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는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파크골프장 확충과 운영체계의 전면적인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월) 밝혔다. 시는 현재 조성 중인 임하면 금소리(36홀)를 비롯해 풍산 계평지구(45홀), 하리지구(18홀)에 단계적으로 파크골프장을 신설하고, 이용객 포화 상태인 옥동구장은 기존 18홀에서 36홀로 확장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산불 피해 지역인 임하면 일원에 2030년까지 72홀 규모의 초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육성하는 한편, 도심 근린공원인 정하동 낙동공원에도 약 15만㎡ 규모의 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해 21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파크골프 이용객 증가로 인한 기존 시설의 포화 문제를 해소하고, 시내권에 집중된 체육 인프라를 외곽 지역으로 확장해 지역 간 체육 인프라 격차를 줄이는 한편 관광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디지털 기술도 적극 도입한다. 시는 QR코드 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는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회복과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 조성을 위해 ‘2026년 봄철 조림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산불 피해지 복구와 경제림 조성을 포함해 총 37개 지구, 432.7ha 면적에 대한 봄철 조림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수목 생육 최적기인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식재 작업에 돌입했다. 특히 산불 피해가 컸던 임하면, 남후면, 남선면, 임동면, 일직면, 길안면 등 6개 면(29개 지구)을 중심으로 328ha 규모의 복구 조림을 속도감 있게 진행 중이다. 이는 작년 긴급벌채 사업지(555ha) 중 수림대와 석력지 등을 제외한 실질적 사업 가능 면적이다. 시는 지역 특성과 경제성, 산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수리나무, 낙엽송 등 재난대응력을 높이는 내화 수종과 산벚나무, 산수유, 두릅나무 등 산림 소득을 창출하는 밀원․소득 수종을 엄선해 식재함으로써 산불 예방과 농가소득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산불 복구 외에도 미래 산림 자원 확보를 위한 사업도 병행한다. 시는 경제림 조성(23.7ha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7일부터 치매 예방을 위한 요리교실 ‘4060 나를 위한 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치매 예방에 좋은 건강 요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5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열린다. 치매 예방을 위한 대면 교육이 2회차에 진행되며, 나머지 회차는 비대면 온라인 요리 교실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만 40세∼60세 지역 주민 20명이며, 신청은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5월부터 ‘개운동 도말리길-개운로 일원 노후상수관 교체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로의 파손과 급속한 노후화로 인해 긴급하게 급·배수관로(D150∼20mm) 1,055m를 교체하는 것이다.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올 연말까지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사업’을 통해 초등돌봄교실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및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과일간식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과일간식은 학생 1인당 약 100g 분량의 컵 과일 형태로, 연말까지 주 1회씩 총 30회 내외로 제공된다. 원료는 국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과일을 사용한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사업에 신청한 초등돌봄교실 운영 41개 학교의 초등학생 2,304명이다. 한편 원주시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해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국산 과일의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답례품 제공업체 추가 모집을 완료하고, 신규 업체 등록을 마쳤다. 이번 모집은 2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11개 업체의 40개 답례품이 새롭게 선정됐다. 주요 품목은 레인보우큐브믹스, 복숭아 및 오디잼, 매콤찬고추다짐이, 토토미닭강정, 토종다래주스 등 먹거리 상품과 피톤치드림 디퓨저, 원주반계리 은행나무 디퓨저, 드셰프 양수웍 등이다. 선정된 답례품은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 등록이 완료돼 기부 후 즉시 주문이 가능하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답례품 발굴과 품질 관리를 통해 원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원주시청 로비에서 개최한 장애발생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공감’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눔의 의미를 담은 ‘라면트리’, 장애 상식을 바로잡는 ‘OX 퀴즈’, 모두를 위한 설계를 알리는 ‘유니버셜 디자인(UD) 전시’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공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1년 6월 개관 이후,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국 관장은 “장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상에서 함께 공감해야 할 영역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며 원주 관광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대표 축제와 관광지를 집중 홍보했다. 행사장에서는 홍보관, 축제 여행산업관, 축제정보관, 특별관, 체험관 등이 운영돼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축제별 마스코트 퍼레이드와 장기자랑 등 마스코트 경연을 통해 우수 마스코트를 선발해 시상했다. 원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축제인 댄싱카니발, 한지문화제, 만두축제 등을 홍보하고, 주요 관광지로 소금산그랜드밸리와 강원감영 등을 소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원주만두축제 창업 1호점인 ‘만두뱅크’와 함께 진행한 만두 시식 행사는 큰 호응을 얻으며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행사와 룰렛 이벤트도 병행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원주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김경태 관광과장은 “이번 축제박람회 참가는 원주의 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 열린 주한대사부인회 초청 의료관광 팸투어에 지역 홍보 기관으로 참가해, 원주의 전통 문화예술인 옻칠공예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방글라데시, 멕시코, 헝가리 등 16개국 대사 부인을 대상으로 강남의 의료·뷰티·관광 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강남구가 마련했다. 이날 원주시는 강원특별차지도 무형유산 채화칠장 양유전, 나전칠기장 박귀래 선생의 작품과 함께 ‘제20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대상 수상자인 이미숙 작가의 생활공예품 등을 소개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진귀한 작품들은 주한 외교사절단 부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해 9월 강남페스티벌 기간 동안 코엑스에서 옻칠공예 작품을 전시해 국내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강남구와 자매결연 도시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의 전통 문화예술인 옻칠공예를 세계에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리 옻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를 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1일 낮 12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사옥 앞 야외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혁신도시 문화미식회’의 막을 올린다. 이어 25일 오후 2시에는 혁신도시 미리내사거리 분수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올해 총 22회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공연은 악기연주, 노래, 마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회당 60분 동안 진행된다.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말에는 혁신도시 상권 일대에서 문화 공연을 개최해 관람객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장일현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버스킹 행사를 통해 혁신도시 내 지역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활기찬 도시 문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수출기업의 판로 다변화를 위해 ‘2026년 원주시 우수제품 베트남 시장개척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동 상황 등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핵심 거점인 베트남 시장을 집중 공략해 지역 우수제품의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개척단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해 수출 세미나, 수출 상담회, 유통시장 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원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바이어 매칭, 행사장 및 차량 임차, 통역 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항공료와 숙박비는 50% 범위 내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중동 정세 악화로 수출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베트남은 우리 기업에 매력적인 대체 시장이자 전략적 요충지”라며, “시장개척단 파견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경기도민의 78%는 현재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 필요성에는 90% 도민이 공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동산 정책 관련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가 ‘심각하다’는 인식은 78%로 집계됐다. 가장 큰 문제로는 ‘전세사기 등 임대차 관련 범죄(36%)’가 꼽혔다. 우려하는 불법 유형은 연령대별 차이가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60%가 전세사기를 가장 심각한 문제로 인식했고, 50대에서는 ‘집값 담합 등 인위적 가격 상승 행위’가 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불법행위에 대해 응답자의 90%는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현재 부동산 시장 교란 특별대책반을 중심으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와 신고 포상금제(최대 5억 원)를 운영하며 집값 담합 사례 적발과 검찰 송치 등의 단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집 주소 입력만으로 인공지능(AI)이 등기부와 시세를 분석해 거래 위험도를 안내하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경기도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 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20일부터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나와(with me), 볼만한 세상’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사회 활동이 줄어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거나 외출이 어려운 19~39세(1986~2007년생)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일상 회복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과 1:1 전문 상담이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안양·성남·의정부 3개 권역 거점에서 운영되며, 거점별로 세부 운영 내용을 참고해 주소지 관계없이 참여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상세 프로그램은 경기청년포털 경기민원24 신청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300명으로, 정원 충족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후 신청자는 예비 참여자로 등록돼 결원 발생 시 순차적으로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고립과 은둔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청년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낯선 곳에서도 사회의 일원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내 안의 껍질을 깨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전국 최초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인턴(人-Turn)캠프’ 참여자들의 이야기다. 경기도는 중장년의 삶 전환을 지원하는 인턴캠프 참여자 150명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을 지난해 120명에서 올해 150명으로 늘리고, 활동 지역도 기존 파주·인제·남원·고령에 포천을 추가해 총 5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중장년 인턴캠프’는 커리어 전환기에 놓인 중장년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자기 탐색과 정서적 재충전, 실제 삶의 변화까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뒀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중장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청 누리집(gg.go.kr)을 통해 접수하며, 온라인 면접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6월 말부터 약 16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초기에는 관계, 주거, 생애 진단 등을 주제로 한 특강과 워크숍을 통해 삶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