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4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건강주간’으로 지정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 키우는 근력, 평생 쓰는 건강자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노년기 신체활동과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해 근력 유지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체성분 검사(인바디)를 통한 사전 건강측정, 유연성·근력·근지구력 강화를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영양교육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총 3회 운영되며 회차별 20명씩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4월 1일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부천시보건소 4층 대강당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4월 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소사구청 5층 소사홀에서 교육을 운영한다. 이어 4월 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오정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3월 27일까지 진행하며,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유선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윤현철)는 자녀 양육으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부천시민을 위해 4월 3일부터 5월 8일까지 심리교육과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천시는 양육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과 불안, 자녀로부터 받는 심리적 상처 등이 쉽게 누적돼 양육자뿐 아니라 자녀의 발달과 가족관계 전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부모의 마음 중심 잡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는 이에 따라 ‘부모의 마음 중심 잡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부정적 감정과 스트레스 반응 패턴(몸·감정·생각)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또한, 자녀와의 갈등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대화 방법을 안내해 장기적인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3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양육 과정에서 부모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감정을 건강하게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위원회’를 열고, 장애인 인권보장 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 2025년 운영 실적 보고와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 2025년 추진실적 보고에 이어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회에서는 ‘제1차 부천시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2025~2029)’에 따라 올해 추진할 3대 분야 23개 중점과제와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장애인시설 인권실태조사,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지킴이단 운영, 부천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 등 장애인 인권과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개선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도 논의했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장애로 인한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장애인 인권보장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의 도시 부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한 정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위원회 심의 결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시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행사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정부의 국제교류와 국제행사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공직자의 국제행사 기획·운영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업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협조로 추진해 지방외교 관련 사업을 소개하고 지방정부 국제행사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신규 공무원으로 구성된 글로벌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글로벌 서포터즈는 부천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외국어 자원봉사단으로, 국제행사와 외국인 관련 사업 현장에서 통역과 외국어 지원을 담당하며 시의 국제교류 역량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약 50명 규모로 운영 중이며,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 등 주요 국제교류 행사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윤영혜 동덕여자대학교 글로벌MICE융합전공 주임교수가 강사로 나서 △글로벌 시대 지방외교의 중요성 △국제행사 정책 동향 △성공적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3월부터 9월 말까지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가 누락된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직권부여’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주소 부재로 택배와 우편물 수령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다. 사업은 올해 8월까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택의 출입구와 호수 등 정보를 조사하고, 주민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9월 최종 상세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다. 상세주소는 기본 도로명주소에 추가 정보를 더해 특정 장소를 더욱 정확하게 표시하는 주소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등에 부여된다. 기존에는 건물 소유자나 임차인이 개별 신청해야 했지만, 자치단체장이 직접 조사해 부여할 수도 있다. 부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가 없으면 행정서비스나 복지지원을 받는 데 큰 어려움이 따른다”며 “화재나 재난 상황에서도 구조 요청이 지연될 수 있어 위기 가구를 중심으로 상세주소를 우선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상세주소 직권부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상세주소 활용을 적극 독려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2026년 성평등기금 공모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안전, 가족, 경제 등 3개 지정 분야와 성평등한 부천시 조성을 위한 자유주제 분야 등 총 4개 분야로 추진하며, 총 6개 사업을 선정해 5,613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공모 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9개 사업이 접수됐다. 이후 올해 1월 29일 ‘부천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신청단체의 사업 수행 능력과 사업 적정성을 검토했다. 이어 2월 25일 ‘부천시 성평등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지원사업을 확정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은 △안심해요, 우리가게(부천원미경찰서) △성평등을 위한 딥페이크 예방교육(부천청소년성폭력상담소) △결혼이민자 직업교육(부천시노동복지회관) △아버지 육아 활성화 지원사업(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맘 캔 두 잇!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천 젠더 숏폼 크리에이터: 1분으로 만나는 평등(역곡문화의집) 총 6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39개 상권에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 부천시 참여 상권의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부천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자동 페이백으로 환급해 주며, 1인당 일일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최대 12만 원 한도 내에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도 공공배달앱을 통한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통큰 세일과 연계해 3월 21일 부천역 피노키오광장에서 ‘상권 활성화 행사’를 연다. 행사에서는 랜덤댄스 공연을 진행하고, 피노키오광장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현장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참여 상권과 페이백 지급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홈페이지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는 지난 16일 2026년도 산림청 신규 연구개발사업(R&D)인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미래형 가치사슬 기술개발’ 분야 1건과 ‘산림 지식재산 기반 유레카 기술개발’ 분야 1건에 선정돼 총 국비 28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에서 센터는 산업체,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센터와 산업체가 공동으로 발굴한 희귀 산림자원인 덩굴모밀을 비롯한 유망 산림자원의 산업화를 목표로 ‘디지털 기반 희귀산림자원의 원물 양산화 기술개발’과 ‘경제수 및 밀원수 대량생산 구축 및 사업화’를 목표로 각각 5년, 3년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연구 내용은 ▷희귀산림자원(덩굴모밀, 층층갈고리둥굴레)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과 이와 관련된 제품 개발 ▷희귀산림자원의 온실 내 양액 재배기술 개발 ▷우량품종 선발 및 육성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반 재배 효율성 증대 ▷생물반응기를 활용한 경제수 및 밀원수의 대량생산 연구 등이다. 특히 덩굴모밀은 센터와 공동연구기관(㈜하람)이 국내 희귀산림자원의 조사·발굴 과정에서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유망 자원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도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앞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37만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제출 절차를 진행한다.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비롯해 해당 토지 소재지 시·군·구청 누리집 그리고 지가 관련 부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해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토지가격비준표, 토지특성 등을 토대로 산정된다. 그러나 토지소유자가 가격 적정성이나 인근 토지와의 형평성을 직접 가늠하기 쉽지 않았다. 이에 충북도는 주민 불편 해소와 적극행정 구현을 위해 지가 열람과 동시에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하고, 현장조사 시 토지소유자가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승래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도민과 소통하고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언제든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시 용지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17일 23시경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올해 동절기 도내 일곱번째 발생이며 전국적으로는 58번째 양성 발생 사례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8만2천여수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의 폐사증가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H5항원이 확인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최종 결과는 1~3일 이내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즉시 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통제 및 소독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했고, 신속히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반경 10km 이내 방역지역 내 가금농장 55호(닭 52, 오리 3, 약 319만 수)를 대상으로 이동제한, 소독 강화,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방역지역 내 전용 소독차량 6대를 배치하여 농장 진출입로 등에 대한 집중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산란계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사료공장, 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3월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체육과 소속 현업근로자 35명을 대상으로 산업보건의와 함께하는 근로자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건강상담은 근로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업무상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서비스’의 일환으로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겪기 쉬운 근골격계 및 뇌·심혈관 질환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산업안전보건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개인별 맞춤 상담: 건강검진 결과 분석 및 특수건강진단 사후관리 지도 ▲기초 검사: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만성질환 모니터링 ▲ 보건 교육: 올바른 생활 습관 개선 및 질병 예방 수칙 지도 ▲ 질환 추적 관리: 유질환자 및 고위험군 대상 지속적인 건강 상태 점검이다. 최윤정 재난안전과장은 “지속적인 건강검진 관리와 세심한 사후관리를 통해 업무상 질병 및 기저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앞으로도 산업보건의와 보건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맞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3월 19일 2026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토지 경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종이로 된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중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개별 조정금 산정하는 안건과 조정금 이의신청에 대해 재감정평가를 완료하고 조정금 재산정하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한편,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성희 토지재산과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저출생·고령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 조례를 '횡성군 행복출산 지원 조례'로 개정할 예정이며, 오는 4월부터 고위험임산부 기형아 검사비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출산장려금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개정 내용에 따르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기준을 개편하여 영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계속하여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출산 가구에 첫째아는 20만원에서 100만원(1회)으로, 둘째아는 100만원에서 200만원(만0세~1세까지 연 100만원)으로 지원이 크게 확대되며, 셋째아 이상은 총 1,080만원으로 지급 방식은 만0세~3세까지 연 120만원, 만4세~5세까지 연 300만원으로 변경된다. 또한,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35세 이상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태아의 선천성 질환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고위험임산부 기형아 검사비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하여, 검사 당일 진찰료 및 검사비를 포함하여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횡성군보건소 김영대 소장은 “임신·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광역시 청년지원센터 ‘유유기지’에서 운영하는 ‘청년모임지원(IN-JOY)’ 프로그램에 참여할 40개 팀을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모임지원(IN-JOY)’ 프로그램은 인천 청년들이 △취업 △창업 △문화예술 △사회참여 △공모전 등을 목적으로 구성한 모임의 활동비를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팀에는 △활동비 지원 △모임·전시 공간 제공 △수료증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우수사례를 발굴해 모임의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며, 활동 종료 후에도 유유기지의 주요 프로그램과 맞춤형 청년정책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18~39세 인천 청년 4~6인으로 구성된 모임이며, 관련 조례에 따라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을 고려하여 지원 연령을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구성원 전원은 공고일 기준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대학·직장에 소속되어 있어야 한다. 참여 신청은 4월 6일까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청년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은 지난 17일, 수질정화 전문기업 (주)황산(대표자 박영애)과 청라호수공원의 친환경 수질관리 기반 조성과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청라호수공원의 수질개선을 위해 ▲수질관리 기술 교류 ▲수질 변화 및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자문 및 현장점검 지원 ▲신기술 실증 및 현장 적용과 데이터 분석연구 등 기술 협력에 나선다. 특히, (주)황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AnyNble PRS180 플라즈마 발생장치 모듈’ 장비를 청라호수공원에 무상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의 나노버블 수질정화 방식이 ‘나노버블+플라즈마 방식’으로 개선되어 수질관리 시스템이 한층 더 고도화될 전망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질개선은 물론 체계적 협력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설관리 전문성 향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시설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청라호수공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