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지오그리드가 남양주시 장애인복지시설 신망애재활원에 1억 원 규모의 스마트 수질 관리 및 정수 시스템 ‘BLOS’를 제공했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수질을 모니터링해 시설 이용자의 건강과 위생 환경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이 후원자와 대상 기관을 연결해 추진했다.
김기현 ㈜지오그리드 대표는 기업의 기술을 활용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 결과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기술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오그리드의 기술 기부에 감사를 표하며, 시에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시로부터 위탁받은 복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자원 연계, 복지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