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9일 고천동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학년도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중학과정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단계 입학생 6명과 지난해 예비단계를 수료하고 상급 과정으로 진급한 3단계 입학생 11명 등 총 17명의 만학도가 참석해 배움의 의지를 다졌다. 입학생들은 앞으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한문 등 정규 교과목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중등 교육 수준의 역량을 쌓게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학업을 새로 시작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이라며 “용기 있는 도전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이어 “초심을 잃지 않고 즐겁게 공부해 내년 2월 모두 당당히 졸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은 예비단계와 3단계로 나뉘는 2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3단계 과정에서 연간 45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별도의 검정고시 없이 교육감으로부터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9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301회 임시회를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14건의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공세동 공영주차장 조성] ▲용인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반도체 인재 양성 및 교육 지원 조례안 ▲용인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신갈2지구) 결정(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의 건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3월 16일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가 열리며, 17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임시회를 폐회할 계획이다. 의회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주요 정책 관련 안건이 다뤄지는 만큼 면밀한 심의를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여주시= 주재영 기자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3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협력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국립교통재활병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도립노인전문여주병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와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의료기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관은 지역사회 연계가 필요한 퇴원 예정 환자를 발굴해 여주시에 의뢰하고, 여주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충우 시장은 “퇴원환자가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의료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3월 9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임시회는 3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채진기·김정중·강익수·정완기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조례안 4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7건의 안건이 제출됐다.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시민의견 청취 토론회 운영 조례 개정안, 의회 회의규칙 개정안, 직장운동경기부 설치·운영 조례안,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박준모 의장은 개회사에서 경기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강조하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책임 안전’ 구현을 당부했다. 안양시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의와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천시= 주재영 기자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협력해 지적측량 완료 후 토지이동 신청이 필요한 민원인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행정 협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적측량 이후 토지이동 신청 절차를 몰라 행정 처리가 지연되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측량 성과도 수령 안내 문자(SMS)에 토지이동 신청 필요성과 안내 링크(URL)를 함께 발송하고, 성과도 교부 시 후속 절차 안내문도 제공하기로 했다. 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통해 시민들은 이천시 누리집 안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해 관련 절차를 확인하고 온라인 신청도 할 수 있다. 이천시는 이번 협업이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 개선 사례라며 앞으로도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협력을 통해 지적행정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3월 6일 백경현 시장이 갈매동 6-2번지 일원에 설치된 ‘갈매천 자전거도로 연결 교량’을 방문해 시설물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교량은 길이 42m, 폭 4.6m 규모의 합성형 라멘교로, 기존 갈매천 자전거도로와 남양주시 용암천 자전거도로를 연결해 별내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설치됐다. 구리시는 2022년 7월 사업을 추진해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포함한 총 14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량을 조성했다. 개통 이후 갈매지구 주민들이 갈매동과 별내동을 자전거로 오가는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 이번 점검은 개통 이후 교량의 노후화나 파손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백 시장은 바닥 마모 상태와 난간 등 안전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백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자전거 기반시설의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의 일환으로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12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4·5등급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하며, 시는 총 5억 7,53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기 폐차 204대, 건설기계 엔진 교체 5대, 경유 지게차 전동화 개조 1대 등 총 21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기 폐차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차종별 지원율을 적용해 지급되며, 차종에 따라 지원 상한액과 지원율이 달라진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www.mecar.or.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등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적극 추진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는 9일 의회 청사에서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 경마장의 시흥 이전 추진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정부의 경마장 이전 계획 공식화에 따라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의회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경마장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교통·환경·생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 중심의 투명한 절차와 충분한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의회는 시민 이익을 최우선으로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유치가 추진될 경우 교통·환경 대책과 생활SOC 확충, 지역 상생 방안이 선행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집행부와 협력하면서도 시민 대표기관으로서 철저한 검증과 합리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투자유치설명회’를 열고 기업을 대상으로 시의 투자환경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업단지와 주거·교통 인프라가 연계된 직주근접형 도시 조성 계획과 기업 활동에 유리한 입지 여건을 소개한다. 특히 GTX를 포함한 10개 철도노선 구축 등 수도권 주요 거점과 연결되는 교통망과 조성원가 토지공급, 세제지원 등 기업 지원 제도도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는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남양주시 투자환경 소개와 함께 우리은행, 카카오 등 앵커기업의 투자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분양 계획과 왕숙 1·2지구, 양정역세권, 진접2지구 등 주요 개발사업 현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현재 우리금융그룹, 카카오, 신한금융그룹 등과 총 3조3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성사시키며 첨단산업 투자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설명회 사전접수는 3월 20일까지이며, 참여 희망 기업은 남양주시 홈페이지 배너 또는 행사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시민참여형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번식력이 강한 생태계 교란식물을 시민과 함께 제거해 토종식물 보호와 하천 생태계 균형 회복을 목표로 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개화 전 뿌리째 제거해 종자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로 참가자는 월 1회 이상 참여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13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팩스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10인 이상 단체 참여 시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2천원이 적립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상장도 수여된다. 참여 시민은 사전 교육을 통해 교란식물 식별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받은 뒤 현장 활동에 참여한다. 시는 지난해 안양천과 학의천 일대에서 같은 활동을 진행해 1,200여 명의 시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총 25억 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929대다. 지원 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사용 본거지가 남양주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로, 차량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차량 기준가액의 70~100% 범위에서 지급된다.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800만 원, 3.5톤 이상 경유차와 도로용 건설기계는 최대 1억 원, 지게차와 굴착기는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올해부터 4등급 3.5톤 미만 차량의 지원금은 폐차 차량가액의 70%로 통일됐으며, 폐차 후 지급되는 2차 보조금은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으로 변경됐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상공인에게는 추가로 100만 원이 지원된다. 1차 신청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대상자 결과는 4월 중 발표된다. 조기폐차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이 3월 8일 부천시청 일원에서 열린 2026 부천국제 10㎞ 로드레이스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달렸다. 이번 대회는 부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천시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10㎞와 3.5㎞ 건강달리기 종목에 약 7,000명의 러너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10㎞ 코스가 국제공인을 획득한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부천국제 10㎞ 로드레이스에 함께해주신 7천여 러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봉주 선수와 함께하는 오늘의 레이스를 안전하고 즐겁게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김 의장은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대회 분위기를 함께했고, 3.5㎞ 건강달리기에도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국제 10㎞ 로드레이스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지역 스포츠 행사로, 많은 러너들이 참여하며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택시= 주재영 기자 | 평택시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에 맞춰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9일 오후 평택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정장선 시장과 시의회 의원, 삼성물산, 삼성E&A 임원진, 지역 건설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 및 행정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건설업체 참여 현황을 공유하고 공정 확대에 따른 현장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지역 중소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향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업체 참여가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정 시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지역업체 참여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 주재영 기자 | 성남시는 분당차병원과 협력해 한부모가정 부모를 위한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9일 시청에서 ‘드림스타트 한부모가정 건강 동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대상 377가구 중 한부모가정 부모 209명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진행하며, 기저질환자·다문화가정·다자녀가정·40세 이상 등을 우선 고려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5월 30일까지 분당차병원에서 혈액검사, 흉부 엑스레이, 복부 초음파, 위내시경 등 22~24개 항목의 종합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진 비용은 1인당 최대 70만원으로 총 1400만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시간적 이유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한부모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분당차병원의 사회공헌 제안으로 마련됐다. 한편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12세)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377가구 521명을 지원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6일 서구 내 소재한 건민부부한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한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건강상태별 진료 및 간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구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재택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연계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자택에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편안하게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졌다”며 “앞으로도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