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4.5℃
  • 흐림파주 4.0℃
  • 흐림강릉 5.3℃
  • 흐림서울 6.7℃
  • 흐림수원 7.5℃
  • 흐림대전 7.7℃
  • 흐림안동 5.6℃
  • 흐림상주 6.2℃
  • 대구 7.7℃
  • 흐림울산 8.3℃
  • 광주 5.8℃
  • 흐림부산 9.1℃
  • 흐림고창 6.0℃
  • 제주 10.6℃
  • 흐림강화 4.6℃
  • 흐림양평 7.7℃
  • 흐림이천 5.7℃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5.7℃
  • 흐림봉화 4.6℃
  • 흐림영주 5.6℃
  • 흐림문경 5.7℃
  • 흐림청송군 5.3℃
  • 흐림영덕 7.3℃
  • 흐림의성 7.3℃
  • 흐림구미 7.1℃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중부권

안양동안경찰서, 청소년 대상 ‘픽시 자전거 안전 계도 및 단속’ 실시

안양동안경찰서, 청소년 안전을 위협하는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단속·홍보 활동”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동안경찰서(서장 이원일)는 21일 오후 6시 평촌 학원가 일대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픽시 자전거 안전 계도 및 단속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브레이크가 장착되지 않은 채 주행하거나, ‘스키딩’·‘풋 브레이킹’과 같은 위험한 제동 방식을 사용하는 픽시 자전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브레이크 설치 △안전모 착용 △위험한 주행 자제 등을 적극 홍보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경찰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자전거 판매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전거 사고 예방과 안전한 이용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원일 서장은 “픽시 자전거는 청소년 본인뿐 아니라 타인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다”며 “가정과 학교의 관심과 지도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