 경기북부 지역 시군의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공업물량을 확대해 달라며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 오후 국방부 본부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지 개발 정부 지원방안 지방정부 의견 청취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발 빠르게 조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경기도도 ‘주도성·전향성·지역중심’ 3대 원칙 하에 반환공여지 TF와 입법추진지원단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국방부가 제안한 12개 정부지원안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린다”며 “특별히 의정부시나 하남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공업물량 확대를 추가로 강조드린다. 동두천 장기적 미반환 문제도 정부에서 적극 챙겨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공업지역은 공장, 물류, R&D센터 등이 들어갈 수 있는 용도지역으로 물량 확대는 곧 산업입지 공급 확대를 의미한다. 지자체 입장에선 기업 유치, 생산시설 확충 등으로 자족기반을 확보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재차 밝혔다.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인 ㈜3에스컴퍼니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4.5일제를 작년부터 야심차게 시범 도입했고, 국민주권정부에서 경기도를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모범적 4.5일제 시범기업인 3에스컴퍼니에 오게 돼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처음에는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분들의 워라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였다”며 “4.5일제 도입 이후 3에스컴퍼니에 입사지원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해 기쁘게 생각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직원들이 느끼는 삶의 질과 생산성이 함께 올라가는 성과를 보여줘야 사회가 학습될 것 같다. 계속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3에스컴퍼니는 인테리어 철거 공사 및 제반서비스를 수행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춘천시가 27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만나 신북항공대 이전을 비롯한 지역 국방 현안의 장기 과제 해소를 위해 국방부의 적극적인 역할과 협력을 건의했다. 이날 육동한 시장은 이날 허영 국회의원, 권주상‧권희영 시의원, 유정배 더불어민주당 춘천-철원-화천-양구을 지역위원장과 함께 안규백 장관을 만나 신북읍 율문리 일원에 위치한 신북항공대(제12항공단)의 이전 필요성을 설명하며 주민 안전과 군 작전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 대안 검토를 요청했다. 신북항공대는 1955년 창설 이후 도심 인접 지역에서 운용돼 온 가운데 헬기 운항에 따른 소음과 분진, 개발 제한 등으로 주민 불편이 장기간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2016년 군 헬기 추락 사고 이후 주민 불안이 커지면서 항공대 이전 요구가 본격화됐고 단순 보상 차원을 넘어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춘천시는 항공대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과 국방부·2군단과의 협의를 지속해 온 만큼 항공대 이전 또는 권역별 통합 운용 등 다양한 방안을 열어두고 국방부 차원의 재검토를 건의했다. 또 사북면 신포리 일원에 위치한 국방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1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사전 접수된 질문은 물론 현장에서 제기되는 건의 사항에 대해 즉석에서 답변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일정은 1월 27일 수택3동에서 시작해, 2월 11일 수택2동 신청사에서 마무리된다. 행사에는 관련 부서 국·과장이 함께 참석해 주민 의견을 공유하고, 즉시 검토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실무적인 설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직접 시민이 원하는 바를 확인하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2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300회 임시회를 오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자치법규 정비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세종포천고속도로(가칭) 동용인IC 설치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등을 포함해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보고 4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2월 5일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가 열리며, 10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지역 문화·농업 활성화와 주요 기반시설 사업 추진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장 출마 예정인 권봉수 구리시의원이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는 뜻으로 북콘서트 일정을 연기했다. 권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 공식 애도기간에 슬픔을 함께하기 위해 당초 1월 31일 예정이던 북콘서트를 2월 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해찬 상임고문을 “민주화의 역사를 감당해온 거인”이라며 고인의 뜻을 기리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북콘서트는 2월 7일 오후 2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열린다. 권 의원은 일정 변경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구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권봉수 시의원의 삶과 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책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이 될 전망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7일 오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제181차 정례회의를 열고 도내 시·군의회 간 협력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제180차 정례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2025회계연도 예산 결산감사 보고,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건설현장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한 민사집행법 개정 촉구, 국·도비 매칭부담 조정 협의체 구성,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군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간 연대와 상생으로 풀뿌리 지방자치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례회의를 통해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1월 2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GTX-B 노선의 갈매역 추가 정차 확정과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전달했다. 해당 결의안은 제356차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날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국가철도공단 타당성 검증 용역에서 갈매역 추가 정차의 비용대비편익(B/C)이 1.45로 높게 나온 점과, 소음·진동 등 환경 피해에 대한 보상 필요성을 강조하며 갈매역 정차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한 국회에 계류 중인 광역교통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갈매지구와 갈매역세권지구를 포함한 약 5만 명의 주민이 광역교통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법적 근거 마련을 요구했다. 신동화 의장은 “GTX-B 갈매역 정차는 경제성과 교통편의 측면에서 반드시 추진돼야 할 정책”이라며, “관계기관 및 시민들과 협력해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이 지난 23일 오혜자 의장의 지명을 받아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했다.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는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돼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 중인 릴레이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인사들이 잇달아 참여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챌린지는 국가 핵심 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경기도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산업 경쟁력 확보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캠페인은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지며, 경기도 내 각 시·군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 26일 중원유스센터 2층 공연장에서 열린 하대원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하대원동의 주요 현안과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이 공유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주민들은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안광림 부의장은 “현장에서 직접 듣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이 곧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의견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시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해 살기 좋은 하대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이 계획대로 진행돼야 한다는 뜻이 담긴 용인특례시민들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등을 이전하자는 주장이 나와 용인 시민들이 단호한입장을 나타내며 서명을 했다"며 "시민들이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해 달라고 해서 이렇게 박스에 담아 가지고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짧은 기간에 무려 6만 1000여명이 서명했는데 용인 시민의 뜻을 잘 헤아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이 김 장관에게 전달한 서명부에는 용인시민 6만 894명의 서명이 담겼다. 용인시민들은 올해 1월초부터 25일까지 많은 지역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소상공인·농민·여성단체, 교육관련 단체, 공동주택 거주자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이 서명에 참여한 다음 시에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서명부와 함께 용인특례시 주요 현안과 관련한 자료도 김 장관에게 건네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