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가 한밤중 산불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신속히 신고해 대형 피해를 막은 학생 남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의 주인공은 박성준 군(문창고 1학년)과 박정하 양(문경여중 2학년)이다. 문경시에 따르면 두 학생은 지난 2월 6일 밤 10시경 산양면 산림 인접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귀가 도중 목격했다. 연기와 화염을 이상 징후로 인지한 이들은 지체 없이 119와 관계 기관에 신고했고, 정확한 상황 전달로 소방과 산불진화 인력이 신속히 출동하면서 불길은 초기 단계에서 잡혔다. 당시 건조한 날씨와 바람이 겹쳐 대응이 늦어질 경우 자칫 인근 산림과 주거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공공의 안전을 우선한 모범 사례”라며”산불은 무엇보다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작은 연기라도 발견하면 지체 없이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봄철 건조기에는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문경시장학회는 지난 3월 3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국건설기계문경연합회에서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국건설기계문경연합회(회장 박성해)는 건설기계업자 간 상호 협력과 권익 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현재 약 1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지역 건설 산업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사회에 대한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동참해왔으며,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이번 기탁까지 총 4회에 걸쳐 4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날 참석한 김진욱 전국건설기계문경연합회 사무국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건설기계인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문경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건설기계 종사자분들의 따뜻한 나눔이 문경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보내주신 소중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 평생학습관이 지난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정규강좌’ 교육생 모집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모집은 18개 강좌가 조기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수요를 반영해 새롭게 개설한 스마트폰 고수반, 라인댄스(야간)반, 오카리나(야간)반, 요리교실(야간)반 하모니카(야간)반 등 6개 신설 강좌 대부분이 단기간 내 정원을 채우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직장인 등 주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 교육을 주 2회(수, 목)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학습 참여 기회를 넓혔다. 이번 상반기 정규강좌는 총 38개 강좌로,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15주간 운영된다. 취미·교양 과정 뿐 아니라 자격증 취득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해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은옥 교육지원과장은 “시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수요자 중심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는 지난 3일 『2026년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수강생, 강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배움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시니어문화센터 소속 ‘YOYO공연예술단’이 식전공연을 선보이며 개강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이야기할머니반(자격증), 정리수납반(자격증), 난타반, 천아트생활공예반, 한시한문반 등 5개 강좌를 신규개설하여 총 31개 강좌를 운영한다. 기존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문화·예술·취미 분야를 더욱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과 여가 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와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문화센터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셔틀버스를 함께 운행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3월부터 ‘시민정보화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교육에 지난해 운영 결과와 시민 대상 설문조사 데이터를 분석 반영했다. 우선, 교육 기수를 기존 21기에서 28기로 확대 편성했으며, 기수별 정원은 20명으로 운영한다. 특히 주간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반 운영 횟수를 지난해 6회에서 12회로 증설했다. 교육 과정 또한 최신 IT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최근 주목받는 ‘생성형 AI 활용’ 과목을 신설하는 한편, 컴퓨터 기초 및 스마트폰 활용 등 기존 수업에서도 생성형 AI 사용법을 안내하여 실생활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은 기수별 2주씩 평일 오전반(10시~12시)과 야간반(19시~21시)으로 진행하며, 일정확인 및 교육 신청은 통합예약신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아울러,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정보화배움터’도 병행 운영한다. 배움터는 교육기간 중 매주 월·수·금 13:30~15:30에 운영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 홍보대사 윤윤서가 3월 3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윤서는 최근 미스트롯4에서 탑10에 진출해 최종 6위를 기록했으며, SNS와 문자투표에 힘을 보태 준 문경시민들의 응원에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문경여자중학교에 입학한 윤윤서는 문경과 함께 성장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는 지난 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반부패·청렴시책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의 추진방향과 주요 추진과제를 설명한 뒤 부서별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문경 구현’을 목표로 ▲공직자 청렴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부패취약분야 집중개선 ▲제도·시스템 기반 사전 예방체계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반부패·청렴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부서별 자율형 청렴과제 운영,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맞춤형 청렴교육 운영, 부패취약시기 청렴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예방 중심 시책을 추진해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을 높이고 행정 신뢰도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자 공직자의 기본 가치”라며 “전 부서가 책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울랜드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과 솔로 모두를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랜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14일 단 하루,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솔로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파크 전체를 설렘 가득한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화이트데이 당일 진행되는 화이트데이 패셔니스타 커플 이벤트인 ‘올 화이트 마시멜로우 커플’ 이벤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 컬러로 맞춰 입은 2인 커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인, 가족, 친구 등 관계와 상관없이 2인이 함께 짝을 이뤄 서울랜드 매표소에서 “화이트룩 커플입니다”를 외치고 인증하면 2인 파크이용권을 70% 할인된 31,400원 특별가에 구매해 입장할 수 있다. 방문객 스스로가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는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되며, 파크 곳곳이 화이트 패션으로 채워지는 특별한 하루가 될 전망이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서울랜드 지구별무대에서 초대형 참여 게임인 '사랑 꽃이 피었습니다’ 커플 이벤트가 펼쳐진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이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 파주읍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2주간에 걸쳐 4개 마을에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척사대회는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과 단체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각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를 비롯한 전통놀이를 함께하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겼다. 2월 22일 백석3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첫 행사를 시작으로, 2월 28일 파주2리, 3월 1일 향양1리, 3월 2일 연풍2리까지 이어진 척사대회는 세대와 이웃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됐다. 특히 어르신들은 전통 윷가락을 던지며 옛 정취를 나누었고, 청·장년층과 아이들은 응원과 참여로 활기를 더했다. 마을 부녀회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보탰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각 마을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윷을 던지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매서웠던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 이렇게 주민 여러분과 함께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봄에 새싹이 움트듯 우리 마을 공동체도 더욱 단단히 뿌리내리고 활짝 꽃피우길 바란다”라고 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 교하동은 3일, 권예자 교하동장, 김택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발동 소재 식품 가공 업체 ㈜홍반장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교하사랑나눔가게’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월 협약을 체결한 다복해장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나눔에 동참한 ㈜홍반장은 2001년 서울 마포구 창업 이후 2015년 파주시 문발동으로 이전해 현재까지 가공식품·식품유통업·음식가맹점(프랜차이즈) 등을 생산·운영하는 기업체다. 홍인숙 ㈜홍반장 대표는 “사랑 나눔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택철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홍반장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강화로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으며, 이어 권예자 교하동장은 “벌써 올해 두 번째 나눔 참여에 감사드리며,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안전망 강화에 더욱 힘써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27일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이 조청 판매 수익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이번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남순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 대표는 “전통 조청을 만드는 과정에서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매년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있다”라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은 부뚜막에 가마솥을 걸어 전통 방식으로 조청을 생산·판매하는 협동조합으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䃳.1절 기념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청소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3ܧ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의 가치를 체험했다. 견학 일정은 파주시가 주최한 3ܧ절 기념식 참석을 시작으로, 보훈회관 등 보훈 관련 시설을 방문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배우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우진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역사의 의미를 바로 알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국가관을 갖고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역사 인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탄면은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역사·안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관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고독사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응원 문구를 직접 한 글자씩 정성스럽게 적어 내려가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고독사 제로(ZERO)”, “혼자가 아니에요”등 이웃의 마음을 두드리는 문구를 직접 작성하며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어 위원들은 정월 대보름의 의미를 담아 땅콩과 호두를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포장해 ‘부럼 꾸러미’를 제작했다. 완성된 부럼 꾸러미는 고독사 예방 홍보물과 함께 월롱역, 상가 등에 배부했으며, 특히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데 활용됐다. 윤덕자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위체 위원장은 “딱딱한 견과류를 깨물며 무사태평을 빌었던 부럼 깨기처럼, 우리 주변의 외로움이라는 벽을 깨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을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한마음 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26일,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발전을 선도할 ‘운정6동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운정6동의 자치 행정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열정적인 인재를 발굴하여,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진정한 주민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현욱 운정6동장, 김찬주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위촉된 신규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신규 위원을 위한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위원들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역사회 봉사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각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지역 특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찬주 주민자치회장은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로 운정6동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기를 띠게 되어 기쁘다”라며,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현욱 운정6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 금촌도서관은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을 다각도에서 조망하는 정보 서비스인 ‘시대 키워드 컬렉션’을 연중 운영한다. ‘시대 키워드 컬렉션’은 현대 사회의 핵심 화두를 키워드로 선정해 관련 도서, 언론 보도, 영상, 누리집 정보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엄선해 전시하는 서비스다. 시민들이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도서 추천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부 정책 정보를 온오프라인으로 연계해 제공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올해 선정된 키워드는 사회·환경·문화 전반을 아우른다. 사회 분야에서는 ‘저속 노화’, ‘초저출산’, ‘고령화 사회’, ‘은퇴 후 삶’, ‘인공지능 조작 기술(딥페이크)’, ‘알고리즘’, ‘쾌락 호르몬(도파민) 중독’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환경 분야는 ‘플라스틱 불행도시(디스토피아)’, ‘인공 태양’, ‘생존 세금’등 기후 위기를, 문화 분야는 ‘한국 대중음악(K-POP)’, ‘한류’, ‘국제 문학상’, ‘틈새시장 전략’, ‘인공지능 예술’, ‘채식주의(비건)’등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