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주재영 기자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3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협력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국립교통재활병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도립노인전문여주병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와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의료기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관은 지역사회 연계가 필요한 퇴원 예정 환자를 발굴해 여주시에 의뢰하고, 여주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충우 시장은 “퇴원환자가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의료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