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전통발효식품 제조사 교육을 시작하며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이날 전통발효교육관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24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전통발효식품 분야의 실무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6개월 동안 총 17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 과정이 마련돼, 참가자들은 실제 제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교육 수료 후에는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생들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이수하며 전통발효식품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발효식품의 계승과 발전은 물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