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립박물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박물관 일원에서 ‘2026년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으로 꾸몄다. 풍선 포트존 및 풍선나누기, 스탬프도장 만들기, 타투 체험과 꿀벌 바람개비, 요술팔찌, 카네이션 머리띠 만들기, 오픈 포토존 등의 체험이 가능하며, 인형극 관람,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이면 누구나 현장 참여로 가능하다. 한편, 박물관 소강당에서는 온실가스와 자동차의 매연,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와 관련하여 어린이들에게 경각심을 알려줄 창작 인형극 '지구가 아프대요'를 만날볼 수 있다. 공연시간은 5일(화) 11시, 14시 총 2회 공연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양산시립박물관을 방문하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약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의료급여 신규수급자를 대상으로 제도 이해를 돕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월 20일, 23일, 24일 총 3일간 6개 읍면동에서 진행됐으며, 3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의료급여 제도 안내와 부정수급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신규수급자들이 의료급여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사례관리를 통해 부정수급 예방과 복지재정의 효율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지난 23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의생명창의연구동에서‘2026년 제2회 양산시 R&BD 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양산시를 비롯해 산·학·연·병을 아우르는 14개 주요 혁신기관의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기관별 활동 현황 공유와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역산업체와 R&BD 혁신기관 간 소통·교류의 장 마련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양산시 산업혁신지원실이 추진하고 있는 기업부설연구소 현장방문이 종료되면 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지역산업 성장 지원을 위한 견고한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양산시 R&BD 기관협의회는 참여기관 간 보다 폭넓은 협력 체계 구축과 기관 이해도 향상을 위해 참여기관별 순환 개최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의회 개최 장소인 양산부산대병원의 수행사업과 보유한 우수 인프라를 소개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양산시가 미래 먹거리로 집중 육성 중인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조-의료 산업 간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했다. 양산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 안전도시국이 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양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연합회와 행정기관이 협력하여, 공직사회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청렴 시책 시민 홍보 ▲공직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 아이디어 제시 ▲청렴 간담회 개최 등 생활 밀착형 청렴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승 안전도시국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힘은 현장의 봉사 정신과 행정의 청렴한 신뢰에서 나온다”며 “이번 청렴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안전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마케팅 지원사업'과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세무회계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두 사업 모두 4월 27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모집 대상은 양산시에 주사업장을 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 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마케팅 지원사업은 총 3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별 200만원 한도 내에서 제품 및 서비스 촬영비, 카탈로그 제작, 홈페이지 리뉴얼, 라이브커머스 및 SNS 광고 집행비 등 홍보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세무회계 지원사업의 경우 총 6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세무사 기장대행 수수료, 결산·조정 수수료, 회계프로그램 구입비 등 세무·회계 관리에 필요한 비용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기반 확충과 경영관리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지역 내 예비 창업자와 일반 시민이 일상 속 아이디어를 창업 으로 구현해볼 수 있도록 돕는'2026년 거제시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4월 2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고용 시장 속에서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꿈꾸는 시민들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신중년층부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품은 청년, 그리고 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굴하는 로컬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창업에 열정을 가진 거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창업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무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교육생들은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20시간)에 걸쳐 아주동 노동복지회관 2층 ‘청년다온’에 모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법을 배운다. 특히 최신 트렌드인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 실행 전략 등 실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습득하게 된다. 거제시는 교육 신청자들에게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뿐만 아니라 전문가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가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통해 공무원 복지 향상에 나선다. 거제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거제시지부는 24일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2025년 공무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노사 양측 대표교섭위원인 변광용 거제시장과 유해길 거제시지부장을 비롯한 교섭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단체교섭 추진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에 체결된 것으로, 지난해 11월 노동조합의 교섭 요구를 시작으로 한 차례 본교섭과 두 차례 실무교섭을 거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생일 특별휴가 신설(1일) △ 저연차 공무원 재충전 휴가(3일) 부여 △ 민원실 중식시간 휴무제 시범 운영 △ 당직 운영체계 개편 노력 △ 선거사무 종사 공무원 포상휴가 부여 등이 포함됐다. 변광용 시장은 “이번 단체협약이 거제시 공무원으로서 더욱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더 나은 정책과 제도 마련을 통해 직원복지와 시민의 삶이 한층 풍성해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23일 김천시 보건소와 연계하여 직원 대상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천시 보건소의 '2026년 기업체 통합보건서비스 제공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단 직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금연·절주 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에서는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점수▲스트레스 대처능력▲심장 안정도▲혈관 검사▲QR코드를 통한 마음 검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금연부스를 운영하며 ▲폐활량 측정▲음주습관 검사▲금연 및 절주 상담 등이 진행되어 직원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했다. 공단 관계자는 “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은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ESG 경영 실천과 직원 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봄을 맞아 시설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생태공원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매년 봄철 주요 관광시설을 중점으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에서는 친환경생태공원을 중점으로 녹지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공원 전반의 경관을 개선했다. 특히, 봄철 생육이 활발한 잡초를 집중적으로 제거하여 공원 경관을 정비하고,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언제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북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자원봉사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4월 24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성주군 자원봉사자 리더 교육'은 단순한 역량 강화 교육을 넘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고, 다가오는 지역 대표 축제를 함께 준비하는 결속의 자리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윤홍 부군수, 도희재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인사말씀과 격려사, 축사가 이어지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명진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자는 단순한 참여자가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얼굴”이라며 “다가오는 ‘2026 성주참외 & 생명문화축제’에서 자원봉사자의 태도와 배려가 곧 성주의 이미지를 결정짓는다”고 강조했다. 특히 관광객이 성주를 방문하는 순간부터 돌아가는 마지막까지 가장 오래 기억되는 존재가 자원봉사자라는 점을 언급하며 현장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격려사와 축사에 나선 내빈들도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산시는 신규농업인(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교육생을 오는 5월 13까지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경산시로 귀농한 지 5년 이내인 농업인 또는 귀농 예정자, 그리고 주소지가 경산인 청년 농업인(18세 이상 40세 미만)이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과수, 채소, 특용작물(버섯), 축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영농 기술을 다루며, 교육생이 자신의 여건과 관심에 맞는 영농 분야를 탐색하고 적합한 작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13회(56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및 농가 현장에서 진행된다. 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귀농·귀촌인과 청년 농업인이 지역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은 국가유산청의 후원으로 ‘전통기와’를 주제로 한 공개체험행사를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복합문화공간 석대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0일부터 진행 중인 특별기획전 '장흥의 전통기와, 한국전통건축 지붕을 그리다'와 연계해 마련됐다. 특히 국가무형유산 제와장 보유자인 김창대 장인이 직접 참여해 전통기와 제작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은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흙 다루기부터 기와 성형까지 전통 방식 그대로의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전수 장인들의 시연을 통해 전통기와에 담긴 섬세한 기술과 장인의 철학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공개체험은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 중심의 콘텐츠로 전통문화의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흥군은 이를 계기로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통문화 계승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체험행사는 지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 국화리 마을회는 24일 '도선 현대화 지원 사업'을 통해 신규 건조된 ‘국화도선호’의 출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오순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정승만 경기수산업협동조합장, 우정읍장, 평택해경 당진파출소장, 국화리 마을회 및 김생산자협회, 어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신규 도선의 출항을 축하하고 안전 운항을 기원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도선의 교체를 통해 도서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해상교통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경기도와 화성특례시의 보조금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9억5천만 원이 투입돼 국화도선호 1척이 건조됐다. 신규 도선 ‘국화도선호’는 42톤급 FRP 선박으로 길이 20.93m, 너비 4.93m 규모이며, 승객 82명과 선원 2명 등 총 84명이 승선할 수 있다. 911마력 디젤 기관을 탑재해 안정적인 운항이 가능하며, 냉난방 설비와 LED 모니터 등을 갖춰 이용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국화도는 도선이 유일한 교통수단인 지역으로, 이번 신규 도선 도입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관광객 이동 편의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 총 17건의 사례를 접수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적극행정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후 1차 심사와 주민 설문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최우수상은 문화유산과의 ‘화성특례시 최초 국립박물관 유치 및 정조효 문화벨트 완성’ 사례가 차지했다. 해당 부서는 타 지자체와의 경쟁 속에서 국가유산청과 LH 등 관계기관과 선제적으로 협의해 국비 800억 원을 전액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융건릉, 용주사, 만년제를 잇는 문화 클러스터가 구축될 예정이며, 연간 150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입과 약 2,106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우수상에는 균형발전과의 ‘25년간 방치된 삼보폐광산 공원화’ 사례가 선정됐다. 훼손지 복구사업 제도를 역발상으로 활용해 약 416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며 장기 미해결 과제를 해결했다. 공동 우수상은 기본사회담당관의 ‘화성형 기본소득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이 수상했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는 24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와 산하기관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AI 선도도시 화성'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 대한 직원 이해도를 높이고, 국가 정책과 연계한 AI 사업 발굴과 공공부문 AI 전환(AX) 실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실·국·소장과 부서장, 공공기관장, AI 사업 관련 부서 관계자 등 공공 AX 전환과 AI 사업 발굴에 관심 있는 공직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 AI 정책 방향과 행정 현장의 대응 과제를 공유하며, AI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으로 확장하기 위한 실행 기반을 다졌다. 특강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교육·인재분과 위원인 홍충선 교수가 ‘LLM과 국가 AI전환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홍 교수는 국가 AI 정책의 수립 배경과 주요 과제를 설명하며, 지방정부가 국가 정책과 연계된 실행 과제를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AI 시대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2부에서는 한국지능정보사