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포스포츠파크 정문 앞 화단에 꽃잔디 300여 본을 심으며 공원 환경을 새롭게 단장했다.
위원회는 9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문 주변 화단을 정비하고 봄꽃을 심는 활동을 펼쳤다. 이로써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화단 조성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16일 광주시에서 열리는 것을 앞두고, 오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기태 동장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포스포츠파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