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4,198필지를 결정·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현황 및 토지특성 등을 조사·산정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군수가 결정하는 개별토지의 ㎡당 가격이다. 군에 따르면 2026년 지가는 각종 개발사업 및 단지 조성사업, 정비사업 등과 인근 상권의 활성화, 관광명소 관광객 유입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지가 상승 요인이 있었으나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율 유보정책 등의 영향으로 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0.86%(전체필지 기준)로 소폭 상승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청천면이 1.36% 상승으로 최고 상승 지역을 기록했으며 괴산읍은 0.31% 상승으로 상승폭이 가장 낮았다. 관내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인 괴산읍 동부리 661-111번지 새마을금고 부지로 ㎡당 180만7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칠성면 사은리 산3-2번지 임야로 ㎡당 334원이다. 결정·공시된 지가는 군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조회할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봉화군은 4월 30일 결정·공시한 2026년도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이 공시한 개별주택은 단독 및 다가구주택, 다중주택과 주상용 주택으로 주택부속토지인 대지를 포함해 산정한 것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에 대한 특성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결정가격 열람은 오는 5월 29일까지 군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 온라인을 이용하거나 군청 재정과, 각 읍·면사무소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방문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한 주택 가격은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민원인에게 통지할 예정으로 조정된 가격은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개별주택 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기한 내 확인을 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봉화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답례품 UP ! 주유권 BONUS !”란 주제로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답례품 5종의 증량과 함께 기간 중 봉화군에 건당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선택까지 완료한 선착순 200명에 한하여 모바일 주유상품권(1만원)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 추첨 결과는 6월 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금대원 재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봉화군 특산품 5종을 특별 증량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기부액의 30%), 주유권까지 1석 4조의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봉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기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봉화군보건소는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모기, 진드기 등 위생해충 박멸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방역소독사업을 실시한다. 하절기에 기온상승으로 위생해충의 개체수 및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방역소독사업 계획 수립, 방역기동반 편성 등 방역소독 준비 후 주민들의 불편과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하수구, 공중화장실 등 유충 발생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유충구제제를 살포하는 유충구제작업과 공원, 하천변, 주택단지 등을 집중적으로 차량방역소독하고 각 읍․면사무소 방역소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함께 소독장비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봉화은어축제, 송이축제, 건강걷기대회 등 주민 참여가 많은 지역행사 시 행사장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원활한 행사 추진을 지원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하절기 위생해충 증가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 및 감염병 발생 위험을 방역소독사업을 통해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행정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12%였던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5%로 특별 상향해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집중된 5월은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로, 캐시백 지급률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에서는 2026년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를 확정신고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에 종합소득이 발생한 납세자는 온라인‘홈택스’와 모바일 앱‘손택스’를 이용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즉시 위택스로 연계하여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한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점은 2025년분 종합·퇴직 소득(국세)에 대한 소득세를 기한 내에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은 경우, 국세 신고 여부와 상관없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는 것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5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되어 위택스 접속 지연 등납부에 어려움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미리 신고·납부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시민들의 환경인식 제고와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해 ‘2026년 자연과 환경 바로 알기 교육’을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실시한다. 참가 신청은 5월 4일부터 5월 22일까지 3주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환경관리과를 방문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전화 접수는 불가하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민 4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주 4회 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기간에는 중식이 제공된다. ‘자연과 환경 바로 알기 교육’은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이론 강의와 △ 친환경 비누 만들기 △ 자운고 로션 만들기 △ 건강 발효식초 만들기 △ 아로마 오일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 교육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한편, 구미에코랜드, 스마트팜혁신밸리, 성주봉힐링센터 현장 방문을 통한 생태 체험학습까지 다채롭게 진행하여 시민들이 보다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올해는 특별히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보건소는 2026년 5월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에 2014년생 남성청소년이 새롭게 포함된다고 밝혔다. 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구인두암과 항문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로, 예방접종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여성청소년 중심으로 지원이 이루어졌으나, 이번 사업 확대로 남성청소년까지 접종 기회가 확대되면서 감염 예방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가예방접종은 상주시보건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 8개소뿐만 아니라, 전국 지정 의료기관 어디서나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다. HPV 예방접종은 총 2회 접종으로 진행되며, 1차 접종 후 6개월 뒤 2차 접종을 완료해야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원활한 접종 완료를 위해 가급적 6월 이전에 1차 접종을 마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HPV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이 3년 연속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에 참여하며 기업의 ESG 경영과 지역 발전을 연계하는 협력 모델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ESG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인구 감소와 해양쓰레기 등 섬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민·관·학이 협력해 추진한다. 해양환경 정화, 마을환경 개선, 주민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존슨앤드존슨은 2024년부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올해로 3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월 29일에는 자월도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을 펼쳐 섬의 생태환경 회복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협업해 사회공헌 물품을 지원하는 등 현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완성도를 강화했다. 주민들과의 교류 역시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캠프는 총 18회 운영됐으며, 13개 기관 500여 명이 참여했다. 덕적도, 장봉도, 소청도 등 다양한 섬에서 해양정화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9일 기술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2026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기초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25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10회 35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농산물 가공 기초이론, 품목제조보고, 인·허가 절차, 마케팅 전략 등 이론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창업 이해도 및 기초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오는 5월 8일부터 기초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과채주스, 잼, 유지류, 과일청 등을 직접 제조하는 심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가공제품 생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하도록하고, 창업으로 연계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상주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단계별 교육과 지원을 통해 가공창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낙동강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과 지역 주요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낙동강 수상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는 상주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경천섬, 회상나루,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경천대를 물길로 연결하는 관광 체험프로그램이다. 관광객들은 육상 이동과는 다른 색다른 방식으로 낙동강 일원의 풍경을 감상하며, 상주의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고 특별하게 둘러볼 수 있다. 이번에 운행되는 수상투어버스는 12인승 폰툰보트로, 상주보 상류에 위치한 4개 계류장인 경천섬, 회상나루,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경천대를 순환한다. 이용요금은 일부 구간을 이용할 수 있는 구간권 5,000원, 전체 순환 코스를 이용할 수 있는 순환권 10,000원으로 운영된다. 지난 2022년부터 운영된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는 매년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하며 상주시의 대표적인 수상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용객들로부터 “상주의 주요 명소를 수상투어버스를 타고 둘러볼 수 있어 색다르고 즐거웠다”, “낙동강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다시 이용하고 싶다”는 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상상주도 비박 페스티벌'이 높은 만족도와 1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비박 프로그램 사전 신청에만 전국에서 약 1,700명이 몰려 6.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 속에서 높아진 인지도를 확인시켰다. 실제 참가자 구성에서도 서울·경기권 32.8%, 충청권 12.8% 등 외지 방문객 비중이 높게 나타나며 상주시를 대표하는 전국 단위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 특히 행사 종료 후 비박 프로그램 참가자 260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응답 102명) 결과, 행사 전반 만족도는 4.66점(5점 만점), 긍정 응답(4~5점) 비율 93% 이상으로 나타나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행사 전날부터 이어진 강우로 인해 행사 운영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 주관단체인 상익회는 잔디광장 전면 비닐 피복, 집수정 설치 및 물길 조성 등 선제적 현장 대응을 신속히 시행하여 행사 환경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보건소는 시민의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을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동네 한바퀴’걷기 및 러닝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12주간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2회 진행된다.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올바른 걷기자세, 러닝자세 및 호흡법 교육, 걷기와 조깅을 병행한 단계별 운동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당초 5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60명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으며, 청년층과 신규 참여자의 유입도 점차 늘고 있다. 아울러 읍·면 지역에서도 지역 환경을 반영한 걷기 코스를 발굴하여 5월부터 7월까지 월 2회 자체적으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걷기와 러닝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운동”이라며 “시민들이 꾸준히 참여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경사과원예농협 상주지점은 29일 상주시 지천동 일원에서 첨단 농산물 유통 기반 구축을 위한 산지유통센터(APC)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및 상주시 관계자, 농협과 유관기관, 조합원 등 약 700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으며, 경과보고와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조합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마음 대회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준공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총사업비 62억 8천만 원이 투입된 현대화 시설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에 걸쳐 체계적으로 조성됐다. 저온저장고(370㎡), 선별장(1,623㎡), 업무시설(222㎡)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복숭아와 포도 선별기 등 최신 자동화 장비를 도입해 농산물의 선별·포장·저장·출하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농산물의 품질 균일화와 신선도 유지가 한층 강화되고, 물류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Agricultural Products Processing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 대표 전통주 기업인 ‘상선주조(대표 백경락)’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국 전통주 행사인 ‘Korean Food&Sool Week 2026’에 참가해 현지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주에서 빚은 막걸리를 소개했다. 행사 현장에서 상선주조의 제품은 한국 전통주의 깊이와 현대적인 브랜드 감각을 함께 갖춘 제품으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싱가포르 전통주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Sool Cellar’와 전략적 제휴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본 계약에 따라 상선주조 막걸리는 ‘Sool Cellar’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싱가포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상선주조의 싱가포르 온라인 쇼핑몰 입점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상주시 농식품이 세계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통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또한 가공품 수출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소득원과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이기도 하다. 상주시 역시 가공 농특산품을 새로운 수출 성장 분야로 보고, 지역 업체와 함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