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은 경상남도 자원봉사증 발급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할인가맹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할인가맹점 10개소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일상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넓혀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 자원봉사증은 1365 자원봉사포털 등록 실적을 기준으로 신규 신청자는 누적 봉사시간 200시간 이상, 갱신 신청자는 최근 1년간 50시간 이상 활동한 경우 발급받을 수 있다. 자원봉사증은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발급자는 해당 기간 동안 할인가맹점 이용 시 3~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한 할인가맹점은 행복베이커리, 황성정, 보물섬해녀언니, 화전곳간수제강정, 24시필낚시방, 샹하이, 파랑새민박, 보물초, 오시다남해 본점, 의령소바 남해점 총 10개소다. 이로써 남해군 내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은 기존 가맹점을 포함해 총 34개소로 확대됐다. 박대만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할인가맹점 확대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은 지난 28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소속 21개 봉사단체 임원 및 회원 29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주거환경 마을재생사업 △클린해양 정화활동 일정 및 장소 선정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역할 분담 등 최근 주요 봉사활동 추진 현황이 공유됐다. 백서훈 회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과 헌신을 실천하는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올해에도 ‘2026년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교류사업’, ‘자원봉사자 역량강화교육’, ‘장애인 탁구대회’, ‘대한민국생활체육대축전 우슈경기’, ‘창선고사리 축제’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은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남해힐링숲타운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숲속 놀이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동면 봉화리에 위치한 남해힐링숲타운(구. 남해나비생태공원)에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대형 에어바운스가 설치된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나비생태관에서 계절별 다양한 나비를 관찰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하는 목재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편백 숲길 네트로드 체험으로 숲의 고요함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전기관람차를 타고 남해힐링숲타운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행사 기간 남해힐링숲타운은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5월 2일 오전 11시부터 17시까지 ‘아듀(Adieu)! 도르프 청년마켓’을 특별운영 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도르프 청년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며,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한다. 도르프 청년마켓은 2023년 시범운영부터 2025년 정기운영까지 총 18회 운영된 바 있다. 2025년 11월을 마지막으로 운영됐던 도르프 청년마켓은 많은 셀러들의 계속되는 요청으로 2026년 5월, 1회 특별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이는 셀러 21팀과 남해를 기점으로 관광창업을 꿈꾸는 신진 셀러들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마켓이다. 개성 넘치는 공연과 독일 맥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사천, 구미, 울산, 충남 금산, 전남 나주, 통영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도르프 청년마켓 셀러 21팀은 먹거리,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 개성 넘치는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신록이 짙어가는 5월을 맞아, 군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미식 경험과 힐링을 선사할 ‘5월 쿠킹클래스’를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업무와 일상에 지친 지역민과 직장인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자신만의 감성을 채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클래스는 5월 18일과 27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남해읍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 먼저 5월 18일에는 퇴근 후 저녁의 낭만을 즐기기 안성맞춤인 ‘달콤 칵테일 클래스’가 문을 연다. 형형색색의 칵테일을 직접 섞고 흔들며 나만의 레시피를 완성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27일에는 고소한 빵 굽는 냄새가 창생플랫폼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조물조물 DIY 쿠키 & 보틀케이크 클래스’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디저트를 직접 만들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요리와 감성 체험에 관심 있는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밀도 있는 실습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차별 10명씩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국산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함평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3일간 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엑스포공원에서 ‘도심 속 목장나들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낙농육우협회 함평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산 우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뱃지 만들기 ▲우유비누 만들기 ▲블록 K-MILK 만들기 등 우유 공작 체험과 ▲신선 로제 치즈러스크 ▲젖소 케이크 ▲누룽지 치즈 퐁당 등의 국산 유제품을 활용한 이색 요리 체험이 준비돼 예년보다 더 알차고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수입산 멸균우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산 우유와 품질 차이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는 ’신선배송 챌린지 게임‘ 부스도 운영돼 국산 우유의 우수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도심 속 목장나들이 체험행사를 통해 국산 우유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우리 우유의 가치를 체감하고 낙농산업에 대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함평군은 “내달 5일까지 열리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함평 추억공작소’가 향수를 자극하는 전시 연출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뽐비와 황박이가 함께하는 첫소풍’이라는 부제 아래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엑스포공원 내 자리한 ‘추억공작소’는 지난해와 달리 1960~70년대 생활상을 재현한 조형물을 새롭게 제작·설치해 더욱 생생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 인근 협궤열차 내부에는 승객 2명이 탑승한 모습을 연출했고, 외부에는 이들을 배웅하는 모녀상을 배치해 당시의 정겨운 이별 장면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추억공작소 내부 전시실에는 옛 함평국민학교 교실을 재현해 교사와 학생들이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대합실에는 남녀 고등학생이 의자에 앉아 기차를 기다리는 장면을 구성해 과거 일상의 한 장면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이처럼 공간 곳곳에 배치된 인물 조형물은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며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생애주기별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5년 수행한 연구보고서 '인천광역시 생애주기별 사각지대 지원 강화 방안 연구'를 바탕으로 카드뉴스를 제작·배포했다. 연구에서는 정책 사각지대를 단순히 ‘지원이 부족한 상태’로 보지 않고, 생애 단계 간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백과 정책 간 연계 부족 그리고 복합적인 생활 조건 등이 영향을 미치는 다차원적 현상으로 설명했다. 특히 생애주기별로 나타나는 사회적 위험과 정책 수요가 서로 다르며, 이전 단계의 경험이나 조건이 다음 단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연구는 정책이 개별 사업 중심을 넘어, 연속성과 연결성을 기반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주요 방향으로는 ▲ 생애 단계 간 전환기 지원 강화 ▲ 돌봄·배움·일·쉼·노후를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 ▲ 다양한 생활 조건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설계 등이 제안됐다. 나아가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연결 기반 정책 접근’을 제시했다. 이는 개별 정책의 단순한 확대를 넘어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오는 9월 20일까지 월미공원 내 전통정원 양진당에서 ‘주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자연과 전통, 친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월미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등 다양한 방문객을 고려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7월과 8월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체험품목은 ▲카네이션 모스 액자 ▲나만의 향수 만들기 ▲반려식물 키우기 ▲친환경 가루 치약 ▲꽃누르미 부채 만들기 ▲미니 세라믹 화분 ▲쪽 염색 손수건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참여 신청은 사전 예약(QR코드 접수)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오명석 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월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27일 인천 연안의 해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출은 매년 실시하는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검출 시기가 지난해보다 약 한 달가량 앞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겨울철 해저 갯벌에서 월동하다가 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봄철부터 표층수에서 본격적으로 검출된다.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해수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으며, 사람 간 전파는 이뤄지지 않는다. 주요 증상은 12~72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급성 발열, 오한,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나고 발열 후 24시간 이내에 주로 하지에서 발진, 부종이 발생해 수포나 출혈성 물집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괴사성 병변으로 악화될 수 있다. 특히 간경화·간암 등 만성 간 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치명률이 약 50%에 달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9일 연수구 선학경기장 일원에서 ‘2026년 지적 및 지적재조사(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천시 지적 및 지적재조사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점검하고 최신 측량기술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적측량 분야에서는 전자평판을 활용한 외업 및 내업 수행 능력을 평가했으며, 드론측량 분야에서는 드론 비행 촬영과 위성측위시스템(GNSS) 측량, 필기시험 등을 통해 지적재조사 업무 수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드론측량 경진대회는 정사영상 구축과 지상기준점(GCP) 좌표 취득 등 실제 지적재조사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진대회 결과 지적측량 분야에서는 미추홀구가 최우수상을, 옹진군과 남동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적재조사(드론)측량 분야에서는 부평구가 최우수상을, 미추홀구와 서구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 수상팀은 오는 9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측량 경진대회에 인천 대표로 출전한다. 이원주 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가 향후 10년 내 글로벌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국가 대형 연구개발(R·D) 사업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공간지능 AI-시티’로 도약하기 위한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총 사업비 3,02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중 하나인‘End-to-End 3D 공간지능’분야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시장을 선제적으로 장악할 혁신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으로, 인천시는 주관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비롯해 국민대, 호서대, ㈜엘컴텍, ㈜아이지온 등과 협력한다. 시는 8년간 약 250억 원이 투입되는'End-to-End 멀티모달 3D 시공간 지능 생성·갱신·예측 엔진 및 산업 실증 플랫폼 개발'과제의 핵심 수요기관으로서 엔진 개발과 실증을 주도하게 된다. 이번 과제는 단순한 3차원 모델링 기술을 넘어, 인공지능이 로봇·자율주행차·드론 등에서 수집된 다중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도시의 3D 공간정보를 스스로 학습·갱신·예측하는‘차세대 지능형 엔진’구축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 정보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1차 5~6월, 2차 9~10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2개월령 이상의 개를 기르는 경우, 소유자는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또한 소유자 변경, 주소, 연락처 변경, 등록 동물의 사망 등 변경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고 의무가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다만,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반려견을 등록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인천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된 후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반려동물 출입이 많은 공원 등에서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미이행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동물등록은 내장형(칩)과 외장형(목걸이) 2가지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관할 군‧구의 승인 절차를 거쳐 등록이 완료된다. 변경신고는‘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를 통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9일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통일+센터에서‘2026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는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통일과 남북관계에 관심이 많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5명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스들이 인천통일+센터의 시설을 견학하고,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포터스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돼 향후 협업 활동과 평화·통일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청년 서포터스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간 △통일·남북관계 관련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온라인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인천통일+센터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송태진 시 정책기획관은 “청년 서포터스 활동이 인천통일+센터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7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환경개선 수요를 발굴해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시는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전통시장을 현대적인 공간으로 재정비해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이용 편의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상인과 고객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장소·설비의 설치 및 보수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전기·가스·소방 등 화재예방시설 ▲상하수도·냉난방 등 기반시설 ▲진입도로·화장실 등 공동이용시설 ▲비·햇빛 가리개, 휴게공간, 고객센터 등 고객편의시설 ▲상인교육관, 공동판매장·작업장 등 판매지원시설 ▲관광거리, 행사공간 등 홍보·안내시설 등이다. 특히 인천시는 화재안전점검 결과를 반영해 전기·가스·소방시설 등 화재예방시설의 설치 및 개·보수 사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아케이드, 비가림시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